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택시타면 10분거리인데..
어렸을때는 근처 아는집여럿이서 많이 놀러다녔던..
참 추억도 많은 선릉..
간만에 가서 찍사노릇을 또 했습니다.
어렸을적 생각이 마구 나는군요.
그때 같이 놀던 형 누나 동생들은 지금쯤 다들 뭐하고 있을까..
사진더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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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7 14:38 [수정/삭제] [답글]
저도 찍고나서 추억에 한참 잠겼었다죠.. ^^
2006/04/06 14:36 [수정/삭제] [답글]
엇...지금 있는 회사 1분거리...선정릉...ㅎㅎㅎ
블로그 잘봤습니다. 99화스님 누구실까.. @.@
2006/04/06 21:48 [수정/삭제]
저랍니다. ㅋㅋㅋㅋ
근처사신다니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