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쏘-라프 사고 동영상.

Posted at 2010/03/05 22:57 // in Interesting/Articles // by kchris


신호떨어지고 과속해온 라프도 잘못이지만
들어오면서 바로 1차선 진입한 무쏘가 원인제공자로 더 큰 잘못이 있는듯.

그나저나 차 4대 망가졌으니 일 커졌네.
사고동영상 보는 분들은 안전운전 합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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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고속도로 사고, 후처리 동영상.

Posted at 2010/02/13 01:46 // in Interesting/Articles // by kchris



사고가 나서 비상출동한 영상.
고속도로에서 차들이 전부 길을 비켜준다. 우리나라에선 보기 힘든 일..

자동차 역사가 오래되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도 좀 이랬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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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renamed GPU

Posted at 2010/01/30 20:49 // in Interesting/Articles // by kchris

In these days of CES, where manufacturers announce rename old graphics cards to make news, we will return in two news, the practices of manufacturers of graphics cards. NVIDIA's finish, after AMD (formerly ATI).

Surprisingly, and contrary to popular belief, NVIDIA has started playing with names that there is little time with the GeForce 9. Previously, the company was relatively honest with the names of its graphics cards, at least in the desktop versions, where the only "scam" is the GeForce 4 MX, which is actually a simple evolution of the GeForce 2 GTS. But with the series 9, in 2008, everything is spoiled.

• The GeForce 9400 GT is a 8500 GT.
• The GeForce 9500 GT is a 8600 GT.
• The GeForce 9600 GSO is a 8800 GS.
• The GeForce 9600 GSO 512 is less powerful than the 9600 GSO.
• The GeForce 9800 GT is a 8800 GT.
• The GeForce 9800 GTX is a 8800 GTS 512.
• The GeForce G 100 is a 8400 GS.
• The GeForce GT 120 is a 8600 GT.
• The GeForce GT 130 is a 9600 GSO 512.
• The GeForce GTS 150 is a 9800 GTX +.
• The GeForce 205 is functionally a 8300 GS.
• The GeForce G 210 is functionally a 8400 GS.
• The GeForce GT 220 is functionally a 9600 GSO 512.
• The GeForce GT 230 is a 9600 GT.
• The GeForce GT 240 is functionally a 8800 GS.
• The GeForce GTS 240 is a 8800 GT.
• The GeForce GTS 250 is a 9800 GT.
• The GeForce 310 is functionally a 8400 GS is one billion and 210.

In the cards for the mobile world, NVIDIA has not played too much on the words before the GeForce 9, even if certain terms are unfair. Note that some cards are grouped together simply due to a difference of low frequency (less than 50 MHz) and an identical architecture. The cards listed as functionally identical are in fact based on the architecture GT (DirectX 10.1) which, in practice, performance close to G8x or G9x if the number of stream processors is the same.

• The GeForce 8600M GS is a 8500 GT.
• The GeForce 8700M GT is slower than 8600 GT.
• The GeForce 8800M GTS is a 9600 GT.
• The GeForce 8800M GTX is a 8800 GS.
• The GeForce 9300M GS is a 8400M G.
• The GeForce 9500M GS is a 8600M GS.
• The GeForce 9600M GS is a 8600M GS.
• The GeForce 9600M GT is a 8600M GT, two times less powerful than GeForce 9600 GT.
• The GeForce 9650M GS is a 8700M GT.
• The GeForce 9650M GT and 9700M GT are two times less powerful than the 9600 GT.
• The GeForce 9700M GTS is a 9600 GSO 512.
• The GeForce 9800M GS is a 8800M GTS, 9600 GT alias.
• The GeForce 9800M GTS is a 8800M GTS, 9600 GT alias.
• The GeForce 9800M GT is a 8800M GTX, 8800 GS alias.
• The GeForce 9800M GTX is a 8800 GT.
• The G 105M GeForce 8400M G is a
• The G 110M GeForce 8400M GS is one.
• The GT 120M GeForce 8600M GT is one.
• The GeForce 130M GT is a 8700M GT.
• The GeForce GTS 150M and 160M are 8800M GTS, 9600 GT alias.
• The GeForce 210M G is functionally a 8400M GS.
• The GeForce GT 230M and 240M are functionally 9700M GTS, aka 9600 GSO 512.
• The GeForce GTS 250M and 260M are 8800M GTX, 8800 GS alias.
• The GeForce GTX 260M is a 8800 GT.
• The GeForce GTX 280M is a 8800 GTS 512.
• The GeForce 305M is functionally a 8400M GS.
• The GeForce 310M is functionally a 8400M GT.
• The GeForce 325M GT is functionally a 9600 GSO 512.
• The GeForce GTS 350M and 360M are functionally 8800M GTS, 8800 GS alias.

As we see, the list is long and while NVIDIA has started his short game quite late, the company was well caught and "industrialized" the name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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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Ballmer, would you sign my mac?

Posted at 2010/01/23 12:00 // in Interesting/Articles // by kchris
 

사인해달라니까 애플로고 위에 사인해버리는 우리 microsoft CEO steve ballmer.

학생이 microsoft에 대한 복수를 하려 했는데 오히려 학생과 맥에게 비수를.ㅋㅋㅋㅋ


"it's got windows on it, I promise"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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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열풍.

Posted at 2009/11/24 12:29 // in Interesting/Stuff // by kchris
많은 사용자들이 목빠지게 기다리던 아이폰이 드디어 국내에 출시되었다.
스펙은 옴니아2보다 약간 떨어지는 수준이지만.. 스펙이 전부가 아니니 패스.

다른 장단점은 다 제쳐두고  개인적으로 아이폰이 가장 걱정되는 점은 바로 배터리다.
연속대기 300시간에 연속통화 300분이라고 스펙에 적혀있다.
애플 제품의 특성을 아는 사람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겠지만, 배터리 탈착 불가에 수명이 다되면 센터에서 리퍼제품으로 갈아야 한다.

문제는 아이폰의 활용에 따른 배터리 소모다.
아이폰을 전화기로만 사용하려고 아이폰을 사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무궁무진한 어플과 터치의 모든 기능, 물론이고 전화 기능을 전부 사용할 수 있다.(DMB 기능은 없지만 곧 어플이 나올지도 모르겠다.)
아이팟 터치도 음악을 틀었을 때 최대 연속 재생시간이 30시간, 동영상이 6시간이다.
여기에 다른 기능들을 만지작거리면 배터리 소모는 계속된다.

전화와 문자를 주고받으며 음악도 듣고 동영상도 본다. 여러 어플도 같이 돌려준다.
그리고 전화기는 켜져있는 동안 계속 통신사 중계기와 통신을 한다.
터치보다 배터리 소모하는 기능이 여러가지로 더 많아졌다는 뜻이다.
사용량에 따라 달라지긴 하겠지만 과연 하루에 배터리가 견딜 수 있을까? 배터리가 탈착이 안되니 예비 배터리도 있을 수 없고..
일상적으로 사용한다 했을 때 하루에 한번씩 충전을 해줘야 할지도 모르겠다. 옴니아1처럼..
다행히 이번에 들어온 신형 아이폰은 배터리를 강화시켜 나왔다니까 어느 정도는 감당될 것도 같지만.

외국에서는 잘 쓰고 있는 폰인데 국내에서 문제가 될게 뭐냐 하는 사람도 있지만..
뭐 일단 일찌감치 구매한 사람들의 반응부터 지켜봐야겠다.
새로 개발한 폰이 아닌 기존 폰을 약간 바꿔서 들어온 것이니 최소한 마루타는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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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12:29 2009/11/24 12:29
  1. 야옹

    2009/11/24 13:01 [수정/삭제] [답글]

    나오자마자 사는건 마루타를 자처하는건가효?

  2. 야옹야옹야오옹

    2009/11/26 23:58 [수정/삭제] [답글]

    님하 존댓말 어색해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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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K2 Pro 구입.

Posted at 2009/09/02 17:22 // in Interesting/Stuff // by kchris
드디어 HHK2  Pro가 나에게 왔다.
끝까지 리얼포스86과 격전을 벌였지만 결국 HHK 승.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증.
레오폴드에서 35만원에 질러 주셨다.
예전엔 20만원이면 사는 물건이었는데.. 엔화가 확 오르면서 같이 가격이 뛰어버렸다.

일단 사이즈는 상당히 작다.
키감은 명불허전. 서걱서걱하는 느낌과 함께 좋은 탄력을 보여준다.
덕분에 한 일주일간은 채팅을 꽤나 많이 했다. 타자가 자꾸 치고싶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에 살 때는 일반 키보드와는 많이 다른 키배치에 내가 적응 할 수 있을까 살짝 걱정도 했지만 3일도 안되어서 다 적응했다.
단지 한자키가 없는 바람에.. 레지스트리 살짝 건드려서 오른쪽 알트키로 한자키 맵핑해줬다.
지금은 오히려 이 키보드에 너무 익숙해져서 학교나 집에서 일반 키보드를 만지면 백스페이스를 한손가락으로 누르는 것이 이상하게 느껴질 정도.
(HHK는 function 카를 누르고 delete키를 같이 눌러야 백스페이스 기능이 작동한다)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하며 쓰고 있다.
단지 키스킨이나 가방 같은 것들이 없어서 보관하기 약간 까다롭기는 하다.
일단 키스킨 씌우면 키감이 확 변하기 때문에..  그리고 손톱이 긴 상태에서 타자를 치는게 기분이 좀 뭐시기하다. 키캡 다 긁어먹을 것 같은 느낌.
덕분에 손톱을 잘 깎고 경건한 마음으로..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본적으로 60키이고 기본키 외의 많은 키들이 조합으로 사용하게 되는지라 처음에는 적응하기 힘들었다.
백스페이스나 home, end 키를 자주 쓰는지라 펑션키를 이용하는것도 약간 힘들었고.
지금도 약간 불만인 것은 키패드가 따로 없어서 사용이 약간 불편하다.
아무리 코딩을 많이 한다 해도 평소에 숫자 입력하는 란에서는 거의 키패드를 많이 쓰기 때문에..
그러나 텐키를 따로 사면 그건 그대로 비쌀 뿐더러 (15만원 언저리) 일부러 작은 키보드를 산 의미가 없기 때문에..
익숙해지면 괜찮아~ 하는 생각으로 그냥 쓰기로 했다.

주위 사람들은 마제스티도 써보라고 말하긴 하는데..
그건 연구실에서나 써볼까. 넌클릭이 괜찮을 것 같아.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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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키보드 지름신.

Posted at 2009/07/29 23:36 // in Interesting/Stuff // by kchris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이 모델.
구형 애플키보드와는 달리 내구성도 괜찮고 키감도 사뭇 다르다.
기존의 러버돔과는 달리 팬터그래프로 나온 제품이니..
연구실에 구형 러버돔 있는데 정말 최악이다..
연구실 뿐만 아니라 구입한 사람들이 처음에는 이쁘다고 다 쓰다가 몇달 쓰지 않아서 미친듯이 뻑뻑해지는 키감과 이 키보드가 당최 무슨색이었는지도 모를만큼 끼는 때와 먼지.
정말 경악이다. 평소에 써보고 싶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연구실 와서 애플러버돔 만져보고 싹달아났다.

요즘 키보드 대세는 팬터그래프인가보다.
개인적으로 팬터보다는 멤브레인을 더 좋아하는데..
쓸만해 보이는건 다 팬터그래프.
그렇다고 기계식을 살수도 없고..

잠깐 이야기가 옆으로 샜는데..
요즘 코딩을 많이 하다보니 키보드에 관심이 많이 간다.
연구실 컴터가 전부 파워맥이다 보니 기본으로 애플키보드와 마이티마우스다.
처음에 굉장히 불편해 했으나 지금은 그럭저럭 쓰고 있다.

지금 지름신이 강하게 와 있는 상태지만..
현재 비스타를 사용하고 있고 게다가 노트북이다.
맵핑하고 쓰는거야 별 문제가 안되지만 노트북 들고다닐때마다 키보드를 따로 휴대하는것도 힘들 뿐더러
키보드를 여러 개 쓰는지라 그 중 하나만을 위해 나머지를 버리는 것도 말이 안되고..
그냥 지금 쓰고 있는 키보드 망가지면 일반용 키감 좋은 걸로 하나 질러야겠다.

애플키보드는 연구실에서 쓰지 뭐..

친구녀석은 이미 HHK를 두대나 갖고 있고 그 외에도 인풋기기에 아낌없이 투자하는지라..
나도 그 영향을 받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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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센서 불량 교환.

Posted at 2009/06/26 13:28 // in Interesting/Stuff // by kchris
일주일 전에 산 나이키 센서가 결국 불량판정이 남에 따라 교환하러 애플샵에 다녀왔다.

처음 쓸때부터 배터리가 부족하다고 말이 뜨는 바람에 불안해하면서도 일시적인 현상임을 바라며 그냥 썼다.
하지만 결국 두번 뛰고 배터리 앵꼬.
아예 센서 인식을 못하네.

그래서 사왔던 원래 상태로 박스 재조립까지 해가며 영수증과 함께..
그 일주일 간 딱 두번만 작동했다는 증명인쇄물까지 가져갔다.

다행히 불량품 교환 기한이 딱 일주일.
가서 이것저것 설명하고 직원이 확인차 자기 아이팟 터치와 센서들 들고 이리저리 돌아다녀보다가 10분 남짓 되었을까.
결국 재고창고에 가서 새 센서 하나를 들고오더라.

아이팟 관련 물품의 특징은 교환을 할 때 절대 새 제품을 주지 않는다.
무조건 리퍼제품.
애플 본사의 방침인지 애플코리아만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괜찮다 싶다가도 한편으론 찝찝하다.
암튼 리퍼 센서는 잘 동작하는것 같다.
센서 없이 며칠 뛰니까 심심하기도 하고..
암튼 다시 잘 뛰어야지.


그리고 한가지 중요한 사항.
나이키플러스 센서 배터리가 다 된 경우에는 근처 아이팟AS 센터로 가져가자.
센서와 영수증,아이팟을 가져가면 리퍼제품으로 교환해준다고 한다.
클리앙인가에 보니까 외국에서 센서 뜯어서 배터리 강제교환하는 방식이 있던데.. 그 방식보단 돈 조금 더 내더라도 리퍼 받는게 더 좋은것 같다. 뭐 물론 리퍼기한 1년이긴 하지만.

간김에 아이팟용 스포츠암밴드도 사왔다.
좀 비싸긴 하지만 밤에 한시간씩 뛰면서 땀나는 손으로 아이팟 들고 뛰는것도 고역이라..
전부 돈이다. 돈돈돈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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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4G + NikePlus

Posted at 2009/06/20 01:41 // in Interesting/Stuff // by kchris

시험이 끝난 관계로 여유롭게 포스팅.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동안 나노1세대를 리퍼할까 4세대 리퍼미개봉을 구입할까 아니면 사는김에 끌리는 터치2세대를 살까 계속 고민했더랬다.

1세대 리퍼는 10만원 돈 들어가는데 지금와서 10만원주고 그짓하는건 좀 아닌것 같고..
중고로 사도 3만원이면 사는데.

4세대 리퍼미개봉은 가격은 참 마음에 드는데 물건 찾아보기가 힘들다.

터치는 비싸고.. 좀 무거운 감이 있어서 패스.
안에 기능들은 참 좋던데..


뭐 암튼 오늘 코엑스 가서 질렀다.
나노 4세대 16G 블랙.
나이키플러스 스포츠패키지

애플샵가서 사려고 했는데 나노4세대가 워낙 인기가 좋아서.. 실버와 블랙은 품절이더라.
다른 색깔 사고 싶진 않고 해서 픽스딕스 가서 질렀다.
친절한것도 있었지만 개인매장이 아닌 대기업매장에서 15000원짤 실리콘케이스를 서비스로 줬던건 좀 의외.

일단 나이키 플러스 운동화에 나이키플러스 센서를 꽂고
아이팟에 센서 리시버를 꽂아준다.
세팅 후 달리면 OK.

결과나 기능들은 나이키플러스 홈페이지 가면 더 자세히 나와있다.
이걸 소개하려고 글 쓴게 아니므로... 설명하면 길어지니 패스.
오늘은 맛뵈기로 5km정도만 달렸는데 학교 졸업한 이후로 오래 뛰기를 잘 안해서 그런지 꽤나 힘들었다.
그것도 인터벌 트레이닝을 병행해서 하니..

요즘 축구 하는데 체력이 딸리는게 느껴져서 체력관리도 할겸 체중 감량도 할겸 샀다.
운동 열심히 해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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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 나이키 플러스 =?

Posted at 2009/06/19 00:57 // in Interesting/Stuff // by kchris


아는 형의 블로그에 갔다가 재미있는 것을 발견하고 같이 공유하기 시작했다.
아이팟+나이키 플러스 키트.
나이키플러스 키트는 센서와 리시버가 한 묶음으로 되어 있는데,
센서는 신발 밑창에 넣고 리시버는 아이팟에 연결한다.

이 센서는 나이키 플러스 신발의 밑창에 들어가도록 되어 있다.
다른 신발은 밑창에 센서가 들어갈 구멍이 없다.
그래봤자 우리 대륙인중국인들이 이미 악세서리 식으로 다 만들어놓긴 했지만.

센서를 꽂고 아이팟에 리시버 연결.
그리고 달리면 된다.
달린 거리, 소모 칼로리, 속도, 등 여러 정보들이 나온다.

이런 것에 혹하진 않는 성격이지만 마침 체중감량도 필요했고 체력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중이었기에..
마침 잘됐다 생각하고 지르려 한다.

아이팟은 절대 다시 사지 않기로 맹세를 하였건만..
지금 쓰고 있는 mp3도 거의 맛이 갔고 1세대 나노를 10만원 주고 리퍼하는것도 돈아깝다 싶어서 결국 나노4세대 16기가짤 지르게 될듯.

관련 포스팅은 물건이 오면 다시.


.. 그나저나 저 위젯에 있는 아바타는 생긴게 너무 마음에 안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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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코리아 '아이팟' 오픈마켓 판매 중단 +@

Posted at 2009/04/03 16:29 // in Interesting/Articles // by kchris

제목 그대로..
애플 코리아가 온라인총판과 오픈마켓에서 물량을 전부 회수 했다는 기사가 떴다.
애플코리아는 애플 자사공인 쇼핑몰과 공식채널이 운영하는 오프매장에서만 아이팟을 판매한다고 한다.

안그래도 10%이상 가격내리지 못하게 강제하던 오픈마켓인데..
이마저도 없어졌다.
이제는 정가만 주고 사서 써야 한다는 뜻.
닌텐도코리아하고 비슷한 수법이네.

닌텐도 코리아(이하 닌코)도 온라인이건 오프라인이건 가격인하를 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만약 싸게 팔다가 자체적발 또는 신고가 들어오는 매장에는 상품 납품 자체를 끊는다고 했으니..
간간히 게임소프트 끼워팔기 또는 패키지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매장 또는 온라인 마켓들이 보이기는 하지만 큰 가격인하는 없다.

그런데 애플코리아는 아예 이런 시도도 제재하는 모양.
환율 문제로 아이팟이 수지가 안맞게 된 것은 이해하지만.. 좀 너무한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소비자 측에게는 "좋은 물건을 싸게 사는 것"이 궁극의 목적이라 가정해보면
기업측(애플코리아)에는 이게 과연 플러스로 작용할까 마이너스로 작용할까..

그래도 살 사람은 살듯.



여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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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대한 의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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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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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수능 언어영역 하위권 찍어줄 사람 하나 더 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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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이...... 읽으라는 책은 안읽고 .. 인터넷에서 뻘짓이나 하고 앉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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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3 16:29 2009/04/0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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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Pencil의 '연'은 납 연鉛 자다?

Posted at 2009/03/25 23:55 // in Interesting/Articles // by kchris

연필(鉛筆)이라는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연鉛은 납 연 자이다.
한자로 납이라는 뜻.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납은 금속을 뜻한다.
연필심을 보통 흑연이라고 하는데 납과 흑연의 차이는 뭘까?
사실 흑연도 黑, 납 연鉛자를 쓴다.

아주 옛날 연필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에는 연필심을 납으로 썼다.
납을 나무 속에 넣고 단단한 면에 문지르면 무른 납이 면에 묻어 흔적이 남는다.

납은 굉장히 무른 금속이기 때문에 다른 곳에 문지르면 묻어나온다.
그래서 초기에 만들어진 pencil은 납 연鉛자를 써서 연필이라고 불렀다.

이 후에 납보다 무해하고 살살 써도 잘 써지며 가격도 싼 흑연이 심으로 대신 쓰이기 시작했다.
이것이 현재에 보이는 연필이 된 것.
참고로 연필심을 빨면 몸에 해롭다는 말도 납을 사용할때의 주의점을 그대로 가져온 것이다.

*. 참고가 될만한 상식
아연Zn 이라는 이름을 가진 금속이 있다.
여기서 사용하는 아'연'도 납 연鉛 자를 사용한다. 버금갈 아亞, 납 연鉛.
납에 버금가는 금속이라는 뜻이다.
실상은 완전히 다른 금속이지만 발견 당시의 네이밍이라 그렇구나 하고 이해하는게 좋을듯.


dcinside 과학갤러리에서 좋은 내용을 보고 재구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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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5 23:55 2009/03/25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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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소행성의 충돌. 대충돌의 전주곡.

Posted at 2009/03/06 22:50 // in Interesting/Articles // by kchris

대충돌의 전주곡.

웹서핑을 하다가 이 사이트를 발견하게 되었다.
사이트 주소만 봐도 대략 짐작할 수 있겠지만 fallingstar. 떨어지는 별. 즉 혜성 또는 소행성이다.
지구와 소행성의 충돌을 주제로 써놓은 글을 6부로 나눠 놓았다.

1장은 공룡멸종과 대충돌.
공룡의 멸종이 소행성의 충돌이라고 주장하고 있고 근거도 세세히 나와 있다.
아직 공룡이 멸종한 원인은 완벽하게 규명되지 않았지만 가장 유력한 학설 중 하나가 이 소행성 충돌설.
개인적으로도 이 가설이 가장 타당하다고 생각해오고 있었다.

2장 기억속의 충돌.
수성과 달을 비교하며 그 태생의 공통점을 찾아내고 후의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퉁구스카 충돌이나 슈메이커-레비9호의 충돌과 같이 비교적 최근의 충돌과 그 과정을 알려주고 있다.

3장은 충돌의 대재앙.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하면 나타날 현상과 그 규모에 대해 잘 알려주고 있다.
특히 중간 부분에 있는 폭발실험 동영상이 인상적.
단지 1m가량의 크기인데도 운석이 지구에 떨어지면 얼마나 큰 에너지가 발생하는지 짐작 할 수 있게 해준다.

4장 위험 천체.
지구를 위협할 수 있는 천체들과 이 천체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리고 어느 정도의 확률로 지구와 충돌할지 기술하고 있다.

5장 대충돌과 인류멸망
충돌이 일어나면 야기될 수 있는 피해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6장 충돌 막기.
만약 정말 아마게돈이나 딥임팩트와 같은 상황이 실제로 벌어진다면 지구에서 시도해 볼 수 있는 대책에 대해 써 놓았다.

대충 주제 정도를 요약해놓긴 했다.
우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꽤 재미있는 읽을거리가 될듯 하다.

나도 어려서부터 우주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지금은 생각도 안나는 학습만화시리즈로 된 우주여행기? 같은 책들을 많이 사보곤 했다.
특히 태양계 관련과 블랙홀 관련된 주제를 좋아했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그래서 학교 다닐 때에도 지구과학에서 우주파트는 흥미를 가지고 공부할 수 있었다.
별지기 직업을 가지고 싶은 생각이 있던건 아니었지만 우리나라는 기초과학을 하는 사람들이 먹고살기 힘든 나라다. 돈이 되는 학문을 우선시하다보니 당연한 결과긴 하지만.
국내에서 천문학 관련하여 직업을 가진다면 교수 정도랄까.

또 한가지 이 홈페이지를 보고 놀란 것은 91년생인 제작자가 직접 작성했다는 것.
보통 이런 류의 홈페이지는 외부 기사 스크랩이나 과학잡지에서 베껴온 것이 대부분인데..
내용도 알차고 짜임새있게 잘 만들어놨다.
우주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흥미있게 읽을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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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6 22:50 2009/03/06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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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화 지름신 발동?

Posted at 2009/02/24 00:41 // in Interesting/Stuff // by kchris
간만에 갖고 싶은 신발이 생겼다.

워낙 옷이나 신발쪽에는 관심이 없기도 하고 한번 사면 몇년은 쓰기 때문에..
그 중에서도 내가 적극적으로 관심이 있고 구매의사가 있는 카테고리가 있으니..
바로 스포츠웨어다.

지금 축구하러 다니면서 입고 있는 트레이닝복은 2002년에 구입해서 아직까지 입고 있다.
상의 왼쪽 소매는 고무줄이 끊어져서 덜렁거리고 하의는 안감 무릎박음질 부분이 다 찢어져서 입고벗기도 불편한 상태.. 하지만 비슷한 트레이닝 복을 사려면 상하의 합쳐서 10만원은 쑥 빠지기 때문에.. 어차피 정식 유니폼도 아닌 바에야 또 투자할 필요는 없다손 싶어서 당장 사려는 마음은 없다.
언젠가는 사야할테지만..

그나저나 지금 관심 있는 신발은 바로 이 두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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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ator PowerSwerve TRX HG+




사용자 삽입 이미지
adidas adiNOVA TRX TF



이 두가지.
위에것은 하드그라운드용 최고급.. 25만원 짜리.
아래는 터프필드용 풋살화 겸용 트레이닝 축구화.. 10만원짜리.
둘다 국내용 상품이 아니고 해외 구매대행 상품이다.
25만원짜리가 원래는 200불이니까.. 지금 환율로는 어휴. 오히려 싸게 사는거네;

각자 장단점이 있고 또 다른 품목이라 섣불리 선택을 할 수가 없다.
마음같아서야 둘다 질러버리고 싶지만.. 그렇게 된다면 파산이지. -,.-

지금 뛰고 있는 팀에 있는 에이스놈이 꼭 아래신발 같은 트레이닝화를 즐겨 신는다.
사진으로 보면 신으면 어떤 느낌이 날지 대충은 알겠는데.. 그 외에도 장점이 있으니 그 신발을 신겠지. 한번 물어봐야겠다.
상품 설명으로 보면 합성가죽에 매우 가볍다고 되어 있다.
눈으로 봐도 대충 알겠다 이제;; 내가 거친 축구화가 한두개가 아니니..


즐거운 고민이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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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즈

    2009/02/27 01:48 [수정/삭제] [답글]

    디자인은 아래쪽이 더 이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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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북, 왜 성공하지 못할까?

Posted at 2009/02/23 14:54 // in Interesting/Articles // by kchris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222155558

위 기사를 보고 이것저것 생각나는 점이 있어서 써본다.
대략 10년 전. 98~2000년 때만 해도 사무자동화라는 말이 널리 퍼지면서 '종이 없는 사무실'이 된다는 소문에 이제야 정말 정보화시대가 다가오는구나 했다.
학교에서 수업을 받을 때에도 언젠가는 개인 노트북 또는 전자매체를 가지고 종이 대신 컴퓨터에 필기하겠거니 했다.
그런데 오히려 반대로 컴퓨터는 컴퓨터대로, 종이는 종이대로 둘 다 수요가 늘어서 10년 전쯤에 꿈꿔왔던 시대와는 사뭇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나도 e북을 몇 번 사본 적이 있다.
2000년대 초반 당시 7~8,000원 하던 책 -지금은 10,000~12,000원이 기본이지만- 을 e북으로 구입하니 3천 원이면 살 수 있었다.
그리고 모 대학교 도서관에서도 e북으로 대출을 해주는 시스템이 자리잡아가고 있었다.
요즘이야 핸드폰이나 전자사전, 심지어 MP3같은 기기에서까지 e북 리딩 기능을 지원하고 있지만 그 당시에는 컴퓨터에 다운받아서 전용 프로그램을 이용하거나 전용 리더기를 사용해야 e북을 읽는 것이 가능했다.
3천 원을 내고 받은 책을 전용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읽으려 하는데.. 무슨 프로그램이 이렇게 복잡한가 싶었다. 내가 나름 공학도이고 컴퓨터에 관심이 많은 터라 프로그램을 짜는 능력은 없어도 매뉴얼없이 이용할 수 있는 능력은 갖춘 사람이라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이 e북 프로그램은 이런 나조차 짜증 나게 하는 재주가 있었다. 프로그램의 엉성함은 둘째치고 어떤 폴더에만 넣어야 하고 어떤 건 파일 형식에 따라 다른 리더 프로그램을 써야 하는 경우도 있었기에..

지금이야 txt 파일 형태로 메모장같이 인식하는지라 그냥 폴더에 집어넣으면 기기가 알아서 읽어들이고 읽는 것도 쉽다. 하지만 당시에는 참 귀찮고 편의와는 거리가 조금 있는 설정이었다는것..

맨 위에 올려놓은 링크처럼 기사에 나와있는 이유와 근거도 있겠지만 나 같은 경우는 e북 출범 초반에 제대로 데여서 그다지 쓰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달까..
지금에야 가벼운 컨텐츠 정도는 핸폰에 다운받아 지하철 같은 데서 읽어보고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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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3 14:54 2009/02/2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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