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2001년? 에 산 잉글랜드 운동복은 지금 너덜너덜.
상의는 팔고무줄이 끊어져서 팔이 자꾸 흘러내린다.
하의는 무릎부분 천 이음매가 뜯어진지 오래라 바지 입을때마다 발나오는 구멍 맞추기 힘들다.
오래 입었으니 뭐;;
그래서 지금 캐주얼하게 입거나 운동복으로 입을 만한 것들을 고르고 있는데..
당최 꽂히는게 없다. 몇개 봐놓은건 있는데..
지금 독일 국대 제품하고 EPL첼시 제품들 보고 있다.
디자인이나 색 배합은 괜찮긴 한데.. 그닥 끌리지 않는 이유는 뭘까?;;
삼성 로고가 너무 큰가?
음.. 이것도 나쁘진 않은데. 지금으로썬 이게 가장 끌린다.
용도도 레인자켓이니 여름에도 간간히 입을 수 있고..
디자인은 음.. 몸통에 내려오는 선이 좀 거슬리긴 한다. 어찌보면 윗 제품이 나은것 같기도;;
이건 아무리 봐도 겨울용이야..........
등판에 있는 아디다스 로고는 뺄 수 있다.
촌스러울 수 있는 파란색인데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좋다네. 사진보다 훨씬 색이 곱다는듯.
앞의 것들은 자켓종류인데 이건 그냥 운동복 윗도리라고 생각하면 편할듯.
바로 위에 있는 윈드브레이커도 디자인이 이랬으면 바로 질렀을지도..
아......... 뭐살지 모르겠다.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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