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t 2009/07/29 2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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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chris
통일교 문선명 교주의 부동산과 재산 현황
(1) 문선명 교주의 호화저택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유엔 빌리지 1의9 대 지: 1천8백여 평 현시가: 120억 원 상당 건 물: 3백6십여 평 (2) 여의도 통일교 세계본부 건축 예정지(100층 건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대 지: 1만4천여 평 현시가: 1,500억 원 상당˙
(3) 어린이 예술단 본부 및 선화예술학교 서울시 성동구 능동 (어린이 대공원 후문 입구 쪽) 대 지: 1만여 평 건 평: 5천여 평 현시가: 1,500억 원 상당 (4) 세계일보 부지 대 지: 1만여 평 현시가: 1,000억 원 상당 (5) 도원빌딩 (통일교 각 기관 입주) 서울시 마포구 도화동 18층 빌딩 대 지: 5백여 평 건 평: 2천여 평 현시가: 200억 원 상당˙ (6) 통일교 본부 서울시 용산구 청파동 일대 대 지: 3천여 평 건 평: 1천여 평 현시가: 100억 원 상당 (7) 일성종합건설(주) 서울시 마포구 도화동 도원빌딩 현재산시가: 100억 원 상당 (8) 홍영수산 서울시 성동구 능동 예술회관 내 어 선: 60여척 현시가: 200억 원 상당 (9) 주식회사 일화 (경기도 용인시 맥콜공장 포함)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505번지 일대 대 지: 2만여 평 건 물: 8천여 평 현시가: 3,000억 원 상당 (10) 일신석재 경기도 이천시 이천읍 소재 대 지: 6만여 평 건 평: 5천여 평 현시가: 500억 원 상당
(11) 청평유원지 및 통일교 수련소 경기도 가평균 설악면 외서면 일대 임야 등: 6백만여 평 현시가: 600억 원 상당 (12) 통일교 공원묘지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일대 임야 등: 5십여 만평 현시가: 30억 원 상당 (13) 학교부지(선문종합대학) 경기도 이천시 이천읍 신둔면 일대 임야 등: 1백2십여 만평 현시가: 300억 원 상당 (14) 학교부지(선문종합대학) 경기도 성남시 율동 광주읍 오포면 일대 임야 등: 9십여 만평 현시가: 200억 원 상당 (15) 공장부지 경기도 분당 신시가지 일대 임야 등: 30만여 평 현시가: 500억 원 상당 (16) 이천읍 설봉관광호텔 경기도 이천시 이천읍내 현시가: 150억 원 상당 (17) 와이키키 수안보 관광호텔 충북 중원군 상모면 온천리 806-1 현시가: 400억 원 상당 (18) 한국티타늄(주) 인천광역시 북구 가좌동 대 지: 1만여 평 건 평: 3천여 평 현시가: 500억 원 상당 (19) 선문종합대학 예정지 충남 아산시 탕정면 일대 임야 등: 4십여 만평 현시가: 200억 원 상당 (20) 태안반도 일대 충남 태안군 서해안 일대 임야 등: 2십여 만평 현시가: 50억 원 상당 (21) 통일산업주식회사 경남 창원시 공단 내 대 지: 십4만여 평 건 평: 5만여 평 현시가: 3,000억 원 상당 통일산업(주) 예속된 동양정밀: 1,000억 원 상당 (22) 제주도 관광단지 개발 예정(무인도인 지귀도를 매입) 제주도 제주시 서귀포시 및 남제주 북제군 일대 임야˙대지 등: 4십만여 평 현시가: 300억 원 상당 (23) 성화 대학 충남 천안시내 대 지: 1만여 평 건 평: 2천여 평 현시가: 100억 원 상당 (24) 전국 통일교 부지(평균 지역 당 2백~4백 평) 시, 군, 읍 단위까지 (300여 지역) 대 지: 십만여 평 건 평: 3만여 평 현시가: 200억 원 상당
(25)용평리조트 총주식 모두 매입 시가로는 약 4000억
(26)강남 센트럴 시티 외국계 지분의 실 소유주가 통일교 약 1800여원 투입 (27) 기 타 세진실업(주), 세일관광, 무역상사, 원일기계, 원일철강 등 현시가: 500억 원 상당 (28) 현금 및 주식(문선명 교주) 5,000억 원 상당 소유
Posted at 2009/03/18 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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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chris
김태균의 온갖 별명 모음.
김태균 - 별명이 하도 많다보니, '김태균이란 별명은 누가 붙였나요'란 의문이 제기. 현재 학설은 '부모님이 지어주신 별명이다'라는 것이 대세.
김별명 - 별명이 하도 많고, 성 뒤에 아무거나 붙여도 다 별명이 되므로.
김컬투 - 컬투의 두 인물중 한명과 이름이 같아서.
김얼짱 - 한화 이글스 홈페이지 자기 소개에 별명을 얼짱이라고 자칭함.
김꾸밈 - "저도 꾸미면 미남이에요"
김미남 - 윗 항목과 같음.
김과대 - 대전대학교 지질학과 과대표.
김고자 - 수비 도중 타구를 <U>고간</U>에 맞고 한 동안 떡실신. 이후 김태균은 잠시동안 뛰어난 활약을 펼쳐 '김태균은 거시기와 성적을 바꾸는 악마의 거래를 했다' 라는 소문이 돌았다.
김쉴드 - 거시기타격 후 다음 경기에서 낭심보호대를 차고 나왔다는 것이 기사화. 김안심 - 윗 항목과 같음.
<U>김개콘</U> - 땅볼치고 베이스러닝 중 다리 꼬여서 몸개그. ※ WBC중에도 베이스러닝중 몸개그를 선보인 바 있다. 이때의 유사별명으로 김나비, 김뒤뚱, 김팔랑이 있다.
김도루 - 2007 플레이오프 중 뜬금없는 도루. 김대도 - 윗 항목과 같음. 김준족 - 윗 윗 항목과 같음.
김질주 - 경기 도중 백홈 포즈가 마치 질주하는 듯 하다하여.
김거지 - 경기에서 자신의 앞 타석 크루즈가 타점을 몽땅 쓸어가서 자기는 거지라며.
김거포 - '한 때' 장타나 홈런을 칠 때. 김타점 - '한 때' 타점 생산능력이 어마어마 했음. 어디까지나, '한 때'의 별명. 김찬스 - 찬스에 강했다. '한 때'. 김에러 - 에러 할 때. 김실책 - 김에러 동의 별명.
김뜬공 - 시도때도 없이 플라이만 쳐댈 때.
김똑딱 - 4번타자 주제에 홈런보단 맨날 똑딱 똑딱.
김비켜 - 2006 준플레이오프에서 팀 승리 때 한기주를 밀치며 뛰어가던 모습.
김덕후 - 뿔테안경쓴 모습이 마치 덕후같다하여 생긴 별명. 김오덕이라고도 함.
김실연 - 노현정 결혼 기사 후 '말도 안하고 결혼하다니...섭섭하다'라고 한 후 4게임 연속 무안타.
김멀뚱 - 3구 스트레이트 스탠딩 삼진.
김삼진 - 윗 항목과 같음.
김당무 - 대전방송 특집에서 노래부르라고 시켰을 때 얼굴이 홍당무처럼 시뻘개짐.
김배신 - <U>류현진</U>과 같이 머리염색하려고 했으나 류현진이 한 염색을 본 김태균이 염색을 거부함. <UL></UL> 김우왕 - WBC에서 혼자서 우왕ㅋ굳ㅋ
김울컥 - 수비 도중 실책에 혼자서 울컥.
김소녀 - 다소곳하게 서있는 모습이 마치 소녀와 같다하여.
김거북 - 목이 없어서.
김눈빛 - ......
김삭발 - ......
김쭉쭉 - ......
김한류 - 일본인 한화팬이 좋아하는 선수로 지명함.
김파브 - 2007년 시즌 파브존으로만 홈런 3방으로 파브 풀HD TV를 3대나 탔기 때문에. 김경품 - 윗 항목과 같음.
김배려 - 2007 플레이오프 중 빈볼을 맞은 이종욱을 토닥거리는 배려. 김토닥 - 윗 항목과 같음
김산책 - 범타치고 1루로 가는 꼬락서니가 마치 산책하는 듯 하다 하여.
김유흥 - 싸이사진첩에 '유흥업소 - ㅎㅎ 몸파는 여자들'이라고 적어논 것에 의해 생긴 별명.
김수령 - 대전구장 외벽에 걸린 김태균의 사진이 마치 수령동무와 같다고 하여 생긴 별명.
김본명 - 김별명의 별명만 늘어가다보니 본명을 까먹어서 본명을 물어보다가 '김본명이 본명 아닌가'란 이야기가 제기, 그대로 김본명도 별명으로 확정.
김울상 - 2007년 시즌 종료후 연봉협상에서 삭감소식을 듣고 울상을 지었다고 생긴 별명.
김대물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김거근 - 윗 항목과 상동.
김후장 - 더 이상 말이 必要韓紙? 김붕가 - 상동. 김바굴 - 동일. 김게이 - 마찬가지. 김겁탈 - 한 사진에서도 이 정도로 별명이 생길 수 있다.
김수녀 - ...... 김마리아, 김테레사 - ......
김로리 - 올해(2008년) 4월 27일, 경기에 앞서 시구식에서 토마스 딸내미 시에라와 하이파이브하는 사진. 이 날, 김태균은 9회말 끝내기 역전 투런을 쳤다. (......)
김하품 - 아래 사진 때문에,
김만세 - 아래 사진
김가발 - 아래 사진
김연탄 - 아래 사진
김울먹 - 아래 사진
김음흉 - 아래 사진
김박사 - 어릴적 사진
김줌마
김메인 - 경기를 마무리하고 네이버 메인에 등장
김해결 - 네이버 메인의 멘트가 오늘은 김해결. (자세한건 '김해결'로 검색한 <U>이곳</U> 참고) 그중 하나 4번 타자 김태균이 두산 임태훈의 3구째 141km 직구를 그대로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훌쩍 넘어가는 비거리 115m 끝내기 역전 투런홈런을 꽂으며 승부를 직접 뒤집었다. 김태균은 이 홈런으로 ‘김해결’이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었고, 산전수전 다 겪은 김인식 감독도 “1년에 한두번 나올까 말까한 경기였다”며 크게 기뻐했다.
Posted at 2009/03/14 1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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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chris
연봉 5억 받는 남자와 결혼하고 싶은 여자와 그에 대한 답변
미국 최대 (비상업) 중고품 거래 사이트인 craigslist.org 게시판에 올라온 글입니다.
PostingID: 431649184
Title: What am I doing wrong?
제목: 제가 뭘 잘못하고 있죠?
Okay, I’m tired of beating around the bush.
저도 이제 빙빙 돌려 말하는거에 지쳤습니다.
I’m a beautiful (spectacularly beautiful) 25 year old girl.
전 아주 아름다운 25살 여성이고요.
I’m articulate and classy.
전 똑똑하고 세련됬습니다.
I’m not from New York.
전 뉴욕 출신이 아니고요.
I’m looking to get married to a guy who makes at least half a million a year.
일년에 최소 50만불이상은 버는 남성과 결혼하고 싶습니다.
I know how that sounds, but keep in mind that a million a year is middle class in New York City, so I don’t think I’m overreaching at all.
이상한 소리처럼 들리시겠지만, 뉴욕시에선 50만불 버는건 중간정도밖에 안되니, 너무 과한걸 원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Are there any guys who make 500K or more on this board?
혹시 50만불 이상 버는 남자들 중 이 게시판 읽으시는분 있으신가요?
Any wives?
혹시 그런 분의 부인분이요?
Could you send me some tips?
저한테 팁을 좀 보내주실 수 있나요?
I dated a business man who makes average around 200 - 250.
전에 일년에 20~25만불을 버는 사업가와 사귀었었는데.
But that’s where I seem to hit a roadblock. 250,000 won’t get me to central park west.
장애물이 보이더라고요. 25만불로는 센트럴 파크 서쪽(CPW)에 살 수 없어요.
I know a woman in my yoga class who was married to an investment banker and lives in Tribeca, and she’s not as pretty as I am, nor is she a great genius.
제 요가 클래스에 투자은행원과 결혼한 여성이 있는데 Tribeca (맨해튼 남쪽 부자지역)에 살아요. 근데 그 여성은 저만큼 이쁘지도 않고, 대단한 천재도 아니에요.
So what is she doing right? How do I get to her level?
그런데 그 여성은 어떻게 한거죠? 어떻게 그 여성과 같은 레벨이 될 수 있을까요.
Here are my questions specifically: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Where do you single rich men hang out? Give me specifics- bars, restaurants, gyms
독신 부자 남성들은 어디서 주로 노나요? 바? 레스토랑? 헬스장?
What are you looking for in a mate? Be honest guys, you won’t hurt my feelings
짝으로는 어떤 사람을 찾고 있나요? 솔직히 말해주세요. 상처입지 않을께요.
Is there an age range I should be targeting (I’m 25)?
특정 연령대를 찾아봐야 할까요? (전 25살입니다)
Why are some of the women living lavish lifestyles on the upper east side so plain?
왜 북동부에 사치스런 삶을 사는 여성들은 몇몇은 아주 평범할까요?
I’ve seen really ‘plain jane’ boring types who have nothing to offer married to incredibly wealthy guys.
너무 평범해서 부자 남편에게 별로 해줄만한게 없는 그런 타입을 몇몇 봤거든요.
I’ve seen drop dead gorgeous girls in singles bars in the east village.
Please hold your insults - I’m putting myself out there in an honest way.
절 비난하지 마세요. 전 아주 정직하게 말하는 겁니다.
Most beautiful women are superficial; at least I’m being up front about it.
정말 이쁜 여자들은 내숭 떱니다. 전 최소한 대놓고 말하잖아요.
I wouldn’t be searching for these kind of guys if I wasn’t able to match them - in looks, culture, sophistication, and keeping a nice home and hearth.
제가 그런 여자들하고 비교해서 외모나, 문화나, 철학이나, 집보기나 따뜻한 마음에 뒤진다면 부자 남자들을 찾지도 않을겁니다.
PostingID: 432279810
게시번호: 432279810
THE ANSWER
답변
Dear Pers-431649184:
431649184씨에게...
I read your posting with great interest and have thought- meaningfully about your dilemma.
당신 글을 흥미있게 읽었고, 당신이 처한 딜레마에 대해 의미있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I offer the following analysis of your predicament.
당신의 고민에 대해 다음과 같은 분석을 해 드리겠습니다.
Firstly, I’m not wasting your time, I qualify as a guy who fits your bill; that is I make more than $500K per year.
일단 저도 당신 시간 낭비하고 싶지 않습니다. 전 당신이 찾는 남자중에 하나입니다. 저도 일년에 50만불 이상을 법니다.
That said here’s how I see it.
그리고 제 의견을 말씀드리죠.
Your offer, from the prospective of a guy like me, is plain and simple a crappy business deal.
저같은 사람들이 보기에 당신이 제시한건 단순하고 엉터리 비지니스 거래입니다.
Here’s why.
이유를 말씀드리죠.
Cutting through all the B.S., what you suggest is a simple trade:
빙빙 돌리지 않고 말씀드리죠. 당신이 제안한 건 간단한 교환입니다:
you bring your looks to the party and I bring my money.
당신은 파티에 외모를 가지고 오면, 전 돈을 가지고 오는거죠.
Fine, simple.
간단하죠.
But here’s the rub, your looks will fade and my money will likely continue into perpetuity…in fact, it is very likely that my income increases but it is an absolute certainty that you won’t be getting any more beautiful!
여기서 마찰이 생기는 겁니다. 당신의 외모는 갈수록 시들해질꺼고, 제 돈은 영원하겠죠. 아니, 사실 오히려 미래에 돈을 더 많이 벌 확률이 있지만, 당신의 외모가 더 이뻐질 확률은 절대 없습니다.
So, in economic terms you are a depreciating asset and I am an earning asset.
즉, 경제용어로 설명하자면 당신은 감가상각의 자산이고, 전 증가하는 자산입니다.
Not on-ly are you a depreciating asset, your depreciation accelerates!
당신은 그냥 감가상각이 아닙니다. 갈수록 감가상각의 가속이 이루어 지는거죠!
Let me explain, you’re 25 now and will likely stay pretty hot for the next 5 years, but less so each year.
설명해 드리죠. 당신은 25살이고, 앞으로 5년정도는 꽤 이쁠겁니다. 하지만 매년 조금씩 줄어들겠죠.
Then the fade begins in earnest. By 35 stick a fork in you!
그리고 나선 빠른 속도로 악화됩니다. 35살 정도 되면 거의 다 시들었겠죠.
So in Wall Street terms, we would call you a trading p!osition, not a buy and hold…hence the rub…marriage.
그러니 월 스트리스 용어로 말하면, 당신은 매각의 대상이지, 구매나 저축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래서 결혼이라는 개념과 마찰을 일으키는 겁니다.
It doesn’t make good business sense to “buy you” (which is what you’re asking) so I’d rather lease.
결국 당신을 "사는"(당신이 원하는 거죠)건 별로 좋은 경영센스가 아니니, 그냥 리스(lease:대여)하는게 낮습니다.
In case you think I’m being cruel, I would say the following.
제가 잔인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니 이렇게 말씀드리죠.
If my money were to go away, so would you, so when your beauty fades I need an out.
어짜피 제 돈이 없어지면 당신도 절 떠날겁니다. 그러니 당신 외모가 시들해지면 저도 빠져나와야 겠죠.
It’s as simple as that.
간단한 겁니다.
So a deal that makes sense is dating, not marriage.
그러니 데이트는 되도 결혼은 좋은 거래가 아닙니다.
Separately, I was taught early in my career about efficient markets.
또한 별개로, 전 예전에 "효율적인 시장원리"에 대해 배웠습니다.
So, I wonder why a girl as “articulate, classy and spectacularly beautiful” as you has been unable to find your sugar daddy.
그래서 당신 말대로 "똑똑하고 세련되고 아름다우신" 여성분이 왜 아직도 남편감을 찾지 못했는지 궁금하군요.
I find it hard to believe that if you are as gorgeous as you say you are that the $500K hasn’t found you, if not on-ly for a tryout.
당신이 정말 50만불의 가치가 있는 정도로 대단한 여성이라면, 50만불 이상 버는 남성들이 최소한 "일단 시도"라도 해보지 않았을 리가 없습니다.
By the way, you could always find a way to make your own money and then we wouldn’t need to have this difficult conversation.
근데, 당신이 스스로 그런 정도의 돈을 벌 수 있다면, 이런 어려운 대화를 하고 있을 필요도 없을겁니다.
With all that said, I must say you’re going about it the right way. Classic “pump and dump.”
이렇게 말했지만, 당신이 제대로된 전략을 세우고 있다고는 말씀 드릴 수 있겠군요. 고전적인 "다 뽑아낸 후 차버려라"식의 꽃뱀전략입니다.
I hope this is helpful, and if you want to enter into some sort of lease, let me know.
이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리스"거래에 관심이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