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 an observer. Be patient and watch life as it happens then be ready to capture the right moments as they present themselves.
관찰자가 되세요. 인내심을 가지고 삶을 지켜보다가 그들의 그 순간을 잡아낼 준비를 하세요.
- Don’t bog yourself down with all the latest gadgets. The real art is being able to communicate and to understand what the message is.
최신 장비에 목매지 마세요. 진정한 예술은 메시지가 무엇인지 교감하고 이해하는데서 시작됩니다.
- A lot of amateurs make the same mistakes: not thinking about what they’re shooting; not considering the light; staying on the outside and not getting in where the action is; using a flash in a big interior where it won’t do any good.
많은 아마추어들은 같은 실수를 합니다 : 자신들이 무엇을 찍는가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빛에 대해 생각하지 않습니다. 피사체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서 동화되지 않습니다. 넓은 공간에서 쓸모없는 플래시를 사용합니다.
- Never leave home without lots of extra batteries, a small flashlight, a compass, a magnifier, and a weather radio.
풍경사진을 찍으러 나설때는 여분의 배터리, 작은 손전등, 컴퍼스, 쌍안경, 날씨를 알려줄 라디오를 꼭 챙기세요.
Jim Richardson (“Sojourn on a Southern Highway,” November/December 1998)
- Shoot more pictures and throw away the bad ones. You’ll try more things: angles, exposures, and so on. The one way to get the photo right is to try lots of different approaches.
많이 찍고 좋은것을 골라 내세요. 각도, 노출 등등을 바꿔가며 여러번 찍으세요. 좋은 사진을 을 찍는 한 방법은 여러 접근방법을 통해 많이 찍는 것입니다.
- The human eye sees differently than a camera, so try to imagine how that image will look in a photograph.
사람의 눈은 카메라처럼 많은 차이를 볼 수 없습니다. 그러니 사진으로 어떻게 찍힐지를 상상해보세요.
- Don’t just point the camera at the scene. Try to create a sense of depth and put things in the image for scale.
장면의 구도만을 보지 말고, 스케일에 따라 창조적으로 심도를 조절해서 사물들을 집어넣어 보세요.
- Get up early and stay out late.
일찍 나가서 늦게 들어오세요.
- Force yourself to “think little” and to “think big” by doing close-ups and long shots. You’ll gain a lot in the process of looking for details and grand-scale images.
접사를 찍을땐 작게 생각하고 풍경을 찍을땐 크게 생각하세요. 세밀한 것과 큰 스케일에서 많은 것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 Try carrying a right-angle viewfinder and put the camera on the ground or up high on a ledge and experiment. right-angle
뷰파인더를 써서 사진기의 보는 눈높이를 바꿔보세요.
- Meet the people you are going to photograph and establish a rapport before you begin shooting.
사진찍는 사람과 먼저 만나서 친해지세요.
- Use wide-angle lenses for close-ups, because it’s easier to create a sense of perspective. 다가가서 찍을 때는 더 광각의 렌즈를 쓰세요. 원근감을 만들기가 더 쉽습니다.
- Carry a compact folding reflector to illuminate objects in the foreground.
접는 반사판을 가지고 대상물에 앞에 낮은 곳에 두면 빛이 더 삽니다.
- When you are traveling, go to a souvenir shop and pick up a bunch of postcards for the place you’re visiting. It will let you see how others see each place so you can try to approach it more creatively. Invariably, you will also find something that you didn’t know was there!
여행에서는 관광상품 가게에서 그 지방의 엽서들을 보면 다른 이들이 보는 방법을 볼 수 있고 당신은 더 창조적인 사진을 위한 다른 방법을 찾을 겁니다. 그리고 반드시 그 지방에 있는지 몰랐던 새로운 장소나 볼거리를 찾을 겁니다.
Mark Thiessen (“Garden of Dreams,” January/February 1998)
- Try to get close enough to your subject to capture the important details.
사물에 더 가까이 다가가서 중요한 디테일을 잡아 내세요.
- Experiment with different types of film in different lighting conditions. For example, try using tungsten film outdoors, perhaps using a fill-flash with a daylight-to-tungsten gel taped over the head.
여러가지 필름으로 여러가지 상황에서 찍어 보세요.
- Try using a fanny pack rather than a camera bag. It is not only lighter but safer while traveling in foreign countries.
허리에 차는 팩을 사용해 보세요. 가볍고 여행지에서 더 안전합니다.
- Take a tripod, which allows you to use slower speeds and longer lenses during twilight.
삼각대 꼭 챙기세요.
Bill Luster (“Brown County,” July/August 1997)
- Be as basic as you can in your equipment. Try to use just a camera, a couple of lenses, and not much more. It keeps you thinking about what you’re shooting.
가볍게 꾸려서 다니세요. 카메라 한대와 렌즈 두개, 그리고 약간의 보조장비만 가지고 다녀 보세요. 당신이 찍고 있는것에 좀더 집중하게 됩니다.
- Try to include people in every picture you shoot.
사진에 사람이 들어가야 재미있습니다.
- Make sure you’ve got film in the camera, set the ISO dial, and don’t shoot into the sun.
항상 카메라엔 필름을 넣어 두고, ISO 다이얼을 맞춰 두세요. 그리고 해를 직접 찍지 마세요.
- When shooting horses, putting pebbles in an empty film canister and shaking it really gets the animals’ attention. They think it’s food so they respond to it.
말들을 찍을때는 작은 자갈 몇개를 빈 필름통에 넣어서 흔들어 보세요. 말들은 그것이 먹이인줄 알고 관심을 가질 겁니다.
- Always have a sturdy tripod handy and never leave home without duct tape in your camera bag. Tape around the camera to keep out dust and water. You can also writes notes on the tape to organize caption information at the end of each day.
항상 튼튼한 삼각대를 휴대하시고 종이 테이프를 가방에 챙기세요. 종이 테이프로 카메라를 감아 물과 먼지로부터 보호하고, 또한 테이프 위에 간단히 메모를 해서 그날의 촬영을 마치고 참고할 수가 있습니다.
-.기회는 단 한번 뿐: "사진가에 있어서 절정의 순간은 단 한번 뿐이다."라는 말이 실감나
는 것이 결혼식 촬영~ 결혼은 일륜지 대사라 보통 사람이라면 일생에 한 번밖에 없는 귀중
한 행사인 것 이다.
집안 어른,친구,직장동료 등등 넉잡아도 수 백명의 축하객들이 모이는 큰 행사이다. 만약
여기에서 실패 할 경우 어떻게 그 많은 신랑,신부 양가의 하객들를 다시 모을 수 있겠는가?
실제로 사진업을 하시는 분들은 수천만원대의 촬영 실패 보상비를 지급한 사례가 있다는
사실....
-.신랑 신부는 화장을 하고 일생에 가장 이쁘고 잘 생긴 모습으로 카메라앞에 선다 그 만큼
결과물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말씀... 그런대로 잘 나오면 평생 사진가를 좋은 인상으로 기
억할 것이나 잘 안나올 경우 평생 졸작을 찍은 XXX작가로 기억되며 결혼과 관련되는 여러
모임 (집들이, 앨범보기 등등)에서 허구헌날 죽는날 까지 원망과 성토가 뒤 따를지니 조심
또 조심....
-.일정한 혼례절차에 의해 식이 진행되며 대부분 동적인 것보다 정적인 동작이기 때문에
구도와 포커스 잡기는 유리하나 실내식장의 경우 스트로브을 사용해야 되기 때문에 부담
스러운 촬영이다.
-.식이 끝나고 남들은 식사대접 받으러 가는데 폐백과 뒷 풀이 축하연까지 촬영하려면 굶
기를 밥먹듯이 해야하는 불행한 신세일 뿐만아니라 다 찍고나면 뱅기타고 신혼여행지로 떠
나는 신랑신부 년.놈들 짐꾼 노릇까지 ..그 뿐이랴? 부조돈 외에 필름값? 현상료? 인화비
용?까지 아이구~ 내 경험으로는 제발이지 친구놈들 결혼식 사진은 절대로 사양하심이 좋
을 듯..... (하지만 결과가 좋을 경우 제수씨에게 평생 잊혀지지 않는 친구로서 기억되며,
혹시 살다가 안방 마님께 쫒겨날 경우 그 친구집으로 도망치면 적어도 일주일은 눈치 안보
며 호이호식 할 수 있다는 매력을 가진 희비쌍곡선 상의 촬영이라고나 할까? ^.^
자 이정도면 초보자에게 결혼사진이 얼마나 부담스러운 촬영인가 판단이 서리라.... < 자신있는 결혼식촬영을 위한 지침서>
-.장 비:수동이든 자동이든 다 좋으나 스트로브를 장착하여 여러차례 실내 촬영시험한
후 확실한 믿음이 가는 장비로 촬영하여야 한다. 렌즈는 50mm 표준렌즈면 충분하고, 가급
적 완전자동 콤팩트 카메라 1대를 보조 카메라로 사용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는 것이 좋다.
-.촬영구상:결혼식장에 진행표를 참고하고 주례, 사회자와 인사를 나누며 예식절차와 순서
등을 완전히 파악한다.( 축가가 있는지? 기타 특이한 행사나 인사말씀이 있는지 등등..) 그리고 식전에 카메라 화인더로 식장을 스케치 해본다. 식장 앞,뒤,전,후,좌,우,에서 카메라 앵글를 잡아 본다.
-.촬영방법: 위에서 언급한 내용대로 준비가 되었음 실전에 들어간다.
1)우선 하객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신랑과 부모님들을 약간 먼 거리에서 식장 분위기와 함께 묘사하고 신랑 표정을 가까이에서 스냎한다.
2)신부대기실로 가서 신부의 표정을 자연스럽게 여러 컷 잡은 다음 신부 친구.친척들과 함께 촬깍! 촬깍! 이때 신랑은? (당장 잡아와야지요... 하지만 대부분 비디오 촬영맨이 연출을 시킬 테니 그 때를 이용 자연스러운 표정을 잡는 노련함을 익혀야지요.)
3)순서상 사회자가 "자~ 여러분 자리에 앉자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후 결혼식이 시작 되겠습니당~" 하는 소리와 동시에 식장에 들어가 양가 어머님들의 화촉을 밝히는 모습부터 양쪽집 모두 공평하게.... 또한 피아노 치는 아이나 아가씨도 필히 한 컷 잡아주어야....
4)드디어 신랑이 어정쩡하게 입장하고 나면 즉시 식장 앞쪽 측면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결혼 행진곡과 함께 아버지 손을 잡고 들어오는 신부의 모습을 원.중.근.으로 여러차례..촬깍!촬깍! 신랑에게 인수 인계 할 때 대작이 나올 수도 있으므로 잘 살펴보며 촬깍! 촬깍! (여기까지는 긴박하게 진행되니 민첩하게 움직여야 한다.....)
5)주례사가 시작되면 느긋한 분위기... 이 때는 비디오맨의 뒤에 따라 붙어~ 신랑신부의 모습을 면밀히 관찰하고 눈감지 않았나등를 살펴가며 인물 표정위조로 스냎한다. 주례사는 약 이십분 정도 긴사간 이어지니 중간부 쯤에 양가 부모님의 앉아계신 모습과 표정을 담고 못 생긴? 사회자도 한 컷 ! 그리고 하객석 풍경도 몇장 촬깍! 촬깍!..
6)주례사가 끝나고 축가가 있다면 그 광경을 가수와 신랑신부를 고르게 배치하여 추억에 남도록 필름에 담고 곧바로 양가와 하객에 대한 신랑신부의 인사하는 장면을 찍을 준비~ 양방향에서 왔다 갔다하며 몇컷 잡는다. 곧 바로 식장 출입문 입구로 직행 퇴장하는 신랑 신부를 찍는데... 폭죽과 구름스프레이가 뿌려지는 광경을 잘 잡아야 꾼!
7)자~ 이제 식이 끝나고 가족사진촬영이 시작되겠군요... 이때는 십중팔구 직업사진사가 대형 뷰카메라로 찍을 거니까 느긋하게 구경하다가 주인공이 자연스럽게 친구나 친지와 담소 나누는 자연스러운 표정을 속사로(스냎) 몇장 건져야 겠지요.. 그리고 써비스로 주로 신부측의 친한 친구들..계꾼 후배 등 특정인과 몇 컷 찍기를 원할테니 대기하다 만족을 시켜 주어야지요... 그러니 밥먹을 시간이 있나요...
8)식장의 행사가 끝나면 폐백실로 (신랑신부 한복갈아 입는 시간에 노련한 사람이라면 이 틈에 쨉싸게 식사를 해치우고 오련만~ 초보심정에 조마 조마 웬만한 뱃장으로는 굶는쪽을 선택하는 것이 정설...)
9)폐백실에서는 순서대로 몇장 스켓치하면 되고 친한 친구들과 하는 뒷 풀이 장소에 가서는 그냥 같이 즐기며 몇 컷 잡아주는 것으로 결혼식 사진은 막을 내린다. ( 아~ 잘 나와야 할 텐데... 곧장 가까운 현상소로 달려가 확인하지 않고는 못 백일 껄?) 어때요 결혼식 촬영은 남는 것 없이 부담스럽고 배고픈 작업이라는 감 잡으셔겠지요 .. 하지만 과감히 도전해야 진정한 사진가로 도약할 수 있는 지름길 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시라~ 필자의 경우 초보시절 결혼식 사진에 대한 우여곡절이 많았음에 약관의 나이에 작가대열에 당당히 설 수 있었노라면 빈말이 아닐 것 이다. "위험한 장사 일수록 마진이 좋다!" "아픈 만큼 성숙!" "고생끝에 낙이온다!" 갑자기 뭐~ 이런 말들이 생각나네요
왕초보을 위한 사진강좌( 8 ) 오늘의 핵심 : "좋은 가족사진 촬영의 비법을 정립한다."
우리가 가장 흔히 일상에서 많이 찍고 있는 사진이 "가족기록사진"이다. 가족사진을 찍을 건수는? (탄생,입학,회갑,결혼,여행,소풍,종친모임,장례식? 등등..) 어떤 사진이든 마찬가지겠지만 좋은 사진을 얻으려면 위에서 언급한 주제에 맞게 카메라와 렌즈,필름선택을 적절하게 선택하여야 하고 사진의 기초지식이 튼튼해야 된다고 말씀드리면 잔소리가 될 것이다.( 그런데 왼 잔소리?!... !!..)
길잡이 : 평상시 가족 구성원의 성격 및 그레머적 요소(잘생긴 구석..), 취향 등을 관찰하여 기억해 둔다~(머리가 딸리는 분은 메모장에..) 그리고 행사장소의 위치 또는 특징요소 빛의 예상 량 등 사진 조건에 관계되는 사항을 파악하고 장비와 필름 선택을 심중하게 고려 해야 한다.
1.가족사진 촬영공고 -.타이틀 : 가족소풍 -.출 연 : 안방마님!,딸1,딸2 (딸딸이 아빠의 경우)각기 옵션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카메라 : 집에 있는 카메라 무어이든(추천종목:자동포커스 기능이 있는 카메라) -.렌 즈 : 35mm ~ 200mm까지 다양하게... -.필 름 : 다양하게 선택하여야 하나 오늘의 테마는 맑은 대낮에 소풍이므로ISO 100 or 200 -.목 표 : 집안에서 사진가의 입지를 세우자(존경+믿음+소망+만족=위대한 꽁처가~)
소풍을 떠나기전 가족 모두가 행복감이 넘쳐 흐르도록 "여보 오늘은 웬지 처녀? 같해~ 아이구 우리딸은 백설꽁쥬~ 등등 분위기를 잡는다. (왜?) 가족사진 중 "장례식"기록사진이 아니니깐~ 그리고 웬만하면 짜증내지 말고 솜사탕에 풍선이라도 한아름 안겨주고 행복한 모습을 사냥할 준비를 철저히한다.
"작품사진이란 작자의 의도대로 표정,구도,색상을 만족스럽게 잡아 낸 사진을 말한다."
가족소풍사진이 성공하려면 우선 두 가지 종류의 사진을 찍어야 한다.하나는 소풍간 장소 배경을 위주로하여 풍경사진을 찍고 그 곳에서 행복하고 재미난 시간을 보냈다는 추억을 잡아두어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모습들을 스넵숏(Snap shot)으로 찍어야 한다. 결코 쉬운 촬영이 아니다. 이 때의 랜즈는 표준렌즈(50mm)가 적당하며 찍히는 것을 의식하지 않도록 이야기를 나누며, 음식을 먹으며...장난을 치는 모습 등 계속 틈만나면 셔터를 누른다.스냅 사진을 찍을 때는 (자~ 여기를 보세용 하나둘 셋! 촬깍! 이런 방식은 빵점! ) 그냥 자연스럽게 (아가야 이것은 진달래꽃 이고 저것은 벚꽃...그리고 요것은 네~ 배꼽?..우히히히히 ) 이렇게 유도하며 자연스럽게 즐거워 하는 표정과 모습을 그 때 그때 촬깍! 촬깍! 찍어야 뻔한 사진? (일렬로 세워놓고 차렷!자세로 군기잡아가며 찍은 사진)이 되지 않는 다는 사실을 명심 하시길.... 물론 특정장소에서 뻔한 사진도 몇장 남겨 둘 필요는 있지요..... 그래야 스냎에서 실패 하더라도 체면 유지는 해야 되니까?
그 밖에 기술적인 사항은 지난번 인물사진 촬영과 비슷하다...결국 가족 인물사진을 스냎하는 것이니까...지난번 강좌를 읽지 않은 분은 다시 가서 읽어보신 후 이 과정을 공부 하시길... 그리고 참고 하실 것은 그 날 찍은 사진은 즉시 인화하여 가족들에게 보여주고 평가 받아야 한다는 점! 차일 피일 미루다가 필름을 잃어 버린다 거나 "여보 사진아직 안나왔어요?" 이런 말이 나오면 안 찍은이만 못하리..... 저녁먹기 전 즉시 현상소에 맡기고 식후에 그 날의 즐거웠던 표정을 선사 한다면 어찌 가족들에게 사랑 받지 않을 수 있겠는가?
"가족사진을 찍는 목적은 행복한가정을 만들기 위함이니 촬영 그 자체가 즐거움이 되어야 한다."
< 요점정리 >
-가족사진은 다양하게 구사하여야 한다. (풍경,인물,스냎,정물 등 등..) -이 다음에 소풍장소,재미있었던 장면등이 사진만 보아도 내려 짐작이 가도록 시나리오 구성하여 찍는 것이 좋다.(언제 어디서 누구와 어떻게 ....라는 육하원칙을 세워 짜임새 있게 잡는다.) -사진의 결과물은 즉시 즐겨 볼수 있게 할 것이며 잘나오지 않은 사진은 필름과 함께 보여 주지도 말고 즉시 처분(증거익멸!) *어떤사진?(부자연스러운 사진, 험오감을 주는 사진, 핀트가 맞지 않은 사진 등...) -소풍장소을 나타내는 풍경사진을 촬영할 때는 그 장소의 특징적인 요소가 있는 장소로 선택하여 가족들을 적당한 위치에서 넣고 기념촬영한다. *유의사항~ (배경을 잡을 때 화장실이나 쓰레기통 그 밖에 어떤 장소인가 분명치 않은 장소는 피 할 것.....) -필름관리에 대해서는 별도 강좌를 하겠지만 잘 나온 사진 필름이 아니면 미련없이 과감하게 버린다. (필자의 경우 필름 한롤당 다섯장 미만~) 잘 나온 사진만 선별하여 필름파일에 따로 넣어 고유번호를 지정관리 한다.예)f99-4-001 : 99년4월에 찍은 가족사진 1번이라는 뜻 *.경험에 의하면 필름을 버리지 않고 몽땅 보관하는 사람은 부담스러운 쓰레기를 끌어 안고 살다가 결국에 버리게 될 것이다. 확실히 잘나온 사진필름 몇장만 선별 보관하는 현명한 인간이 되어야 한다.
추신 : 그 밖에 집에 스캐너가 있는 분은 반드시 스캐닝하여 필름 고유번호을 파일명으로하여 디지탈화하면 필름 관리에 더 편리하고 따로 앨범을 갖지 않아도 되니 권장합니다. PC로 사진을 볼 때는 "ACDSee 32" 좋더군요....
*오늘의 핵심 : 필름갑(껍데기)를 한장 주어 왔나요? 내 카메라는 이러 이러합니다.(자신 있게)
"아마 첫 번째 글을 읽으신 분들은 카메라와 필름갑 표면을 예사롭지 않게 보셨겠지요.?"
완전자동 콤펙트카메라만 가지고 계신분은 어디서 수동식 또는 반자동식 카메라를 빌려오시는 것이 이해하기에 편리 할 것임.
( 게제에 중고 하나 장만 하시던가! 이십만원 이상 주시면 안됨 왜? 실습용 중고품 이니까!)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하고 인기 있는 중고카메라는 니콘 에프엠투 정도인데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큰 인기? 아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도 이 기종은 한번쯤 보셨거나 가지고 계신분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 기종을 꼭 추천하지는 않겠다...필자의 경험으로는 더 싸고 좋은 꼬물 기종들이 많이 있으니까.. 자신의 주변에서 수동조작이 가능한 물건?을 찾아보는게 장땡!
지금 여러분들이 니콘 에프엠투를 가지고 있다고 치자....
"당신카메라 뭐? 가지고 있소."라는 질문에.." 저는 nikon FM2을 사용합니다
~"아주 잘 말씀해 주셨습니다.이미 기본을 갖추셨군요
하지만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죠....
우리가 카메라를 자랑할 때 흔히 몸체(BODY)와 렌즈(LENS)를 구분하지 않고 위에서와 같이
제작회사와 바디 모델명만 말하는데 앞으로는 반드시
바디와 렌즈를 구별해야 유식하다는 말씀 !
"저는 NIKON FM2 보디와 NIKON 50mm f 1:1.4 표준렌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때때로 건너편 아파트에 살고 있는 과수댁을 감시하기 위해 nikon 300mm f 1:5.6 망원렌즈
도 즐겨씀니다. (잘났어 정말!)
첫 번째 글의 핵심은 문자정보 필독이라 했지요.
바디에 큰 글씨로 "NIKON FM2"라고 쓰여져 있는것과
렌즈 앞면 테두리에 nikon nikkor 50mm f 1:1.4 (렌즈에 따라 약간의 차이)라는
문자정보를 그냥 읽어 주시면 됩니다.
"필자는 주로 canon Eos630바디에 EF 70-200mm 1:2.8 L 줌렌즈를 즐겨 씀니다."
(EF 가 뭐야? L은? 그리고 줌렌즈?) 그렇게 복잡한 건 알 필요없어요!
초보답게 그냥 자기 카메라에 나온 데로 기억하고 있다가 제법 한다고
까부는 목에 기브스 한 者에게 줄줄이 외우기만 하면됩니다.
(그렇게 점쟌게 말해주면 그 者가 열이나서 어쩌구 저러쿵 몸 달아
자기가 아는 모든 것을 토해내며 잘 난체 할테니까 그때 이해하시면 됩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대접 받아 가면서..)
하지만 필름에 나온 정보는 꼭 알고 넘어 가야겠죠!
왜냐고요? 필름갑은 사자 마자 버려질 테니까! 읽어 볼 틈이 없지요 그
러면 여기에 나오는 주옥 같은 정보가 같이 버려지는 겁니다.
이것만 완전히 이해해도 광학개론은 더 이상 진도나갈 필요 없다는거 아닙니까? ( 그렇게 중요.. )
"후지칼라,수퍼라이, 백,cn135 24장,유효기간 이천년십이월, 유제번호, 칼라인화용 ISO 100/21',필름가격에 현상료는 포함되 있지 않습니다,고온을 피해주십시요,촬영 후 곧바로 현상." 등등...여러가지 문구가......그런데 바코드 밑에보니 그림이 그려져 있고 ...여기까지 "으~음 이 것은 상표고 이 것은 유효기간!.. 대충 이해가...아니 그런데 ISO 100/21'?" (이 것은 필름의 감도표시... 그럼 감도는 또 뭐~야?)
*길잡이: 필름을 간단히 설명하면 빛의 작용에 의해 광화학적 변화를 일으키는
물체를 발라 놓은 프라스틱 넓판지를 규격에 막게 잘라 롤에 감아 놓은 것이라 할 수 있으며
현상에 의해 빛에 노광 된 부분이 검정색 금속 은으로 환원되어 네가티브 화상을 형성한다.
(아이~고 어려워..) 그럼 그냥 넘어 가!....하지만 이것 만은 외우시라.....
ISO란? 필름이 빛을 느끼는 정도를 약칭하여 감도(感度)라 하는 데 국제적공통감도표시 규격이다.
이것과 똑 같은 감도표시로는 ASA(미국),DIN(독일),등이 있다.
흔히 아마츄어 초보가 쓰는 필름 감도는 ASA 100, ASA200, ASA400이 주류
여기에서 *숫자가 클수록 감도가 높다*(그럼 큰 것이? 발광이 잘되겠네 ?) 당근 이지요?
여기까지 이해가 되신다면 아래 것도 쉬워지지요. <여기서 필름 감도는 백(ISO 100 > 셔터속도
움직이고 있는 피사체의 동감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테크닉에패닝효과(panning)라는 것이 있습니다. 패닝(흘려찍기)이란, 피사체의 움직임에 맞추어 카메라로 추적하면서 셔터를 누르는 방법입니다. 마치 사격장에서 사격수가 움직이고 있는 표적을 좇는 요령으로 찍습니다. 목적 : 피사체만이 샤프하게 찍히고 배경은 흐르듯이 찍힙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피사체가 완전히 샤프하게 찍히는 것은 아니고, 실제로는 피사체의 흔들림이 동감을 주는 것입니다.
1.흘려찍기의 피사체는 배경과는 따로 움직이고 있는 것이 아니면 안 됩니다. 2. 배경으로는 하이라이트나 밝은 색이 있는 장소를 찾는 것이 좋으며, 이것들은 빛의 줄무늬나 색의 흔들림이 되어 재미있는 모양을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3.가드레일이나 경기장의 난간 등 시선의 표적이 되는 것이 있으면 더욱 좋습니다.(용인 스피트웨이, 과천경마장...등등) 4.흘려찍기의 요령은 타이밍과 카메라의 유연한 움직임에 있습니다. 5.셔터를 열기 전부터 피사체를 쫓기 시작하여 셔터가 닫히는 소리를 들을 때까지 추적하는 것입니다..
허접하지만 귀여운 패닝샷하나 올립니다.^^;
* 목과 어깨를 움직이기보다는 몸 전체를 부드럽게 회전시킬 것. * 패닝촬영은 때로는 프로 사진가 조차도 실패하기 쉽다. 달리는 자동차 등을 찍어서 연습하자.
***** KEY POINTS *****
1) 셔터스피드가 1/30초나 1/15초까지라면 보통은 손에 들고 찍을 수 있다. 그 이상 느릴 때에는 카메라 피사체의 진행방법과는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삼각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2) 갠 날에는 셔터 스피드가 느린 데서 오는 노출과다를 피하기 위해, 저감도 필름 또는 ND필터를 이용하면 좋다.
3) 패닝촬영은 일안 리플렉스 카메라로는 불리한 기법 중에 하나이다. 일안 리플렉스 카메라에서는 렌즈에 들어오는 영상은 미러에 의해 파인더로 확인되는데, 셔터를 열고 있는 동안에는 미러가 튀어 오르기 때문에 파인더에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이 불편을 참는 사진가도 있지만 대개는 스포츠 파인더라는 보조 파인더를 카메라 위의 액세서리 슈에 장착한다.
4) 또 하나의 방법은 카메라에서 눈을 뗀 다음, 육안으로 움직이는 피사체를 쫓으면서 카메라를 움직이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방법으로는 피사체를 화면 가운데 오도록 정확하게 포착 하기는 어렵다.
2007/11/16 01:28 [수정/삭제] [답글]
나누어 갈게요,고맙습니다
2007/11/17 03:42 [수정/삭제]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