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실시 중식당-배달음식점 위생점검 결과자료

Posted at 2009/03/21 11:16 // in News // by kchris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 2월9일부터 3월6일까지 시·도(시·군·구), 지방식약청 합동으로 전국의 17,250개 중식당(배달전문 포함), 배달 음식점을 집중 점검한 결과 비위생적 음식물 취급 등 식품위생법 위반 1,002개 업소(적발율 5.8%)를 적발해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과 현장 시정조치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사 결과, 전체 적발 업소의 상당수(53.2%, 534개소)가 기본적인 위생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고, 창문 등에 방충·방서 시설 미설치 업소(13.9%, 140개소), 종업원 건강 진단을 받지 않거나 위생모를 착용하지 않은 업소(18.4%, 185개소),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업소(3.6%, 37개소)가 주로 적발됐다.

주요 위반 사항으로는 ▲식기류 소독 미실시 등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534건, 방충·방서 시설 미설치 140건, 건강진단 미실시 161건,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37건, 원산지 증명서류 미보관 18건, 기타 88건, 보관기준 위반, 위생교육 미이수, 가격 미게시 등이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배달전문 음식점, 중식당 등의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지도·단속과 영업자 대상 교육·홍보를 강화하고, 관련 협회에 자율지도·점검 실시 등의 자구 노력을 강화할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위반업소 : 첨부파일 참조

문의 : 식품관리과  02)380-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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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불만제로에서 한번 때린 이후 단속을 실시 한 것 같다.
전국적으로 41페이지에 달하는 적발 업소가 늘어서 있는데..
과연 이렇게 적발해놓고 사후 조치가 제대로 취해질지는 ..
경고에 그치거나 벌금 살짝 내고 말 것 같다.

찾아보니 우리 동네는 단속 걸린 업체가 두군데밖에 없다.
학교앞 식당들은 죄다 걸렸군.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것들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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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1 11:16 2009/03/2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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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와 제주도 망언은 언론공작인가? 아니면 단순 망언인가?

Posted at 2009/03/13 19:08 // in News // by kchris
요즘 오자와 의원의 제주도 매입 발언 관련으로 뉴스 한구석은 이렇게 시끄럽다.
싸이월드 메인에서 오늘도 기사를 한번 보고 어떤 리플이 달려 있을까 궁금해서 베플을 봤는데..
이런 글이 달려 있었다.

오자와는 일본 좌익 세력인 민주당의 대표이자 모친이 한국인이다.그래서 모친 무덤이 제주도에 있다.
선거가 다가오자 일본 우익들이 음모를 꾸민 것이다. 일본 좌익과 재일계 기업들의 지원을 원척적으로 끊으려고,오자와 vs 한국의 대결을 재료로 한 음모일 것이다. 그것도 모르고 한국언론들은 전체 대화를 가져오지 않고 한부분을 짤라서 보도하니 3류 찌라시 신문과 다를빠 없으며, 일본우익세력에 놀아난 꼴이다. 오자와는 독도는 일본땅을 반대했다. 그런 그가 한국에게 망말을 했겠냐.
사사모리와 오자와의 대화를 풀어보면 이렇다.
<<
사사모리: "대마도 땅의 많은 부분이 한국인들에게 팔리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대표 님은 이 점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오자와:"뭐가 그렇게 걱정인가요? 대마도 땅을 한국인들이 산다고 해서 걱정할 것은 전혀 없다고 봅니다."
사사모리: " 아니, 왜요? 왜, 걱정이 안되나요?
대마도는 일본의 영토예요, 일본의 영토! 그런데 한국인들이 지금 일본 영토를 잠탈하고 있잖습니까? 한국과 일본 두 나라를 위한 지혜로운 방법이 없을까요?"
오자와: "아니, 자본주의 사회이고, 일본의 법은 외국인의 땅 소유를 금지하고 있지도 않고 있는데 그것이 문제가 되나요?. 돈 주고 땅 샀다는 데 뭐가 문제란 말입니까? 그것이 문제라면, 이런 점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 한국의 영토 중에는 제주도 라는 곳이 있어요 .아시지요. 거기에 많은 일본 사람들도 관광을 갔다 오곤 하지요. 마침, 엔고 현상도 있으니까 , 일본 사람들이 제주도 땅을 좀 산다면 어떻겠습니까?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제주도 땅 좀 샀다고 해 봅시다. 그러면, 그 산 땅이 일본의 영토가 되나요?
대마도도 마찬가집니다. 정하고 떠드는 짓이 더 이상한 것이예요."
>>

진실은 이래서 절대 언론으론 드러나지 않는다 오자와를 욕하면 오히려 일본 우익들만 도와주는 꼴이지 그래도 못알아듣는 머리나쁜 놈들은
평생 일본에 이용만 당하다 살고 죽는거지


이 리플에서 주장하는 바의 근거는 제시하지 않아서 아쉽긴 한데..
만약 이 리플이 사실이라면 정말.. 대한민국 언론은 갈아서 개밥으로 줘도 아깝지 않을것이다.
요즘 뉴스타이틀 낚시도 장난 아니고..
이 기사 처음 떴을때 경향닷컴 에서 "이치로 제주도 매입 망언" 해서 놀라서 클릭했더니 오자와 이치로.
보통 우리나라에서 '이치로' 라는 말을 꺼내면 누구를 떠올리냐? 야구선수 이치로 아녀?
그걸 알면서 제주도 망언관련에 끼워넣어? 하여튼 미친놈들..

과연 진실은?
이 주제 관련 해서 아는 정보가 있는 분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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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3 19:08 2009/03/13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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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엔캐스트, 19일 저녁 서비스 재개…

Posted at 2009/02/21 02:15 // in News // by kchris

엠엔캐스트 http://www.mncast.com 가 19일 저녁, 마침내 서비스를 재개했습니다.  약 1달 반 만입니다.

늦어도 이번 주 초까지 열겠다고 http://www.itviewpoint.com/105210 했지만, 다소 늦은 목요일에 재개됐습니다. 이제 각종 커뮤니티들이 자료 백업을 받을 수 있게 됐군요. 얼른 가서 내려 받으세요.

CDN 비용 때문에 서버에 붙었던 압류 딱지를 어떻게 떼 냈는지 궁금하군요. 소리바다 쪽에서 지원을 해 준 걸까요? 서비스를 장기간 유지할 개발 인력이 거의 없다고 하던데, 앞으로 서비스 다운 없이 유지할 수 있을지 지켜 볼 일입니다.^^

logo.gif

http://www.mncast.com/pages/helpdesk/notice_view.asp?seq=519

[공지] 엠엔캐스트 서비스 재개 2009-02-19

안녕하세요 엠엔캐스트입니다.

힘들었던 시간이 모두 지나고 그동안 일부 언론에서 걱정하신 소중한 컨텐츠의 소실없이
오늘 서비스 재개와 함께 여러분에게 밝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MN CAST 전직원은 기쁨과 더불어 죄송함의 사죄를 엎드려 구하려고 합니다.

지난 번 공지 이후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많은 이해와 격려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내용 하나하나가 모두 저희에게
너무나도 큰 힘이 되어 오늘 서비스 재개의 발판이 되었습니다.

어렵게 다시 서비스를 재개한만큼 그동안 보여주신
여러분의 지속되는 애정과 격려로 꿋꿋이 일어나는
엠엔캐스트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엠엔케스트가 회원님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해서 알찬 서비스,
재미있는 서비스, 1등으로 우뚝 서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하는 모습 꼭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의 깊은 이해와 성원 감사드립니다.

엠엔캐스트 임직원 일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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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itviewpoint.com/105861

오늘 네이버에서 동영상을 찾다가 아무 생각없이 엠앤캐스트 링크를 클릭했는데 동영상이 플레이 되는 것을 보고 살짝 놀랐다.
드디어 정상화가 되었나 싶었는데.. 위쪽에 붙여놓은 글을 보면 알겠지만 그 비용을 어떻게 댔을까 싶기도 하고..
아직 서버를 100% 구동시키지는 못했는지 예전과는 다르게 버퍼링이 좀 있더라.
앞으로 운영이 어떻게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엠앤캐스트가 UCC시장에서 차지하던 비중이 어느정도 되는만큼 그쪽 시장도 잘 돌아갔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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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1 02:15 2009/02/21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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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엔캐스트, 실제 내부상황은 이렇다

Posted at 2009/02/05 12:46 // in News // by kchris
이 글은 서명덕기자의 人터넷세상 ::

http://www.itviewpoint.com/101357


의 전문 복사본임을 밝힙니다.



현재 엠엔캐스트 관련된 소식은 업계 최고의 화두입니다. 포털 노출은 전혀없이 하루 만에 1만 2000명이 넘게 글 http://www.itviewpoint.com/blog/101014 을 봤고(UV 기준), 최소 5000명~1만명 이상인 블로그 RSS 구독자까지 더한다면 이 글을 본 네티즌은 엄청날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100여개 웹 커뮤니티에서 이 글을 실시간으로 퍼다 나르면서 하루 종일 ITViewpoint 서버 부하가 임계점까지 치솟았습니다.

엠엔캐스트 소식과 관련 e메일에 비밀댓글, 전화 제보까지...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다양한 제보를 10여건 이상 받았습니다. 이 중 공통된 정보들을 모아 소개합니다.


1. 에스엠온라인(또는 엠엔캐스트)는 사업을 완전히 접은 것은 결코 아니다. 그렇다고 사업을 재개시할 자구책이 있는 것도 아니다. 인력 대부분은 12월에 구조 조정했고, 현재 개발자 10여명을 비롯해 최소한의 인력만 힘겹게 유지하고 있다. 기획자 디자이너도 없고 광고팀도 없다. 표면상의 조건으로 볼 때 현재 인력만으로는 당초 규모 수준의 동영상 서비스를 운영하지 못한다.

2. 에스엠온라인은 현재 시장에 M&A 매물로 나온 상태. 30억까지도 불렀는데, 현재는 15억으로 뚝 떨어진 상태라고 하지만 소문은 소문일 뿐 정확한 ‘호가’가 어느 정도인지는 모를 일이다. 게다가 이 인수 조건에는 밀린 시스템 유지 및 회선 비용 등 미지급금을 승계해야 하는 부담도 있어 실제 인수에는 비용이 더 든다. 엠엔캐스트의 서비스 중단은 CDN이 끊어진 것 때문이라는 정보가 확실시되는데, 서비스가 끊길 상황이라면 부채가 상당하다는 의미다.

3. 에스엠온라인을 인수한 소리바다는 더 이상 온라인 동영상 사업을 유지할 의지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140억을 유상증자+현금으로 인수한 소리바다는 더 이상 엠엔캐스트에 돈을 뿌릴 생각이 없는 것 같다. 특히 소리바다는 최근 게임을 런칭 할 정도여서 자금 여유가 없는 건 아니다. 즉 소리바다는 ‘에스엠온라인에 돈 쓰기 싫다’는 뜻이다.

4. 에스엠온라인은 현재 소리바다 사무실 한켠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폐쇄된 7층 전체 http://www.itviewpoint.com/blog/101014 는 기존 사무실이고, 최소 인력만 5층으로 내려갔다고 한다.

5. 현 대표인 조근주 사장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는데, 이는 서비스 정상화라기보다는 다른 회사에 에스엠온라인을 제값 받고 팔아넘기기 위한 노력인 것으로 보인다는 해석도 있다. 조사장은 업계에서 ‘구조조정 전문가’라는 풍문도 있을 정도다.
-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389853&g_menu=020900

6 에스엠온라인은 현재 인수를 할 만한 투자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값도 값이겠지만 인수 시 처리 해줘야할 추가 자금들이 상당액 있어 부담이 크고, 동영상 서비스의 수익 모델이 크게 악화되는 시장 분위기에서 누구든 선뜻 나서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우세하다. 요즘 같은 IT 핵빙하기에는 더욱 더 쉽지 않을 것이다.

7. 엠엔캐스트는 다모임 -> 에스엠온라인 -> 소리바다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임원도 복잡하게 여러 차례 바뀌었고, 실무진도 내외부 인사로 끊임없이 바뀌는 등 2~3년 동안 내우외환을 겪은 것으로 보인다. 서비스 면에서는 정말 아쉬운 회사 중 하나다.

8. 또 다른 업계 관계자로부터 "실제 구조조정 직전까지 근무했던 내부 관계자의 이야기 http://www.sural.kr/365 는 거의 정확하다"는 재확인을 받았다.


결론> 이 글이 엠엔캐스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누군가가 협상을 잘 할 수 있도록 정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mn.jpg


출처 : http://www.itviewpoint.com/101357



과연 살아날까?
한달 반째 이러고 있으니.. 이미 틀렸지 싶다.
나야 이 사이트에 동영상 올린것도 없고 해서 상관없긴 한데..
이어온 불황이 이렇게 나타나는구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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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5 12:46 2009/02/05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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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행 가면 차 조심하세요!

Posted at 2008/01/31 03:09 // in News // by kchris


GM대우 마티즈(왼쪽)와 중국 치루이자동차 QQ(오른쪽)
최근 한국인들의 중국 여행 빈도가 급증하는 가운데 중국 여행에서 교통에 큰 위험을 겪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현지 교포들이 입을 모으고 있다.

최근 직장인 A씨는 중국여행중 아찔한 상황을 맞았다. 자신이 탄 승합차를 향해 중앙선을 넘은 택시가 돌진해 온 것이다. 가까스로 사고는 피했지만,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순간이었다.

▲ 중앙선침범· 역주행은 일상다반사

중국 산동성 현지 가이드 양모씨는 "중앙선을 넘어온 것은 대수로운 일도 아니다"라며 "관광객은 중국서 운전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중국은 대도시나 번화가를 제외하고는 신호등이나 차선을 지키는 차들이 드물고, 고속도로나 일방통행길을 거꾸로 주행해 달려오는 차들도 심심찮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또 국도에는 말이나 소가 끄는 달구지도 적잖게 다니기 때문에 절대로 과속을 해선 안된다고 당부했다.

▲ 횡단보도 건널때도 조심!

횡단보도에서 보행신호가 켜지면 무관심하게 길을 건너기 마련이지만, 중국 대부분 지역에선 아직 보행신호를 믿고 길을 건너는 것은 위험하다. 보행신호 중이라도 차가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지나가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자칫 신호만 믿고 횡단보도를 건너다간 사고가 일어나기 십상이다.

▲ 사고나면 “나와 친한 공안 올때까지 기다려”

현지에서 불의의 사고를 겪게 되면 더 큰일이다.

중국에서 3년째 살고 있는 류모씨는 "사고가 나면 뒷처리가 하루 종일 걸린다"고 말했다. "인맥 있는 공안(중국경찰)이 올때까지 사고현장을 유지하려 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심지어 "공안 와서 처리를 하려고 해도 상대방이 또 다른 공안을 불러오면 시간이 더 지연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 류씨는 "인사사고의 경우에도 병원 호송은 뒷전이고 다툼에 열을 올리는 경우도 많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 짝퉁차 안전도 "무시무시"

차에 탈때도 주의해야 한다. 중국선 겉모습이 한국차나 독일차와 비슷하면서도 안전은 치명적인 소위 '짝퉁차'가 많기 때문이다.





▲ 4월말 러시아에서 실시된 중국산 체리자동차 아물렛의 충돌테스트 모습으로, 시속 64㎞(유럽기준)로 달리던 차는 충돌 순간 차 앞부분이 종잇조각처럼 구겨지고 말았다.



▲ 유럽에 수출하려다 된서리를 맞은 창링자동차 랜드윈드(Landwind)



외형은 한국이나 독일의 유명 자동차와 거의 흡사하게 만들어 놓고도 가격은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일부 모델의 경우 '오리지날'보다 '짝퉁차'의 판매량이 훨씬 많다.

문제는 이 차들이 본래 겉모양만 비슷할 뿐 안전도가 터무니 없이 떨어진다는 것. 예를들어 중국 도로을 누비는 창링 자동차의 SUV 랜드윈드 등은 EuroNCAP 충돌테스트에서 운전석이 제대로 남아있지 않을 정도로 완파돼 유럽시장에서 퇴출된 이력이 있는 차다.

현지가이드 양모씨에 의하면 “중국차들이 외국차들과 겉모양은 비슷하지만, 강판 구조나 서스펜션 등의 기술은 아직 따라잡지 못했다”며 “충돌시 안전도는 물론 사고 회피 능력도 크게 떨어져 운전하면서 위험한 경우도 많았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중국 여행객이 늘면서 중국서의 교통 사고율도 증가하고 있어 중국을 관광할 한국인들에게 사전에 교통 등에 대한 안전주의 교육 등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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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잠깐 중국을 관광객으로 다녀온적이 있지만..
정말 중국은 역주행은 예사고 .. 아예 일방 통행 도로에서 서로 차선 바꿔가면서 달린다.
횡단보도는 말할것도 없고..
사실 나도 중국에서 왕복 8차선도로 무단횡단 해봤다.
얼굴에 철판깔고.. ㅋㅋ
나로선 한국에서는 큰맘먹지 않으면 해볼 수 없는 경험이기에..

암튼 중국은 상당히 재미있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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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31 03:09 2008/01/31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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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XP SP3 현재 베타테스트중.

Posted at 2007/11/26 12:53 // in News // by kchris

SP3 베타버전을 사용해볼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베타버전을 사용함으로써 일어나는 모든 일은 사용자의 책임이며, 본 글 작성자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Hack Attack : Get Windows XP SP3 Through Windows Update

windows_xp_logo 

Well If you have read my previous Hack Attack on How you can download Windows Vista SP1 through a Hack and it worked for you then here is another Hack that will allow you to download Windows XP SP3 RC1 directly from Microsoft. Windows XP SP3 will be the final service pack that we will see for the World’s biggest Operating System from Microsoft. SP3 will bring a host of bug fixes and some new features borrowed from Vista.

Well here is how you can download SP3 straight from Microsoft. Follow the instructions carefully and you’ll be running Windows XP SP3 in no time. Grab yourself a cup of Coffee as you do this..

Don’t fret too much, this won’t take much time. I can assure you that..

  • Download this file ( WindowsXPSP3Hack.cmd ). Once you have downloaded the file, login as administrator and run the file by double clicking it. Wait for the Confirmation Message on screen.
  • The Above file adds a few entries to the Windows Registry that makes Microsoft think that you are a part of the Private beta program.
  • Check for new updates on Windows Update. You should now see Windows XP SP3 listed in the available updates.
  • Download and install it. Reboot whenever necessary.

Please note this hack is the exact way Microsoft expects its beta testers to try Windows XP SP3 out, so you don’t have to worry too much about Microsoft catching hold of you.

I tried this on Windows XP Machine and this hack worked like a charm. Let me know if this works for you.. If you can’t wait for Microsoft to release SP3 officially then this hack is for you.

Spread the word around, so that many more people can download the 3rd Service 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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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12:53 2007/11/26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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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들은 왜 디워를 깔까? - 충무로의 왕따시스템

Posted at 2007/08/03 19:42 // in News // by kchris
원출처 - 네이버



Part 1. 충무로 한 관계자의 전언





살다보니까 충무로과 관련된 인간들을 몇 몇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살면서 만난 영화계인사들을 한 말디로 표현하자면...

문제 많습니다.





촬영관련 인간들도 보면 어찌 인맥으로 해서 일 좀 해볼까...



하고 계속 기웃거립니다.



이 사람들은 절대 노력이란 것을 할 줄 모릅니다.



오직 인맥이 충무로에서 최고의 노력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죠.

연출쪽이 다 그렇습니다.

자기 밑에서 큰 사람이나... 또는 근처 아는 사람에게서 큰 사람만 인정하고...



어디서 혼자 배웠다는 둥... 이런건 그냥 내칩니다.

김기덕 감독 왕따당하는거 잘 봤을겁니다.

김감독이 혼자배웠거든요. 누구 스승도 없어요.

충무로에서 개취급받습니다.



외국에서 실력있는 아티스트들... 미술 소품, 무대장치 등등... 이런 사람

들도 실력이 아무리 있어도... 감독한테 뭐 갖다주지 않으면 일자리 안들

어옵니다.



또 실력만 있는 이런 사람들은 주위 사람들의 타도의 대상이며 질투의 대상이 됩니다.



그래서 곧 잘 실력있고 잘하는 사람들도 어느날 갑자기 다시 외국으로 갑니다.

왜냐면... 충무로는 인맥이니까요.



충무로 왕따 시스템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감독부터 시작해서 작가진, 그리고 평론가집단까지 뭔가의 이익을 위해서 하나로 똘똘 뭉처있습니다.

그게 뭐냐구요? 바로... 밥그릇입니다.





예를들어서 지금까지 자신들이 쌓아올려온

모든 고정화 된 풀롯들에 치명타를 날릴 작품이 나타나면...

온갖 꼬투리를 잡아서 내칩니다.



왜냐면 지금까지 별 노력 안하고 잘살아왔는데... 지금 정형화 된 풀롯들로도 얼마든지 향후 10년간 먹고살기 편한데...



지금까지 조폭, 짜라시, 핫바지, 풀롯으로 잘 버텨왔고, 앞으로 이 안에서 얼마든지 잘먹고 잘 살 수 있는데...





그런 충무로에서...



투자금 500억을 끌어모았다는 것은...

충무로가 자금줄을 압박하는 것이고...



지금도 힘든데... 앞으로 더 힘들어진다는 이야기죠.

스크린 쿼터를 사수하려는 이유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충무로 안에서 경쟁이란 없습니다.

아는 얘이에요. 한다리만 건너면 다 알아요.



그 안에서 무슨 경쟁을 해요?

다 아는놈끼리 그냥 서로 서로 비슷비슷하게 다 해처먹는거죠.





근데 또 이상한건요... 서로서로 아는 사이인데도... 또 의리는 없어요.

참... 돈 쪼금에 금방 확 돌아버리는 곳이 충무로거든요.



암튼...

충무로 영화를 완전 죽여야... 인재들이 또 다른 조직군을 만들고 또 만들고... 해서 서로 경쟁하게 되고... 치열하게 되는 거죠.



지금의 충무로는 완전... 쓰레기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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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필름 2.0 <--> 쇼박스 (원수지간인 이유?)





예전에, 김지운 감독의 과 임필성 감독의 위 2개의 바른손영화가 쇼박스에서 CJ로 배급권이 넘어갔었습니다...



근데 필름 2.0이 이 기사를 전하면서 쇼박스의 내부사정을 까발리는 기사

를 냈었는데요...



쇼박스는 그 기사가 맘에 안들어서 빼달라고 요구했었고,

필름 2.0은 그것을 거부했었습니다...



이에 쇼박스는 필름 2.0만 디워 미국프로모션에 초대하지 않았고, 필름



2.0에 디워 홍보자료를 전혀 주지 않는 행태로 보복을 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필름 2.0이 당연히 디워에 점수를 주지 않겠죠....





암튼, 네티즌 분들 평에 낚이지 마시고, 직접 보시고 나서 평가해 주세

요.... 분명 전문가들은 재미로 영화를 따지지 않기 때문에 님들이 직접

보셔야 될겁니다...







........ 원수지간..... 오죽하면 쇼박스에서 필름 2.0 기자를 안 데려갔을까.



그러자... 필름 2.0 을 비롯한 평론가들은....



"그래?? 감히 나를 무시해?? 너 한번 펜대에 죽어봐라."



혹시... 이런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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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왜? 모든 평론가는 삼류 한국영화보다 디워를 낮게 평가하나?





이지선 (영화칼럼니스트)


- 디워 :


근래 극장을 나서는 발걸음이 이렇게 무거웠던 적은 없었던 듯 하다.

- 동갑내기 과외하기 :


로맨틱 코미디라는 장르를 실제감 넘치는 대사와 발랄함이 통통 튀는 만

화적 표현 및 설정을 통해 즐거운 변주에 성공하였고, 이는 다수 관객들의

선택으로 적절한 접근이었음을 인정받았다.



서진우 기자


- 디워 :


문제는 이 영화를 보고선 역시 심형래라는 탄성과 함께, 전형적인 심 감독

스타일 영화라서 아쉽다는 비판이 동시에 쏟아질 수 있다는 점이다. 애국

심 짙은 감정을 버리고 또다시 냉정한 평가를 내려줄지 관객들 입심에 `디

워`의 진짜 운명이 갈리겠다

- 못말리는 결혼 :


영화는 초반 지루함과 황당함을 당당히 물리치고 가족 영화의 따뜻함과

웃음을 한껏 자아낸다. 끝없는 모성애와 부성애까지 진하게 풍긴다. 죽은

아내를 위해 땅을 팔지 못하는 지만과 오직 자식들을 위해 험난한 인생을

살아온 말년의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이후남 기자


- 디워 :


이런 긴 노력에 비해, 그간 충무로가 닦아 온 이야기 세공력과 부쩍 높아진 관객의 눈높이를 제대로 감안하지 않는 게 신기하다

- 조폭마누라3 : 국산 시리즈물로는 보기 드물게 다국적인 변신을 시도했

고, 액션과 코미디가 각각 기본적인 기대를 충족시키는 것은 이 영화의 성

과다. 기획단계에서 의도한 대로, 내수형 조폭 대신 해외시장 개척에 결실

을 거뒀으면 한다.


민용준 기자



-디워 :


이미 몇 걸음 앞선 할리우드의 그것과 비교하면 특별해보이지 않으며 자

본의 열세도 극복하기 힘들다. 다만 의 성과는 특수 효과를 필요

로 한 특정 장르의 표본 사례로 활용될만하다. 하지만 현재 진행형의 영화

적 가치를 보여주지 못하는 건 다소 안타깝다.-개인적으론 침통한 심정이





-도레미파솔라시도 :


귀여,니의 인기소설을 영화화한 가 지난 5월 18일, 홍

대 근처 클럽 롤링 홀에서 크랭크업됐다. 도레미파솔라시도 - 롤링 홀에서

17일 오후 10시부터 18일 오후 10시까지, 24시간여 동안 철야 진행된 촬영

은 이틀 안에 약 51컷 이상을 카메라에 담아내야 하는 강행군이었다. 특히

보조출연자와 전 연기자 그리고 스텝까지 100명이 넘는 인원의 체온과 무

대 위의 조명까지 더해진 실내 온도로 인한 더위로 많은 고생을 했다고 전

한다. 특히 마지막 촬영 장면은 영화의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정원 역의

차예련은 수많은 보조출연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뜨거운 눈물을 연신 흘

려 주변을 감동시켰다. ‘컷’ 사인에도 복받친 감정을 주체 하지 못해 연신

눈물 흘릴 정도로 자신의 배역에 몰두한 차예련은 그간 정이 들었던 장근

석과 정의철 등 동료 배우들에게 고마움을 감추지 않았고, 그 동안 고생하

며 촬영한 영화에 대한 애정과 기대감을 쏟아내며 아쉬움을 달랬다.



김도훈 씨네21 기자


- 디워


거드름떠는 영화기자의 입장이 아니라 싸구려 B급 영화의 엇나가는 재미

에 호들갑을 떨 준비가 되어있는 장르팬의 입장으로 말하자면, 300억짜리

이무기 영화 한편이 아니라 30억짜리 장르영화 10편을 10년동안 꾸준히

보기를 원한다. 아니, 원했다.

- 여고생 시집가기


(촬영현장에서) : 신생 영화사와 신인감독, 임은경을 제외하면 모두 신인

연기자들로 구성된 이 생기로 가득 찬 싱그러운 영화는 이제 절반가량의

촬영을 전주에서 마치고 서울과 양수리에서의 촬영만을 기다리고 있다. 5

월 말이나 6월 초면 온달과 평강의 운명의 실타래가 어떻게 풀려가는지 스

크린으로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이들의 말을 정리해 보자면,

심형래감독의 [디워]는...

[여고생시집가기]와 [동갑내기 과외하기]보다도



유치한 영화인 셈이고,

[도레미파솔라시도]만큼의 기대감도 없는 영화이며,

[못말리는 결혼]처럼 잔잔한 감동을 주지도 못하고,

[조폭마누라3]만큼의 해외시장개척효과도 없는 영화가 되버린다는 건데...



근데..

이렇게 똑똑한 사람들 말을 믿어도 되는걸까요?

무언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아무리... 디워가 나쁘다 해도..



과연?? 과연?? 저 위의 쓰레기 영화와 동급도 아니고..



몇 단계나 낮게 평가를 받는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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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학력 위조 헤프닝 사건





이미 7년 전 용가리 시절...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을 왜?



디워 개봉 하루 전... 모 신문사에서 특종처럼 터트려야만 했을까?



그것도 전후 사정도 말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나쁜 사람으로만 몰고가면서?





[ 모 네티즌 의견 발췌...]



심감독 학벌은... 네이버에서만 "고려대 졸업" 이라고

프로파일이 표시되어 있을 뿐...

그 외에 다음/네이트/야후 등 나머지 포탈 사이트에서는


아주 오래 전부터 "여의도 고등학교 졸업" 이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만약... 정말로 학벌을 위조하려면 왜? 다른 사이트에는 작업을


하지 않았을까요?? 어느 네티즌이든 검색 한 번이면.. 다 드러나는


진실인데?

거기다.. 누구말처럼 학벌로 등쳐먹지도, 학벌로 영화 찍은 게


아닌 데 왜 이렇게 이슈화 된 것일까요?

더구나.. 그의 말을 빌리자면...


고대 식품과 1년 수료에, 고려대 대학원 졸업은 맞다던데요?

오히려 고대에서 먼저 요청해와...



그냥 밝히기 뭐해서 가만히 있었던 것인데?


고대에서도 동문이라고 인정을 했다는 점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 지요.

뉴스...는 모두 일괄적인 방향으로 그를 나쁜 사람으로,


아니면.. 치명적인 도덕적 결함이 있는 존재로 낙인 찍고


싶어 합니다. 그것이 언론의 생리입니다. 구독률, 시청률이


높아야 하는.. 자극적이고, 흥미거리를 탐닉하는 시스템


으로 인한 것이죠.

어찌 보면... 아무 것도 아닌 일에..

왜 그런 것일까요?






Part 5. 포스터 표절 사건



포스터 표절이라고... 모 언론사에서 시비를 건 사건이 있었다.



오직 이무기가 빌딩을 감싸 안고 오르는 그 장면이 표절이라고 한다..



정말 웃음밖에 안 나오는 데... 그것이 네이버 메인 뉴스에 떴다.



20년 전 홍콩 영화 포스터와 비슷한 한 장면을 삽입하면서...







Part 6. 북미 개봉 리미티드 사건



북미에서 1,500 개 스크린 개봉이... 미국 인터넷에 리미티드(제한상영)



이라는 모 네티즌의(확인되지도 않은) 글을 인용해서... 모 언론사 기



자가 뉴스를 올렸다.



허나... 이것은 아직 시간이 남은 관계로 전혀 근거 없는 뉴스인데



그것을 마치... 확정처럼 뉴스로 올렸다가,



얼마 후... 바로 삭제하는 헤프닝도 발생했다.





* 북미 리미티드 관련 논리적인 글



와이드 릴리즈 소위 직배가 가능한 큰 영화사들 메이져 영화사들의 작품

들은 다~ 와리드 릴리즈가 됩니다 .



그 중 독립영화들은 예외입니다. 예를들면 20세기 폭스는 메이져 영화사

입니다 .거기서 제작하는 영화는 다~ 와이드 그러나 20세기 폭스의 독립

영화제작회사인 20세기 서치라이트는 대부분 리미티드입니다!

외국수입영화들은 다~ 개봉전에 리미티드로 표기합니다!




독립영화와 수입영화의 대부인 미라맥스가 아카데미를 노리지 않는한 대

부분 소수개봉합니다.

디워의 경우는 아직 영화사이트가 정보가 부족해서 양분되고있습니

다.




미국은 워낙 개봉작이 많아서,


우리나라와는 달리 마케팅을 한주전이나 빠르면 2주전에 합니다.




블로버스터의 경우는 제외하겠습니다 워낙 돈잔치를 하는 영화들이라,



(슈퍼볼 시즌에 광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디워는 영어로 만든 한국영화입니다.


미국은 제작사가 어디냐에 따라 자국영화와 외국영화로 나눕니다.


한국어로 영화를 찍어도 워너에서 돈을 냈으면 미국영화입니다.


예를 들면 올해 개봉했던 판의 미로와 아포칼립토가 예이지요.


반대로 영어로 찍어도 한국돈으로 만들었으면 한국영화입니다.


즉 외국영화이지요 그말은 주목을 못 받고있다는 예기입니다.




아직 마케팅도 하지않은 상태이고 워낙 블로버스터들이 많이 개봉하는 시



기라 언로도 관심을 안가지죠.


아마 8월 말쯤이나 9월초에 확실해질껍니다.





출처 : 다음 디워카페...






Part 7. 네이버 리뷰 및 다음 아고라 디워까의 조작 알바 사건



다음 아고라를 한번 검색해보시라.... 웃기지도 않을 거다...



디워를 비판하고, 욕을 하는 글은



단 1분만에 추천수 무더기로 조작해서 베스트 글로 올리고



디워에 호의적인 글은 단 1분만에 신고수 몇 십개를



무더기로 조작해서 베스트 글에서 내린다.





그러한 인터넷 디워까의 알바 조작이 한 두건이 아니며...



증거 화면 캡쳐 및 곳곳에서 < 조직적인 알바 > 의 활동에



다음 네티즌들 모두가 분개하고 있다.





현재 당신이 보고 계시는 네이버 리뷰 조회수 베스트 1 위글인...



< 고마해라... 마이 봐줬다 아이가... 심형래의 허황한 꿈 > 이란 글



역시 첫째 날 조회수 10 에서 출발한 게 D- 2 일에는 조회수 67만회,



그 다음 날에는 조회수 93 만회를 기록해 당당히 1위를 차지한 글이다.



이 글 역시 디워 및 심형래에 관해



근거 없는 모욕과 비방으로 얼룩진 쓰레기 글이며, 만약 글쓴이가



당당하다면.. 스스로 입장을 밝혔을 것이다.. 그런데 일언반구 없다.



서태지가 떠도 조회수 93만회는 안 나온다.







추신 :



대체 지금 심형래 감독님과 디워를 향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왜 이런 일이 동시 다발적으로 알바까지 동원되고,



언론의 무차별적인 까대기와 흠집 잡기,



약속이라도 한 듯한... 평론가들의 최하 평점....





왜 그런 것일까??



왜 그런 것일까? 그것이 궁금합니다.



원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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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병 총기난사사건의 진실?

Posted at 2007/06/22 10:26 // in News // by kchris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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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2 10:26 2007/06/2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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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영어 집착' 도 넘었다

Posted at 2007/05/16 10:40 // in News // by kchris
공공기관 '영어 집착' 도 넘었다
K-water·aT·SH공사를 아십니까?
기관 부서마다 영어이름 짓기 유행
한글단체 "이해 안가"...소송준비도
서울 노원구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A씨는 최근 구청으로부터 황당한 말을 들었다. 국제외국인학교 주변 업소는 모두 간판에 영어를 함께 표기하라는 것이었다. A씨는 “8년 동안 우리 식당에는 외국인이 들어온 적이 한 번도 없고 앞으로도 외국인이 찾을 만한 곳이 아닌데도 억지로 영어 간판을 달라고 한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최근 공공기관의 영어 사용이 도를 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기관 홍보물에 영어를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시민에게 영어를 강제로 사용하게 하거나 기관이나 부서 이름을 별다른 설명도 없이 영어로 바꾸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노원구청은 이달부터 관내 국제외국인학교와 지하철 노원역 주변 상가 간판에 한글과 외국어를 함께 표기토록 하는 ‘외국어 표기 병행 의무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서울 마포구청도 최근 관내 20개 동을 4개 권역으로 구분해 동사무소를 없애고 구와 동의 중간 성격인 ‘타운(town)’을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이들 지자체뿐 아니라 공공기관에서도 특별한 이유 없이 기관이나 부서 이름 등을 영어로 바꾸는 일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지난 7일 한국철도공사는 그동안 ‘한국철도공사’와 ‘코레일’(KORAIL)로 함께 써오던 법인 명칭을 코레일로 일원화했다. 계열사 이름도 코레일유통(전 한국철도유통), 코레일트랙(전 한국철도시설산업) 등으로 모두 바꿨다.

경찰청은 최근 경찰서에 신종 절도나 조직적·국제적 절도범죄를 수사하는 전담부서로 TSI(Thief Special Investigation·절도특별수사)팀을 신설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해부터 K-water(케이워터)로, 농수산물유통공사는 2005년부터 aT(에이티)로 부르고 있다.

이 밖에 서울시도시개발공사와 서울시지하철공사는 각각 SH공사, 서울메트로로 이름을 바꿔 쓰고 있다. 지방의 행정기관들도 해피(happy) 수원, 드림베이(dream bay) 마산, 플라이(fly) 인천 등 영문 글자를 지자체 이름에 붙여 쓰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들 기관은 영어 명칭 변경에 대해 한결같이 “영어 이름이 국제화 시대에 맞춰 세계무대에서 경쟁력과 이미지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철도공사나 수자원공사, 경찰 등은 주로 내국인을 상대로 한 공공기관인데 굳이 예산을 낭비하면서까지 영어 명칭을 사용할 필요가 있느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서울의 한 경찰서 TSI팀장도 “강력팀에서 이름만 영어로 바뀌었을 뿐 하는 일은 예전과 달라진 게 없다”며 명칭 변경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글 관련 단체에서는 노원구청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준비하는 한편 공기업의 사명 변경 실태를 점검해 종합적인 문제 제기를 할 방침이다.

한글문화연대 김영석 운영위원은 “최근 몇 년 사이에 공공기관에서 마치 영어 이름을 쓰지 않으면 시대에 뒤떨어지기나 하는 것처럼 앞다퉈 영어 이름으로 바꾸고 있다”며 “내용을 고민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이름만 바꿔 세대 간 언어단절 등 사회 문제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백소용 기자

swini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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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영어가 좋다지만..
영어마을 영어병행표기 다 좋단 말이다.

근데 이건 뭐냐?
단순 표기만 봐서는 절대 알아볼 수 없는 단어들.

한국수자원공사. K-water?
니네 지금 생수장사하냐?

aT는 또 뭐야.. aT가 전자관련업체인지 농수산물 유통공사인지..
aT라는 단어만 놓고 봐서 연상이 될 수 있는가?

한국마사회는 KRA. 도저히 알수 없는것들.

도시개발공사. SH공사.
SH공사 처음들어봤을때 나는
처음에 영세민들이 임대주택 관련해서 장애인증명서나 수급자증명서 제출기관이 SH공사라길래 거긴 뭐하는덴가 했구만.


한국인도 모르고 외국인도 모르고 대체 누구보고 알아보라는 표기인지..
누구를 위한 건가?
예산 써서까지 저렇게 해야되겠나?

답답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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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6 10:40 2007/05/16 10:40
  1. Crowe Lee

    2007/05/16 17:48 [수정/삭제] [답글]

    정말 이건 아니지 싶습니다. 누구의 머리에서 나오는 생각들인지 참 궁금해 집니다. -_-

  2. 물오름달

    2007/05/19 21:18 [수정/삭제] [답글]

    영어가 그렇게 좋은가? 한쪽에서는 한글을 살리자 어쩌구 하지만 정부에서는 영어이름 지어내기에 급급하네요~;;;

  3. 코알라

    2008/02/03 01:24 [수정/삭제] [답글]

    진짜분통터지네요.여기가한국인지조차가의심스럽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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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의 비리를 밝힌다?

Posted at 2007/05/13 23:45 // in News // by kchris
작년에 포스팅 한 2004년에 작성된 글인데 온데간데없이 사라져서 다시 포스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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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무슨 뜻입니까?/정말입니까? 별일 아니다 외면하지 마시고...

이런 불신의 글이 다시는 올라오지 않토록 밝혀서 알려 주어야 하지 않나

합니다.. 이게 사실이면 이건 기부문화가 아니라 갈취문화 입니다.....

코묻은 애들 돈까지 갈취한 전통과 뭐가 다른 정부입니까??

뭐가 깨끗하고, 뭐가 상식이 통한느 사회입니까??


펀글 독립신문 게시판에서]

저는 평범한 40대 주부입니다
얼마전 저는 초등학교 동창모임에 나가서 단짝 친구이며
현재 국민은행 모지점에 근무하는 친구로부터들은 로또복권 조작에 관한
충격적인 내용을 듣고 많은 고민끝에 이글을 올립니다

로또복권 34회차까지 일등 당첨자 백여명중에서
절반가까이인 50여명이 가까당첨자라는군요
이들 가짜당첨자는 국민은행 전산팀에 의해 만들어지며
그들이 만들어지는 이유는 대북사업의 비밀자금을

◀ 일부는 내년 총선자금 ▶

조성하기 위한 극비작업이라고 했읍니다

또한 매주 추첨전에 국민은행 전산팀엔

◀두세명의 국정원직원 ▶ 이 파견나와서

전산을 함께 조작한다고 한다고 하는군요
조작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는군요

토요일 오후 8시에 로또판매가 마감되면
그때부터 리허설 추첨을 방송나가기 직전까지 계속 한다는군요
물론 전부 카메라로 녹화되고 있는 상태로 추첨을 한다는군요
그리고는 추첨해서 나오는 번호를 일일이 전산입력하면
진짜 일등 당첨자가 몇명인지 바로바로 나온다는군요

리허설 추첨에서 나온 번호들중 일등 당첨자가 1~2명정도의 번호를 고른답니다
그런다음 전산 조작으로 2~3명정도의 까짜 당첨자를 만든후
슬립도 조작으로 만들고 그 녹화분을 방송으로 내보낸다는군요

그런후 가짜 당첨자의 당첨금은 ◀국정원▶에서 비밀리에 찾아간다는군요

현재까지 ◀약 3500억▶ 정도가 ◀국정원 비밀기관 ▶으로 흘러들어 갔다는군요

모든분들이 알다시피 김대중 정권말기에
무리한 대북 사업으로 현대아산이 그룹의 존폐마져 흔들릴 정도로 자금난에 처하자
국민의 정부는 또다른 돈줄을 찾기위해
삼성과 엘지에 대북사업 참여를 권하였으나 경영진과 주주들의
강력한 반발에 부딛혀 뜻을 이루지 못하자
그 대안으로 내놓은게 로또복권이며 치밀한 기획하에 녹화방송을 보내면 충분한
조작이 가능하다는 판단아래 김대중 정부말기에 로또를 시행하게 됐다는군요

지금도 로또복권은 조작되고 있으며
많은 네티즌이나 로또메니아들이 생방송을 원해도 하지 못하는 이유는
생방송으로 투명한 로또가 된다면 바로 일등당첨자의 비율이 지금까지와는
엄청난 차이를 보일게 뻔하며 [ 이월이 많아짐 ]
그동안 조작이었다는게 즉석에서 탄로나기 때문에 어떤식으로든
로또를 현행대로 유지할수 밖에 없단는군요

만약 로또가 생방송이 된다면 여기저기 많이 뜯어고친 후에나 가능하다는군요
그래야 예전의 일등당첨자 비율과 비교를 못할테니깐요
친구는 저에게 노태우는 율곡비리, 김영삼은 한보비리, 김대중은 공적자금비리,

노무현은 단연코 ◀로또 비리▶ 라는군요

그들은 ◀ 약 5조원 ▶ 을 목표금액으로 정하고 있다는군요

앞으로도 로또에 관해서 이런저런 말들이 많을것이지만
충분한 대북 비밀지원 자금이 모이기전까진는
현행대로 로또를 시행할거라는군요

그런후 적정한 금액을 모은후 로또를 투명하게 만드는날 그들은
국민은행 전산실에서 과거의 로또에 관한 모든자료를 폐기 또는 압류해서
철저한 비밀에 붙일것 같다는군요

서민을 상대로 등친 이런 비열한짓은 무덤속까지 가져가야 할테니깐요

이글은 분명 친구한테서 들은 ▶ 사실 ◀ 이며

저 또한 매주 로또복권을 구입하는 한사람으로서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모든 국민이 참여정부의 이런 엄청난
대국민 사기극이 지금도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겠기에
조잡하지만 몇자 올렸읍니다


글제목 투명하지 않은 로또 제발 없애세요..

글쓴이 (아이디) 천둥 (goddnsman) 날짜 2004-01-30 오전 03:08:32

IP Address 220.72.209.84 조회/추천 8/0



그리고 비리 부정이 없었는지 철저히 조사해야 합니다.....

1.초창기 전국민이 생방이라고 생각했는데 ..............근데 아님

2.작년 10월에 생방송한다고 했음...........................근데 거짓말

3.올해 로또 공개방송입찰에서 왜 로또매니아들 사이에서 말이 많은
sbs로 다시 선정됐는지...내가 알기로는 지역방송이지만,ytn에서는
생방과 함께 더 저렴한 운영료를 제시한걸로 알고 있음..
(생방 하나만으로도 대다수 매니아 들이 지지를 할텐데도...)

4.왜 로또판매점기계에는 프린트 기능만 있는지...........
(담당자가 전화로 알려준다고는하나>>>>>>>>>>>>확인불가)

5.녹화방송일떄 가능하지만...왜 리허설이 1시간 가량이나 필요한지.?

6. 왜 녹화방송 방청객 인원을 필요 이상으로 제한을 하는지............?

7.대부분 선진국에서는 생방송으로 투명하게 운영을 하는데..........
왜 울나라는 굳이 녹화방송으로 하여 불신을 만드는지......?

누구 아는이 있으면(책임있는분) 답변 좀 해주오~~~~??


- DCInside.com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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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3 23:45 2007/05/13 23:45
  1. 와일명

    2008/07/12 11:17 [수정/삭제] [답글]

    로또 조작입니다
    같이 동참합시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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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보 터진 '장미일 앵커' 방송사고

Posted at 2007/05/12 19:59 // in News // by kchris
MBC ‘뉴스투데이’ 생방송 도중 앵커가 웃음을 터트리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12일 새벽 6시, 뉴스투데이에서는 김병헌 앵커와 함께 헤드라인을 소개하던 장미일 앵커가 갑자기 웃음을 터트려 말을 잇지 못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두 앵커가 번갈아가며 주요뉴스를 전하는 도중, 김병헌 앵커가 말을 더듬자 장미일 앵커가 웃음을 터트리기 시작했다. 장미일 앵커는 자신의 순서가 되기 전까지 얼굴을 숙이고 마음을 다잡는 모습을 보였으나, 자신의 차례에서 날씨를 전하는 순간 결국 웃음을 참지 못하고 큰 웃음을 터트렸다. 방송에는 장미일 앵커가 더 이상 뉴스를 진행하지 못하고 “어떻게해요..”라고 당황하며 혼잣말을 하는 모습이 비쳤다. 이후 MBC는 급히 화면을 김병헌 앵커 쪽으로 돌려 김승연 회장의 구속수감 뉴스를 내보냈다.

  해당 영상은 방송사고 부분만 편집된 상태로 인터넷에 올려져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디시인사이드 아나운서 갤러리를 비롯한 각 커뮤니티 사이트와 MBC뉴스 시청자 게시판에는 관련 영상을 본 네티즌들의 다양한 의견이 올라오고 있다.


< MBC 뉴스 시청자 게시판 >

  한 네티즌은 "방송을 너무 쉽게 보는 것이 아니냐"며 장미일 앵커의 모습을 질책하는 글을 올렸다. 그러나 앵커로서의 자질을 따지기 이전에 "뉴스에서 앵커가 웃다니 신선한 충격이었다"며 재미있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남자 아나운서의 긴장한 모습이 더 재미있다" "갑자기 터진 웃음엔 장사 없다" "실수할 때 더 인간적이다" 등 앵커의 실수를 보듬어 주는 글이 많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신선한 충격이었지만 실수는 한번으로 끝내야 한다"며 따끔한 충고도 잊지 않았다.

  현재 인터넷에는 이 영상을 찾으려는 네티즌들로 장미일 앵커의 이름과 방송사고 관련 단어들이 포털사이트 주요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장미일 앵커는 2003년 MBC에 입사해 현재 법조팀 소속 기자로 있으며, 3월 17일부터 김병헌 앵커와 함께 뉴스투데이를 진행하고 있다.

<관련 게시물 보기 - MBC 아침 6시뉴스 장미일 아나 실수동영상 >

출처 : 디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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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2 19:59 2007/05/12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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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억 바지 소송' 판사 재임용 탈락, 네티즌 '법은 살아있다'

Posted at 2007/05/11 11:53 // in News // by kchris

  얼마 전 미국 위싱턴에서 세탁소를 운영하는 한인 부부에게 600억 원 상당의 황당한 소송이 걸렸다는 소식이 국내에 전해져 안타까움을 줬다. 사건의 발단은 2년 전, 이 한인 부부의 세탁소에서 고객의 바지 한 벌이 분실되면서 시작됐다.

  바지 분실 사실을 안 고객은 세탁소를 상대로 우리 돈 600억 원 대의 거액 소송을 제기했는데, 소송을 제기한 고객은 워싱턴 연방판사로 알려졌다. 법의 허점을 최대한 이용해 한인 부부에게 거액을 요구한 것. 이 소식이 알려지자 국내뿐 아니라 미국 내에서도 한인 부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피어슨 판사에 대한 비난 여론이 일었다.


<600억 바지 소송에 휘말린 한인 부부>

  한인 부부의 안타까운 사연이 국내에 소개된 지 일주일 남짓 흐른 지난 8일, 한인 부부를 2년 동안 괴롭힌 피어슨 판사가 재임용에 탈락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2년 계약이 끝나고 10년 임기의 재임용을 기다리던 피어슨 판사가 비난 여론이 고조되면서 판사 재임용에서 탈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이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피어슨 판사가 재임용에 탈락됐으므로 한인 부부와의 재판에서도 불리해질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다행이라는 반응이다. 네티즌들은 말도 안 되는 소송에 휘말려 2년이나 고생한 한인 부부에게 좋은 결과가 생겼으면 한다는 의견이다.

  또한 도덕성에 문제가 있는 고위층에게 사회적으로 즉각 불이익을 받게 하는 미국의 시스템을 본받자는 의견도 있다.

  미국인 판사의 재임용 탈락으로 '600억 바지 소송'이 한인 부부에게 긍정적으로 돌아갈지도 모른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2년간 마음고생한 한인 부부에게 좋은 소식이 있길 바란다는 네티즌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 디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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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1 11:53 2007/05/1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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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조원 가스사건] 조선일보의 황당한 기사 조작이 진짜사고

Posted at 2007/03/21 11:37 // in News // by kchris
1. 조선일보  기사를 아침에 보다 열불이 났다. 90조원을 날린단다. 황당했다.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3/21/2007032100037.html

대우 개발한 미얀마 가스전 중국에 가스 구매권 빼앗길듯
최대 90조원 규모… 에너지 외교 실패


-방성수 기자 ssbang@chosun.com
입력 : 2007.03.21 00:30 / 수정 : 2007.03.21 04:1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우인터내셔널(60%)과 한국가스공사(10%)가 총지분 70%를 가지고 탐사·개발에 성공한 미얀마 해상 가스전(田)에서 생산되는 천연가스 국내 직(直)도입이 좌절되고, 중국이 전량 구매해 갈 전망이다. 이렇게 되면 중동 일변도에서 벗어나 에너지 수입원(源)을 다변화하려는 정부의 중장기 에너지 수급계획이 결정적인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다. 미얀마 가스전의 추정 매장량은 작년 국내 가스 도입물량(2300만?)의 4~8년치에 해당하는 4.5조~8.5조 입방피트(금액으로는 472억~944억 달러·최대 90조원). 국내기업이 발견한 해외 가스전 가운데 최대 규모다.

21일 산업자원부 등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미얀마 정부는 북서부지역 해상 A1(2개 광구), A3 등 3개 가스광구에서 생산될 가스 구매권을 중국에 넘기기로 최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결정권을 가진 미얀마와 중국 정부간에 가격 조정만 남았다”며 “미얀마~중국간 연결 송유·가스관을 중국이 무료로 지어주기로 이미 합의하는 등 최종 공식발표만 남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정부 관계자는 “이는 우리 정부·기업의 기술·돈으로 개발한 자원을 중국에게 빼앗기는 것을 의미한다”며 “정부가 의욕적으로 추진했던 에너지·자원 외교가 총체적으로 실패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미얀마 해상 A1, A3 가스전은 대우와 한국가스공사 외에 인도석유공사(20%)·인도가스공사(10%)도 참여해 왔으며, 이르면 2009년부터 본격 생산예정이다. 한국 정부는 연 270만? 가량을 직도입, 에너지 자주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방안을 추진했다. 이는 작년 전체 수입량(2300만?)의 11%가 넘는다.

한국 정부는 지난달 이재훈 산자부 2차관(에너지 담당)을 단장으로 하는 정부사절단을 미얀마에 파견, 현지 전력인프라 사업 지원 등 인센티브 제공 의사를 밝히며 직도입을 강력히 요청했다.

하지만 중국이 총력전을 펼치는 바람에 미얀마 정부를 설득하는데 실패했다. 정부 관계자는 “우리가 도착하는 날, 중국 탕자쉬안 외교담당 국무위원이 이끄는 사절단이 전세기를 타고 미얀마에 도착했다”며 “중국과 맞서기에는 우리 외교력이 역부족이란 사실을 절감했다”고 말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3/21/2007032100037.html

기사 1줄요약 - 정부가 좃도 못해서 90조원 가스전 중국에 상납하게 생겼단다.
***************************************************************

2. 하지만 일본을 황국으로 여기는 조선일보 아닌가? 그래서 다시 찾아봤다.
     찾아보니 좀 황당하다.


강영원 대우인터 사장 "가스전 섣부르게 홍보하지 않겠다"

김혜경 기자 sizuku@akn.co.kr


강영원 대우인터내셔널 사장은 9일 "기업설명활동(IR)을 강화할 방침이지만 미얀마 가스전의 모양이 다 갖춰진 후 홍보활동을 통해 리스크 없이 주가에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강 사장은 이날 상의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정기주총에서 일부 주주들의 미얀마 가스전 홍보강화 요청에 대해 "가스전이 발견된 것은 사실이지만 섣불리 홍보해 주가에 반영시키는 것은 오히려 위험한 일"이라고 답했다.

강 사장은 또 "원화 강세, 유가 급등 등 대외 교역조건 악화에도 불구 매출은 전년대비 24% 신장한 6조4000억원, 영업이익은 26% 증가한 777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며 "이는 2003년 이후 최대의 매출"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대우인터내셔널은 주총에서 주당 배당금을 300원으로 정하고, 이사보수한도액을 작년과 같은 20억원으로 확정했다.

김혜경기자 sizuku@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입력 : 2007년 03월 09일 11:47:35 / 수정 : 2007년 03월 09일 11:48:59

기사1줄 요약-대우가 개발한거 맞는데 홍보하지 않겠단다?. 이상하다. 90조원짜리 재료를 주가에 반영하면 바로 대박인데 홍보를 안하겠단다?....왜? 왜? 왜?

*******************************************************************

3. 재료가 있는데 홍보를 안해? 다시 의문이 생긴다. 그래서 또 찾아봤다.

대우인터내셔널이 미얀마에서 세번째 가스전 개발권을 획득했다. 이번에 획득한 AD-7광구는 대우 측이 이미 대규모 가스전 발견에 성공한 A-1광구 인근이어서 향후 미얀마 가스전 사업은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한-미얀마 자원협력위원회 참석차 미얀마를 방문 중인 이재훈 산업자원부 차관은 26일 룬 티 미얀마 에너지부 장관과 신규 해상광구인 AD-7 지분 100%를 대우인터내셔널에 부여하는 것을 골자로 한 생산물 분배계약(PSA)에 각각 서명했다.

미얀마 서부 해상에 위치한 AD-7광구는 대우인터내셔널이 4.5조~8.5조 입방피트(국내 가스 도입량의 4~8년치)의 매장량을 확인한 A-1, A-3광구의 바로 서쪽에 붙어 있고 지질구조도 비슷해 가스발견 가능성이 높다. 대우 측은 올해 AD-7광구에 대해 지질조사 및 물리탐사를 벌여 추정매장량을 따져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산자부는 대우인터내셔널이 개발한 A-1, A-3 가스전의 생산에 있어 액화천연가스(LNG) 방식을 채택하도록 미얀마 정부에 강력히 요청했다. 미얀마는 파이프라인(PNG) 방식으로 생산해 가스를 중국에 공급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 LNG 방식이 채택되면 정부는 우리 힘으로 개발한 미얀마 가스를 국내에 도입할 계획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줄 요약 - 대우가 가스전을 찾아내 개발했고 지분을 인수했다. 근데 미얀마는 PNG로 (잠정)결정했다.
PNG면 우리가 안가지고 중국 줄거고 LNG로 만약 바꾸면 우리가 먹는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98&article_id=0000207871&section_id=117&menu_id=117)

아......알았다. 원래 png로 가는건데 신규개발건과 맞물리면서 우리 정부가 미얀마에 LNG로 좀
바꿔달라고 요구하는거였구나.... 이건 뭔가 다른 건가 보다. 그래서 또 찾아봤다.

4. 도대체 LNG는 뭐고 PNG는 뭐지? 왜 중국에 가는걸 용인한다는거지?

천연가스의 결점은 수송비가 많이 든다는 점과 같은 열량의 석유에 비해 송유관이 약 4배 커야 하며,
액화천연가스(LNG) 유조선은 원유 유조선의 약 2배의 크기인데다 액화 저장 기화 설비의 건설비
가 많이 든다는 점이다.

따라서 산지와 소비지가 떨어져 있을수록 경제성이 없어진다.


■ 천연가스의 종류

천연가스의 종류에는 일반 기체 상태의 천연가스(NG:Natural Gas) 외에 LNG, CNG, PNG 등이 있다.
LNG(Liquefied Natural Gas) : 액화천연가스
NG를 -162°C의 상태에서 약 600배로 압축하여 액화시킨 상태의 가스로서 정제 과정을 거쳐 순수 메탄의
성분이 매우 높고 수분의 함량이 없는 청정연료

CNG (Compressed Natural Gas) : 압축천연가스
NG를 200~250배로 압축하여 압력용기에 저장한 가스

PNG (Pipe Natural Gas)
NG를 산지로부터 파이프로 공급받아 사용하는 가스
■ 국내 천연가스 공급

우리나라의 경우 해외 천연가스 산지의 LNG공장에서 액화한 것을 LNG선으로 도입하여 이를 LNG공장에서
기체화 시킨 후 파이프를 통해 발전소나 수용가에 공급하고 있다.

한편 지난 1969년 국내 대륙붕 탐사에 나선 이후 30여년 만인 1998년 7월, 울산 남동쪽 약 60㎞ 떨어진
6-1광구고래V 구조를 시추한 결과 양질의 가스층을 발견했다. 이후 1999년 8월까지 3개공에 걸친 평가 시추를
통해 경제성을 확인했으며, 2002년 3월 동해-1 가스전 생산시설 기공식을 가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8&article_id=0000189232&section_id=101&menu_id=101

단순 지분 참여에 그치지 않고 원유 탐사부터 개발·판매의 전권을 쥔 운영권을 우리 업체가 갖는 광구도 늘고 있다.
2002년만 해도 우리가 운영권자가 된 광구 비율이 33.3%였으나 지난해 말에는 41.0%로 늘었다. 운영권을 확보하려면
 전문 기술력을 보유한 석유회사로 국제적으로 인정받아야 한다.

한편, 이미 미얀마에서 A-1, A-3광구에서 8조5천억입방피트(석유 환산 16억배럴)의 가스전 개발에 성공한 대우인터
내셔널은 26일 중국과 인도를 제치고 미얀마의 AD-7광구에 대한 최종 생산물 분배계약(PSA)을 체결하며  신규광구
확보에 성공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9&article_id=0000561795&section_id=101&menu_id=101
*****************************************************************************
그리고 90조원짜리 가스전에 대해 이런 기사도 있더라구...

그러나 원시매장량은 육상 아래에 묻혀있는 가스량일 뿐이다. 중요한 것은 현재 기술로 채굴해 낼 수 있는
가채매장량이다
국제 공인 기관이 인증한 미얀마 가스전의 가채매장량은 3개 광구를 합쳐 4.8조~8.6조 입방피트 수준이다.
공인받기전 회사측에서 발표한 예상매장량이 11조~18조입방피트였다. 개발가능한 가스량 예상치가 절반
이하로 줄어든 셈이다
.


문제는 LNG 방식으로 개발할 경우 현재 공인받은 수준은 경제성이 맞지 않는다는 것. 전문가들은
보통 LNG는 20년 이상 장기계약을 하기 때문에 연간 생산량이 700만톤 이상이 돼야 한다고 지적한다.
현재 생산량은 LNG생산에 필요한 액화 플랜트 시설을 만드는 비용에 비해 부족한 수준이란 설명이다.

이에 따라 공인받은 가스전의 판매는 PNG방식이 될 확률이 높다. 회사측도 지난 10일 발표회에서 A-1 광구의
쉐 가스전을 중심으로 파이프라인을 연결해 인도와 중국 등에 가스를 판매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http://news.moneytoday.co.kr/view/mtview.php?no=2006081515320830698&type=2
******************************************************************************

아....그러니까 그런 차이가 있구나....그래서 중국이 가스관 깔아주고 먹으니까 그냥 중국한테
팔고 우리는 현금 먹으면 되는구나.....

근데 이게 뭐? 도대체 뭐가 잘못됐다는거지? 참고로 거기 가스전 도입물량은 한국기준 4-8년량이란다.

가스는 멀리 이동할수록 적자다. 그래서 울산 가스전이 (중동에 비해) 소량인데도

가깝기 때문에 남는 장사인거구....멀면 멀수록 별로인거다.

심지어는 이 가스전을 미얀마정부의 허락을 받아 한국이 아닌 인도에 공급할것을

2004년부터 연구했었단다...(http://kref.naver.com/doc.naver?docid=4911487)

게다가 대우인터내셔널이란 회사는 중국해양석유공사와 오랫동안 기술협력을 맺고있다.

게다가 미얀마정부는 중국에 대한 영향력 확대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미국의 미얀마 경제제재를 반대할 국가는 중국이기 때문이다.)

마치 러시아가 유럽이나 중앙아시아 몇몇 나라등에 가스전을 가지고 영향을 미치듯이 말이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16&article_id=0000236931&section_id=104&menu_id=104)

도대체 뭐가 잘못이란건지....그 가스전을 돈받고 팔겠다는데....결국 대우가 돈벌면 우리기업이

돈버는거고...걔네들이 세금내면 우리한테 좋은거 아닌가?....우리가 당장 가스가 모자라

허덕이는것도 아니고....단가가 안맞아 중국에 파는게 문제라는건지.....


난 정말 조선일보가 미스테리다.


조선일보 한국 신문 맞냐? 아무리 생각해도 2ch용 신문 같은데.....

출처 : dcinside 진짜사고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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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1 11:37 2007/03/21 11:37
  1. minha

    2007/03/21 17:08 [수정/삭제] [답글]

    음, 그런거였군요. 암튼

  2. 안티조선

    2007/03/22 11:54 [수정/삭제] [답글]

    친일독재부역쓰레기종이 좃선이 없어지는 그 날까지 힘껏 투쟁합시다!

  3. 역쉬 찌라시

    2007/03/23 19:30 [수정/삭제] [답글]

    찾다가 겨우 찾았네요~~~^^ㅋ 좋은내용 퍼갈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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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드디어 사고치다 - 1D Mark III 발표

Posted at 2007/02/23 01:14 // in News // by kchris


캐논이 드디어 일을 쳤다.

1D Mark III 일명 막쓰리..
를 발표한것.

천만화소에..(생각보다 화소가 적었다. 물론 화소가 카메라의 성능을 말해주는것은 아니지만)

1.3크롭바디,
여기까지는 비슷하다.
근데 뭐냐...
초당10컷 연사에 라이브뷰에..
완전 변강쇠 배터리에..
듀얼 디직3..

완전 바디성능 최강에 19크로스 AF..
천만화소에서 1.3X니 노이즈성능은 적어도 5D급 이상일것같고..

3인치 액정 먼지떨이 등...............
가격도 4천달러-_-;;

게다가 가격도 $3999...

-_-;; 5D 쓰고 있는 나지만..
정말 탐나는 스펙이다.

남은것은 화질이 어떨까 구경해주는것 뿐.
니콘과 소니 등.. 타사들의 행보가 궁금하다.

이번으로 캐논이 굳히기가 들어갔는데..
저 성능에 800만~1000만원 한다면 아 그렇구나 하고 말텐데
가격이 저래놓으니 미친다.

나야 뭐 오디갖고 뽕이나 뽑아야지.. 나한텐 이 바디도 과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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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3 01:14 2007/02/23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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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PowerShot TX1 출시

Posted at 2007/02/23 00:59 // in News // by kchris

캐논의 이번 신기종 중 나의 이목을 가장 끌었던..
TX1이다.

동영상 특화 디카를 내놓았는데..
잘 살펴보면 의외로 소니M2쪽을 겨냥하는사람이 많이 보였다.

디캠 정도의 성능을 원하지만 정작 갖고 싶은것은 사진기였던 사람들에게 꽤 솔깃한 제품일듯.

개인적으로 동영상에는 큰 관심이 없지만..
이렇게 카메라이면서도 동영상에 특화..된 디카는 거의 보는듯.

물론 동영상 기능에 치우쳐서 본질적인 사진기 기능이 저해되어서는 안되겠지.
(마치 소니 M2처럼)

캐논이 이번에 막쓰리 까지 내놓으면서 타사 플래그쉽들을 아주 짓밟아 놓으려는 모양이다.
막쓰리는 도저히 따라올수가 없는 괴물같은 스펙이니..
그건 나중에 따로 포스팅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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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3 00:59 2007/02/23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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