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지오그래픽 작가들의 조언

Posted at 2007/10/23 18:34 // in Photo/Photography // by kchris


National Geographic 사진작가들의 조언




Bob Krist (“Danish Light,” July/August 1998)

- Pay attention to the quality of light and not just the subject.
 

  좋은 빛을 찍는 겁니다. 좋은 대상물이 아니예요.

- Shoot in warm light, around dawn or dusk.
 

  새벽녁과 황혼 무렵에, 부드러운 빛 아래서 찍으세요.

- Always take a look at the edges of the view field.
 

  언제나 시각의 가장자리(끝)를 주목하세요.

- Shoot plenty of film.
 

  많이 찍으세요.

- Include a dominant element in the image.
 

  사진에 포인트가 될만한 뭔가를 포함시키세요.

- Always carry a polarizing filter and tripod with you.
 

   PL필터와 삼각대를 챙기세요.


Gail Mooney (“America’s Hometown,” July/August 1998)

- Be an observer. Be patient and watch life as it happens then be ready to capture
  the right moments as they present themselves.
 

  관찰자가 되세요. 인내심을 가지고 삶을 지켜보다가 그들의 그 순간을 잡아낼 준비를 하세요.

- Don’t bog yourself down with all the latest gadgets. The real art is being able to communicate and
  to understand what the message is.
 

  최신 장비에 목매지 마세요. 진정한 예술은 메시지가 무엇인지 교감하고 이해하는데서 시작됩니다.

- A lot of amateurs make the same mistakes: not thinking about what they’re shooting;
  not considering the light; staying on the outside and not getting in where the action is;
  using a flash in a big interior where it won’t do any good.
 

  많은 아마추어들은 같은 실수를 합니다 :
  자신들이 무엇을 찍는가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빛에 대해 생각하지 않습니다.
  피사체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서 동화되지 않습니다.
  넓은 공간에서 쓸모없는 플래시를 사용합니다.

- Never leave home without lots of extra batteries, a small flashlight, a compass, a magnifier,
  and a weather radio.
 

  풍경사진을 찍으러 나설때는 여분의 배터리, 작은 손전등, 컴퍼스,
  쌍안경, 날씨를 알려줄 라디오를 꼭 챙기세요.


Jim Richardson (“Sojourn on a Southern Highway,” November/December 1998)

- Shoot more pictures and throw away the bad ones. You’ll try more things: angles, exposures,
  and so on. The one way to get the photo right is to try lots of different approaches.
 

  많이 찍고 좋은것을 골라 내세요. 각도, 노출 등등을 바꿔가며 여러번 찍으세요.
  좋은 사진을 을 찍는 한 방법은 여러 접근방법을 통해 많이 찍는 것입니다.

- The human eye sees differently than a camera, so try to imagine how that image will look in
  a photograph.
 

  사람의 눈은 카메라처럼 많은 차이를 볼 수 없습니다. 그러니 사진으로 어떻게 찍힐지를 상상해보세요.

- Don’t just point the camera at the scene. Try to create a sense of depth and put things in the image for scale.
 

  장면의 구도만을 보지 말고, 스케일에 따라 창조적으로 심도를 조절해서 사물들을 집어넣어 보세요.

- Get up early and stay out late.
 

  일찍 나가서 늦게 들어오세요.

- Force yourself to “think little” and to “think big” by doing close-ups and long shots.
  You’ll gain a lot in the process of looking for details and grand-scale images.
 

  접사를 찍을땐 작게 생각하고 풍경을 찍을땐 크게 생각하세요.
  세밀한 것과 큰 스케일에서 많은 것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 Try carrying a right-angle viewfinder and put the camera on the ground or up high
  on a ledge and experiment.
  right-angle


  뷰파인더를 써서 사진기의 보는 눈높이를 바꿔보세요.

- Meet the people you are going to photograph and establish a rapport before you begin shooting.
 

  사진찍는 사람과 먼저 만나서 친해지세요.

- Use wide-angle lenses for close-ups, because it’s easier to create a sense of perspective.
  다가가서 찍을 때는 더 광각의 렌즈를 쓰세요. 원근감을 만들기가 더 쉽습니다.

- Carry a compact folding reflector to illuminate objects in the foreground.
 

  접는 반사판을 가지고 대상물에 앞에 낮은 곳에 두면 빛이 더 삽니다.

- When you are traveling, go to a souvenir shop and pick up a bunch of postcards for the place
  you’re visiting. It will let you see how others see each place so you can try to approach it more
  creatively. Invariably, you will also find something that you didn’t know was there!
 

  여행에서는 관광상품 가게에서 그 지방의 엽서들을 보면 다른 이들이 보는 방법을 볼 수 있고
  당신은 더 창조적인 사진을 위한 다른 방법을 찾을 겁니다.
  그리고 반드시 그 지방에 있는지 몰랐던 새로운 장소나 볼거리를 찾을 겁니다.


Mark Thiessen (“Garden of Dreams,” January/February 1998)

- Try to get close enough to your subject to capture the important details.
 

  사물에 더 가까이 다가가서 중요한 디테일을 잡아 내세요.

- Experiment with different types of film in different lighting conditions. For example,
  try using tungsten film outdoors, perhaps using a fill-flash with a daylight-to-tungsten gel taped over the head.
 

  여러가지 필름으로 여러가지 상황에서 찍어 보세요.

- Try using a fanny pack rather than a camera bag. It is not only lighter but safer while traveling in foreign    
  countries.
 

  허리에 차는 팩을 사용해 보세요. 가볍고 여행지에서 더 안전합니다.

- Take a tripod, which allows you to use slower speeds and longer lenses during twilight.
 

  삼각대 꼭 챙기세요.


Bill Luster (“Brown County,” July/August 1997)

- Be as basic as you can in your equipment. Try to use just a camera, a couple of lenses, and not much
  more. It keeps you thinking about what you’re shooting.
 

  가볍게 꾸려서 다니세요. 카메라 한대와 렌즈 두개, 그리고 약간의 보조장비만 가지고 다녀 보세요. 당신이 찍고
  있는것에 좀더 집중하게 됩니다.

- Try to include people in every picture you shoot.
 

  사진에 사람이 들어가야 재미있습니다.

- Make sure you’ve got film in the camera, set the ISO dial, and don’t shoot into the sun.
 

  항상 카메라엔 필름을 넣어 두고, ISO 다이얼을 맞춰 두세요. 그리고 해를 직접 찍지 마세요.

- When shooting horses, putting pebbles in an empty film canister and shaking it really gets
  the animals’ attention. They think it’s food so they respond to it.
 

  말들을 찍을때는 작은 자갈 몇개를 빈 필름통에 넣어서 흔들어 보세요.
  말들은 그것이 먹이인줄 알고 관심을 가질 겁니다.

- Always have a sturdy tripod handy and never leave home without duct tape in your camera bag.
  Tape around the camera to keep out dust and water. You can also writes notes on the tape
  to organize caption information at the end of each day.
 

  항상 튼튼한 삼각대를 휴대하시고 종이 테이프를 가방에 챙기세요.
  종이 테이프로 카메라를 감아 물과 먼지로부터 보호하고, 또한 테이프 위에 간단히 메모를 해서
  그날의 촬영을 마치고 참고할 수가 있습니다.

 National Geographic 홈페이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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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3 18:34 2007/10/23 18:34
  1. Ban.JK

    2007/11/16 01:28 [수정/삭제] [답글]

    나누어 갈게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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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사진을 찍는 요령

Posted at 2007/10/22 20:02 // in Photo/Photography // by kchris

스포츠 사진



스포츠 경기는 꾸밈이 없는 드라마이다. 


산이 있기에 자연에 도전하는 것과 같이


스포츠경기에 있어서 기록에의 도전, 승부에의 집념은 무서운 것이다. 


선수들은 격렬한 훈련을 통해 선배들이 남긴 기록을 목표로 투지를 불태우면서


도전의 여러가지 드라마가 전개되고 있는 것을 포착하는 것이 스포츠사진이다.


스포츠 사진의 매력은 뭐니뭐니 해도 선수들에 의하여 전개되는


한 순간의 드라마에 대한 순간의 도전이다.



연기하는 선수들의 하나하나의 움직임이 기록에의 도전, 승부라고 하는 속에


아름다운 모습을 표현한다. 


스포츠 사진은 선수들의 한없는 도전에서 창조되는 <순간의 드라마>에 기술을 구사하여


<순간에의 도전>을 하는 것이며, 그 순간을 정확하게 포착했을 때,


보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며 훌륭한 스포츠 사진이 창조되는 것이다.


순간순간을 정확하게 포착하기 위해서 사진가도 그에 대한 상당한 훈련이 있어야 한다. 


잊어서 안될 조건은 경기의 루울에 정통해야 한다. 


경기의 전개와 선수의 움직임을 읽고, 그것을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이루어지면 박력있는 스포츠 사진이 창작될 것이다.

단순명쾌한 경기도 잘 관찰하면 여러가지 양상을 발견할 수 있다. 


움직임이 격렬한 경기의 전개 속에서 박력있는 다이나믹한 순간을 포착하는 카메라로서는


오늘날 기동성이 있고 풍부한 교환렌즈를 구사할 수 있는 35mm 일안레프카메라가 좋다. 


렌즈는 경기종목, 실내외 그리고 촬영의도에 의하여 차이가 난다. 


특히 줌렌즈를 효과적으로 사용한다면 기동성 있는 수냅숏으로 멋진 사진을 창작할 수 있다. 



세계적인 경기를 촬영한 것은 기록적.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깊다.

촬영하기 위하여 루울을 모른다면 훌륭한 스포츠 사진을 포착할 수 없다.


 풍경이나 인물사진에 비하여 매우 어렵게 생각하고 있으나


즐기는 경기를 즐기는 것처럼 촬영에도 그리 어려움이 없다. 

그러나 그저 찍는다고 걸작이 되는 것은 아니더라도 노력여하에 따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사진과 스포츠는 여러가지 의미로 매우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 




기록적인 경우에는 신문. 잡지를 위사하여 여러곳에 이용되며 최고의 전달수단으로써


이미 우리들에 널리 알려지고 있는 것이다. 


신문.잡지에 게재한 사진들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서 작품으로서도 훌륭한 것을 많이 발견할 수 있다.

스포츠 사진은 기록적일 분 예술성이 없다고 착각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세계적인 사진집이나 사진 연감에서도 예술적인 스포츠 사진이 많이 게재되어 있다.


 그 사진들은 예술적 표현을 충분히 느끼게 해주는 걸작으로서


광선과 구도의 취급이 좋으며 순간포착인 셔터챤스가 매우 훌륭한 것이다.


스포츠 사진에서 두번 다시 찍을 수 없는 셔터챤스, 그것은 기록으로서도 의의가 있다.


스포츠 사진의 촬영에서 특수한 카메라란 없으며 우리가 쓰고 있는 보통 카메라에 망원렌즈는


100mm~200mm와 광각 28mm 정도면 된다. 


카메라의 흔들림을 방지하기 위하여 삼각대 보다도 약간 기동성이 있는 일각대가 바람직하다.



스포츠 사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거리목측에 있다. 


목측이란  인간이 눈으로 보고 빨리 거리를 측정하는 것이다. 


과감한 도전자들의 사진을 찍기 위하여 다음 몇가지를 참고하기 바란다.




*촬영된 사진에는 언제나 파사체인 선수에 초점이 맞아 있어야 한다.

*어두운 실내촬영에서는 밝은 망원렌즈와 고감도필름이 필요하다. 

격렬한 움직임을 고정  시키기 위하여 1/500초 이상의 셔터속도가 바람직하

*순간포축을 위하여 <모우터 드라이브>의 사용이 셔터챤스에 도움이 된다.




<출처>http://members.tripod.lycos.co.kr/jaepung/[신재풍의 사진과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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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2 20:02 2007/10/2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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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사진 찍는 요령

Posted at 2007/10/21 12:28 // in Photo/Photography // by kchris

무대사진


아름답고 매력적인 무대의 감동을 언제나 기록해 둔다면 영원한 기쁨이 될 것이다.


 음악연주자, 발레, 무용, 연극 등 주체의 구성과 드라마의 표현이 있다.


 

사진을 찍을 경우 진지한 감상자의 입장에서 무대에서 받는 감동을 마음으로 포착,


그러한 정신적 동기를 발전시켜 촬영이라는 행위로 넘어가야 한다. 


그곳에는 대상에의 열성적인 정열과 깊은 내용적 이해가 없어선 안될 것이다. 


그를 위하여 보는 느낌에 정통하고 드라마의 내용이나 연기자의 외적. 내적표현(동작표정)을


이해하고 그의 매력과 감동을 시작적 표현으로 확실히 정착시킬 수 있는


지식과 감각, 경험과 기술을 키워두는 것이 중요하다.


발레나 음악 등 아름답게 조명된 무대에서 전경만 찍을 것이 아니라,


매력적인 약동미를 클로즈업으로 포착, 움직이는 무용수들의 동감을 정확한 셔터로 표현해야 한다.


연극은 연기를 중심으로 드라마의 성격적 특징과 정감표현을


선예한 눈으로 정확하게 포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떠한 사진에서도 정확한 셔터챤스로 포착하는 것이 그 작품의 관건이다. 


무대사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로 한 순간의 챤스를 어떻게 포착할 것인가가 문제이다. 


무대촬영에 들어가기전에 한번 돌아보고 그 대상이 지닌 의미내용과 연기자의 동작,


스토리의 진행상황을 이해하면서 촬영에 임하는 것이 좋다. 


그때 대상에서 받은 감동과 미의 발견을 자기의 이미지와 합치시켜


시각표현에 재편성 하기위한 기초로 삼아야 한다. 


그리고 조명의 광질과 명암, 촬영장소의 결정, 셔터챤스의 예측 등 창작행위에


 전력을 집중시킬 수 있다.


실제 우리나라 무대에서는 촬영금지 또는 플래쉬사용 금지가 많다. 


무대촬영에서는 고감도 필름과 삼각대나 일각대를 준비해야 한다. 


이러한 제약을 감안하여 요령있는 촬영이 바람직하다.


사용하는 렌즈는 무대의 대상과 사진가의 작화의도, 촬영조건에 의하여 결정된다.


35카메라의 경우 비교적 무대 앞에서 촬영할 때는 50mm, 100mm, 135mm렌즈로 충분하다.


구도결정상 편리한 줌렌즈는 밝기와 해상력이 좋지 않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물론 전구간 F 2.8의 고정조리개 망원을 갖고 있다면 상황은 달라진다.
전구간 고정조리개 망원렌즈는 가겻도 비싸고 무게도 무겁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으리라 생각하지는 않는다.

특히 칼라촬영의 경우 조명에 사용되는 색광에 의해 노출의 보정이 필요하다. 


플래쉬 사용없이는 올바른 칼라색을 낼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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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1 12:28 2007/10/2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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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단계> 버림의 미학 ............(끝)

Posted at 2007/10/21 09:00 // in Photo/Photography // by kchris

왕초보을 위한 사진강좌( 10 ) 오늘의 핵심 : "버림의 미학~"


 

사진가에게 있어서 가장 어려운 것 중의 하나가 필름선별과 보관이다. 필름은 사진의 원초적 결과물

이기 때문에 각별히 취급 보관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므로 초보의 범주을 벋어나 진정한 사진가로

입문하는 계기가 되는 과정중 가장 중요한 이정표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필자도 버림의 미학을 배우기까지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다. 물론 선생님의 많은 꾸중과 가

르침이 큰 도움이 되었다.

이제 "왕초보 사진강좌"의 대단원의 막을 내리려 한다.


지금까지 사진예술로의 접근 방법과 일상에서 흔히 찍고 있는 촬영분야에 대해 유머틱하게 강좌를

전개하였다. 그리고 이번 마지막회에서는 필름의 선별과 보관방법를 논하려한다. (그런데 왜? "버림

의 미학? ) 도자기의 명인이 수백개의 도자기를 한 가마에 넣고 수천도의 온도로 구어낸 다음 명작

하나을 선별하고 나머지 도자기는 가차없이 깨어 버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 명작은 하

나로서 족하기 때문이며 서투른 작품들의 범람을 방지하기 위함 일 것이다."

일상에서 사진을 찍고 한두달만 지나도 필름은 싸여가고 어쩌다 마음에 와 닫는 사진을 골라 인화하

려고 필름을 찾아보면 어느새인가 다른 졸작과 함께 버려져 아쉬움으로 남을 때가 종종있다.

그리고 그 많은 필름을 다 가지고 있는 다면 몇 년사이에 주체하지 못할 만끔 쌓일 것이다. 결국 진

짜를 선별하다가 짜증이나 몽땅 버려 버리는 경우를 필자는 여러번 경험했다.

그러므로 애시당초에 오래 보관할 필름을 선별하고 고유번호와 촬영정보를 수록하고 정리하여 보관

하는 습관이 사진가나 취미로 하는 분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버리는 것이 남는 것이다."라는 스승님의 가르침이 바로"버림의 미학" 이다.

< 필름 선별작업 및 보관법>

-.촬영이 끝나면 즉시 현상.인화하고 그 중에 여러므로 마음에 와 닫는 사진을 추려낸다. 인화사진

뒷면에 사진정보(촬영일자, 촬영데이타,사진제목 등)을 기록하고 고유번호를 부여한다.

-.그 원장필름을 새로운 필름화일에 넣고 위의 샘플사진과 일치되는 고유번호를 주기해 보관함에

넣어 보관한다. ( 뭐~ 간단하네? ) 하지만 이렇게 습관을 드리기 까지는 생각보다 쉽지 않다. 일반

가정에서 가족사진중 인화물은 앨범에 정리하고 십중 팔구 필름보관은 허술 하게 취급하고 있을 것

이다.하지만 사진의 가장 중요한 것은 인화물이 아니라 바로 필름원장 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심각하

게 받아 들여야 한다.

-.명작을 선별하는 과정은 그리 쉽지 않다. 다 좋아보이거나 웬지 버리기 아깝고 미련이 남는 것이

보편적 심리!... 하지만 옥석은 완전히 골라 내야 한다. 필자의 경우 보통 필름 한롤에 3~5장 정도 나

머지는 즉시 쓰레기 통으로... 여기에서 논하는 것은 작품사진에 관한 것이 아니다 일상의 가족사진

에서의 "버림의 미학"을 논하는 것임. 작품사진의 경우 자신이 일정한 수준에 올라가기전에는 선별

작업자체가 불가능하다. 반드시 결과물을 믿을 만한 고수작가에게 보이고 왜 남길 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인가?를 배워가며 상당한 기간동안 갈고 닦아야 스스로 선별하고 보관하는 능력이 생길 것이

다.

-.위에서 설명한 방법론은 "신철균선생님"께서 전수하신 방법론 이다. 하지만 각자가 더 좋은 방법

을 연구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하며 "사진과인생"에 발표하여 지혜를 공유하길 바란다.

필자는 사진을 스캐닝하여 디지털로 컴퓨터에 저장 관리하고 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필름의 고

유번호를 부여하는 작업인데 예을 들어 설명하면 아래와 같다.

1) 일상의 가족사진

  =>가족 구성원별 고유번호 부여 예) 부인99-3-03, 딸이름99-4-05,(누구것?+년도+월+번호)

2)작품사진


  =>작품사진은 장르별로 분류  예) 일반사진99-001,풍경사진99-001,등으로 구분한다.

3)스캐닝을 받아 컴퓨터로 관리하면 앨범이 필요없고 분야별 구분 및 연도별 등으로 정리하기 편리

한 이상적인 방법이다. 특히 필름원장을 바로 스캐닝하여 디지털화 할 수 있는 기종으로 스캐너를

구입한다면 인화비용을 아낄 수 있어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필자의 경우 HP의 포트스캐너 (필름

스캐너)를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일반 스캐너를 선택 할 것이라면 시중에서 가장 싼 것을 구입해도

무방하다.

4)필름 보관화일과 보관함은 단골로 가는 현상소에서 24컷 100매 정도를 수단 것 얻으면 되고 보관

함은 인화용지함(8x10)를 덤으로 몇 개 얻어 사용하면 최고~ 필자의 경우 집에서 흑백사진을 직접

하고 있어 인회지상자가 많이 남아 있으니 필요한 분은 기회가 있을 때 빼았아 가시길 ..^.^

하지만 꽁자를 넘 밝히면 머리가 벋어질 염려가 있으니... 포트샆에 가셔서 필름 보관 파일과 보관함

을 구입하시길.......^.^

< 왕초보사진강좌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동안 강좌를 경청해 주신 모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강좌가 조금이라도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었다면 큰 보람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이 강좌는 사진예술의 전반적인 지식에 관한 강좌는 아니었습니다. 사진예술을 누구나 쉽게 긍정적

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하고자 하는 자리였습니다.

"왕초보사진강좌"에 이어 사진예술의 구체적 이론정립을 위한 제2부 "작가로의 길"을 개장 하였으

니 뜻 있는 분들은 "사진과인생"의 사진강좌를 계속 찾아주시길 바라오며 아울러 강좌중 의문나는

사항이나 추가 질문은 "동호인광장"을 통하여 의견을 제시해 주시면 성심것 답해드리겠습니다. 끝

으로 "인생게시판"에 여러분들의 일상에서 일어난 재미난 이야기를 많이 올려 주시길 부탁드리며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자 합니다. 동안 반가웠습니다. ^.^

        항구도시 군산에서 신재풍 올림     - The end -

<출처>http://members.tripod.lycos.co.kr/jaepung/[신재풍의 사진과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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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1 09:00 2007/10/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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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단계> 결혼식장에서 사진찍기

Posted at 2007/10/19 15:01 // in Photo/Photography // by kchris

왕초보을 위한 사진강좌( 9 ) 오늘의 핵심 : "결혼식 사진촬영 알고~ 찍자."


초보시절 가까운 친구나 친척들 결혼사진 촬영을 부탁 받는 경우가 종종 있을 것이다. 이


장에서는 결혼사진촬영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결혼이란 일생을 통하여 특정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평생 단 한번뿐인 대사일 것 이다.

촬영의 기회는 식이 끝나면 다시 찾아오지 않는다. 설사 사진이 잘못나와 다시 연출한다

하더라도 수백명의 하객을 다시 모실수는 없는 것, 그러므로 필자는 결혼식을 앞둔 분들에

게 사진만은 노련한 프로에게 돈를 주고 맞기라는 조언을 주고 싶다. 그래야만 실패 했을

경우 보상 받을 수 있을 테니깐드루~

초보시절 결혼식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은 여러므로 짜릿한 경험이 아닐 수 없다. 여기

서 결혼사진촬영의 실체를 파혜쳐 보기로 한다.

< 결혼사진의 특성 >

-.기회는 단 한번 뿐: "사진가에 있어서 절정의 순간은 단 한번 뿐이다."라는 말이 실감나

는 것이 결혼식 촬영~ 결혼은 일륜지 대사라 보통 사람이라면 일생에 한 번밖에 없는 귀중

한 행사인 것 이다.

집안 어른,친구,직장동료 등등 넉잡아도 수 백명의 축하객들이 모이는 큰 행사이다. 만약

여기에서 실패 할 경우 어떻게 그 많은 신랑,신부 양가의 하객들를 다시 모을 수 있겠는가?

실제로 사진업을 하시는 분들은 수천만원대의 촬영 실패 보상비를 지급한 사례가 있다는

사실....


-.신랑 신부는 화장을 하고 일생에 가장 이쁘고 잘 생긴 모습으로 카메라앞에 선다 그 만큼

결과물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말씀... 그런대로 잘 나오면 평생 사진가를 좋은 인상으로 기

억할 것이나 잘 안나올 경우 평생 졸작을 찍은 XXX작가로 기억되며 결혼과 관련되는 여러

모임 (집들이, 앨범보기 등등)에서 허구헌날 죽는날 까지 원망과 성토가 뒤 따를지니 조심

또 조심....


-.일정한 혼례절차에 의해 식이 진행되며 대부분 동적인 것보다 정적인 동작이기 때문에

구도와 포커스 잡기는 유리하나 실내식장의 경우 스트로브을 사용해야 되기 때문에 부담

스러운 촬영이다.


-.식이 끝나고 남들은 식사대접 받으러 가는데 폐백과 뒷 풀이 축하연까지 촬영하려면 굶

기를 밥먹듯이 해야하는 불행한 신세일 뿐만아니라 다 찍고나면 뱅기타고 신혼여행지로 떠


나는 신랑신부 년.놈들 짐꾼 노릇까지 ..그 뿐이랴? 부조돈 외에 필름값? 현상료? 인화비

용?까지 아이구~ 내 경험으로는 제발이지 친구놈들 결혼식 사진은 절대로 사양하심이 좋

을 듯..... (하지만 결과가 좋을 경우 제수씨에게 평생 잊혀지지 않는 친구로서 기억되며,

혹시 살다가 안방 마님께 쫒겨날 경우 그 친구집으로 도망치면 적어도 일주일은 눈치 안보

며 호이호식 할 수 있다는 매력을 가진 희비쌍곡선 상의 촬영이라고나 할까? ^.^

자 이정도면 초보자에게 결혼사진이 얼마나 부담스러운 촬영인가 판단이 서리라....
< 자신있는 결혼식촬영을 위한 지침서>

-.장    비:수동이든 자동이든 다 좋으나 스트로브를 장착하여 여러차례 실내 촬영시험한

후 확실한 믿음이 가는 장비로 촬영하여야 한다. 렌즈는 50mm 표준렌즈면 충분하고, 가급

적 완전자동 콤팩트 카메라 1대를 보조 카메라로 사용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는 것이 좋다.


-.촬영구상:결혼식장에 진행표를 참고하고 주례, 사회자와 인사를 나누며 예식절차와 순서

등을 완전히 파악한다.( 축가가 있는지? 기타 특이한 행사나 인사말씀이 있는지 등등..) 그리고 식전에 카메라 화인더로 식장을 스케치 해본다. 식장 앞,뒤,전,후,좌,우,에서 카메라 앵글를 잡아 본다.


-.촬영방법: 위에서 언급한 내용대로 준비가 되었음 실전에 들어간다.


1)우선 하객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신랑과 부모님들을 약간 먼 거리에서 식장 분위기와 함께 묘사하고 신랑 표정을 가까이에서 스냎한다.


2)신부대기실로 가서 신부의 표정을 자연스럽게 여러 컷 잡은 다음 신부 친구.친척들과 함께 촬깍! 촬깍! 이때 신랑은? (당장 잡아와야지요... 하지만 대부분 비디오 촬영맨이 연출을 시킬 테니 그 때를 이용 자연스러운 표정을 잡는 노련함을 익혀야지요.)


3)순서상 사회자가 "자~ 여러분 자리에 앉자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후 결혼식이 시작 되겠습니당~" 하는 소리와 동시에 식장에 들어가 양가 어머님들의 화촉을 밝히는 모습부터 양쪽집 모두 공평하게....
또한 피아노 치는 아이나 아가씨도 필히 한 컷 잡아주어야....


4)드디어 신랑이 어정쩡하게 입장하고 나면 즉시 식장 앞쪽 측면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결혼 행진곡과 함께 아버지 손을 잡고 들어오는 신부의 모습을 원.중.근.으로 여러차례..촬깍!촬깍! 신랑에게 인수 인계 할 때 대작이 나올 수도 있으므로 잘 살펴보며 촬깍! 촬깍! (여기까지는 긴박하게 진행되니 민첩하게 움직여야 한다.....)


5)주례사가 시작되면 느긋한 분위기... 이 때는 비디오맨의 뒤에 따라 붙어~ 신랑신부의 모습을 면밀히 관찰하고 눈감지 않았나등를 살펴가며 인물 표정위조로 스냎한다. 주례사는 약 이십분 정도 긴사간 이어지니 중간부 쯤에 양가 부모님의 앉아계신 모습과 표정을 담고 못 생긴? 사회자도 한 컷 ! 그리고 하객석 풍경도 몇장 촬깍! 촬깍!..


6)주례사가 끝나고 축가가 있다면 그 광경을 가수와 신랑신부를 고르게 배치하여 추억에 남도록 필름에 담고 곧바로 양가와 하객에 대한 신랑신부의 인사하는 장면을 찍을 준비~ 양방향에서 왔다 갔다하며 몇컷 잡는다. 곧 바로 식장 출입문 입구로 직행 퇴장하는 신랑 신부를 찍는데... 폭죽과 구름스프레이가 뿌려지는 광경을 잘 잡아야 꾼!


7)자~ 이제 식이 끝나고 가족사진촬영이 시작되겠군요... 이때는 십중팔구 직업사진사가 대형 뷰카메라로 찍을 거니까 느긋하게 구경하다가 주인공이 자연스럽게 친구나 친지와 담소 나누는 자연스러운 표정을 속사로(스냎) 몇장 건져야 겠지요.. 그리고 써비스로 주로 신부측의 친한 친구들..계꾼 후배 등 특정인과 몇 컷 찍기를 원할테니 대기하다 만족을 시켜 주어야지요... 그러니 밥먹을 시간이 있나요...


8)식장의 행사가 끝나면 폐백실로 (신랑신부 한복갈아 입는 시간에 노련한 사람이라면 이 틈에 쨉싸게 식사를 해치우고 오련만~ 초보심정에 조마 조마 웬만한 뱃장으로는 굶는쪽을 선택하는 것이 정설...)


9)폐백실에서는 순서대로 몇장 스켓치하면 되고 친한 친구들과 하는 뒷 풀이 장소에 가서는 그냥 같이 즐기며 몇 컷 잡아주는 것으로 결혼식 사진은 막을 내린다. ( 아~ 잘 나와야 할 텐데... 곧장 가까운 현상소로 달려가 확인하지 않고는 못 백일 껄?)
어때요 결혼식 촬영은 남는 것 없이 부담스럽고 배고픈 작업이라는 감 잡으셔겠지요 .. 하지만 과감히 도전해야 진정한 사진가로 도약할 수 있는 지름길 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시라~ 필자의 경우 초보시절 결혼식 사진에 대한 우여곡절이 많았음에 약관의 나이에 작가대열에 당당히 설 수 있었노라면 빈말이 아닐 것 이다.
"위험한 장사 일수록 마진이 좋다!" "아픈 만큼 성숙!" "고생끝에 낙이온다!"
갑자기 뭐~ 이런 말들이 생각나네요


<출처>http://members.tripod.lycos.co.kr/jaepung/[신재풍의 사진과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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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단계> 가족사진 찍기

Posted at 2007/10/19 02:17 // in Photo/Photography // by kchris
왕초보을 위한 사진강좌( 8 ) 오늘의 핵심 : "좋은 가족사진 촬영의 비법을 정립한다."

우리가 가장 흔히 일상에서 많이 찍고 있는 사진이 "가족기록사진"이다.
가족사진을 찍을 건수는? (탄생,입학,회갑,결혼,여행,소풍,종친모임,장례식? 등등..)
어떤 사진이든 마찬가지겠지만 좋은 사진을 얻으려면 위에서 언급한 주제에 맞게 카메라와 렌즈,필름선택을 적절하게 선택하여야 하고 사진의 기초지식이 튼튼해야 된다고 말씀드리면 잔소리가 될 것이다.( 그런데 왼 잔소리?!... !!..)

길잡이 : 평상시 가족 구성원의 성격 및 그레머적 요소(잘생긴 구석..), 취향 등을 관찰하여 기억해 둔다~(머리가 딸리는 분은 메모장에..) 그리고 행사장소의 위치 또는 특징요소 빛의 예상 량 등 사진 조건에 관계되는 사항을 파악하고 장비와 필름 선택을 심중하게 고려 해야 한다.

1.가족사진 촬영공고
 -.타이틀 : 가족소풍
 -.출  연 : 안방마님!,딸1,딸2 (딸딸이 아빠의 경우)각기 옵션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카메라 : 집에 있는 카메라 무어이든(추천종목:자동포커스 기능이 있는 카메라)
 -.렌  즈 : 35mm ~ 200mm까지 다양하게...
 -.필  름 : 다양하게 선택하여야 하나 오늘의 테마는 맑은 대낮에 소풍이므로ISO 100 or 200
 -.목  표 : 집안에서 사진가의 입지를 세우자(존경+믿음+소망+만족=위대한 꽁처가~)

소풍을 떠나기전 가족 모두가 행복감이 넘쳐 흐르도록 "여보 오늘은 웬지 처녀? 같해~ 아이구 우리딸은 백설꽁쥬~ 등등 분위기를 잡는다. (왜?) 가족사진 중 "장례식"기록사진이 아니니깐~
그리고 웬만하면 짜증내지 말고 솜사탕에 풍선이라도 한아름 안겨주고 행복한 모습을 사냥할 준비를 철저히한다.

"작품사진이란 작자의 의도대로 표정,구도,색상을 만족스럽게 잡아 낸 사진을 말한다."

가족소풍사진이 성공하려면 우선 두 가지 종류의 사진을 찍어야 한다.하나는 소풍간 장소 배경을 위주로하여 풍경사진을 찍고 그 곳에서 행복하고 재미난 시간을 보냈다는 추억을 잡아두어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모습들을 스넵숏(Snap shot)으로 찍어야 한다. 결코 쉬운 촬영이 아니다. 이 때의 랜즈는 표준렌즈(50mm)가 적당하며 찍히는 것을 의식하지 않도록 이야기를 나누며, 음식을 먹으며...장난을 치는 모습 등 계속 틈만나면 셔터를 누른다.스냅 사진을 찍을 때는 (자~ 여기를 보세용 하나둘 셋! 촬깍! 이런 방식은 빵점! ) 그냥 자연스럽게 (아가야 이것은 진달래꽃 이고 저것은 벚꽃...그리고 요것은 네~ 배꼽?..우히히히히 ) 이렇게 유도하며 자연스럽게 즐거워 하는 표정과 모습을 그 때 그때 촬깍! 촬깍! 찍어야 뻔한 사진? (일렬로 세워놓고 차렷!자세로 군기잡아가며 찍은 사진)이 되지 않는 다는 사실을 명심 하시길....
물론 특정장소에서 뻔한 사진도 몇장 남겨 둘 필요는 있지요..... 그래야 스냎에서 실패 하더라도 체면 유지는 해야 되니까?

그 밖에 기술적인 사항은 지난번 인물사진 촬영과 비슷하다...결국 가족 인물사진을 스냎하는 것이니까...지난번 강좌를 읽지 않은 분은 다시 가서 읽어보신 후 이 과정을 공부 하시길...
그리고 참고 하실 것은 그 날 찍은 사진은 즉시 인화하여 가족들에게 보여주고 평가 받아야 한다는 점! 차일 피일 미루다가 필름을 잃어 버린다 거나 "여보 사진아직 안나왔어요?" 이런 말이 나오면 안 찍은이만 못하리..... 저녁먹기 전 즉시 현상소에 맡기고 식후에 그 날의 즐거웠던 표정을 선사 한다면 어찌 가족들에게 사랑 받지 않을 수 있겠는가?

"가족사진을 찍는 목적은 행복한가정을 만들기 위함이니 촬영 그 자체가 즐거움이 되어야 한다."

< 요점정리 >

-가족사진은 다양하게 구사하여야 한다. (풍경,인물,스냎,정물 등 등..)
-이 다음에 소풍장소,재미있었던 장면등이 사진만 보아도 내려 짐작이 가도록 시나리오 구성하여 찍는 것이 좋다.(언제 어디서 누구와 어떻게 ....라는 육하원칙을 세워 짜임새 있게 잡는다.)
-사진의 결과물은 즉시 즐겨 볼수 있게 할 것이며 잘나오지 않은 사진은 필름과 함께 보여 주지도 말고 즉시 처분(증거익멸!) *어떤사진?(부자연스러운 사진, 험오감을 주는 사진, 핀트가 맞지 않은 사진 등...)
-소풍장소을 나타내는 풍경사진을 촬영할 때는 그 장소의 특징적인 요소가 있는 장소로 선택하여 가족들을 적당한 위치에서 넣고 기념촬영한다. *유의사항~ (배경을 잡을 때 화장실이나 쓰레기통 그 밖에 어떤 장소인가 분명치 않은 장소는 피 할 것.....)
-필름관리에 대해서는 별도 강좌를 하겠지만 잘 나온 사진 필름이 아니면 미련없이 과감하게 버린다. (필자의 경우 필름 한롤당 다섯장 미만~) 잘 나온 사진만 선별하여 필름파일에 따로 넣어 고유번호를 지정관리 한다.예)f99-4-001 : 99년4월에 찍은 가족사진 1번이라는 뜻
*.경험에 의하면 필름을 버리지 않고 몽땅 보관하는 사람은 부담스러운 쓰레기를 끌어 안고 살다가 결국에 버리게 될 것이다. 확실히 잘나온 사진필름 몇장만 선별 보관하는 현명한 인간이 되어야 한다.

추신 : 그 밖에 집에 스캐너가 있는 분은 반드시 스캐닝하여 필름 고유번호을 파일명으로하여 디지탈화하면 필름 관리에 더 편리하고 따로 앨범을 갖지 않아도 되니 권장합니다. PC로 사진을
볼 때는 "ACDSee 32"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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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9 02:17 2007/10/19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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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단계>인물 사진 찍기

Posted at 2007/10/18 21:36 // in Photo/Photography // by kchris

왕초보을 위한 사진강좌( 7 ) *.오늘의 핵심 : "인물사진(potraite) 촬영의 비법을 정립한다."



여러분 필자가 요즘 바쁜관계로 전에 게시하였던 "가족사진 촬영은 이렇게"는 다음번으로 미루고

이번 강좌에는 인물사진를 한번 찍어 보도록 하지요 물론 지금 까지의 강좌에서 중요하게 강조하였

던 각종 기초지식은 각자가 어느정도 정립되었다는 가정하에 이 강좌를 주도 하겠습니다.

아직 부진하신 분들은 전 강좌와 동호인마당의 글들과 링크시킨 세세항목을 찾아가 다시 공부하고

오심이 좋을 듯 하군요. 그리고 주제사진 감상에서 작품과 함께 올린 글들은 결국 강의의 한 부분이

므로 정독하고 오심이 좋을 듯 (왜?) 필자가 은연중 의도적으로 사진의 내면적 세계를 설파하여 자

연스럽게 독자의 내면속에 숨어 있는 예술적 감성을 일깨우려 부단히 노력한 결과물 이니 깐두루~


길잡이 : 모델의 표정과 그레머적 요소를 포착 " 와~ 죽인다"하는 대목에서 셔터를.."촬칵"


1.인물사진 촬영공고

 -.모  델 : 우선 돈안드는 주위분들 (부인,아들,딸,친구,집안어른,지나가는 나그네..등등)

 -.카메라 : 자동포커스 기능이 있는 신형 카메라가 유리함

 -.렌  즈 : 80mm ~ 130mm가 가장 좋다. 필자는 주로 케논 70~200mm 줌렌즈 사용.

 -.필  름 : 모델의 순간적인 인상과 표정을 잡아야 하기때문에 빠른속도필요(ISO 200)

 -.목  표 : 오늘은 멋지게 한 건? 올리자.......


위에서 제시한 내용은 참고적으로 알아 두면 되고 그런 장비와 여건이 안되는 독자께서는 그냥 표준

렌즈(50mm)에 구형 수동식 카메라로 촬영해도 충분함."사진은 사람이 찍는 것이지 장비가 찍는 것

은 아니니까"

우선 모델을 선택하고 차라도 한잔하면서 그의 이쁜 표정들을 탐색한다. 예를 들면 아름답지 않은

아가씨 일 경우라면 귀여운 모습을 찾아 보고 뚱뚱한 아이라면 가장 날렵하게 보이는 얼굴내지는 몸

통아리의 방향과 각도 등를 찾는다.


탐색전이 끝나면 슬슬 농담이라도 해가며 분위기를 잡는다..이때 모델님이 기분좋와 할 이야기는 무

었이든 서슴없이.. (으음~ 아주 예쁜 뻐드렁니를 가지셨군요~ 넙적코가 복있게 보입니다.~ 네팔뚝

굵으니 힘이 세겠네요~ 등 등 모델의 핸디캡을 아름답게 승화시켜 주는 기가막힌 유머,코믹,사오정

시리즈 모두을 그때 그때의 순간에 적절하게 웃겨주는 순발력 있는 재치가 필요 하다는 말쌈~) *.좋

은 인물사진을 위해서라면 쇼펜하우어도 웃게 만드러야 한다.


인물사진의 주 목적은 모델의 행복한 인상을 담아주는 것이니 만큼 ( 야 임마~ 입 다물어 뻐드렁니

보이잔아~ 너 어디아프니 왜 이렇게 힘없이 쭉 빠져 있니~ 그 큰 코좀 세울 수 없니 꼭 도여지 머리

를 찍는 것 같아~ 너 인상쓰면 사진 안찍어 준다 으르렁~ )*.이럴 꺼라면 인물 사진은 일찌감치 집

어 치우심이? (왜?) 나중에 사진주면 견 즉시 찧어져버리며 사진가를 욕할 테니까~


자 이정도로 마음자세를 다졌으면 기술적인 접근을 .....우선 인물사진인 만큼 심도는 낮게해 주어야

주위의 잡다한 것들이 뭉게져 인물이 살아 나겠지요 그럼 조리게 심도는 F 4 ~ 2.8 정조로 해야겠네

~(홍당무~) 그리고 인물 뒷 배경은 인물의 위치에서 좀 떨져 있는게 좋겠지요? 벽면일 경우 약 2~3

미터 정도... 만약 흑백사진이라면 음.양의 차가 많은 장소를 이용하여 배경을 아주 검게 하든가 아

니면 아주 하얕게 하든가 ~ 각자의 취향에 맞게 찍는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같은 표정을 반복해서 여러컷트 찍어야 한다 것(Why?) 사람의 눈 깜박임이

셔터 타임보다 빠르기 때문에 자칫하면 눈동자가 없는 장님사진을 찍을 때가 종종 있으니깐 두루~

"죽이는 구도에 적정노출이 맞아 떨어 졌는데 눈을 감았네~ 그럼 되게 성질 나데요~ 그래서 히든카

드로 3컷 정도 촬칵!촬칵!촬칵!


사람의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과 좋은 촬영 텍크닉은?


- 얼굴 : 약간 숙여 목턱이 보이지 않아야 한다. 광대뼈가 높은 사람은 가급적 정면에서 잡아 주고

얼굴이 펑퍼짐한 사람은 약간 측면으로 돌리게 해서 얼굴 평수를 줄려 주고 카메라 앵글을 약간 높

여 내려찍으면 가름하게 표현되더군요~ ( 기름종이에 적어요 적어~ 돈 주고배우려면.. 자갈논 서너

마지기는 족히 팔아야 할테니까..)


- 몸통 : 약간 측면으로 서게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고 모델이 큰 키라면 발 받침에 올라가 찍는자

와 찍히는 자의 눈높이를 맞춘다.(이 것도 상당히 중요함 찍는자가 모델분 보다 작으면 올려찍어야

하니까 목턱이 보일테고 가름한 얼굴 형태가 도무지 나오질 않 거든요..)

약간 유식한 말로 로 앵글(low angle) 로 찍으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인물사진은 꽝!


- 기 타 : 렌즈의 촛점은 모델의 눈에 맞춘다.(기본~) 자 여기를 봐요~ 우물쭈물(실패!) 자! 여기를

봐요! " 촬칵"(성공~) 사람의 감성은 순간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일촌광음 불가경" 이라는 아리송한

공자님 말쌈을 기억하시기를..( 그게 무슨 뜻 인가요?....글쎄?!)


< 요점정리 >

-인물사진은 행복한 모습을 인상깊게 담아야 한다.

-인물사진의 승패는 모델의 핸디캡을 감추어주고 그레머적 인상을 발취해주는데 있다.

-위의 두가지 조건을 얻으려면 쇼팬하우어와 스쿠르지 영감이라도 웃게 만들어야 한다.

-표정을 살리려면 주위배경을 죽여야기 때문에 장촛점렌즈를 쓰거나 조리게심도를 낮게 한다.

-배경을 죽이기 위해 음.양의 차를 이용 검게 또는 하얕게 처리하는 방법을 연구 한다.

-촬영시 항상 히든카드를 남기기 위해 같은 표정을 세컷 정도 찍어준다.(눈 깜빡임 조심~)

-잘 나온 사진도 상대방이 싫어 할지 모르니 결과물은 섣불리 판단하지 말고 여러장을 제시하여  본

인이 골라 갖도록 하며 실패한 사진은 보여주지 안아야, 둘 다? 편하다.(증거익멸의 원칙)


 

오늘 강의는 이것으로 마치면서 이 다음 실습하고 좋은 결과 나오면 동호인 광장에 올리시길 부탁드

림니다.~~~~ the end  ^.^


추신 : 강의내용 중 약간 저어?를 사용했다고 불만 있으신 분? (아~ 탁탁하게 강의하면 누가 끝까지

청강하겠습니까? 웃음보 터트려야 머리속에 잘 들어가지요...그쵸?) 그리고 딱딱하고 품위있는 이

론은 마치 잘 세워진 비석과 같은지라 넓고도 깊게 펼쳐야 할 사진예술에는 한 단편적 이정표에 불

과 한 빛 좋은 개살구지요 작품은 각자의 내면에 숨겨져 있는 예술적감성에서 우러나오는 무형의 창

조물이라는 것 가슴에 새겨 두시길...당근~ 밭!

<출처>http://members.tripod.lycos.co.kr/jaepung/[신재풍의 사진과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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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21:36 2007/10/1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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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단계> 자가진단

Posted at 2007/10/18 01:09 // in Photo/Photography // by kchris

왕초보을 위한 사진강좌( 6 ) *.오늘의 핵심 : "자기진단으로 마음자세를 새롭게..."


 

여러분 지난번의 왕초보 촬영대회의 결과물은 어떠 했는 지요? 아마 대부분의 초보들은 자신이 생

각했던 결과물이 나오지 않아 실망했을 것입니다. 지극히 당연한 일이지요(왜? 왕초보니까!) 그러나

이 강좌가 끝날 때 쯤이면 여러분 모두가 작가수준의 사진가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물론 여러분이

얼마나 강좌을 경청하고 실지로 실습을 하는냐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길잡이 : 사진가로 발전하실 분들은 다음 사항을 읽어 보시고 솔직하게 자신을 평가 해 보시길...

1.당신의 장비현황

 -.수동카메라를 장만했거나 임대하여 언제든 실습할 준비가 되어 있다(10점)

 -.수동카메라를 장만하진 않았지만 수동카메라를 다룰 줄은 알지롱~(7점)

 -.앞으로 준비할 계획이며 카메라매뉴얼을 관심있게 보고 있지용~(5점)

 -.나는 그냥 강의가 재미나서 읽어 보기만 한다니깐!(3점)

 -.그냥호기심에 들렇다가 5초안에 빠져나같지! 낄낄낄...(으음~ 빵점!)

2.당신의 광학지식 습득정도

 -.이젠 필름갑에 나온 정보와 카메라 정보를 해독하는 꾼이야~(10점)

 -.잘은 모르겠지만 필름갑은 한번 정도 읽어보곤 하지요(7점)

 -.시간은 없지만 사진가가 되고파용~(5점)

 -.그냥 강의만 읽어보면 안되나요?(3점)

 -.지금 무슨 소릴 하는거야?(너도 빵점!)

3.당신의 성실성

 -.강의가 있을 때 마다 몇번이고 들러 완죤히 이해하곤 한답니다.(10점)

 -꾸준히 고맙게 보고 있지요.(7점)

 -.앞으로 열심히 방문하려고 북마크했지용~(5점)

 -.어쩌다 심심하면 뭐 뜨더먹을 것이 없나 지나치듯 보고 간다.(3점)

 -.이 강좌에 들어 온 것은 앗! 나의 실수~(빵점! 빨리 나가!)

4.당신의 이해력

 -.재팡님의 강의는 명 강의 늘 재미있을 뿐만아니라 이해가 정말 잘된다.(10점)

 -.강의는 재미없지만 이해하려 부단히 노력한다.(7점)

 -.글세 강의는 재미 있는데 이해가 좀 안되는 구만이라우~(5점)

 -.강의가 재미있는데 이해하고 싶진 않아요(3점)

 -.진짜 지루하네 뭐 먹을 것 없수 ?(빵점! 당장 나가 임마!)

여기에서 나온 점수의 합이

 -.(40점)이상 : 당신은 이미 작가이시군요~축하합니다.

 -.(30점)이상 : 조금만 노력하면 됩니다.

 -.(20점)이상 : 열심히 하세요 희망이 보입니다.

 -.(10점)이상 : 노력이 부족하거나 머리가 안따라 주는거 아니예요~

 -.(10점)이하 : 글세올시다.! 노 코멘트~

여러분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열힘히 노력하면 훌륭한 사진가가 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서 자가 진


단을 해 보시고 앞으로의 청강하는 자세를 바로 잡으세요.(어떻게 ? )

 -.매일 한번쯤 틈나는대로 "사진과인생"에 들러 "시공일지"를 점검하고 개설된 사진 강좌를 기꺼운


마음으로 경청한다.( "사진용어해설"도 틈틈이..)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면 즉시 사진과인생"게시판"에 이용하여 질문한다.


 -.자신이 알고 있는 사진관련 좋은 정보는 감추지 말고 게시판에 올린다.

 -.왕초보촬영대회가 있으면 반드시 실습결과물을 스캐닝 받아 사진과인생 운영자에게 리메일 한

다.(앞으로 우수작은 시상할 것임.)

 -.강좌가 늦어지면 과감히 수업료를 돌려달라고 항의 한다.

 -."신철균사진겔러리"등의 홈에 방문하여 좋은 작품을 감상하여 그 작품을 내것으로 만든다.

다음 강의 계획은 ? : 가족사진 촬영은 이렇게...(기대하시라 개봉박두!)


<출처>http://members.tripod.lycos.co.kr/jaepung/[신재풍의 사진과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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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01:09 2007/10/18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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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계>무작정 떠나는 여행

Posted at 2007/10/17 19:38 // in Photo/Photography // by kchris

왕초보을 위한 사진강좌( 5 ) *.오늘의 핵심 : "무작정 떠나는 촬영여행"


여러분 한 동안 "사진과인생"터잡기 하느라 강의 진도가 조금 늦어졌습니다.하지만 이제부터는 한

층 더 재미있게 강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사진강좌 진행중 생소한 사진용어나 의문 나는 사항은 사진과인생의 "사진용어해설" 을 참

고하시거나 사진과인생 "게시판"을 이용하시어 질문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꼭 이해 해야 될 중

요한 사진용어가 나오면 곧 바로 링크시켜 찾아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또한 앞으로 촬영 결과물

은 여러분들이 스캐닝해서 리메일로 보내 주시면 이 강좌나 저의 홈에 따로 방을 만들어 게시 하겠

습니다.


홈페이지를 갖게 되어 무척 기쁘군요 그리고 이 홈페이지을 이용하여 여러분과 만날 수 있어 더욱

기쁨니다. 아직 홈페이지가 없으신 분들은 하나 장만 하시라 권하고 싶군요 사진 이메지를 주고 받

기에도 편리하고 유용한 자료창고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잡담은 이제 그만...)


"왕초보 촬영대회 공고"

1.촬영장소 : 통나무가 있는 예술인 마을( 장소를 물으시면 곤란? )

2.촬영일시 : 자유분방 (언제라도 사진과인생에 오시는 날...)

3.촬영장비 : 각자 준비 할 것 (여기에서는 니콘FM2,표준랜즈 1:1.4,50mm,필름 후지카100)

4.참 가 비 : 1분당 10원(각자 부담)


일명 숫가락(1010)와르바시(1111)군번?인 큰 형님들께서 월남전에 참전하시었을 때 전투에서 생존

할 수 있는 유능한 병사는 훈련소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실전에서 한 나절만 총알 받이가 되면

모두가 눈이 번득거리는 백전백승의 용사가 된 다 더군요. 마찬가지로 사진에서도 아무리 책을 읽고

광학공부를 열심히 해도 직접 촬영하는 것보다 큰 효과가 없다는 사실을 증명해 보겠습니다.


자 그럼 준비 되었으면 전장터?로 가보실 까요....

통나무가 있는 예술인 마을 이라? 으음 오늘 날씨는 늦은 봄날이라서 그런지 아지랑이가 꾸물거리

고 먼 거리가 가물가물해 사진찍기에 아주 좋은 날씨군요..푸릇푸릇한 소나무 숲속에 잘 지어진 그

림 같은 집이 자연과 조화있게 어우러져 있고 마을어귀에는 가느다란 개울도 갈지자로 흐르고 있는

것이 완죤히 한 폭에 그림 같군요..


우선 카메라에 필름을 장착합시다. 실시! 필름을 넣을 때 주위해야 될 것은 첫째) 완전히 감겼는지

확인해야 한다. 뚜껑 닫고 필름횟수가 1이 나올 때까지 찰깍!찰깍! 두 번 정도 빈총을 쏘아 필름 감는

반대쪽 되감기 고리가 같이 마주 돌아가면 OK ! 둘째)오늘 필름의 감도(ISO)는 100 이니까 카메라의

감도값(ISO또는ASA)을 100에다 맞추어 주어야겠지요. (이것을 자주 잊어 사진을 망치는 경우가 종

종 있으니 조심)그리고 약간 맑은 날이니 조리개값은 8에다가, 샤터속도는 1/250초에 맞추시기

를 ....자 이제 멀리 보이는 마을 전체 풍경을 찰깍!촬깍! 두 번 정도 찍어 주시고 찍을 때의 자세는

팔꿈치를 가슴안쪽으로 받짝 붙이고 흔들림이 최대한 없도록 할 것이며 카메라 뷰파인더에 눈을 갖

다 대고 이리저리 구도를 잡다가 그림이 괜찬다 싶은 감성이 생기면 촬깍!쫠깍! ( 예~ 아주 좋습니

다.)


어! 마을 입구에 특이하게 생긴 장승이 으~음 그렇다면 가까이 가서 장승의 얼굴을 "크로즈업" 촬

칵!촬깍! 장승의 얼굴은 험상굿게 보이나 오랜 세월 풍상의 흔적으로 해학이 넘쳐 흐르는 군요...가

히 이 마을의 특징적 요소라 할 수 있겠어요 그러면 장승과 마을 통나무집 등을 조화있게 넣어 또 촬

깍!쫠꺅! 벌써 필름 한 롤을 다 찍었군요 그러면 새 필름 한롤을 준비하고 카메라 셔터쪽 밑면을 보

면 되감기 누름스윗치를 눌러주고 왼쪽 상단에 되감기 키를 재끼고 화살표 방향으로 서서히 돌려서

되감아주세요 그리고 아까와 마찬가지로 탄피를 갈아 채우시고 2차 발사 준비완료 !


마을 입구에 약수터가 있군요 여기에서 목좀 추기고 ..이 때는 카메라가 물에 묻지 않도록 조심...카

메라는 정밀기계라서 습기에 약하다는 것을 명심....마을이 조용하군요 어 저기 예술가 처럼 보이는

모자쓰신분이 마루에 앉자서 여유롭게 시간을 죽이고 있군요 그럼 포트레이트라도 한 장 "아저

씨!"(바라 보자 마자 기회를 놓치지 말고..)찰깍! 찰깍.."아주 특색있고 멋진 분이군요 다 떨어진 낡

은 모자도 인상적 이구요 그렇다면 사정 이야기를 하고 포즈를 취해달라며...또 촬깍!촬깍! ( 인물사

진은 심도를 낮게 하시는 것이 표정이 살아나니까 조리게와 셔터조정!!!) 아~참!...포커스(핀트)=촛

점은 눈동자에 맞추어야 한다.


1)인물사진에서 배경을 죽이기위해 배경이 어두운 곳(방문을 열고 그 앞에 서게하거나 기타 얼굴면

보다 명암의 차가 많이 나는 장소)에 서게 한다.

2)인물의 몸은 정면보다는 약간 측면으로 서게 한 다음 얼굴은 카메라의 정면을 보게 유도...여기서

구도는 상반신으로 자르며 인물의 그래머적인 표정에 중점!

3)결국 이런 상황은 그늘에서 이루워 질 수밖에 없으므로 이 때의 셔터 적정노출은 f=5.6 정도 하지

만 배경처리를 위해 에프스톱을 3단계(5.6 => 4 => 2.8 => 1.4 )내려준다.그러면 셔터속도도 3단계

(1/250 => 1/500 => 1/1000 => 1/2000 )올려주어야 적정노출이 되겠네요?(당근이지요)

*.적정노출 = ( 1/250, f5.6 ) = ( 1/2000, f1.4 ) => 구멍이 커졌으니까? 시간은 짭게!


길잡이 :오늘 촬영은 욕심 부리지 말고 필름 두 롤!만 허비 하도록 하죠<필름 몇통(무식) = 몇 롤?>

오늘 촬영에서 느껴야 할 점들....

1)촬영장소에 대한 사전 정보를 알고 어떤 것들을 찍을 것인가를 상상해 본다.

2)필름을 넣을 때는 항상 필름의 감도와 맞게 감도계값(ISO,ASA)의 레벨을 조정 확인한다.

3)필름이 잘 끼워졌는지 두 컷트 정도 공 셔터를 눌러 확인한다.

4)필름의 적정노출에 맞도록 조리개값과 셔터속도를 맞춘다.(적정노출일 때 FM2일 경우 화인더 오

른편에 +,0,- 표시가 있는데 "0"이 깜빡깜빡하면 OK!

5)전체적인 풍경을 스켓치 할 때는 가능한 심도를 높게 ( f 8 이상 )

6)인물이나 클로즈엎 사진은 심도를 낮게 ( f 4 이하 )

7)조리개값를 낮게 조정하기위해 f 스톱을 내려준 만큼 셔터속도는 높여준다 (시소관계) 항상 유념

하시길...

8)포트레이트(인물)사진을 찍을 때는 과감하게 도전하여 능청! 익살! 철면피!를 총 동원 가장 좋은

표정을 잡는다.

9)촬영은 교과서적인 이론 보다는 상식과 자신의 예술적 감성에 맞기며(생각! 느낌! 감정!. 등등)  결

과물?에 대한 기대을 갖고 "촬영" 그 자체를 즐긴다.

10)인화 후 결과물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결코 노여워 하거나 물건(장비)탓을 하지 마라 첫 술에 배

부르랴? 면밀하게 실수를 지적.분석하고 다음 기회를 노리는 수밖에....(오늘 2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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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7 19:38 2007/10/17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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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사진기 선택 및 구입 이정표

Posted at 2007/10/13 21:59 // in Photo/Photography // by kchris

왕초보을 위한 사진강좌( 4 ) *.

오늘의 핵심 : "지루한 광학개론 쉽니다..."(자습하시길...)"사진기 선택 및 구입 이정표...


지금 까지의 글을 읽으시면서 콤펙트카메라로 잘 찍으시던 분들은 "야 이제 필요없는 잡담은 그만

하고 구도를 잡거나 기타 멋진 사진찍는 방법을 좀 설명해!나는 작가가 될게 아니란 말이야"라며 은

근히 지루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줄 압니다. 하지만 지금 요 대목을 매번 반복하고 파편 튀기

며 설명하는 이유는 이것을 알아야 깊이 있고 질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완전자동카메라는 전자 감지장치에 의해 적정량? 노출과 셔터속도를 자동으로 설정해 주며 자동으

로 포커스(핀트)까지 맞추어 주기때문에 사실 평균작은 나오겠지만 분위기 있는 사진이나 의도적인

효과는 내지 못합니다. "사진을 찍는 것은 카메라가 아니라 바로 당신!"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시고

이 과정이 끝나면 자신의 예술적 감성으로 생각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음을 기대하며 반드시 이해하

고 넘어 가시길 부탁드리고 싶군요....사진작가가 뭐 따로 있나요? 자신이 의도하는 대로 질 좋은 사

진을 찍어내면 작가 이지요.지금의 제 바램은 "사진과 인생" 집에 찾아오는 모든 분들이 사진을 사

랑하게 되고 또 모두가 작가가 되셨으면 합니다. 그래야 저도 사진 한번 찍혀 볼 것 아닙니까?


전에 말씀 드리길 "콤펙트 카메라로 마음에 와 닫는 걸작을 촬영한다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 가는 것과 같이 어럽다 했지요." 장농속에 잘 모셔둔 오래 된 수동카메라가 있으신 분은 지금

당장 꺼내 렌즈에 곰팡이 끼었나 확인하시고,콤펙트자동카메라만 가지고 계신분은 반자동이나 수동

식 중고카메라를 하나 장만 하시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여보쇼!..지금 같이 어려운 시절에 자갈 논

팔아 카메라를 사라는 거요? 미쳤구만~) 이렇게 말씀하신다면 할 말이 없고요... 하지만 카메라는

절대로 비싼 돈 주고 사시면 안됩니다. 주위에 놀고 있는 구형 카메라를 술 한잔에 가져 와야지요.

그럴 뱃장이 없으신 분은 남대문,충무로,용산 전자상가2층에 가시는 길에 외형상 허술해 보이는 중

고 하나를 깍고 또 깍아 십만원~이십만원 이하의 것으로 하나 장만 하시길....렌즈는 표준렌즈 하나

면 충분! 추천 할 만한 기종으로는 니콘 Fm2, 케논EOS 630, 케논EOS620, 니콘 ME, 케논 A-1, 아사

이팬턱스 k2, 등 이며 그 밖에 조리개 및 셔터속도를 수동조작 할 수 있고, 렌즈교환이 가능한 카메

라 어떤 기종이라도 표준렌즈와 한 셋트로 구입한다면 무리가 없을 것 같군요.


*.길잡이 : 우리나라 중고시장에서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nikon Fm2 기종이 가장 인기가 높 더군

요? 그래서 그 값도 만만치 않음(30만~40만 *주의:신형 구형 기능,가격 차이가 많음),케논EoS 630

이나 620은 제가 사용해 보았는데 오토포커스 기능까지 있으며..오래 사용할 수 있는 기종이라 생각

합니다. (20만~35만 *.케논EoS 630의 경우 왼쪽밑면의 제조 번호가 일곱자리인데 앞의 두자리 가

27...로 시작되면 무조건 살 것! 혹시 있으면 제게 연락바람 018-287-7959 왜? 내가 살테니까!)

그 밖에 기종은 무조건 깍아서 이십만원 이하로 살 것...표준렌즈 포함가격임 *.주위:겉으로 보기에

번드르하고 좋아 보인다고 비싸게 주고 사지 말것 이며, 가능하면 성능시험을 하고 하자가 있으면

당장 바꿀 수 있는 곳에서 구입 하시는 것이 좋을 듯...


여러분 과용은 마세요 그리고 꼭 작품사진을 전문적으로 하실거라면 이 다음 메일을 보내주시 던

가.. "신철균사진홈페이지"의 "사진과인생"방에 "카메라에 대하여"를 필히 한번 읽어 보세요.다시

언급하지만 "사진은 카메라가 찍지 않습니다 바로 당신이 찍는 것 입니다."그럼 참고적으로 제 장비

를 공개하지요. .


*.카메라 : canon EoS-1과 EoS 630(제조번호:2703502)을 가지고 있습니다.

*.렌  즈 : canon zoom lens EF 28-70mm 1:2.8 L ULTRASONIC 구경77mm 1개

              canon zoom lens EF 70-200mm 1:2.8 L ULTRASONIC 구경77mm 1개

              canon lens EF 300mm 1:4 L ULTRASONIC 구경77mm 1개

*.휴대용 : MINOX 35GT coioer-minotar 1:2.8 f = 35mm (AV,거리연동)

*.중  형 : 극비!


<경험담 > 10여년 전 양평.용문에 거 할때입니다. 평소 잘 알고 지내던 친구가 자동차 트렁크에 카

메라 한 대를 뒹굴리고 다니더군요 (옳치! 너는 내 것이다~흐흐흐 군침) 그 날밤 술 한잔을 먹자고

꼬시고 신나게 퍼 마셨고, 고주망퇴가 되어 소리를 쳤죠.(술주정을 사정 없이 해야 작전에 성

공...)"주인장 돈 없는데 카메라 맡길테니 외상합시다" 그리고 넉살 좋게 "황~선생...내가 준 카메라

어디있소? 으~음 차에 놓고왔나?" "술값 얼마요?" (예...8만이천원...) "그럼 이 카메라 맡기면 되겠

네?" 탁상에 카메라를 꽝! 치면서 던져준다.(아니 이런 고물은 좀 곤란..) "그럼 배째~배째~"  그리

고 그 다음날 카메라 찾아오고 난 뒤에 넉살 좋게 "황선생...내가 작품하나 찍어 주리다.  하~ 아하

하하 "  (찰깍! 찰깍!... )  또 그 다음 날 "아니 이런 고물이 다 있나! 사진이 한 장도 안 나왔잔아.. 필

름값 내노쇼! 필름 값!.." 그리고 정색하며 "이 꼬물 가지고 오늘 또 그 술집에 가서 왕창먹고 주인장

놈! 바가지나 씌웁시다" 라고 하면 손을 설레 설레... 흔들면서 " 알았어! 알았어! 너 가져 ~너 가져~

임마~"


아~시겠지요 ? 그 때 얻은 고물 카메라는 아사이 팬탁스 K2라는 꼬물인데 제가 한10년 잘 쓰다가 군

산에 와서 저 보다 더 독한 놈 만나 똑같은 방법으로 빼앗기고 말았지 뭡니까? 오늘 부터 주위에 쓸

만한 고물.. 있으면 "견! 즉시!" 내 것으로 만드세요....그리고 이런 카메라(장농속에나 차량에 뒹구

는 것들..)렌즈는 10중8,9 곰팡이가 끼었을 터...싼 술집으로 가셔야 본전!....하지만 곰팡이가 약간

있다고 해서 사진이 안 나오는 것은 아니니 걱정말고 내 것으로...


오늘 짜증나는 광학공부는 잘 ~ 쉬었지요.....사실 광학공부는 실전에서 직접 촬영해 가며 라이브하

게 경험으로 쌓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그러니 중고제품이라도 수동식 고물을 구입하시던가 빌

려오시던가 아니면 사진기메뉴얼을 보고서라도 카메라의 기능과 형태를 익히시고 다음 강좌를 읽으

시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당부에 말씀! ( 오늘은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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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3 21:59 2007/10/1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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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구멍 싸이즈와 열린 시간의 상관관계

Posted at 2007/10/12 14:41 // in Photo/Photography // by kchris

왕초보을 위한 사진강좌( 3 ) *.


오늘의 핵심 : 구멍 싸이즈?(조리개 심도)  열린 시간?(샤터 속도) 와의 상관관계?=>시소관계를 생각해 본다.


카메라의 종류 (콤펙트,자동,반자동,수동 )을 완죤히 규명한다.


"지난번 글에서 누누이 강조하였지만 필름갑에 나온 정보를 보고 이해하셨습니까?"

(웬수야 이제 그만)


필름은 적정량?의 빛에 의해 반응을 보이는 물질이 묻어 있는 프라스틱 넓판지라 했지요?


그렇다면 그 적정량의 빛에 대해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군요.


 

감도 SIO 100 필름에서

맑은날 조리개 심도를 얼마?=> F 11

그럼 샤터 속도는 얼마? => 1/250 초


*.이것이 우리가 감도 100 필름으로 맑은 날 수동으로 사진찍을 때 양질의 사진을 얻는


조건이죠! *.카메라 쓰여진샤터속도(SEC) 표시문자=> B:1/1:1/2:1/4:1/8:1/15 : 1/30 : 1/60 : 1/120 : 1/250 : 1/500 : 1/1000 : 1/2000 : 1/4000  (물론 카메라 랜즈에는 <1/>이부분은 안나와 있죠...)

*.랜즈의 조리개 심도표시문자(f) =>  1.4 :  2.8 :  4   :  5.6  :  8    :   16  :  22

이것은 니콘 FM2(구형)의 기준임. 지금 카메라를 가지고 계신분은 확인 해보세요..아주

구형이라면 최대샤터속도가 1/000정도 신형이라면 1/8000 이상 나오는 것도 있을 것입니

다.그리고 랜즈중에 50mm f 1:1.4정도의 표준랜즈를 빼서 조리게의 f stop 를 1.4->2.8-

>4->5.6->8->순으로 차례 차례 맞쳐 놓고 구멍을 비교 해보시지요 아마 큰 숫자로 갈수

록 구멍이 작아진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꼭 알고 가야 할 것은 구

멍이 작을 수록 "심도가 깊다"라고 하며....

구멍이 커질 수록 "심도가 낮다"라고 한답니다....( 중요함 기름종이에 적어야 할 정도

로...) 왜 이것이 중요하냐?  "완전자동콤펙트 카메라로 작품사진을 찍을 수 있나요? "라는

질문에 저는 이렇게 답할 수 있습니다. "물론 찍을 수도 있습니다. 하진만 심도가 높아야

좋을 사진이라면 몰라도 심도가 낮아야 좋을 사진을 찍기란 무척 힘들 것입니다. 완전자동

카메라로 완전한 작품사진을 찍기란 부자가 천국에 가는 것 만큼 힘들 것입니다.." 라고

요...



 

*길잡이 : 완전자동카메라,자동카메라,반자동카메라,수동카메라,이거 좀 헷갈리지 않아

요?..여기서 정리합시다.

-콤팩트카메라(Compact camera): 초보자들의 스냅사진을 찍기에 적합한 보급형 랜즈교

환불가 완전자동.

-자동카메라 :랜즈교환가능,조리개우선식(AV),샤터우선식(TV),그리고 프로그램(P)등 자

동기능 다양하고 랜즈의 촛점도 자동 포커싱되는 카메라..(물론 수동모드에서 수동으로도

사용 가능)

-반자동카메라 : 니콘FM2(신형),펜텍스K2와 같이 조리개우선식(AV) 정도의 기능이 있으

며 뷰화인더에 적정 타임 및 조리게 힌트정보 나타남? 랜즈의 포커스는 완전 수동

-수동카메라 : 니콘 FM2 구형과 같이 샤터속도및 조리개f stop,포커스 등 완전수동으로

조작,주로 뷰카메라, 핫셀 등 대형에 많다.(FM2 같은 경우 뷰화인더에 자동 적정노출 표시

나타남)


결론적으로 요즘 나오는 카메라는 보통 어느정도 자동기능을 가지고 있으면서 수동조작이

가능한 반자동 또는 수동모드가 있는 완전 자동카메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사진강좌

에서는 기본적으로 알아야 될 사항을 기술하고 있음 (수동이든 자동이든 적정값은 똑같으

니까......)




----------------------------------------------------------------------------

----

<보통 카메라에서 볼수 있는 샤터속도의 단계와 조리게심도의 단계>


   샤터속도(SEC) =>  1/15 : 1/30 : 1/60 : 1/120 : 1/250 : 1/500 : 1/1000 : 1/2000 :

1/4000

                   

   조리개심도(f) =>   1.4 :  2.8 :  4   :  5.6  :  8    :   16  :  22      



 

< (ISO100)필름에서 셔터속도1/250초일때의 적정량 기준표>

               

                 ========그림 ==========생략=======

               ---------------------------------------------

               쾌청시의 산.바다 : 쾌청  :  맑음  :  흐림   : 흐림.어두움

               ---------------------------------------------

                     f/16       : f/11  : f/8    : f/5.6   :  f/4  

               ---------------------------------------------

< 감도별 필름의 종류 >

             ISO 25 : ISO 50 : ISO 100 : ISO 200 : ISO 400 : ISO 800 : ISO 1600 : ISO

3200 




----------------------------------------------------------------------------

----

*숙제: 위 표를 프린팅해서 100번 이상 읽어보고 "뭐~ 느끼는게 없수? "라고 자신에게 질

문 하기!

 =>힌트

-필름이 반응하는 빛의 적정량은 같다.(필름갑 표면 참조 : 징그럽다 징그러....충청도사투

리?)

-사진기란 빛를 차단 시키고 랜즈를 통해 피사체를 보며 빛의 량을 제어하는 조리개와 샤

터가있다

-조리개는 수치가 클수록 구멍이 작아진다! =>이것을 심도가 깊다고 한다

-샤터속도는 수치가 클수록 빛의 량이 작아진다 =>왜? 타임이 빠르니까.  1/(숫자)

-조리개와 샤터는 상관관계(시소관계)가 있다.

-ISO 100 보다 ISO 200 은 감도가 2배이다 => ISO 400 은? 4배?(당근)

 *.하지만 여기서 주위할 것은 ISO 100 과 : ISO 400의 감도단위 차이는 2스탭이라는 사

실을

   이해 하도록 하자!(뭔말인지 모르시는 분은 넘어가시길...여기는 초보장이니까~

   나중에 다 이해하실 겁니다. 다만 감도가 무었이라는 개념만 파악 하시길....^.^)


<출처>http://members.tripod.lycos.co.kr/jaepung/[신재풍의 사진과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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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4:41 2007/10/1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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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내 카메라는 이러 이러합니다.

Posted at 2007/10/12 00:56 // in Photo/Photography // by kchris

왕초보을 위한 사진강좌( 2 )


*오늘의 핵심 : 필름갑(껍데기)를 한장 주어 왔나요? 내 카메라는 이러 이러합니다.(자신 있게)

"아마 첫 번째 글을 읽으신 분들은 카메라와 필름갑 표면을 예사롭지 않게 보셨겠지요.?"


완전자동 콤펙트카메라만 가지고 계신분은 어디서 수동식 또는 반자동식 카메라를 빌려오시는 것이 이해하기에 편리 할 것임.

( 게제에 중고 하나 장만 하시던가! 이십만원 이상 주시면 안됨 왜? 실습용 중고품 이니까!)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하고 인기 있는 중고카메라는 니콘 에프엠투 정도인데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큰 인기? 아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도 이 기종은 한번쯤 보셨거나 가지고 계신분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 기종을 꼭 추천하지는 않겠다...필자의 경험으로는 더 싸고 좋은 꼬물 기종들이 많이 있으니까.. 자신의 주변에서 수동조작이 가능한 물건?을 찾아보는게 장땡!

지금 여러분들이 니콘 에프엠투를 가지고 있다고 치자....

"당신카메라 뭐? 가지고 있소."라는 질문에.." 저는 nikon FM2을 사용합니다

~"아주 잘 말씀해 주셨습니다.이미 기본을 갖추셨군요

하지만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죠....

우리가 카메라를 자랑할 때 흔히 몸체(BODY)와 렌즈(LENS)를 구분하지 않고 위에서와 같이


제작회사와 바디 모델명만 말하는데 앞으로는 반드시

바디와 렌즈를 구별해야 유식하다는 말씀 !


"저는 NIKON FM2 보디와 NIKON 50mm  f 1:1.4 표준렌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때때로 건너편 아파트에 살고 있는 과수댁을 감시하기 위해 nikon 300mm f 1:5.6 망원렌즈


도 즐겨씀니다. (잘났어 정말!)


첫 번째 글의 핵심은 문자정보 필독이라 했지요.

바디에 큰 글씨로 "NIKON FM2"라고 쓰여져 있는것과

렌즈 앞면 테두리에 nikon nikkor 50mm f 1:1.4 (렌즈에 따라 약간의 차이)라는

문자정보를 그냥 읽어 주시면 됩니다.


"필자는 주로 canon Eos630바디에 EF 70-200mm 1:2.8 L 줌렌즈를 즐겨 씀니다."

(EF 가 뭐야? L은? 그리고 줌렌즈?) 그렇게 복잡한 건 알 필요없어요!


초보답게 그냥 자기 카메라에 나온 데로 기억하고 있다가 제법 한다고

까부는 목에 기브스 한 者에게 줄줄이 외우기만 하면됩니다.

(그렇게 점쟌게 말해주면 그 者가 열이나서 어쩌구 저러쿵 몸 달아


자기가 아는 모든 것을 토해내며 잘 난체 할테니까 그때 이해하시면 됩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대접 받아 가면서..)

하지만 필름에 나온 정보는 꼭 알고 넘어 가야겠죠!


왜냐고요? 필름갑은 사자 마자 버려질 테니까! 읽어 볼 틈이 없지요 그

러면 여기에 나오는 주옥 같은 정보가 같이 버려지는 겁니다.

이것만 완전히 이해해도 광학개론은 더 이상 진도나갈 필요 없다는거 아닙니까? ( 그렇게 중요.. )


"후지칼라,수퍼라이, 백,cn135 24장,유효기간 이천년십이월, 유제번호, 칼라인화용 ISO 100/21',필름가격에 현상료는 포함되 있지 않습니다,고온을 피해주십시요,촬영 후 곧바로 현상." 등등...여러가지 문구가......그런데 바코드 밑에보니 그림이 그려져 있고 ...여기까지 "으~음 이 것은 상표고 이 것은 유효기간!.. 대충 이해가...아니 그런데 ISO 100/21'?"
(이 것은 필름의 감도표시... 그럼 감도는 또 뭐~야?)


*길잡이: 필름을 간단히 설명하면 빛의 작용에 의해 광화학적 변화를 일으키는

물체를 발라 놓은 프라스틱 넓판지를 규격에 막게 잘라 롤에 감아 놓은 것이라 할 수 있으며

현상에 의해 빛에 노광 된 부분이 검정색 금속 은으로 환원되어 네가티브 화상을 형성한다.

(아이~고 어려워..) 그럼 그냥 넘어 가!....하지만 이것 만은 외우시라.....


ISO란? 필름이 빛을 느끼는 정도를 약칭하여 감도(感度)라 하는 데 국제적공통감도표시 규격이다.

이것과 똑 같은 감도표시로는 ASA(미국),DIN(독일),등이 있다.


흔히 아마츄어 초보가 쓰는 필름 감도는 ASA 100, ASA200, ASA400이 주류

여기에서 *숫자가 클수록 감도가 높다*(그럼 큰 것이? 발광이 잘되겠네 ?) 당근 이지요?

여기까지 이해가 되신다면 아래 것도 쉬워지지요. <여기서 필름 감도는 백(ISO 100 > 셔터속도

1/250초 일 때의 조리개수치


-----------------------------------------------------------
========그림 ==========생략=======
-----------------------------------------------------------
쾌청시의 산.바다 : 쾌청  :  맑음  :  흐림   : 흐림.어두움
-----------------------------------------------------------
      f/16       : f/11  : f/8    : f/5.6   :  f/4 
-----------------------------------------------------------


필름 감도는 백...셔터속도는 이백오십분의일(1/250)초(sec)일 때

조리게 에프스톱위치를 쾌청한 바다.산에서는 16이라는 숫자에 맞추어 주고

쾌청한 날씨에는 11에 그리고 맑은 날에는 8,


 흐리면 5.6,

그늘 이나 어두운곳 4,


필요하면 1.4까지도 내려야 한다.

(으~음 그렇다면 그렇게 하는 이유는 뭐~유?) 어려운 질문이네...하지만 간단한 것 이지요...

사진기란 본시 빛을 차단시킨 네모진 상자에 불과 한것 이지요


왜냐하면 빛이 들어오면 필름이 발광 하니까!

( 그렇지만 발광을 시켜야 사진이 나올 것 아니요 ? )


!!당근!! 그래서 렌즈를 통해서 피사체를 바라보게 한 다음 피사체영상에 포커스(핀트?)을 맞추고

살짝 (찰깍!) 열어 적당량의 빛을 받아 들여 필름를 발광 시키는 것이지요~...( 아~항 ?? 잘 모르겠는 디?...)


우리가 여기서 기억해야 될 것은 물이나 빛이 밀페된 어느 장소로 들어 올 때 통과지점의 구멍?싸이즈와 열린시간에 비례한다는 사실 ! 이것 만은 기억하시라....


*길잡이 : 구멍 싸이즈?(조리개 심도)  열린 시간??(샤터 속도) ,열린시간은 1/250 초 라고 했겠다!

그럼 매우쾌청은 빛의 량이 많다 이거지....그때 f stop을 16에 맞추고.....쾌청은 에프스톱을 11에...


.맑은 날은 8...흐리면 5.6.. 어두워질수록 작은 숫자!?

밝은 빛은 작은 구멍으로 들어가도 그 량은 어두운 그늘 보다 많겠지...


그렇다면 똑같은 량의 빛을 주기 위해서는 구멍을 키우는 수 밖에 감도는 100으로 타임은 1/250초로

고정되어 있으니까! 으~음 결론은 에프스톱의 숫자가 작은 수 일수록 구멍(조리개 심도)는 커지는

구만~..그럼 반대로 구멍을 고정 시키고 시간으로도 조절 할 수도 있겠네??.......당근 이지요!..


<출처>http://members.tripod.lycos.co.kr/jaepung/[신재풍의 사진과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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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00:56 2007/10/12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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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지피지기면 백전백승...카메라를 알자

Posted at 2007/10/07 17:37 // in Photo/Photography // by kchris

왕초보를 위한 사진강좌( 1 )
 
*오늘의 핵심 : 당신의 카메라에 나온 문자정보를 자세히 읽어 보셨나요?


그리고 필름갑에는 어떤정보가 적혀 있던 가요?

어느 집이든 카메라 한 대쯤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요즘 흔하게 나오는 렌즈교환이 불가능한 완전자동 콤펙트카메라나 물려 받은 수동식 구형카메라 등)

그리고 평상시 가족사진을 잘 찍고 계시리라 생각 한다.

하지만 시절이 시절인 만큼 물가가 올라

주말에 찍은 가족사진일지라도 적지 않은 값을 치루어야 인화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서는 기초적인 사진의 개념을 익히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또는 구입 할 사진기의 기능과 정보를 해독해 내는 방법을 제시함은 물론

자연스럽게 저렴하고 효과적으로 일상에서 가족사진을 즐길 수 있는 촬영기법,

필름관리방법,그리고 효과적인 사진관리 방법(디지털 사진관리 포함)을 제시 하고자 한다.

##########################################################################


우선 초보자라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카메라의 성능을 알아야 한다.

카메라의 메뉴얼을 보고 여러가지 기능을 읽히고 완전히 다룰 줄 알아야 한다.

셔터,렌즈,자동기능,수동기능,보정(?)기능 등등....

그리고 필름은 어떤 것을 ? 벌써부터 (뭘 이렇게 어렵게 설명하는 거야 !)라고

투덜거리고 계신분은 자신의 카메라를 직접 보시면서 이 글을 읽기바란다.

그리고 자신 만만한 작가분들은 다 가시기를...  여기는 초보을 위한 학습장이니까......

카메라를 자세히 관찰해보면 그 카메라에 대한 정보가 씌여져 있다.

이 정보만 볼 줄 안다면 굳이 메뉴얼이 없더라도 카메라의 성능과 기능을 알 수 있다.


렌즈를 보자... 거기에는

1:2.8f=35mm 또는 1:1.4f. 55mm => 렌즈 크기 및 성능 회사명 등..

0.45  1  1.2  1.5  2  3  5  10  ~   m => 포커스 거리 표시(피트 단위도 있음)

2.8   4   5.6   8   11   16   22 => 조리개(노출 심도 표시)=f stop이라고 흔히 한다.

(그런 표시가 있긴 있는데~ 잘모르겠네?!!..)


당근이죠! 초보라면 그것이 무엇을 나타내는지 당연히 몰라야 한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런 것들을 그냥 지나치면 안된다는 것이다.

반드시 읽어보고 기억해 두면 차츰 그것이 어떤 정보인지 자연 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

자 그러면 어려운 카메라는 옆에 놓아 두고 이제는 시중에서 구입한 필름을 한번 보자.

우선 필름갑 표지에 나온 정보를 알아보자..

(여기에서는 후지칼라 수퍼라이 백으로 설명)

후지칼라,수퍼라이, 백,cn135 24장,유효기간 이천년십이월, 유제번호,

칼라인화용 ISO 100/21',필름가격에 현상료는 포함되 있지 않습니다,

고온을 피해주십시요,촬영 후 곧..등등...여러가지 문구가..

그런데 바코드 밑에보니 그림이 그려져 있고 ....


셔터속도1/250초일 때, 조리개수치


------------------------------------------------
========그림 ==========생략=======
------------------------------------------------
쾌청시의 산.바다 : 쾌청  :  맑음  :  흐림   : 흐림.어두움
------------------------------------------------
      f/16       : f/11  : f/8    : f/5.6   :  f/4 
------------------------------------------------


*.길잡이: 필름과 카메라에 쓰여져 있는 정보를 그냥 지나치신 다면 영원히 왕! 초보....

다음 글 올릴때까지 필름갑에 나와 있는 정보와 자신의 카메라에 쓰여진 문자정보를

세번 이상 읽어 보시고 필름정보와 카메라에 나온 정보를 비교 해보세요....

(내 것은 렌즈앞에 f어쩌구가 있는데 다른 데는 없어 그리고 랜즈교환이 안된다네?)

그럼 그건 완전자동콤펙트카메라.....



 일단 책에 나온 뻔한 이야기를 쓰기 보다는 현실적으로 누구나 관심만 가지고 그

냥 지나치지 않는 다면 자연스럽게 작가 이상으로 사진정보를 판독해 내고

그 것을 기초로 저렴하고 질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사진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교본에 나오진 않지만 꼭 필요한 사항을 그때 그때 설정하여

이야기 형식으로 설명하고 구체적인 실전사항을 인용 혼자서도 실습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만 하렵니다.


누구인가 말하기를 나무를 해주는 것보다 나뭇꾼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저는 본시 전문적인 교육방법을 모르는 사람인지라 그냥 옆에 있는 친구에게 이야기하면서

알려주는 형태로 써 나가렵니다.

<출처>http://members.tripod.lycos.co.kr/jaepung/[신재풍의 사진과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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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7 17:37 2007/10/07 17:37
  1. 情寅

    2007/10/08 10:29 [수정/삭제] [답글]

    앞으로도 좋은 길잡이 역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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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도) 인물사진 촬영편 [펌]

Posted at 2007/10/04 22:25 // in Photo/Photography // by k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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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22:25 2007/10/04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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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닝 샷을 배워봅시다-초보용

Posted at 2007/10/03 18:54 // in Photo/Photography // by kchris

움직이고 있는 피사체의 동감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테크닉에패닝효과(panning)라는 것이 있습니다.
패닝(흘려찍기)이란, 피사체의 움직임에 맞추어 카메라로 추적하면서 셔터를 누르는 방법입니다.
마치 사격장에서 사격수가 움직이고 있는 표적을 좇는 요령으로 찍습니다.
목적 : 피사체만이 샤프하게 찍히고 배경은 흐르듯이 찍힙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피사체가 완전히 샤프하게 찍히는 것은 아니고, 실제로는 피사체의 흔들림이 동감을 주는 것입니다.

1.흘려찍기의 피사체는 배경과는 따로 움직이고 있는 것이 아니면 안 됩니다.
2. 배경으로는 하이라이트나 밝은 색이 있는 장소를 찾는 것이 좋으며,
이것들은 빛의 줄무늬나 색의 흔들림이 되어 재미있는 모양을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3.가드레일이나 경기장의 난간 등 시선의 표적이 되는 것이 있으면 더욱 좋습니다.(용인 스피트웨이, 과천경마장...등등)
4.흘려찍기의 요령은 타이밍과 카메라의 유연한 움직임에 있습니다.
5.셔터를 열기 전부터 피사체를 쫓기 시작하여 셔터가 닫히는 소리를 들을 때까지 추적하는 것입니다..


허접하지만 귀여운 패닝샷하나 올립니다.^^;

* 목과 어깨를 움직이기보다는 몸 전체를 부드럽게 회전시킬 것.
* 패닝촬영은 때로는 프로 사진가 조차도 실패하기 쉽다. 달리는 자동차 등을 찍어서 연습하자.

***** KEY POINTS *****

1) 셔터스피드가 1/30초나 1/15초까지라면 보통은 손에 들고 찍을 수 있다.
그 이상 느릴 때에는 카메라 피사체의 진행방법과는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삼각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2) 갠 날에는 셔터 스피드가 느린 데서 오는 노출과다를 피하기 위해, 저감도 필름 또는 ND필터를 이용하면 좋다.

3) 패닝촬영은 일안 리플렉스 카메라로는 불리한 기법 중에 하나이다.
일안 리플렉스 카메라에서는 렌즈에 들어오는 영상은 미러에 의해 파인더로 확인되는데, 셔터를 열고 있는 동안에는 미러가 튀어 오르기 때문에 파인더에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이 불편을 참는 사진가도 있지만 대개는 스포츠 파인더라는 보조 파인더를 카메라 위의 액세서리 슈에 장착한다.

4) 또 하나의 방법은 카메라에서 눈을 뗀 다음, 육안으로 움직이는 피사체를 쫓으면서 카메라를 움직이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방법으로는 피사체를 화면 가운데 오도록 정확하게 포착 하기는 어렵다.

지금까지는 초보분들을 위함이니 고수님들은 가벼운 미소로 넘겨주세요^^


출처  modelnphoto.com   솔라리스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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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3 18:54 2007/10/03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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