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world San Francisco 2010 Kicks Off This Week

Posted at 2010/02/08 11:44 // in IT/Mac // by kchris

Macworld Expo 2010 kicks off this week at the Moscone Center in San Francisco, California. The significance of this year's Macworld Expo has been significantly reduced due to Apple's decision not to participate. Apple cited the diminished importance of trade shows as a way to connect to its customers.

Macworld has tried to refocus the event and even made scheduling changes to accommodate a larger audience. This year's Macworld Expo was pushed into February to avoid the usual conflict with CES, and even includes Saturday floor show hours for the first time.

The expo takes place from February 9th - 13th, 2010. MacRumors will be in attendance and will provide some coverage of the events. Email tips@macrumors.com to contact us. While Apple will not be in attendance, there has been some whispers that Apple may launch MacBook Pro revisions this Tuesday. Benchmarks for unreleased MacBook Pros were discovered just this past weekend.

reference : macrumo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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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11:44 2010/02/0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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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esoft Technet 구독 완료.

Posted at 2009/11/26 20:21 // in IT/Windows // by kchris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online subscriber 신청 완료.

마음 같아선 MSDN Professional을 신청해버리고 싶지만.. 그건 개인용이라기보단; 연구실용이나 회사용.

이게 과연 나에게 필요한 것인가 한참을 고민하다가 결국 신청했다.
여기에 visual studio 하나만 넣어주면 딱인데. ㅎㅎ

웹 상에 무수히 나와있는 안내대로 역시나 1074코드에 시달렸다.
한시간 동안 붙들고 있었더니 오기가 생겨서 끝까지 누가 이기나 보자 하고 붙들고 있던 참에 갑자기 뜨는 pay now 버튼.

혹자는 영어로만 신청해야 한다 또는 파이어폭스로 신청해라.. 등의 나름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하지만,
미안하지만 그건 그대들의 운이 좋았던 것 뿐. 둘 다 해결책이 되지 못했다.

일단 신청란은 한글이나 영어나 상관이 없었다.
난 그냥 영어로 신청했고, 나보다 한 달 전에 신청해서 쓰고 있는 친구는 한글로 신청했다.
이 친구도 신청하는데 3시간 붙들고 있긴 했지만.

파이어폭스로 신청해봤다.
신청은 되는데 익스처럼 activeX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 외국웹처럼 신용카드 번호 넣고 CVS넣고 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결제가 안된다. 신청서에는 '주문이 완료되었습니다.' 라고 뜨고 결제도 완료된 것으로 나온다.
정작 첫번째 confirm 메일이 오고 나서는 아무런 소식도 없다.
그래서 microsoft에 메일을 보내서 물어봤다. 자기네 쪽에서는 아무런 주문정보, 결제정보가 없단다.
분명 주문정보에 주문번호까지 있는데.-_-;

카드사 홈페이지 들어가보니까 결제승인 내역이 없다.
결국.. 익스플로러로 근성 노가다를 해야하는것 외에는 방법이 없었다.

카드 결제 말고 입금/송금 방식으로 해도 가능은 하다.
하지만 3~4일 정도 기다려야 하는 대기기간이 있을 뿐더러, 재수없으면 테크넷 센터가 국내에 없는 관계로 싱가폴에서 일처리해줄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날 수도 있다.
계좌로 송금을 하고 이것을 스캔해서 마이크로소프트에 보내는 짓도 참 귀찮고.
메일과 이미지가 그쪽 시스템에서 깨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했다.
애초에 마소 아시아쪽 서버가 개판인것 같다. 단순 결제도 이모양인걸 보면...

네이버 윈7 카페에도 송금 방식으로 했다가 피본 사람이 여럿 있는 관계로.. 어지간하면 신용카드구매를 추천.
다음은 테크넷 구독하며 피본 사람의 전언.



P.s 혹시 구독신청을 하신다면 필히 카드결제하실 것을 적극 권해 드립니다. 무순수를 써서라도..,

   송금/이체 선택하셨다가 잘못되면 저처럼 시간은 시간대로 다 소비하고 욕나오는 상황에 처하실지도 모른다는거..
 그래도 송금/이체 하시겠다면 은행 창구로 가셔서 하셔야 한다는것 은행에 따라 주문번호 못 넣는 곳도 있으니 그런 경우는 받으신 영수증위에 직접 기입하셔서, 스캔이나 디카로 잘 보이게 이미지파일로 만드신 후 지역센서 메일로 보내시고 전화도 상콤하게 해주시는 편이 좋을 거라 생각되네요. 참고로 저처럼 시간이 오래 걸린다 싶으면 바로 전화기 들고 문의하시는게 그나마 시간을 절약하는 길일지도 모른다는 거죠. 오늘 제쪽에서 전화를 안했다면 담주까지 넘어갔었을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을 겁니다. 지역센터 토,일 쉬거든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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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LOOK 2007 - "Microsoft Office Outlook을 시작할 수 없습니다." 오류 메시지 해결방법

Posted at 2009/11/19 21:35 // in IT/Windows // by kchris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고객지원팀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점이 발생할 시에 컴퓨터 재부팅을 권하고 있다.
또 네이버 등 다른 사이트에서는 시스템 복원이나 오피스 복구설치를 권하고 있다.

보통 이 문제가 발생하면 컴퓨터 재부팅이나 오피스 복구설치로는 해결이 되지 않는다.

여기 해결책을 공개한다.

1. Outlook 2007의 아이콘에 마우스 오른쪽 키를 눌러 속성을 확인한다.
"C:\Program Files\Microsoft Office\Office12\OUTLOOK.EXE"  /recycle 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 이 파일의 경로(빨간 부분)를 복사하여 실행 창에 붙여 넣고 뒤에  /resetnavpane 을 덧붙이고 실행시킨다.

3. 해결.

Windows7의 경우에는 속성에 경로가 나와 있지 않다.
이런 경우에는 실행 창에서 cmd를 입력하여 도스 화면으로.
위와 같이 타이핑 해 넣고 실행시키면 된다.

64비트 windows의 경우에는 중간 경로를 \Program Files (x86)\ 으로 수정해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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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ser Speed Tests: Chrome 4.0 and Opera 10 Take On All Challengers

Posted at 2009/11/17 12:45 // in IT/Web // by kchris

평소에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웹 브라우저 각축전.
국내 웹브라우저 사용 현황은 참담하기 그지없게 IE6.0이 아직도 대세이다.
개인적으로 적어도 IE7 정도는 쓰라고 당부하고 싶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인정한 최악의 브라우저 IE6..


본인은 데탑과 랩탑에서 IE8과 FF3.5를 번갈아가며 쓰고 있다.
구글 Chrome의 마수가 살짝 영향을 미치긴 하지만.. 보안이 아직 신경쓰여서 사용하지는 않고 있다.
그리고 이것저것 깔아서 레지스트리 지저분해지는것도 싫고.


학교나 공공 컴퓨터를 사용할 때에는 항상 이메일로 갈무리해놓은 FF3.5를 다운받아서 사용하고 있다.
성능 떨어지는 컴퓨터에서도 어느 정도 빠른 웹페이지 로딩을 보여줄 뿐더러 사용 끝내고 나올 때 흔적 지우기도 편하고.
전 세계적으로 25% 남짓한 점유율을 갖고 있는 이 좋은 브라우저가 왜 한국에서는 푸대접을 받는지.
사용자의 무지라는 측면도 있겠지만 사실 이 망할놈의 ActiveX밭에선 FF를 쓰려 해도 쓸수가 없는..
activeX 사용 증가 - IE사용 증가 activeX 사용증가의 무한 루프를 도는 것처럼 보인다.
외국에선 activeX따위 안써도 할거 다 하는데.
보안 모듈을 설치하라고 그렇게 난리를 치는데..
보안보다는 개발자 밥그릇 지키려 하는 것 같다. activeX만 몇년 잡고 있었는데 사장되면 뭐..

activeX 말이 나와서 잠시 하는 다른 이야기인데,
FF를 신봉하는 혹자들은 타인들이 IE를 '아직도' 사용한다는 이유로 컴맹 취급하는 알 수 없는 우월감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있다. IE쓰는 사람들도 나름 이유가 있어서 못버리고 있는 경우도 많으니까 바보취급은 하지 말자.-_-

본론으로 들어와서..
웹 서핑을 하다가  재미있는 자료를 발견하고 포스팅 한다.

Google Chrome 4.0, Opera 10, Firefox 3.5 그리고 기타 브라우저들을 놓고 성능 테스트를 했다.

결과만 살짝 밝히자면


Test 1: Boot-up and page loading—Winner: Google Chrome!

Test 2: JavaScript—Winner: Google Chrome!

Test 3: Memory Use—Winner: Firefox!


이런 결과가 나왔다.
성능은 Chrome이 가장 좋지만 안정성이나 리소스 관리 측면에서는 FF가 가장 낫다는 결과다.

자세한 과정이나 타 브라우저의 성능을 보고 싶으면 아래의 원문 링크를 참조하자.



실험 결과에도 나와있지만..
체감 성능이 압도적으로 차이가 나는게 아닌 한 내가 FF를 버릴 일은 없어보인다.
- javascript 에서는 꽤 많이 차이나긴 하지만
IE도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은 선호도가 FF쪽으로.

곧 Firefox 4.0이 나온다는 소식이 들린다.
현재의 3.5보다 훨씬 빨라지고 안정성도 증가했다는 이야기가 돌아다닌다.


Firefox의 선전을 기원한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라우저인데다가 유용한 add-on도 많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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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7 12:45 2009/11/1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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