Nov 5

자동차가 너무 좋아.

Posted by kchris

뭐 항상 노래부르고 있긴 하다.

그놈의 차.

분명히 만만치 않은 유지비로 고통당할게 뻔하면서도 다시 차를 원하고 있다.

 

국산차로도 일상 주행은 가능하다.

아반떼부터 SM5정도까지. 그냥 타고다니기 충분하고 고속도로에서 급할때 쏴도 큰 무리는 없는 차들.

 

하지만 내가 원하는 건 그런게 아니지.

편의성은 조금 떨어지더라도 Driving Pleasure 를 추구한다.

그렇다고 2인승 로드스터를 원하는건 아니지.

BMW M3 Coupe정도면 딱 좋겠는데.

그닥 슈퍼카도 아니고 필요하면 4인승이 가능하고..

.. 뭐 배부른 소리긴 하다.

Sep 13

▲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Click to see larger)

11월달에 정식 출시되는 BMW M3.

가장 마음에 드는 차인데.. 어째 옵션이 많이 허전하다.

335i에 달려나오는 옵션들도 빠진게 좀 있군.

C63AMG와의 가격차를 의식해서 그런지 가격에 차를 맞춘듯한 느낌이다.

Individual Order를 받는다고는 하지만 영~

사람들 반응을 지켜볼지어다~

Aug 21

Bugatti Veyron vs BMW M3

Posted by kchris

 

레이싱 특유의 방법으로 먼저 치고나가는데에는 성공했지만 그것도 잠시.

눈 깜짝할 새에 따라잡히는 M3.

뭐 어쩌리.

급이 다른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