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sterdam & 운하 투어

Posted at 2009/08/09 00:17 // in Travel/Overseas // by k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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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역 근처에서..
네덜란드는 바람의 나라라고 앞서 소개한 적이 있다.
그래서 날씨가 10분 내에도 네다섯번 변할 정도다.

지금 사진은 우박이 내릴 때 찍은 것인데.. 아마 클릭해서 봐야 보일듯.
맑았다가 비가 왔다가 다시 맑았다가 다시 비가 오다가 눈으로 바꼈다가 우박으로 바뀌고 잠깐 그쳤다가 비가 오고 갬.
이게 그날 5분동안 벌어진 기상 변화다.

사진을 보면 감이 잡힐라나 모르겠지만 우박과 바람이 조화를 이루어 싸대기를 때리고 있다.
바람이 어찌나 센지.. 내가 길가는 방향 오른쪽에서 우박이 떨어지고 있었는데 우박+바람이 오른쪽 얼굴을 강타.
정말 욕나오는 날씨였다. 마치 싸대기맞는 느낌이랄까... 정말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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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운하관광 유람선.
운하 다리 밑을 여러번 지나야 하기 때문에 배가 천장이 낮다.
그리고 시야를 고려하여 천장도 유리로 되어있다.

배가 낮기 때문에 사람의 탑승공간을 생각하여 밑부분이 물속으로 많이 내려가 있다.
그래서 옆 창문높이와 수면의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다.
바람좀 쐬겠다고 창문을 열었다간 운하물 뒤집어쓰기 일쑤다.
실제로 창문좀 열어놨다가 불안해서 닫았는데 5초후에 운하파도가 닫힌 창문을 덮쳤다.
바람이 강하기 때문에 운하도 바다처럼 파고가 높을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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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그렇게 쏟아부은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그새 파란 하늘이 나왔다.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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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npick Hotel.
패밀리 레스토랑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저 회사를 기억하고 있을지도?
바로 국내에 있는 마르쉐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한국에선 아모제가 계약을 맺고 운영하고 있지만..
원래는 스위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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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아지다 못해 완전 푸른 하늘-,.-

장난해 이놈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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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명물. 운하에 떠있는 주택.
특히 암스테르담은 주택난이 심해서 집을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였다 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머리를 썼다.

암스테르담이 운하의 도시임을 이용하여 항구에서 폐선을 사다가 물에 뜰 수 있을 정도만 수리를 하고 그 위에 집을 만들어서 물에 띄운 것이다. 물론 전기 수도 가스가 모두 갖춰져 있다.

워낙 주택이 모자라다 보니 이것들이 불법이긴 해도 정부는 눈감아 줬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이런 주택 자체가 미관상, 환경상 좋지 않다고 판단을 하여 이미 만들어진 집은 어쩔 수 없고 새로 만드는 것은 제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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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를 찾는 사람들은 도시의 건물들을 보고 신기해한다.
동화속 집들처럼 아기자기하고 폭이 좁은 건물들.
이것은 바로 세금때문이었다.

제한된 땅에 인구는 계속 늘어나니 한사람이 돈있다고 넓은 땅을 독차지 하는 것을 막기 위해 건물의 폭 또는 길이에 따라 세금을 매겼다. 누진세처럼 폭이 넓을수록 세금이 곱으로 뛰었기 때문에 주민들은 능력에 따라 집의 폭을 정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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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와 자전거.

Posted at 2009/07/20 19:41 // in Travel/Overseas // by k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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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21

@Amsterdam

 자전거 주차장.
사진으로 봐선 그닥 잘 모르겠다 싶은데..
저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우리나라 백화점 주차장건물처럼 몇층에 나눠서 자전거 주차를 할 수 있게 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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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에서는 자전거가 중요한 운송수단 중 하나다.
1인 1자전거를 넘어서 1인 2~3자전거 정도 소유하고 있다.
예를 들자면 직장에 출퇴근 하는데 .. 집-직장 거리가 좀 되는 경우에는 자전거를 타고 중앙역으로 와서 - 기차를 타고 직장 근처 역으로 이동 - 거기에 매놓은 다른 자전거로 갈아탄다.
이런 식이니 한 사람당 자전거를 여러대 소유하고 있는 경우도 많다.

자전거가 많으면 자전거 도둑도 많기 마련이다.
이 동네도 예외는 아니어서 자전거를 사는것보다 잃어버리지 않는게 더 중요하다. 아무리 비싼 자물쇠를 사서 걸어놔도 뜯어가면 그만이기 때문에..

보통 실업자나 노숙자 신세를 지고 있는 사람들이 주 용의자다.
그럴싸한 자전거를 뜯어다가 중고시장에 헐값으로 내다 판다. 이게 이들의 주 수입원중 하나다..
보통 네덜란드에서 쓸만한 자전거가 100유로 근처면 살 수 있는데, 이들은 대충 뜯어다가 10~20유로에 팔고 다닌다.

파는 사람이 있다는건 사는 사람이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네덜란드에서 자전거 짬좀 먹은 사람들은 자전거를 한번 잃어버리면 다시 사지 않는다.
으슥한 다리 밑에 가서 노숙자삘 나는 사람들한테 자전거 하나 사러 왔다 하면 잠시만 기다리라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자전거 한대를 가져온다. 그것도 비교적 새삥으로.. ㅋㅋ

이렇게 사놓은 자전거를 도둑맞으면 또 구하러 다니기 귀찮기 때문에.. 10유로 주고 산 자전거를 150유로짜리 자물쇠를 사서 걸어놓는 경우도 많다고.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가 바로 여깄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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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nnse Schans

Posted at 2009/07/17 00:53 // in Travel/Overseas // by k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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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21
@Amsterdam

진정한 풍차사진.
약간 역광이긴 해서 아쉽긴 하다만..
조금만 손보면 달력 사진으로 그만일듯?

구름이 덜 있었어도 괜찮은 사진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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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치즈.

Posted at 2009/05/25 12:40 // in Travel/Overseas // by k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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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21
@Zaanstad

치즈 가게로 들어왔다.
온갖 치즈가 다 있다.

훈제,, 후추넣은 치즈 등등 꽤 많은 종류의 치즈가 있는데.
사양 안하고 한번씩 다 먹어봤다.

사실 다 거기서 거기다.ㅋㅋ
싸게 팔길래 사올까 3초정도 생각했지만
분명 집에 오면 안먹을게 뻔하기에 굳이 돈주고 사진 않았다.
그래도 조금 살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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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nnse Schans

Posted at 2009/05/23 14:57 // in Travel/Overseas // by k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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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21
@Netherland

풍차마을 기념품샵에서.
벽 한 면이 온통 나막신이다.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천장에도 나막신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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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hten in Amsterdam

Posted at 2009/05/13 00:16 // in Travel/Overseas // by k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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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21

@Amsterdam

이것이 바로 네덜란드의 운하.
시시하다고? 이런 사진으로 보면 그냥 냇물처럼 보일 지 모르겠지만 철저하게 직선으로 계획되고 정비된 운하다.

우리나라 대운하 추진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동네 와서 좀 더 배워야 한다.
네덜란드 라는 나라 이름에서부터 볼 수 있지만
Nederland : Netherland : Niederlande : Pays-Bars
전부 물보다 낮은 땅이란 뜻이다.

여기는 산지가 없고 거의 대부분이 평야다.
가장 높은 산이라 해봤자 해발300m정도이다. 우리나라 남산에 가까운 수준.

하지만 우리나라는 전 국토의 대부분이 산지이다.
이게 뭘 뜻하냐고? 운하를 파면 수위가 다른 곳이 많이 생긴다는 뜻이다. 수위가 다른 곳을 배가 지나다니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

도크(dock) 시스템이 필요하다.
수위가 다른 곳을 엘리베이터처럼 물을 빼고넣고 하여 배가 지나다닐 수 있도록 수위를 맞춰 줘야 한다는 이야기다.

한국에서 운하를 판다... 도크를 몇개나 만들어야 하고 또 이 기반 설비를 만들려면..
단순히 운하 파는데 들어가는 돈만 생각하고 공사 시작했다간 정말 말그대로 박살날 것이다..

이래서 탁상공론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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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von Amsterdam

Posted at 2009/05/08 00:45 // in Travel/Overseas // by k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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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20
@Amsterdam

네덜란드가 왜 바람의 나라라 불리고 왜 풍차가 있는지 아침부터 깨닫게 해준 날.

사진만 봐서는 감이 안올텐데..
깃발이 한시도 늘어지지 않고 저렇게 펄럭이고 있다.
숨쉬기 힘들 정도의 강풍이라..

하지만 이것은 서막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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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Dorint

Posted at 2009/05/05 18:58 // in Travel/Overseas // by k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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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20

@Amsterdam

호텔에 들어왔으면 구석구석 뒤져봐야 직성이 풀린다.
가운데 쯤에는 신용카드로 사용하는 금고.
아래는 여느 호텔에도 있는 냉장고다.

다른곳하고 다른 건..
전자결제다.

무슨 도난방지용 적외선 시스템도 아니고...

해당 위치에서 물건을 꺼내고 10초 이상 지나면 해당 제품은 소비한것으로 간주한다. 키를 반납할 때 데스크에 다 떠서 요금을 내야 한다.
호주쪽에선 이런거 없었는데. 역시 장사꾼인가.

최근 본 호텔 중 가장 깨끗했다.
물론 그에 해당하는 service fee도 꽤 많이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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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sseldorf

Posted at 2009/04/12 22:49 // in Travel/Overseas // by k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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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20
@Dusseldorf

한국관 앞 도로.
비가 추적추적 오던 날이었다.

독일은 기본적으로 가로등이 밝지가 않다.
지금 사진에 보이는 가로등도 그저 최소한의 밝기인듯.
독일인은 절약에 목숨건다더니 설마 가로등 전기도 아끼는건가?ㅎ

사진에 보이는 가로등은 어두워서 잘 안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처럼 땅에 세워진 가로등이 아니다.
건물에서 건물로 연결되는 전기선에 달려 있다.
그래도 나름 운치 있는 분위기의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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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sseldorf

Posted at 2009/04/12 01:31 // in Travel/Overseas // by k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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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20
@Dusseldorf

하늘과 도시의 분위기가 잘 어울려서 찍은 사진.
하지만 버스타고 가면서 급하게 찍은지라 구도도 엉망이고..

약간 붕뜬 느낌이다. 안정감이 없이.
하지만 작품성 평가받으려고 찍은 사진은 아니니 패스.

포인트는 전차전선과 구름짙은 하늘.
신호등은 사이드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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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chum에서의 식사

Posted at 2009/04/07 22:14 // in Travel/Overseas // by k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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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19
@Bochum

첫 날 일정이 끝나고 저녁식사를 한 곳.
Schweinehaxe를 먹었고.. 독일답게 양이 꽤 많다.
독일 현지식은 정말 짜다.
처음에 나온 오뎅탕 냄새를 풍기는 수프는 첫 독일음식이라는 기대감에 입에 넣었다가 상상이상의 짠맛에 놀랐다.
그래도 근성으로 다 먹었다.

족발은 껍질이 엄청 단단했다. 칼로 잘 썰리지 않을 정도.
그래도 맛은 있었다.

난 어디 여행가서 나오는 현지식은 상극이 아닌 이상 절대 남기지 않는다. 그나라의 문화와 식생활이 나타나 있는 음식이기에..

이 날 엄청 싸돌아다녀서 매우 피곤해있었는데..
정작 필요한 물은 없고 맥주를 한잔씩 서비스로 돌리는거다. (서울이벤트 항공 직원분.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난 술을 못하는데... 이거라도 안마시면 정말 힘들겠다 싶어서 한모금씩 마셔가며 식사를 끝냈다.

식사를 마치고 나와서 결국 물을 사마시고 말았다.
생수한통을 원샷에 끝냈다. 타국에서 느끼는 물의 소중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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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qua Fabia

Posted at 2009/03/28 01:16 // in Travel/Overseas // by k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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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20
@Bochum


이동네 (전세)버스기사들은 하나같이 부업을 한다.
비유럽인 관광객들이 여행 초기엔 물귀한줄 모르고 있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물을 많이 사게 된다는 사실을 금방 알아차리고 물장사를 시작한다.

보통 상점에서 사면 2~3유로 정도 하는데 버스기사는 1.5유로 정도 받는다.
그나마 동행하던 가이드 분께서 1유로에 해달라고 하셔서 우리 개구쟁이 버스기사 아저씨가 흔쾌히 수락했다.

유럽 가면 정말 귀한 이놈의 물.

아.. 우리 귀여운 개구쟁이 버스기사아저씨 생각난다.
덩치는 산만한데 잘 웃고 장난도 잘치고.. ㅋㅋ 지벤 아저씨 잘지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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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비싼 물가.

Posted at 2009/03/27 01:10 // in Travel/Overseas // by k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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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19
@Dusseldorf

여기 왔으면 물가부터 적응 해야지.
지금 사진에 나와있는 머핀두개, 콜라, 환타, 치즈샌드 의 가격 합은 약 18유로.
당시 환율로 원화 3만원돈.

두명이서 저걸로 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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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여행

Posted at 2006/04/14 12:22 // in Travel/Overseas // by kchris

2005.2.12

동유럽 여행.



체코 오스트리아 폴란드 헝가리등 5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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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공항 - 동유럽 여행사진- 그 첫번째!



인천국제공항 출발 - 프라하 공항 도착 // 비행기로 11시간 걸리는 먼곳. 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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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공항 외경 - 동유럽도 우리나라와 같이 우측차선을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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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부르노호텔의 아침 - 아침에 호텔밖으로 찍은 사진.

이날만 흐리고 나머지날들은 내내 눈이 왔다...

사진더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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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노호텔의 모닝부페 - 우리사람 입맛에는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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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노호텔 내 식당 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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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입구 - 다들 아우슈비츠 수용소가 독일에 있는게 아니냐! 라고 묻는 사람들이 계시겠지만..

.....폴란드에 소재하고 있다.

유럽의 가장 중심부가 이 폴란드라고 한다.

자그마치 200만명의 생명을 말살한 이 수용소.. 천천히 살펴봅시다 . (사진은 좀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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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 건물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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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내부 - 꽤나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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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 철조망이 여러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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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입구 -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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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전기철조망 - 철조망 기둥마다마다 애자가 달려 있어서 전기를 흘려보낸다.

탈출하려다가 감전사 당한 사람들만도 수를 헤아릴수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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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건물 - 뒷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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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 건물들이 늘어서 있는데.. 수용소내부에는 역시 고문실들이 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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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 역시나 전기 철조망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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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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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 아우슈비츠 수용소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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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위령탑 - 수용소에서 죽은 사람들의 뼛가루를 모아서 위령탑을 세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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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독가스통 - 아우슈비츠 수용소 독가스실은 워낙 유명하니 다들 알고계실거라 생각한다.

단체 목욕을 시행하겠다는 구실로 사람들을 목욕탕(가스실)로 들여보낸 후..

여기서 잠깐.. 많은 사람들이 목욕탕에 바로 가스를 주입시켰다고 대부분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도 독일군의 과학이 숨어있었으니..

목욕탕 천장에는 구멍이 몇개 뚫려져 있다. 목욕실에 사람들은 들여보낸 후 사람들이 목욕을 하고 있을때 천장의 구멍을 통해 이 깡통들을 떨어트린다.

깡통들이 떨어지면서 그 충격으로 열리면 내용물이 나오는데. 이 내용물들이 섭씨 27도를 넘어가면 산소와 결합하여 살인가스로 변한다고 한다. 이 과정은 15분에 걸쳐서 일어나며, 독일군 나름대로 꾀한것이 있는듯 싶다.

과정을 알고 싶었으나 다들 과학에 약한모양이므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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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死者의 머리카락 - 죽은사람들의 머리카락을 모아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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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死者의 머리카락 - 아까의 머리카락으로 천을 짠다.. 이 천들은 카페트, 담요 등으로 이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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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안경들 - 죽은사람들의 안경을 모아놓았다.

이때에는 안경의형태가 대부분 동일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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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유태인들의 살림도구 - 독일군이 유태인들을 수용소로 데려올때 이런 약속을 했었다.

"유태인들을 독일인(순수 아리아인)들과 격리 수용하는대신 너희 자치구를 만들어주겠다" 라는 식으로 꼬셔서 살림가구들을 다 들고오게 했는데.. 결국 이들은 모두 죽고 유품들만 남았다.

여기 있는 자기들은 법랑 물품이 주를 이루는데. 어느정도 부를 이룬 유태인들 이 주로 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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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유태인들의 가방 - 아까 그 유태인들이 들고온 가방이다. 나중에 마치 목욕을 하고 자기 물건들을 찾기 쉽게 해주려는 심산으로 이름과 주소까지 적도록 했다.

그러나 결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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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이들의 신발 - 역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죽은 유태인들의 남은 물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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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총살대 - 총살을 행했던 사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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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감옥 - 내부 감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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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철조망 - 설명은 앞과 동일.

앞 팻말에 HALT!! 라는 단어가 보인다. 멈추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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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교수대

아이러닉하게도 아우슈비츠 수용소 소장자신이 마지막으로 교수형에 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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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감시탑 - 감시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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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시체소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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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제2수용소 - 제 2수용소 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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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 매우 큰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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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 수용소 철로

내부에 철로를 연장 설립해서 잡아온 유태인들을 곧바로 수용소로 보내기에 편리하도록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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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의 꽃시장 - 어두워서 잘 안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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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카우 중앙광장 앞 상점 - 크라카우 - 폴란드의 제2의 도시인 동시에 제2의 古都이다.

많은 유적과 유물들 그리고 문화재 때문에 히틀러도 2차대전시에 이 도시에만은 폭격을 허가하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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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카우 중앙광장 거리 - 동유럽은 맥주가 유명하다. 뒤에 파울러너 맥주집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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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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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소금광산 - 모델은 울 어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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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소금광산 - 폴란드의 소금광산

모든것이 소금으로 되어있다. 동상들 장식품들 벽 심지어 바닥까지.

전부 소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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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광산에서 - 교수님 사모님 어무이 아부이 ㅋ

뒤에는 마리아상과 예수상. 저것도 물론 소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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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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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전통식 -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의 전통식.

우측하단의 면은 잔치국수와 맛이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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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 맛은 그저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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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 성 - 교수님 사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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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의 타트라



동유럽의 알프스라고도 불리우는 타트라.

파노라마 호텔이다. 산속에 위치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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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트라의 전차역 - 여긴 눈밖에 안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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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트라 - 뒤에는 산이 보이고 - 흰색과 빨간색의 조화? 으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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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트라의 아침 - 눈이 많이 왔다 (10일 내내왔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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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 - 다뉴브강

다뉴브강 사진더보기 클릭!

말로만 듣던 다뉴브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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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 - 어부의 요새

헝가리 부다페스트 지역도 외적의 침입이 극심해서(1년에 한번꼴)

이 지역 어부들이 외적을 막기위해 성을 쌓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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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 거리 - 저녘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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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 영웅광장 - 눈발이 굵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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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국회의사당 - 밤에 찍으니까 뭐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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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에서 - 눈이 많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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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 쉔부른 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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쉔부른 궁전의 정원 - 나무의 생김새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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쉔부른 궁전의 정원 - 아따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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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어디였는지 기억이 안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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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가 연설했던곳 - 저 뒤쪽 단상에서 연설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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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Bien)시내 전차 - Valter Schtadtzeitung Wien -해석은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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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오페라하우스

음악의 도시 빈 답게 이 오페라 하우스는 세계최고급이라해도 과언이 아닐것.

이곳에 한번 입장하는데 자그마치 한화 4천만원..

그래서 이동네에선 오페라를 얼마나 즐기느냐가 부의 척도가 되기도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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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하우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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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화가 -  우리나라의 명동과 비슷하다. 쭉 올라가면 슈테판 사원이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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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테판 사원 - 유럽쪽은 사원을 짓는데 철을 많이 이용한다고한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흑화가되어서 유럽쪽의 고(古) 사원들은 거의 검은색이라고 한다.

모짜르트 장례식을 치룬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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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건들 -,.- - 이겼다고 난리부르스다. 근데 누구랑 해서 이겼냐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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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아직도 마차가 많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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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베르트와 베토벤이 함께 산책했던 비엔나 숲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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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일리게 - 비엔나의 전통음식 - 독일계답게 슈크루트와 소시지 감자가 주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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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의 악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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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숲속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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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 눈은 계속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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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짤츠카모굿 - Sound of Music의 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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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 모친 생가. 아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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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 모친생가앞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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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가 꽤 많이 얼어서 유람선은 못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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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츠부르크 미라벨정원 - 역시 Sound Of Music의 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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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츠부르크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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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생가 - 위대한 지휘자.. 그 왼쪽은 말러의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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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 생가 거리 - 간판이 심플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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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arts Geburthaus - 모차르트 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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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 거리뒤쪽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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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츠부르크 - 체스키플로프 - 유네스코지정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어있다.

중세유럽의 모습이 그대로 보존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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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의 광장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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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 까를 교. 뒤쪽에는 프라하 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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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테치 탑 - 탑 옆에는 세계최고(最古) 가로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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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프라하 대통령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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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츠 카프카의 집 - 지금은 까페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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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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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를 교 daylight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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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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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다우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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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츨라프 - 영화 '프라하의 봄'의 무대가 되었던 광장이다.

Jan Hus 동상이 있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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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시내 - 알리안츠의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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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츨라프 광장이었나.. 뒤쪽에는 자연사 박물관. 왼쪽으로 TGIF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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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의 신시가지

여행은 여기서 끝.. 사람은 역시 여행을 다녀야 시각이 넓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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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4 12:22 2006/04/14 12:22
  1. ♡재롱이♡

    2006/04/15 21:35 [수정/삭제] [답글]

    오타발견!
    "이름게 주소까지 적도록 했다."
    '이름과' 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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