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se days of CES, where manufacturers announce rename old graphics cards to make news, we will return in two news, the practices of manufacturers of graphics cards. NVIDIA's finish, after AMD (formerly ATI).
Surprisingly, and contrary to popular belief, NVIDIA has started playing with names that there is little time with the GeForce 9. Previously, the company was relatively honest with the names of its graphics cards, at least in the desktop versions, where the only "scam" is the GeForce 4 MX, which is actually a simple evolution of the GeForce 2 GTS. But with the series 9, in 2008, everything is spoiled.
• The GeForce 9400 GT is a 8500 GT. • The GeForce 9500 GT is a 8600 GT. • The GeForce 9600 GSO is a 8800 GS. • The GeForce 9600 GSO 512 is less powerful than the 9600 GSO. • The GeForce 9800 GT is a 8800 GT. • The GeForce 9800 GTX is a 8800 GTS 512. • The GeForce G 100 is a 8400 GS. • The GeForce GT 120 is a 8600 GT. • The GeForce GT 130 is a 9600 GSO 512. • The GeForce GTS 150 is a 9800 GTX +. • The GeForce 205 is functionally a 8300 GS. • The GeForce G 210 is functionally a 8400 GS. • The GeForce GT 220 is functionally a 9600 GSO 512. • The GeForce GT 230 is a 9600 GT. • The GeForce GT 240 is functionally a 8800 GS. • The GeForce GTS 240 is a 8800 GT. • The GeForce GTS 250 is a 9800 GT. • The GeForce 310 is functionally a 8400 GS is one billion and 210.
In the cards for the mobile world, NVIDIA has not played too much on the words before the GeForce 9, even if certain terms are unfair. Note that some cards are grouped together simply due to a difference of low frequency (less than 50 MHz) and an identical architecture. The cards listed as functionally identical are in fact based on the architecture GT (DirectX 10.1) which, in practice, performance close to G8x or G9x if the number of stream processors is the same.
• The GeForce 8600M GS is a 8500 GT. • The GeForce 8700M GT is slower than 8600 GT. • The GeForce 8800M GTS is a 9600 GT. • The GeForce 8800M GTX is a 8800 GS. • The GeForce 9300M GS is a 8400M G. • The GeForce 9500M GS is a 8600M GS. • The GeForce 9600M GS is a 8600M GS. • The GeForce 9600M GT is a 8600M GT, two times less powerful than GeForce 9600 GT. • The GeForce 9650M GS is a 8700M GT. • The GeForce 9650M GT and 9700M GT are two times less powerful than the 9600 GT. • The GeForce 9700M GTS is a 9600 GSO 512. • The GeForce 9800M GS is a 8800M GTS, 9600 GT alias. • The GeForce 9800M GTS is a 8800M GTS, 9600 GT alias. • The GeForce 9800M GT is a 8800M GTX, 8800 GS alias. • The GeForce 9800M GTX is a 8800 GT. • The G 105M GeForce 8400M G is a • The G 110M GeForce 8400M GS is one. • The GT 120M GeForce 8600M GT is one. • The GeForce 130M GT is a 8700M GT. • The GeForce GTS 150M and 160M are 8800M GTS, 9600 GT alias. • The GeForce 210M G is functionally a 8400M GS. • The GeForce GT 230M and 240M are functionally 9700M GTS, aka 9600 GSO 512. • The GeForce GTS 250M and 260M are 8800M GTX, 8800 GS alias. • The GeForce GTX 260M is a 8800 GT. • The GeForce GTX 280M is a 8800 GTS 512. • The GeForce 305M is functionally a 8400M GS. • The GeForce 310M is functionally a 8400M GT. • The GeForce 325M GT is functionally a 9600 GSO 512. • The GeForce GTS 350M and 360M are functionally 8800M GTS, 8800 GS alias.
As we see, the list is long and while NVIDIA has started his short game quite late, the company was well caught and "industrialized" the name change.
제목 그대로.. 애플 코리아가 온라인총판과 오픈마켓에서 물량을 전부 회수 했다는 기사가 떴다. 애플코리아는 애플 자사공인 쇼핑몰과 공식채널이 운영하는 오프매장에서만 아이팟을 판매한다고 한다.
안그래도 10%이상 가격내리지 못하게 강제하던 오픈마켓인데.. 이마저도 없어졌다. 이제는 정가만 주고 사서 써야 한다는 뜻. 닌텐도코리아하고 비슷한 수법이네.
닌텐도 코리아(이하 닌코)도 온라인이건 오프라인이건 가격인하를 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만약 싸게 팔다가 자체적발 또는 신고가 들어오는 매장에는 상품 납품 자체를 끊는다고 했으니.. 간간히 게임소프트 끼워팔기 또는 패키지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매장 또는 온라인 마켓들이 보이기는 하지만 큰 가격인하는 없다.
그런데 애플코리아는 아예 이런 시도도 제재하는 모양. 환율 문제로 아이팟이 수지가 안맞게 된 것은 이해하지만.. 좀 너무한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소비자 측에게는 "좋은 물건을 싸게 사는 것"이 궁극의 목적이라 가정해보면 기업측(애플코리아)에는 이게 과연 플러스로 작용할까 마이너스로 작용할까..
웹서핑을 하다가 이 사이트를 발견하게 되었다. 사이트 주소만 봐도 대략 짐작할 수 있겠지만 fallingstar. 떨어지는 별. 즉 혜성 또는 소행성이다. 지구와 소행성의 충돌을 주제로 써놓은 글을 6부로 나눠 놓았다.
1장은 공룡멸종과 대충돌. 공룡의 멸종이 소행성의 충돌이라고 주장하고 있고 근거도 세세히 나와 있다. 아직 공룡이 멸종한 원인은 완벽하게 규명되지 않았지만 가장 유력한 학설 중 하나가 이 소행성 충돌설. 개인적으로도 이 가설이 가장 타당하다고 생각해오고 있었다.
2장 기억속의 충돌. 수성과 달을 비교하며 그 태생의 공통점을 찾아내고 후의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퉁구스카 충돌이나 슈메이커-레비9호의 충돌과 같이 비교적 최근의 충돌과 그 과정을 알려주고 있다.
3장은 충돌의 대재앙.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하면 나타날 현상과 그 규모에 대해 잘 알려주고 있다. 특히 중간 부분에 있는 폭발실험 동영상이 인상적. 단지 1m가량의 크기인데도 운석이 지구에 떨어지면 얼마나 큰 에너지가 발생하는지 짐작 할 수 있게 해준다.
4장 위험 천체. 지구를 위협할 수 있는 천체들과 이 천체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리고 어느 정도의 확률로 지구와 충돌할지 기술하고 있다.
5장 대충돌과 인류멸망 충돌이 일어나면 야기될 수 있는 피해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6장 충돌 막기. 만약 정말 아마게돈이나 딥임팩트와 같은 상황이 실제로 벌어진다면 지구에서 시도해 볼 수 있는 대책에 대해 써 놓았다.
대충 주제 정도를 요약해놓긴 했다. 우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꽤 재미있는 읽을거리가 될듯 하다.
나도 어려서부터 우주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지금은 생각도 안나는 학습만화시리즈로 된 우주여행기? 같은 책들을 많이 사보곤 했다. 특히 태양계 관련과 블랙홀 관련된 주제를 좋아했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그래서 학교 다닐 때에도 지구과학에서 우주파트는 흥미를 가지고 공부할 수 있었다. 별지기 직업을 가지고 싶은 생각이 있던건 아니었지만 우리나라는 기초과학을 하는 사람들이 먹고살기 힘든 나라다. 돈이 되는 학문을 우선시하다보니 당연한 결과긴 하지만. 국내에서 천문학 관련하여 직업을 가진다면 교수 정도랄까.
또 한가지 이 홈페이지를 보고 놀란 것은 91년생인 제작자가 직접 작성했다는 것. 보통 이런 류의 홈페이지는 외부 기사 스크랩이나 과학잡지에서 베껴온 것이 대부분인데.. 내용도 알차고 짜임새있게 잘 만들어놨다. 우주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흥미있게 읽을 수 있을듯.
위 기사를 보고 이것저것 생각나는 점이 있어서 써본다. 대략 10년 전. 98~2000년 때만 해도 사무자동화라는 말이 널리 퍼지면서 '종이 없는 사무실'이 된다는 소문에 이제야 정말 정보화시대가 다가오는구나 했다. 학교에서 수업을 받을 때에도 언젠가는 개인 노트북 또는 전자매체를 가지고 종이 대신 컴퓨터에 필기하겠거니 했다. 그런데 오히려 반대로 컴퓨터는 컴퓨터대로, 종이는 종이대로 둘 다 수요가 늘어서 10년 전쯤에 꿈꿔왔던 시대와는 사뭇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나도 e북을 몇 번 사본 적이 있다. 2000년대 초반 당시 7~8,000원 하던 책 -지금은 10,000~12,000원이 기본이지만- 을 e북으로 구입하니 3천 원이면 살 수 있었다. 그리고 모 대학교 도서관에서도 e북으로 대출을 해주는 시스템이 자리잡아가고 있었다. 요즘이야 핸드폰이나 전자사전, 심지어 MP3같은 기기에서까지 e북 리딩 기능을 지원하고 있지만 그 당시에는 컴퓨터에 다운받아서 전용 프로그램을 이용하거나 전용 리더기를 사용해야 e북을 읽는 것이 가능했다. 3천 원을 내고 받은 책을 전용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읽으려 하는데.. 무슨 프로그램이 이렇게 복잡한가 싶었다. 내가 나름 공학도이고 컴퓨터에 관심이 많은 터라 프로그램을 짜는 능력은 없어도 매뉴얼없이 이용할 수 있는 능력은 갖춘 사람이라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이 e북 프로그램은 이런 나조차 짜증 나게 하는 재주가 있었다. 프로그램의 엉성함은 둘째치고 어떤 폴더에만 넣어야 하고 어떤 건 파일 형식에 따라 다른 리더 프로그램을 써야 하는 경우도 있었기에..
지금이야 txt 파일 형태로 메모장같이 인식하는지라 그냥 폴더에 집어넣으면 기기가 알아서 읽어들이고 읽는 것도 쉽다. 하지만 당시에는 참 귀찮고 편의와는 거리가 조금 있는 설정이었다는것..
맨 위에 올려놓은 링크처럼 기사에 나와있는 이유와 근거도 있겠지만 나 같은 경우는 e북 출범 초반에 제대로 데여서 그다지 쓰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달까.. 지금에야 가벼운 컨텐츠 정도는 핸폰에 다운받아 지하철 같은 데서 읽어보고 싶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