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ics and practices of Noninvasive Brain Stimulation

Posted at 2009/11/01 21:12 // in StudynWorks/Neuroscience // by kchris

Invitation

Basics and practices of Noninvasive Brain Stimulation
KHBM Postcongress Education Course for Physicians and Researchers

안녕하십니까?
어느덧 가을 바람이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결실의 계절에 의사 및 연구자를 위한 비침습적 뇌자극(Noninvasive brain stimulation)에 대한 Education course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비침습적 뇌자극은 최근들어 기초 및 임상 의학에서 다양한 목적으로 적용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통일된 방법론의 확립은 부족합니다. 또한 부작용 등을 고려하지 않은 남용과 오용의 위험도 있어 비침습적 뇌자극에 대한 보다 정확한 이해 및 적절한 사용을 위한 교육 과정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이번 Education course는 “Basics and Practices of Noninvasive Brain Stimulation” 이라는 주제로 비침습적 뇌자극의 물리학적 기초에서부터 연구 및 임상적 적용까지 심도있게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이 분야에서 많은 연구 활동을 하고 계신 국내 연구자들과 함께 비침습적 뇌자극 분야의 세계적 석학이신 미국 Harvard 의과대학의 Alvaro Pascual-Leone 교수를 초청하여 특강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번 Education course에 관련 분야에서 일하시는 많은 선생님들께서 참석하시어 비침습적 뇌자극 분야의 연구와 임상적 활용에 많은 도움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장 김연희
대한뇌기능매핑학회 회장 박태진
이사장 정천기
 

Information

일시

2009년 11월 7일 (토) 07:30~17:00

장소

삼성서울병원 암센터 지하 1층 대강당

주최

삼성서울병원

사전등록마감일

2009년 11월 3일 (화요일)

연수평점

대한의사협회 (6점)

사전등록송금처

  • 은행 : 신한은행
  • 계좌번호 : 110-282-219935
  • 예금주 : 장원혁
  • 송금시 참고사항 : 문의사항 발생시 다음 연락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TEL 02-3410-2818 / C.P 010-2046-6889 / E-mail: wh.chang@samsung.com. 사전등록기한 연장합니다ㅣ11/3(화)까지 입니다

등록비

등록비 표
대상 사전등록 당일등록
관련분야 의사 및 연구자 50,000원 70,000원

  • 등록비 참고사항 : 교재 및 중식 포함, 주차권 지급 (* 교육 이수자께는 소정의 이수증을 드립니다.)

후원

대한뇌기능매핑학회 (Korean Society for Human Brian Ma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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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1 21:12 2009/11/0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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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뇌기능매핑학회 2009년 추계학술대회

Posted at 2009/11/01 20:46 // in StudynWorks/Neuroscience // by kchris
  대한뇌기능매핑학회 2009년 추계학술대회
 
일시: 2009년 11월 6일(금) 10:00-18:00
장소: 서울대학교 어린이 병원 소아 제2 강의실


Morning Parallel Symposium & Workshop (10:00 ~ 12:00)
Morning Parallel Symposium:
Lesion localization techniques in neuropsychiatric diseases
좌장: 이승구 (연세의대 영상의학과)
- Epilepsy 정기영 (고대의대 신경과)
- Psychiatric disease 이승환 (인제의대 정신과)
- Dementia 김기웅 (서울의대 정신과)
- Stroke 김동억 (동국의대 신경과)

Morning workshop:
Default mode network 개념과 분석방법 워크숍
- SPM REST toolbox 실습 오정수 (서울의대 CCNC)


Welcome Address (13:00 ~ 13:10)
박태진 회장(전남대 심리학과)
정천기 이사장(서울의대 신경외과)

Plenary Lecture (13:10 ~ 14:50)
좌장: 이종두 (연세의대 핵의학과), 김연희 (성균관의대 재활의학과)
- Multimodal Brain Imaging: Combining Brain Stimulation and Functional Neuroimaging.
Pascual-Leone (Harvard Medical School)
- Studying brain-wide network properties: recent advances with MEG
Robert Oostenveld (F.C. Donders Centre, University Nijmegen)


Scientific Poster Session & Coffee Break (14:50 ~ 16:00)
좌장: 권준수 (서울의대 정신과)

Congress Symposium: Current Trends of Brain Mapping (16:00 ~18:00)
좌장: 정천기 (서울의대 신경외과), 강중구 (울산의대 신경과)
- Functional near-infrared spectroscopy: basic principles and Applications
Yoko Hoshi (Integrated Neuroscience Research Team, Tokyo Institute of Psychiatry)
- Studying visual consciousness using fMRI Christopher Koch (고려대학교 WCUI)
- Real time fMRI 김대진 (연세의대 방사선의과학연구소)
- Virtual reality opens new sight for HBM 구정훈 (한양대 의공학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소아 제2 강의실 (연건동 소재)




• 접수 기간: 2008년 10월12일(월)부터 2008년 10월25일(일)까지
• 접수방법: 대한뇌기능매핑학회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
※ 주의사항
1. 초록접수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먼저 홈페이지를 통한 회원 가입절차를 마치셔야 합니다.
2. 올해 초록은 구연 발표는 없고 포스터 발표만 하게 됩니다.
3. 학술대회의 초록에 대한 문의는 slee@yuhs.ac (이승구학술이사님)께 하시면 됩니다.



1. 등록비
• 학술대회 등록비
  정회원 (전문의, Ph.D.): 사전 등록 (4만원), 현장등록(5만원)
준회원(전공의, 연구원): 사전등록 (2만원), 현장등록(3만원)
  ※ 사전 등록하신 후 취소하시는 경우 정회원 10,000원, 준회원 5,000원의 수수료를
    공제한 후 환불됩니다. 등록 후 취소를 하는 경우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Morning workshop 등록비
  5 만원 (선착순으로 25명 인원 제한합니다.)
 
morning workshop은 학술대회와 별도로 사전 등록을 요하며 사전 등록 후 취소하시는 경우 5천원의 수수료를 공제한 후 환불됩니다.
  morning workshop은 사전 등록을 하시면 이후 준비물에 대해서는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학술이사 이승구 (slee@yuhs.ac)로 연락 주십시오.

2. 사전등록기간: 학회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on-line 등록
사전 등록 시작: 10월 19일(월)
사전 등록 마감: 11월 2일 (월)

3. 입금계좌:
신한은행 100-023-552443 예금주: 대한뇌기능매핑학회
(무통장 입금 시 성함과 소속을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3. 문의처
고려대학교 신경과 02-2626-3171 e-mail: jhkim.merrf@gmail.com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02-3010-3440, 3448, e-mail: jkkang@amc.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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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1 20:46 2009/11/01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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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인턴생활.

Posted at 2009/07/04 00:39 // in StudynWorks/Neuroscience // by kchris
제목은 인턴이라 써놨지만 수습 사원은 아니고 돈을 버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그냥 내가 진학할 대학원 연구실에 미리 와서 공부를 하는 것일뿐.

현재 세브란스에 있는 어느 랩실에서 여러 가지를 배우고 있다.
자 대학이긴 하지만 과가 다른 관계로.. 그동안 학부에서 배웠던 것들이 하나 둘씩 나오는 것을 보니
이때까지 배운 것들을 실제로 얼마나 활용을 할 수 있는 지 감이 잡힌달까.
또 어느 것도 소홀히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최소한 내 분야만큼은 전문성을 확보해 놓고 그것을 토대로 응용이나 co-work이 가능할 정도로.

그래서 다들 학부때 공부좀 해놓을걸 생각 하나보다.
난 미리 경험했으니.. 다음 학기부터는 좀 더 열심히 해야겠네.
그래봤자 두학기지만. -,.-

그리고..
연구 노트를 하나 만들어야겠다.
자주 가는 블로그 주인장이 독일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데
글도 잘쓰고 평소 생활을 어찌나 재미있게 써놓는지 그거 읽느라 시간 보낸다.
그 글 중에 연구노트 정리해 놓은 것이 있는데
나도 배우는 것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후에 제대로 써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Research Note.


또 한가지.
랩실에 정식으로 들어올 때에는 맥을 사든가 아니면 성능 괜찮은 데스크탑을 한대 사서 리눅스-윈7 멀티부팅을 돌리든가 해야겠다. 아무래도 영상 기반이라 윈도우로는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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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4 00:39 2009/07/04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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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세브란스에 곧 설치되는 뇌자도.

Posted at 2009/06/22 19:58 // in StudynWorks/Neuroscience // by kchris


이용호 박사가 20년 가까이 심혈을 기울인 뇌자도가 세브란스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설치된다.

보통 뇌파를 측정 할 때에는 MRI나 PET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뇌파 파형또는 혈류를 기반으로 뇌의 변화를 알아보는 경우가 많은데,
뇌파는 두개골 밖으로 나오면서 노이즈가 많이 생기는 관계로 실제 뇌파 발생 위치를 정확하게 알기 쉽지 않다.
이용호 박사가 개발한 뇌자도는 0.001초 간격으로 뇌를 촬영하여 뇌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들여다 볼 수 있는 수준이다. 보통 fMRI가 1.5초, PET가 수십초의 시간이 필요하다.

랩실 지도교수님께서 뇌자도가 곧 들어올 게 있다더니 바로 이거였군.
내 연구실이 neuroimaging 관련 랩실이라 나도 저 뇌자도를 이용하여 연구할 일이 꽤 있을것 같다.


neuroimaging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장비가 바로 MRI다.
사실 연구하는 데에 있어 뇌자도보다 더 중심이 되는 장비다.
가장 최신 장비로는 7T MRI가 있고 그 다음으로 3T, 1.5T가 있다.
T가 높을수록 우수한 해상도를 지닌다고 보면 편하다.
7T는 아시아 최초로 가천의대에 1대 설치되어 있고 올해 내로 베이징에 한대가 더 설치된다.(이미 설치되었는지는 모르겠다)

국내 큰 대학병원들(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경희대 카톨릭대 가천의대 레벨) 은 보통 임상용, 연구용으로 독자적 3T MRI를 보유하고 있다.
그 외 중소 병원들은 재정상 1.5T MRI.
해상도가 높으면 뇌 내 가는 혈관들이라든가.. 미세한 영상을 분명하게 볼 수 있어서 연구 또는 치료에 도움이 된다. (다만 7T는 현재 임상용으로 사용하지 않고 연구용으로만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MRI는 큰병원 가서 찍으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거..
돈아낀다고 작은 병원 가는 경우.. 3T로 봐야 겨우 보이는 것을 1.5T로 봤다가 놓치는 경우가 꽤 있다.
이전 이야기로 돌아가서..

애초에 7T MRI가 왜 세브란스에는 없는지 의아해 했는데..
원래는 세브란스에 7T를 도입하려 했다가 우리가 연구하는 분야의 영상신호와는 거리가 먼 관계로 취소 되었다고.
약간 아쉬운 마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세브란스 입장에서도 임상용으로 사용하지도 못하는 기계를 굳이 중복투자할 필요는 없겠지.

정확히 언제 들어올런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내가 사용해 볼 일이 있다면 연구활동에 큰 도움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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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2 19:58 2009/06/22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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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뇌기능매핑학회 2009 춘계 워크샵 및 심포지움

Posted at 2009/05/01 23:30 // in StudynWorks/Neuroscience // by kchris
대한뇌기능매핑학회 2009 춘계 워크샵 및 심포지움
 
일시: 2009-05-22 (금) 10:00-17:00
장소: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강당

Morning Workshop: Practical Voxel Based Morphometry: 25명 선착순 마감
(Morning Workshop 마감되었습니다.)

10:00-10:40 Principles of voxel based morphometry 연세대 박해정
10:50-12:00 Practical VBM: 실습  
  준비사항: MatLab과 SPM2가 설치된 노트북 개별 지참
KHBM Symposium
12:00-13:00 등록  
13:00-13:10 인사말 KHBM 이사장: 정천기 (서울의대 신경외과)
KHBM 회장: 박태진 (전남대 심리학과)
13:10-13:50 Plenary Lecture 좌장: 박태진 (전남대)
  "Pushing the Limit of Spatial Resolution in fMRI"
  피츠버그 대학교 김 성 기
Brain Mapping of Memory & Vision
좌장: 이명철 (서울의대 핵의학과)
13:50-14:20 Cognitive Control of Perceptual Memory 연세대 이도준
14:20-14:50 Mapping the memory with functional connectivity in Wernicke encephalopathy 연세대 김어수
14:50-15:20 Spatiotemporal mapping of explicit and implicit memory 성신여대 김명선
좌장: 이종두 (연세의대 핵의학과)
15:40-16:10 Brain activation changes associated with spatial working memory at different stages of schizophrenia: an fMRI study 서울대 최정석
16:10-16:40 Anisotropic spread of cortical activity in human visual cortex 서울대 이상훈
16:40-17:10 Activation of visual cortex without relevant physical stimulation 고려대 김채연


사전등록비
Morning workshop 50,000원
KHBM Symposium 정회원(전문의, Ph.D) : 30,000원
준회원(전공의, 연구원) : 10,000원

* Morning workshop은 선착순으로 25명에 한하여 사전등록이 가능합니다.
(Morning workshop에 등록 한 분들에게는 필요한 준비물에 대해 따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 Symposium의 경우 당일 현장 등록하는 경우 정회원은 40,000원, 준회원은 15,000원 입니다.

사전등록은 사이트에서 로그인(회원가입)하여 등록할 수 있습니다.
[사전등록 바로가기]
사전 등록을 못하신 분들은 당일 현장에서도 등록이 가능하나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가급적 사전등록 부탁드립니다.

입금계좌
신한은행 100-023-552443
예금주: 대한뇌기능매핑학회

사전등록 시작: 4월 13일(월) 

사전등록 마감: 5월 15일(금)

약도


 

 http://www.khbm.or.kr/~khbm07/symposium/present/present0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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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1 23:30 2009/05/0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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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아산-하버드 국제 심포지엄

Posted at 2009/05/01 23:02 // in StudynWorks/Neuroscience // by kchris

제6회 아산-하버드 국제 심포지엄


"신경과학의 현재와 미래 : 분자생물학에서 임상까지"

2009년 6월 26(금) - 27(토)

서울아산병원 동관 6층 대강당


전문적인 심포지엄입니다만, 관심있으신분들은 참석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신경과학분야에서 저명한 분들이 많이 참석하는 심포지엄입니다.

초청장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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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1 23:02 2009/05/0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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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세계 뇌 주간 행사

Posted at 2009/03/11 20:33 // in StudynWorks/Neuroscience // by kchris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딱 나를 위한 강연이로고..
당장 가야지. 익숙한 교수님들 성함도 몇몇 보이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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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 자랑하는 4대 연구소

Posted at 2009/01/17 02:12 // in StudynWorks/Deutschland // by kchris
독일에 있는 4대 연구소 막스플랑크, 프라운호퍼, 헬름홀츠, 라이프니츠.
이 유명한 4대 연구기관이 있고 보통 대학과 연결이 되어 있다. 독일 전역에 분산되어 산학연 체제가 잘 이루어져 있다. 홈페이지를 가보면 알겠지만 정말 다양한 분야가 독일 전역에 퍼져 있다.

독일의 연구소는 보통 학교와 연결이 되어서 같이 연구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실제로 연구소로 가서 학위를 받을 수 있고 학교에서도 연구소 과제에 참여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교수님이 연구소 연구원일 수도 있고 연구소 연구원이 학교에서 강의를 할 수 있다. 또한 연구소가 학위과정의 학생을 받고, 연구소 박사과정이 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는 형태도 가능하다.

*. Max-Plank Gesellschaft (막스-플랑크 연구소, MPI)
http://www.mpg.de/portal/index.html
 막스 플랑크는 물리, 화학, 생물 등의 기초과학 연구로 특화된 연구소이다. 우리나라는 기초과학을 상당히 소홀하게 대하는 경향이 많은데, 독일의 기초과학은 최고수준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굉장히 유명하고 이 연구소 출신의 노벨상 수상자도 다수 존재한다. 일명 노벨상 사관학교라고 불릴 정도.

*. Fraunhofer Gesellschaft (프라운호퍼 연구소, FhG)
http://www.fraunhofer.de/EN/index.jsp
 앞서 말한 탄탄한 기초과학을 바탕으로 전기, 전자, 기계, 금속, 재료, 그래픽스 등 산업 분야에 적용시키는 공학 분야 연구소. 유명한 독일 산업제품의 기반기술은 이 연구소에서 나왔다. 우리가 애용하는 MP3도 이 연구소에서 나왔고 MP3의 원천기술 특허도 갖고 있다. 독일 여행가면 많은 사람이 사오는 쌍둥이칼도 이 연구소 작품이다. Made in Germany 제품의 산실이라고 한다.

*. Helmholtz Gemeinschaft (헬름홀츠 연구소, HGF)
http://www.helmholtz.de/
 에너지, 지구환경, 우주 같은 거대 비용투자를 요구하는 대형 전략기술을 주로 연구하는 연구소이다. 미국의 화성탐사 로봇과 교신이 단절되어 NASA가 애를 태우는 사이에 유럽의 화성 우주 탐사선이 물을 발견했고 앞으로 화성의 대기도 분석할 것이라고 한다. 바로 이 화성 우주 탐사에 참여하는 것이 이 헬름홀츠 연구소. 앞으로의 우주 탐사는 미국과 유럽의 대결이 될 것이라 하는데 기대되는 바이다.

*. Leibniz Gemeinschaft (라이프니츠 연구소, WGL)
http://www.wgl.de/
 중기공동 연구를 전문적으로 하고 있다. 앞서 소개한 프라운호퍼가 직접 산업화 되거나 특허가 되는 제품 기반 기술을 연구한다면 라이프니츠는 직접 상품화하기보다는 장기적으로 쓰일 연구들을 수행한다. 특이하고 재미있는 연구들이 있다. 예를 들면 생체모방공학이 있는데, 가벼운 방탄조끼를 만들 수 있는 강철보다 강력한 거미줄부터 시작해서 물에 젖지 않는 섬유도 어떤 식물을 모방한 것이라고. 신기한 연구들을 하고 있고, 미래 산업에 적용될 것 같다.

이 연구기관들은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세계 최고의 연구소로 이름이 나있다.

자료인용 : 베를린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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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7 02:12 2009/01/17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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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es in Ordnung

Posted at 2009/01/15 19:09 // in StudynWorks/Deutschland // by kchris

모든 것이 질서 속에 있다.
모든 것이 정상이며 아무런 문제가 없다.
영어에서 말하는 OK.

직역하면 이런 뜻이다.

그만큼 독일인들에게는 질서가 중요하다.
이 질서의 의미 속에는 모든 것의 긍정적인 배열과 효율성, 조직능력, 청결, 정확성, 완벽성 등이 어우러져 마치 깨끗이 정돈된 책상과 같이 만사가 잘 처리되어야 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또한 독일인의 질서에는 적당하고 순수하고 예측가능한 것이어야 한다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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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5 19:09 2009/01/1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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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물과 빵

Posted at 2009/01/15 11:52 // in StudynWorks/Deutschland // by kchris
독일의 물
갈증 해소의 수단에서 트렌드 음료에 이르기까지, 독일에서 생수가 이렇게 큰 인기를 누린 적은 일찍이 없었다. 생수 용기도 전통적인 모양에서, 디자이너가 고안한 병까지 매우 다양하다. 독일의 북해와 알프스 사이에 있는 총 239개의 샘에서는 광천수와 치료 효능이 있는 기능성 물이 샘솟는다. 독일의 샘물에서 얻어진 생수 판매량은 연간 94억 리터에 달한다. 요즘은 레스토랑의 메뉴판에도 생수 코너가 따로 마련되어 있지만, 독일의 수돗물은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치기 때문에, 그냥 마셔도 무방하다.
음료 소비와 관련된 세계적 트렌드는 독일에서도 예외 없이 적용된다. 독일 역시 알코올 음료의 소비가 줄어드는 반면, 생수 소비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지난 30여년간 독일인들의 생수 소비량은 10 배로 증가하였다. 오늘날 독일의 생수 소비량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1 인 당 연간 130 리터를 소비한다.
맥주로 유명한 독일로서는 의외의 결과이다. 하지만 현대인이 추구하는 건강, 다이어트, 웰빙 추세에 따른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미국의 경우 식당에서 얼음을띄운 물을 무료로 제공하지만, 독일은 와인 뿐만 아니라, 생수도 별도로 주문해야 한다. 그래서 최고 30여종의 생수만 따로 모아놓은 메뉴판이 등장하기도 했다. 그리고 '몽라셰'와 '코르통-샤를마뉴' 중에서 어떤 와인을 선택할까 하는 고민을 덜어주는 소믈리에처럼, 고객의 선택을 도와주는 생수 전문가도 있다.
독일에서만 239 개의 샘물에서 5-6 백 여종의 생수가 생산되고 있다. 이는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에서 생산되는 생수의 종류보다 많다. 독일에서 시장점유율이 가장 높은 생수 브랜드로는 게롤슈타이너(Gerolsteiner), 아폴리나리스(Appolinaris), 파힝어(Fachinger) 등이 있다. 요식업 전문가에 따르면 요즘 추세는 탄산가스가 (거의) 없는 생수 쪽이라고 한다.
하루가 멀다 하고 출간되는 생수 관련 서적 역시 생수가 새로운 컬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늘 값비싼 와인에 관한 책을 집필했던 소믈리에 챔피언 마르코스 델 모네고(Markus Del Monego)도 최근 생수에 관한 책을 출간하였다.
'미식가를 위한 가이드'의 저자 우도 피니(Udo Pini)는 "생수 스노비즘이 와인 스노비즘을 눌렀다"라고 쓴 바 있는데, 독일 식당에 캐나다와 뉴질랜드 산 생수까지 등장하는 것을 보면 그의 말이 과히 틀리지 않은 것 같다. 요즘은 와인보다 비싼 생수도 있으니, 좀 심한 것 같긴 하지만, 충분히 이해 할 수 있는 현상인 것 같다.

1. 헬라 미네랄부룬넨(Hella Mineralbrunnen): 빙하시대에 형성된 심층 지하수로 300미터가 넘는 거대한 미네랄 함유 암석층에서 뽑아 올리는 샘물이다.
2. 바드 빌벨러 우어크벨레과 엘리자베텐크벨레(Bad Vilbeler Urquelle und Elisabethenquelle): 헤센주의 전통적 샘물 2종류
3. 젤터스(Selters): 독일 전역에서 구입 가능한 몇 안 되는 샘물 중 하나. 많은 독일인들에게 '젤터스'는 곧 미네랄 워터의 대명사이다. 원천은 란(Lahn)강가의 젤터스.
4. 아폴리나리스(Appolinaris): 옛 와인 산지인 바드 노이엔아르(Bad Neuenahr)에서 생산되며, 와인의 수호성인의 이름을 따 아폴리나리스라고 불린다. '테이블워터의 여왕'이란 별명을 갖고 있다.
5. 게롤슈타이너(Gerolsteiner): 총 21 개의 샘에서 미네랄이 풍부한 화산 암반수를 얻는다.
6. 슈타트리히 파힝엔 / 타이나허(Staatlich Fachingen / Teinacher): 남독일의 주식 상장된 생수업체 (주)위버킹엔-타이나흐가 생산하는 미네랄 워터.
7. 라이스링어(Leisslinger): 작센-안할트 주에서 생산되는 나트륨 함량이 낮은 미네랄 워터로 100 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한다.




독일의 빵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짙은 갈색 혹은 연갈색이 나고, 여러 종류의 곡물 알갱이가 박혀 있기도 한 독일의 빵은 일상적 음식이면서도 지방마다 종류가 무척이나 다양하다. 독일의 빵은 크기가 작은 브뢰트헨(Brötchen) 종류를 제외하고도, 무려 3백 가지가 넘는다.
독일에서 제빵업은 전통 깊은 수공업. 지방마다 자신만의 독특한 빵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 흰색에 가까운 밀가루 빵에서부터 거의 검정색으로 보이는 품퍼니클(Pumpernickel)에 이르기까지, 독일의 빵의 종류는 무궁무진하다.
독일사람이 지중해나, 중부유럽 혹은 미국에 있는 친지를 방문할 때면, 흔히 신선한 '폴코른브로트'(Vollkornbrot, 전밀빵)를 갖다 달라는 부탁을 받곤 한다. 해외에 사는 독일인들은 독일 빵에 대해 큰 향수를 갖고 있다. 흰빵 밖에 없는 나라에서 사는 독일인들은 껍질이 딱딱한 고향의 빵을 그리워한다. 전형적인 독일빵은 겉이 바삭바삭한 검은 빵이다. 극작가 베르톨트 브레히트(Bertold Brecht)는 1941 년에 미국 망명생활 중 쓴 일기에서 '나는 빵을 즐겨 먹는데, 미국에는 제대로 된 빵이 없다'고 한탄한 바 있다.
유독 독일에서만 3 백 여종 (그 외에도 1,200종류의 작은 빵 '브뢰트헨'이 있다)에 이르는 다양한 빵이 발달하게 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빵은 이집트에도 있었는데, 독일에서는 기독교가 전파되기 이전에 벌써 빵을 구웠다. 빵의 기본 원료는 그 때나 지금이나 별로 변한 것이 없다. 밀가루와 곡물가루, 물, 이스트, '사우어타이크'(Sauerteig)라 불리는 반죽, 그리고 소금이 기본이다. 하지만 독일, 특히 북독일에서는 일찍이 밀가루에 호밀가루를 섞어 빵을 굽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전형적인 독일 빵의 기본이다. 독일 빵 중 약 2/3 에는 호밀이 들어간다. 하지만 귀리, 보리, 스펠트 밀(spelt), 양파, 너트, 그 외의 특수한 곡식과 향료도 흔히 들어가는 빵의 재료다. 독일의 남쪽과 서쪽으로 갈수록, 그리니까 흰빵만 먹는 프랑스 쪽으로 갈수록 빵의 색깔은 흰 색에 가까워진다. 다시 말해서 밀가루 비율이 높아진다는 뜻이다. 그래서 서쪽의 베스트팔렌(Westfalen) 지방에서는 흰 빵에 대적하기 위한 품퍼니클이 만들어졌다. 품퍼니클은 독일의 빵 중에서 가장 검은색에 가깝다. 호밀가루가 주원료이며 오븐에 굽지 않고, 증기로
익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런 조리법 덕택에 품퍼니클은 아주 단단하면서도 촉촉하고 단 맛이 난다. 또한 오랫동안 보존이 가능하여, 외국에 사는 사람들에게 선물하기도 좋다.
외국인이 독일의 빵집에 가면 발음하기도 어려운 수많은 종류의 빵을 보고 재미있어 한다. 표준 독일어로 '브뢰트헨'이라 불리는 하드롤은 지방에 따라 셈멜(Semmel), 벡케(Wecke), 슈리페(Schrippe), 슈스터융에 (Schusterjunge), 페니히무겔(Pfennigmuggel) 등으로 다양하게 불린다. 하지만 빵집에 가면 사고 싶은 빵을 손가락으로 가리켜도 되니, 불행 중 다행이라고 할까.

1. 홀슈타이터 카텐브로트(Holsteiner Katenbrot): 직사각형 모양의 호밀빵으로 짙은 갈색이 나며 맛이 진하다.
2. 품퍼니클(Pumpernickel): 이 재미있는 이름의 기원에 대해서는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베스트팔렌 지방 특산물로 증기에 익히며, 검은 색에 가깝다.
3. 뢰겔헨(Röggelchen): 쾰른에서 생산되는 짙은 색 호밀빵. 버터, 치즈, 오이,겨자를 곁들이면 유명한 쾰른의 '할베 한'(Halve Hahn)이 만들어진다.
4. 프랑켄라입(Frankenlaib): 자연 숙성된 이스트 빵으로 호밀 함량이 높다. 케러웨이, 회향, 아니스, 고수 열매 등을 섞어 만들기도 한다.
5. 슈스터융에(Schusterjunge): 호밀로 만든 브뢰트헨의 베를린식 명칭
6. 라우겐브레첼(Laugenbrezel): 남독일의 특산물. 이스트 빵 반죽을 대칭으로 꼬아 만들며, 겉은 바삭바삭하고 안은 말랑말랑하다.
7. 카이저셈멜(Kaisersemmel): 바이에른 지방의 흰 밀가루로 만든 브뢰트헨. 바람개비 모양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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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5 11:52 2009/01/15 11:52
  1. 박혜연

    2009/02/01 21:22 [수정/삭제] [답글]

    독일만큼 유럽국가에서 빵소비량을 제일많이하는나라는 드물져! 프랑스나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도 빵소비량이 많다지만 어찌 독일만하겠습니까? 이탈리아나 스페인, 그리스, 몰타등 남유럽국가에선 빵보다는 과자나 커피를 즐겨먹기에 빵종류가 많지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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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사교에 도움이 되는 신변잡기

Posted at 2008/12/01 22:18 // in StudynWorks/Deutschland // by kchris

말은 잘 못하지만, 그래도 친구는 사귀고 싶고...
유학 온 사람들의 대부분이 갖는 바램이라고 생각한다.

짧다면 짧은 2년간의 유학 생활 동안, 독일에서 사교에 도움이 될만한 신변 잡기를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 스포츠 >
스포츠 쪽에서는

1. 테니스/댄스
2. 스쿼시/스키, 스노우보드
3. 볼링
4. 당구/농구
5. 배구/핸드볼/아이스 스케이트
6. 무도 (유도, 태권도, 아키도)

?. 축구

정도를 꼽을 수 있겠다.
위 1,2,3, 순서는 일상적으로 빈번하게 교류할 수 있는 정도를 느낌으로 정리한 순서이다.
(즉 본인이 느낀 활용 빈도가 높은 순서라고 보면 되겠다.)
축구의 경우 ? 가 붙어 있는데, 까닭은... 대단히 인기 있는 스포츠이기는 하나,
1:1 또는 소수의 그룹으로 즐기기에는 쉽지 않기 때문에 Mannschaft 에 속해야 한다는 점 때문이다.
또한, 이곳에서 파티. 라고 하면 대부분 춤을 추는 시간이 있는데, 이 때 한 춤 추면 인기 만점.
분야는 다양한 듯 하다. 메렝게, 살사에서 부터 일반 클럽 댄스까지.
(단 대부분의 클럽에서 한국의 부비부비 분위기는 아니니.. 여기 와서 매미짓은 하지 말자 -_-)

<  기타.1 >
1. 요리: 동아시아 요리를 잘 할 수 있다면, 대단한 플러스 포인트가 될 수 있다. 특히 초밥을 할 수 있다면 대 인기.
2. 사주팔자, 손금, 관상: 나름 인기가 있다. 게다가 내가 말을 잘 못해도, 상대방이 듣고 싶어하기 때문에 설령 떠듬 떠듬 말하더라도 열심히 들어준다.
2.5 포커(카드 게임)
3. 맛사지, 수지침, 명상(선), 기 수련 등
4. 가라오케: 이 곳, 독일도 가라오케라는 것이 들어온지가 꽤 된 듯 하다. 조촐한 규모의 파티에서 적지 않게 가라오케(라고 해도 PC로 가라오케 프로그램 틀어 놓고 노래 부르는 정도지만)를 즐기는 장면을 종종 볼 수 있었다.
5. 붓글씨: 여기 얘들 한자로 뭐 좀 적어주면 꽤 좋아한다. 심지어 붓으로 이름을 한자로 적어서 파는 장사도 있을 정도;

< 기타.2 >
0. 재력/자동차
1. 외모
2. 화술

이곳도 현대인이 사는 곳인지라 -_-.. 재력이 넉넉하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자동차 하나 끌고 다니면, 친구 사귀는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여기도 점점 외모 열풍이 불고 있기 때문에, 잘생기고 옷 잘입는 사람들이 인기가 좋다.
(그렇다고 외모 지상주의인 분위기거나, 명품으로 도배해야 한다는 소리는 아니다.)

끝으로, 독일 얘들은 만화책이나 애니메이션 보는 사람들이 극히 드물기 때문에, 이 분야는 별로 사교에 도움이 안된다. -_-
(심지어 죽을 때 까지, 만화책이나, 애니메이션 한 번 안 보고 죽는 사람이 태반이다 -_-)
단, 혹시라도 만화책과 애니메이션에 빠진 독일 얘들을 만날 경우 그 효용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혹시 조금이라도 일본어를 할 줄 안다면, 금상첨화

출처 - 독일 유학과 생활 - http://germany.tistory.com/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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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사면 비싼 것들.

Posted at 2008/11/30 22:17 // in StudynWorks/Deutschland // by kchris

1. 락엔락: 한국에서 3만원 정도면 셋트로 여러개 살 수 있는 락엔락이 독일에서는 한 개에 만원쯤 한다 -_-; (참고로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 락엔락은 국내 중소기업체 제품이다.)

2. 학용품: 엄지 손톱만한 넓이의 지우개가 1유로...씩이나 한다 -_-; 왠만하면서 필요한 학용품은 다
사들고 오는게 경제 생활에 유익할 듯.
참고로 독일에는 하이텍C 펜을 팔지 않는다! 하이텍C로 공부하셨던 분들은 하이텍C를 준비해오는 것이 좋다;

3. 컴퓨터 케이블류: 프린터나, 카메라를 사도 PC와 연결하는 케이블이 빠져 있다. 별도로 사야하는데 예전에도 한 번 글을 올린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한국에서 천원이면 살 거 여기서는 만원도 넘게줘야 하는 경우가 허다 하다 -_-; 미리 준비해오자.

4. 각종 컴퓨터 부품, 공시디, 공디브이디: 케이블류 만큼은 아니지만, 왠만한 컴퓨터 부품과 소모품들도 두 배이상 한다;

5. 책 지지대: 책꽂이가 꽉 차지 않았을 경우, 책이 옆으로 넘어가지 않게 막아주는 책 지지대. 국내에서는 3천원 정도면 사는데, 여기서는 3배 이상 줘야 산다.

6. 각종 건전지. 특히 수은 전지: 수은전지 한 알에 만원 넘게 주고 사야 한다.

출처 - 독일 유학과 생활 - http://germany.tistory.com/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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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판 에누리/다나와 사이트 (가격비교)

Posted at 2008/11/30 22:16 // in StudynWorks/Deutschland // by kchris

독일에서 전자 제품들을 살 때 보통 Saturn 이나, MediaMarkt에서 사는데...

한 마디로 말해서 절대 싸지 않다!

Saturn 에서 50유로 하는 물건, 최저가 검색으로 구입하면 배송비 포함해서 30유로 정도면 살 수 있다.
배송비가 드는 것을 고려해도, Saturn에서는 30유로 이상 짜리 물건을 사면 손해라고 보면 된다.

http://www.idealo.de/
http://www.preisvergleich.de/

최저가 검색해서 나오는 것들은 보통 배송비가 제외된 상태이니, 배송비까지 꼼꼼하게 잘 살펴봐야 한다.

p.s. 단! 잘 망가질 것 같은 물건, 또는 반품할 지도 모를 것 같은 물건은 Saturn 이나 MediaMarkt에서 살 것.
영수증만 보관하고 있으면 교환/환불을 참 잘 해준다.
UBS Tv Stick 을 한 7개월쯤 쓰다가 망가져서 영수증 들고 갔더니, 환불 받았다;
키보드도 한 3달 쓰다가 망가져서, 영수증 가져갔더니, 마찬가지로 그 자리에서 환불;
A/S의 가능성이 높은 제품들은 웃돈 주고 Saturn에서 사보는 것도 생각해 볼 일.

출처 - 독일 유학과 생활 - http://germany.tistory.com/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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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30 22:16 2008/11/3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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