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CF - 이경규 - 삼양 짜짜로니

Posted at 2010/08/10 00:16 // in Media/Movie // by kchris

삼양 짜짜로니...
대체 이제 언제적 광고냐 .....................
나도 이제 추억 찾을 나이가 슬슬 오는겐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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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 The Spirit Carries On

Posted at 2010/07/29 01:39 // in Media/Music // by kchris




Where did we come from
Why are we here
Where do we go when we die
What lies beyond
And what lay before
Is anything certain in life
They say Life is too short
The here and the now
And You're only given one shot
But could there be more
Have I lived before
Or could this be
all that we've got
If I die tomorrow
I'd be all right
Because I believe
That after we're gone
The spirit carries on

I used to be frightened of dying
I used to think
death was the end
But that was before
I'm not scared anymore
I know that
my soul will transcend
I may never find all the answers
I may never understand why
I may never prove
What I know to be true
But I know that
I still have to try
If I die tomorrow
I'd be allright
Because I believe
That after we're gone
The spirit carries on
Move on be brave
Don't weep at my grave
Because I am no longer here
But please never let
Your memory of me disappear

Safe in the light
that surrounds me
Free of the fear and the pain
My questioning mind
Has helped me to find
The meaning in my life again
Victoria's real
I finally feel
At peace with the girl
in my dreams
And now that I'm here
It's perfectly clear
I found out what
all of this means
If I die tomorrow
I'd be allright
Because I believe
That after we're gone
The spirit carries on

-------------------------

가장 좋아하는 곡중 하나인 the Spirit carries on.
동영상 앞부분은 improvisation. 곡 연주부터 듣고 싶은 분들은 2:45근처까지 땡겨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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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 Plastic Eye - 탁인아

Posted at 2010/05/18 01:00 // in Media/Exibition // by kchris

Plastic Eye

탁인아展 / TAKINAH / 卓仁芽 / photography   2010_0609 ▶ 2010_0615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탁인아_Plastic eye #1_디지털 C 람다 프린트_120×170cm_2009

별도의 초대일시가 없습니다.

관람시간 / 10:00am~06:00pm

인사아트센터 INSA ART CENTER 서울 종로구 관훈동 188번지 본전시관 5층 Tel. +82.2.736.1020 www.insaartcenter.com

Plastic Eye 탁인아-실재와 부재 사이의 동물들 ● 프로이트가 지적하고 있듯이, 기이함은 감추어진 것을 폭로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낯익은 것을 낯선 것으로 섬뜩하게 변형시키는 효과를 갖는다. 기이한 것은 오래되고 낯익은 어떤 것이 억압되어 정신으로부터 소외되는 과정을 거쳐 형성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크리스테바는 기이함이란 '쾌락이 억압되는 바로 그곳에서 발생'한다고 본다. 이러한 기이함의 효과는 전혀 낯선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이 아니라 안전하고 자연적인 것 뒤에 감춰진 모호하고 폐쇄된 영역의 가시화를 통해 나타난다. 이때 그 환상성의 공간은 초현실적인 공간이기도 하고 현실 이면에 감춰진 틈새적 공간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처럼 환상성은 낯익은 것을 낯선 것으로, 안전한 것을 불안한 것으로, 보이는 것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만든다. ● 한편 환상 속에서 오래되고 친숙한, 그러나 불안한 욕망들은 다시 표면으로 떠오르는데, 프로이트는 이를 '억압된 것의 회귀'라고 불렀다. 이런 환상성은 욕망의 대리충족을 제공하고 위반을 향한 충동을 중화시킴으로써 오히려 제도적 질서를 재확인하는 기능을 하기도 한다. 위험과 공포, 그리고 사나운 야성, 본능이 깡그리 지워진, 박제에 다름 아닌 이 친숙한, 그러나 기이하고 환성적인 동물 형상이 일상공간에 이렇게 넘쳐나는 이유가 무엇일까? 탁인아의 사진은 이러한 현상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는 것이다. ■ 박영택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탁인아_Plastic eye #3_디지털 C 람다 프린트_170×120cm_2009

Natural photoshop ● 디지털 시대를 맞아 사진가들은 실제 자연의 이미지 위에 포토샵을 사용하여 다른 소스에서 가지고 온 다양하고 초현실적인 이미지들을 추가하여 왔다. 여러 레이어(layer)로 이루어진 콜라주 (collage)를 통해, 현실 세계에서는 같이 존재할 수 없는 여러 요소들이 사진 속에서 함께 존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 그러나 탁인아는 그녀의 작품 세계를 통해 서로 다른 이미지들을 합친 레이어로 구성된, 꼴라쥬 기법을 굳이 사용하지 않고도 현실에 존재하는 것들의 서로 다른 이미지를 나타내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즉, 서로간에 걸맞지 않는 요소의 조합이 현실세계와 실제 자연 속에 이미 존재하고 있으며 탁인아의 예리한 시각은 '자연의 포토샵'을 포착해낸 것이다. ● 그녀가 이러한 사물들을 조작이 없는, 현실 그대로의 이미지로서 받아들였다면, 이 비현실적인 이미지들이 과연 정상적인 것인지, 아니면 예외적인 현상인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탁인아_Plastic eye #5_디지털 C 람다 프린트_120×170cm_2009

탁인아의 작품세계에서는 비현실이 승리한다. 그녀의 작품 속 시선 (vision)은 항상 초현실적이며, 시간의 흐름 속에서 무엇이 과연 정상적인 것인지 알 수도 없다. 사물은 서로 불일치하며, 그 이미지는 아이러니컬하다. 인간이 자연을 얼마나 부자연스럽게 만들고 있는지, 그 낯선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것이다. ● 탁인아는 우리의 일상에 이미 아무렇지도 않게 녹아들어 있는 이러한 아이러니를 발견해 낸 것이다. 그녀의 사진 속에는 우리가 광고 하고자 하는 것들을 보여주는 상징물들이 작품을 지배하고 있다. 이러한 상징물들은 주변의 풍경, 그리고 지평선에 걸친 도시의 마천루, 산등성이와 같은 피사체에 비해 비정상적일 정도로 크게 표현되었다. 게 요리 레스토랑 건물 밖에 걸쳐 있는 게의 이미지는 너무나 거대하여, 건물을 금방이라도 부수어 버릴 듯 한 기세이다. 또한 해변의 공원과 공룡 역시 어울리지 않는 이미지들이다. 그렇지만 보란 듯이 공존하고 있다. 우리는 지금 구석기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착각을 일으킨다. ● 탁인아의 사진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자연계에 대한 이러한 거대한 왜곡을 일상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술가로서의 그녀의 사진은 프레임, 색상, 그리고 카메라를 통해 표현 (rendering)되는 디지털 기법과 사진 인쇄 기법의 측면에서 매우 매력적이다. 사진을 감상하는 우리가 사진 속으로 빠져드는 느낌이 들 만큼 놀라운 이미지와 영상을 보여주고 있다. 일단 사진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면, 탁인아가 만들어낸 이미지들을 그제서야 실감하게 된다. 그리고 사진을 감상하는 우리들에게는 극도의 혼란감 (disturbance)이 남겨진다.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이러한 비 정상적 이미지들이 바로 일상적이고, 정상적인 것이라는 착각에 빠져들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탁인아_Plastic eye #11_디지털 C 람다 프린트_120×170cm_2009

Robert Venturi는 라스베이거스의 건축물을 다룬 그의 저서에서, 건물들이 너무나 과도하게 들어서 그 본래의 목적을 압도해버리는, 하나의 상징물 (signage)이 되어버린 현실을 보여준 바가 있다. Andy Warhol의 회화에 등장하는 반복적인 패턴의 이미지들은, 소비자인 우리가 매일 맞닥뜨려야만 하는 그 방대한 숫자의 광고판들을 상징하고 있다. Richard Prince는 작품을 통해 광고에 등장하는 말보로맨의 미덕을 격찬한 바 있다. 이 모든 예술가들과 그 작품활동 (event)은 Jean Baudrillard 가 자신의 저서 『시뮬레이션 (Simulations)』에서 극 초현실 (hyperreal)이라 부른 일련의 초 현실적 세계를 예견하고 있었던 것이다. 생명은 우리의 세계를 그대로 반영하는 복제된 존재, 그러나 그 존재사실 조차 그 존재 자체만이 알고 있는 그러한 존재 속에서 우리를 지배하는 표식이다. ● 탁인아의 작품은 이러한 초현실적 세계를 예견했던 시선들의 연장선상이라 보여진다. 그래서 순수한 자연과 오만한 광고판이 함꼐 존재하는 이 곳, 대한민국의 풍경을 보았을 것이다. 그녀의 사진은 포토샵의 레이어기법을 이용해 만들어진 것일 거라는 일반적 기대 자체에 반기를 든다. 그녀의 사진들을 우리의 상상과 편견 없이 들여다보면, 현실을 가공없이 그대로 보여주는 사진이라는 점을 깨닫게 된다. ● 이는 우리가 극초현실적인 상황을 너무도 당연하게 일상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그런 시각에서 본다면 우리는 이미 자연의 포토샵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 아닐까. ■ GERAL PRYOR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탁인아_Plastic eye #12_디지털 C 람다 프린트_120×170cm_2009

Natural photoshop ● Photographic artists in a digital world have been dropping in ontop of the actual natural world various separate and surreal images from another place via photoshop. In layers of collage, items which are not together in real life have been slammed together. ● In In-ah Tak's photographs she has found that this collage of layering reality is unnecessary. These confluences of objects that don’t belong together already exist in the real and natural life. She has found a natural photoshop. ● If we accept these images as straight up, without manipulation we have to ask ourselves if the surreal is the norm rather than just isolated. ● In In-ah Tak's work the surreal wins. There is a constant unsettling of vision. There is a conflict which appears normal in time. There is difference and visual anxiousness. There is an awfulness of how we have made the natural world unnatural. ● In-ah Tak has found the disturbances that are normal in our everyday world. The signage of indicating what we are selling dominate. The signage is way out of proportion to the landscape or cityscape of the horizon line and mountain. The crabs on the outside of the building where a crab restaurant is so large, it seems to crush the outside of the building. ● The dinosaurs do not belong on a beach park view, but they could. We are in a paleolithic world ● In accepting in-ah tak's photographs we buy into the normality of such massive distortion in the natural world. As an artist she makes the images seductive in frame, in color, and in digital method of rendering through the camera and in printing the image. We as viewers want to be in the photos because they look so good. ● Once there, in the photographs, we as viewers realize the images In-ah Tak has made, disturb us on a massive level. Watch out or we will be sucked in to believe this the normal and expected way of life. ● Robert Venturi is his book on Las Vegas architecture outlined the outrage of buildings that had signage which dominate its purpose. Andy Warhol in his art patterned a repeated image to match the amount of ongoing consumer signs we have to deal with. Richard Prince extolled the virtues of the Marlboro man in their cigarette ads. All these artists and events predicted the surreal world that Jean Baudrillard in his 『simulations』 calls hyperreal… Life is signs that dominate us in an ongoing mirrored existence known only to itself. ● In-ah Tak follows this tradition and she has found a natural world with artifical overbearing signs here in Korea. Her photographs are important because they counter the usual expectation that they were done by photoshop layering. In examining the work, in seeing the prints pile up in our imagination and vision, we see that In-ah Tak has photographed the actual world without manipulation. ● This means we are living in the hyperreal naturally. We are in a natural photoshop. ■ GERAL PR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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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리스 펨펭코, 신데렐라 스토리

Posted at 2009/10/28 22:46 // in Media/Music // by kchris





놀라운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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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Stakes : stem - PES2009 OST

Posted at 2009/07/04 20:34 // in Media/Music // by kchris


PES2009에는 들을만한 음악이 꽤 많다.
그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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藍より靑しOP - 永遠の花

Posted at 2009/06/08 01:11 // in Media/Music // by kchris


웹 서핑하다 우연히 발견한 음악.
출처가 藍より靑し 라고 적혀 있었다.
몇 가지 검색을 하다 보니 OP song이란걸 알고 당장 찾아나섰다.

음원도 구했고 동영상도 볼 수 있었다.
애니라고는 하는데 작화를 보면 좀 예전 작품인듯.
어떤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동영상 링크.
음원 올리고 싶지만 요즘 저작권법 때문에 어떤 태클을 받을 지 몰라서 패스.

음악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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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8 01:11 2009/06/08 01:11
  1. 비즈

    2009/06/09 06:33 [수정/삭제] [답글]

    오빠가 애니노래 듣는걸 거의 못봐서 이런거보면 깜놀 ㅎㅎ
    쪽빛보다 푸르게네~

    • kchris 

      2009/06/09 14:18 [수정/삭제]

      응. ㅎㅎㅎ
      애니음악도 좋아해. 듣는다는 티를 안낼 뿐.. ㅋㅋ
      사실 애니를 그렇게 많이 보는 편도 아니긴 하지만 꽂히는 음악 있으면 뭐든 다 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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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폴포츠? "Britains got talent" 영상.

Posted at 2009/04/18 02:26 // in Media/Movie // by kchris



수잔 보일 - I dreamed a dream.

오늘 화제가 되었던 그 영상.
검색순위 1위에도 오르고 벼락스타가 된 인물.

처음 적지 않은 나이에 출연해서 가수가 되고 싶다는 말을 하자 어이없다는 표정과 함께 냉소적이던 심사위원과 관객들.
이들을 단 한소절만에 놀라게 한 그 목소리.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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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8 02:26 2009/04/18 02:26
  1. 비즈

    2009/04/19 18:38 [수정/삭제] [답글]

    나도 밥먹다 티비보고 나와서 찾아서 본..
    어우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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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Children - くるみ(kurumi)

Posted at 2009/04/16 01:46 // in Media/Music // by kchris
 
내가 가장 좋아하는 뮤비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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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ie Chan in a Korean Variety Show

Posted at 2009/03/11 21:13 // in Media/Movie // by kchris









2005년 방영 신동엽의 즐겨찾기.
다시봐도 재미있다. 골때리는 성룡.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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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Red Line

Posted at 2009/02/21 17:13 // in Media/Movie // by kchris

레드라인 (Redline, 2007)

기본정보
액션 | 미국 | 95
감독
앤디 쳉
출연
나디아 뵬린(나타샤 마틴), 에디 그리핀(인페이머스), 앤거스 맥파디언(마이클), 팀 매더슨(제리 브렉큰)... 더보기
등급
해외 PG-13 도움말


---------------------------------------------------------------------------------

감상평이라고 말할 것까진 없다.
국내에는 미개봉이기도 하고.. 워낙 혹평받은 영화라.

하지만 나같은 자동차 매니아들에게는 눈요깃거리가 되는듯.
일단 스토리는 없다셈 치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자동차 좋아하는 사람들 보라고 만든듯.

엔초, 포르쉐 카레라GT, 포드GT, 샐린S7, 코닉세그CCX, 벤츠SLR, 디아블로, 무르시엘라고 이정도?
등장만 했거나 비중이 적었던 차는 더 많다.
벤틀리 플라잉스퍼,, 허머 H2, 포드 머스탱GT, F430, 시보레 콜벳, 마이바흐,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롤스로이스 팬텀

내가 좋아하는 포르쉐가 별로 안나와서 좀 그렇긴 했지만.. 엔초가 많이 나왔다.
이 영화 찍느라 제작비가 천문학적으로 들어갔다고 하는데..
실제로 영화 찍다가 포르쉐 카레라GT는 정말로 날려먹었고 에디 그리핀이 엔초도 한대 해먹었다.
이거 무서워서 영화 찍겠나..

더 웃긴건 이렇게 호화판 눈요기 영화를 찍었는데 심형래 감독의 디워보다 제작비가 적게 들었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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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1 17:13 2009/02/2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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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Gee - 기타커버

Posted at 2009/02/20 13:26 // in Media/Music // by kchris


디씨힛갤에 오늘 올라온 게시물에서 링크따옴..

이사람게 가장 괜찮아서 보니까 유튜브 유명인사네-,.-

내가 워낙 기타음색을 좋아하기도 하고..  조화가 좋아서 가져왔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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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13:26 2009/02/2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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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Motorrad - R1200RT

Posted at 2009/01/15 22:00 // in Media/Movie // by kchris


BMW Motorrad 의 광고영상.
보고 있으면 눈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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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기 - 적절하니 MV

Posted at 2008/12/27 11:40 // in Media/Movie // by kchris

디씨 합필갤의 병맛본좌 Mr.하늘
나름 고퀄의 플짤로 합필갤 유저들에게 인정을 받고 있었다.
한동안 잠잠하더니 이런 대작을 들고 나타날 줄이야..

적절한 대기.
어디에 넣어도 적절하다.
이분의 적절함은 상상초월.. 가히 말이 필요 없다

그동안 이 작업하느라 조용했군.
감상은 아래줄 클릭.

뮤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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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7 11:40 2008/12/2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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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imidation 액션 H/L - 감독 박준형

Posted at 2008/09/25 22:12 // in Media/Movie // by kchris
 

참고로 개그맨 박준형이 아니다.
아마추어 필름감독 박준형씨.
감독이자 주연배우다.

옛날에 보고 그렇게 찾던 그 영상.

갑자기 생각나서 찾았는데 겨우 한건 찾았다.
2005년판부터는 저작권 문제로 음악을 삭제한다 했는데..
다행히 음악이 남아있는 판을 찾았다.
이 동영상은 이상하게 이 음악 틀어놓고 봐야 좋더라;

결론만 말하자면 액션 정말 좋다.
단순히 힘만 있는게 아니고 몸을 어떻게 써야 되는지 잘 아는 사람인듯.
동작은 참 쉬워 보이는데.. 어느 하나라도 만만해 보이는게 있으면 해보라. 절대 쉽지 않을것이다.

요즘은 UCC가 발달해서 웬만한 동영상들이 난무하지만 이 동영상만은 2천년대 초반에 봤던 첫 아마추어 액션 동영상으로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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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황후花

Posted at 2007/05/05 22:49 // in Media/Movie // by kchris
 
황후花 (滿城盡帶黃金甲: Curse Of The Golden Flower, 2006)
중국  |  드라마, 액션  |  113 분  |  개봉 2007.01.25
감독  : 장이모우
출연  : 저우룬파(황제), 공리(황후) 
예고편   인터뷰   M/V   
메인카피  |  줄거리  |  제작노트  |  네티즌 리뷰  |  평점& 40자평  |  명대사  |  관련기사  |  한핏줄 영화  |  네티즌 제보
꽃으로 물든 금빛 반란이 시작된다!
  중국 당나라 말기. 중양절 축제를 앞두고, 황금 빛의 국화가 황궁을 가득 채운다. 황제(주윤발)는 갑자기 북쪽 국경을 수비하기 위해 떠났던 둘째 아들 원걸 왕자(주걸륜)를 데리고 돌아온다. 황제와 황후(공리), 세 명의 왕자까지 온 가족이 함께 중양절을 보내기 위함이지만 그 들 사이에는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돈다.

 오랜만에 황실로 돌아온 원걸 왕자는 어딘가 모르게 불안해 보이는 황후의 건강과 국화에 대한 그녀의 집착에 걱정이 앞선다. 한편 점점 깊어만 가는 자신의 병색에 황제가 연관되어 있음을 감지한 황후는 원걸 왕자와 중양절의 거대한 반란을 계획한다. 드디어 시작된 축제의 밤. 찬란한 달빛을 등지고 국화로 수놓은 황금 갑옷을 입은 십만의 병사들이 황제를 향해 칼을 겨누는데...
----------------------------------------------------

내용이 없는 영화.
처음에는 등장인물들도 헷갈렸을뿐더러..
비주얼에 치중해서인지 들어간 돈이 아깝다고 생각할 정도?
450억이 들어갔다나..

주인공도 없고 내용도 없고..
화면을 뒤덮는 금빛만 기억에 남는다.
비주얼과 인해전술로만 끌고가는 영화.

그나마 화려하다던 전투씬도 10분도 안되어서 끝난다.
마치.. 잘짜여진 올림픽 매스게임을 보는 느낌이랄까.
정말 CG능력만 자랑한 꼴.

액션이라고 해서 인물대 인물의 대결씬같은것도 기대를 했건만.
초반의 칼부림 말고는 볼게 없었다.


결론 : 화려하지만 볼것없는, 스토리도 내용없는 ...
보고나서 감동도 없고 느낌도 없었다.
그저 돈이 아까웠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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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5 22:49 2007/05/05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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