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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ot] 마이너 쉽게 이해하기

아래의 숫자의 의미가 어렵웠습니까?



요약하여 머릿속에 넣어 두시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공부하실 때 마이너카드를 하나씩 내려두고 덱마다 전용해설서를 보시면서

해석해 보세요.

의미가 쏙쏙 들어 옵니다.



예를 들어 Ace of wand Ace of cup Ace of sword Ace of pentacle을 골라

내어 테이블위에 내려 놓으세요



자 Ace의 의미는 아래와 같이 “시작입니다”

아참 마이너의 슈트 해석을 빠뜨렸네요



wand(중세의 농민을 뜻합니다) = 일이나 공부

cup(성직자) = 감정이나 사랑

sword(기사) =문제나 고통

pentacle(상인) =돈



내려 놓은 카드를 분석해 볼까요…



일의 시작 사랑의 시작 고통의 시작 돈벌기 시작

이러한 방법으로 공부하세요



1 시작

2 중복(반대)

3 최초의 완성

4 전환점

5 불확실성

6 균형

7 단계의 완성

8 재생

9 완성이전의 기초

10 완벽


출처:인터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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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점을 볼 때 알아두어야 할 8가지

첫째로 타로카드를 기계적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타로카드는 일률적으로 읽어낼수 없습니다. 비슷비슷해도 서로 다른 여러 뜻 중에 선택하는건

리더의 마음이니까요. 노하우 없이는 해석할수 없습니다.

둘째, 타로카드를 단시일 내에 읽어 내려고 하지 않는다.

초보자 과정을 모두 마치려면 최소한 2개월의 시간이 필요하답니다.

매일 리딩하기를 마치려면 3개월 정도의 시간을 들여야 충분하다네요^^;

또 스프레드를 익히고 읽어내는데 다시 2개월 정도..느긋하게 6개월 정도는 투자해 보도록 하세요..

셋째, 종류가 다른 타로카드는 모양이 비슷해도 각자 다른 뜻을 가지고 있다.

모양이 비슷하거나 같아 보인다고 같은 뜻을 가진것은 절대 아닙니다.

비슷한 뜻을 가진 경우도 있지만 아닌 경우도 있거든요.

일부 카드는 역방향(180도 뒤집힌 카드)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 경우는 역의 뜻이 정 방향의 카드에

삽입되어 있기에 굳이 카드를 뒤집어서 해석할 필요가 없습니다.

넷째, 스프레드를 익힐 때는 위치를 정확히 외운다.

스프레드라는 것은 위치라는 기준에 의해 뜻이 정해집니다.

따라서 위치를 헷갈려 한다면 해석에 오류를 범하게 되죠.

초보자분들은 위치 외우기가 복잡한 스프레드는 피하도록 하세요~

다섯째,어려운 말을 사용하지 않는다.

어려운 말을 해서 상대방을 긴장시키지 않도록 합니다. 상대방이 긴장을 하게되면 초보자도 덩달아

긴장하고, 그러면 리딩에서 실수를 범하기 쉽기 때문이죠.

여섯째,되도록 짧게 이야기 한다.

많이 이야기 하려고 노력하지 말고 간단히 짧게 이야기 합니다.

프로라면 화려하게 미사어구를 사용해도 실수하지 않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말을 길게 늘이면 대화에 실패하게 됩니다.

일곱째, 결과의 70퍼센트만 이야기 한다.

점술과 상담에 있어서의 원칙은 70퍼센트만 이야기 하는것 잆니다. 이 70퍼센트 또한 결과에 대히

확신을 가지고 있을 때 상대방을 잘 알고 있을 때 입니다.

타인에게 점을 봐줄 때는 50퍼센트만 이야기해도 충분합니다^^

여덟째, 셔플할 때 최대한 정신집중을 한다.

카드는 조심스럽게 셔플하도록 합니다. 빨리 하려고 하실 필요 없습니다.

셔플때는 정신집중이 가장 중요합니다. 천천히 느긋한 마음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생각하면서 셔플하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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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를 독학하시는 분들에 대한 어드바이스.

지금 제 주변을 둘러 보아도 카드를 그냥 가지고 계신분이 많은것같아서 몇자 적습니다.



소개:



타롯카드는 22장의 대비밀카드와 56장의 소비밀카드로 이루어졌고, 각 나라별 문화와 종교등 삶의 다양한 모습들이 담긴 카드입니다.



주 용도는 점치는 점술로서 알려져 있으며, 서양인들만의 심플하면서도

적중력이 높은 점술체계임을 볼수있습니다.



제 자신에게도 시험해 봤는데, .. 맞을때는 무서울정도로 잘맞고, 틀릴땐 어느정도 까지만, 맞더군요.





질문의 타당성:



타롯카드는, 주로 집중력과 직관력에 크게 작용하므로 질문을 구체적으로 하고, 일관성있게 해야 합니다.



가령 이런질문 이 있다면, “부자가 될수 있을까?”란 질문에는..





누가?



어떤방법으로?



언제?



라는 부분등이 결여된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직관은 엉뚱한 답으로 질문자를 이끕니다.





비교적 양호한 질문의 예는 “내가 지금하고 있는 이일을 하면 가까운 미래(1주에서 1달사이)에 돈을 많이벌수있을까?” 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처럼 정리된 올바른 질문을 하게 된다면, 내면의 직관은 쉽게 이 말을 알아듣고, 당신에게 비밀스런 문을 열어놓게 됩니다.





이미지 리딩 : 카드의 그림속의 인물의 표정이라든가 손짓 그리고 태도등을 읽는 것을 말합니다.



가령 건강에 대해 궁금해서 점을 쳐보았는데.. 불편하게 앉아있는 왕의

그림이 나왔다면, “운동부족이나 편식을 생각해 볼수있겠지요. ^^





배경지식의 습득:



점성학과 그리스 신화를 추천합니다. 비교적 쉽게 구할수 있고, 심리학에서도 신화를 많이 차용하기 때문에 아주 유용합니다.



또한 점성학이란 세계 어디서나 통용되는 점술체계이지요.



그리스 신화란 하늘의 일들을 인간의 시각으로 풀어쓴 하나의 비전이라고 할수있습니다. 고대에는 이런 신비로운 이야기꾼들이 존재했으며, 지금의 행성신들의 이름은 신화에서 따온것이고, 그 속성역시 너무나 잘 들어맞습니다.



이에 대해 나온책 “신화와 점성학”은 이것을 뒷받침 해줍니다.



물론 그리스 이전엔 메소포타미아나 바빌론의 신들이 담당했지요.





점성학은 별자리에 관련된 신화와 다양한 신화적 인간의 유형을 역시 사람에게 적용시켜 볼수있습니다.



각 별자리에 대한 배경지식만 가지면 됩니다.



하지만, 카드 나름의 문화권과 다양성을 고려한다면, 그(특별한카드)에 해당하는 배경지식을 습득하셔야 되겠지요.



가령 인디언 카드라면, 바닥에 깔고있는 인디언 신화에 대해 공부하셔야 겠지요.





경험의 필요 :



카드 한장한장에 대한 명상에서부터, 3장스프레드로 나아가며,

매일 아침 한장의 카드로서 점을 쳐 저녘에 일기에 기록합니다.



그러므로서 카드속의 숨겨진 힘을 현실속에서 체험하게 됩니다.



가령 심판카드가 나왔다면, 당신의 지금의 행동이 주변에 어떤영향을

끼칠지 잘 생각해야 합니다. 주로 윤리적판단을 필요로 하기도 하고, 상황의 마지막을 암시합니다/ (이는 사람마다 다를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론 연애점일 경우 이문제는 “결혼을 생각하고 있음”에 많이 나오더군요.



다양한 이론을 내세우기 보다는 상기한 일들을 수행함으로써 타롯카드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자신의 직관력을 높일수 있습니다. 타롯카드란

결국 카드와의 교감이 중요하다는 얘기지요.



왜 상황에 맞는 카드가 재때에 나오는 지를 굳이 따지자면, 이것밖에는 설명할 말이 없습니다.







출처 – 다음까페 내면을비추는거울,타로카드seer 님이 쓰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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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를 시작하기 전에 염두해 둘것.

“만약 니가 이 카드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게 된다면 지금 내가 하는 말을



이해 할수있을 거다.




잘들어.



일단 타로 카드는 점이 아니야.



무슨 말이냐 하면




네 입으로 하는 말이



그사람의 목숨과 연관될수 있다는 것이다



만약 네가 그사람에게 죽음을 말하면



너는 그사람의 영혼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것이니




타로 카드를 점따위로 치부할꺼면




당장 그만둬.




만약 네가 네 말에 책임을 질수있다면



이것만 명심하면돼.





첫째. 카드를 시전했으면 카드를 읽는게 아니라



카드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느껴





둘째. 상대방의 눈을 절대 30초이상 바라보지마.



만약 네가 나의 수준까지 올라온상태에서



30초 이상을 보고 얘기를 하면



그건 점이아니라 최면이 되는거다.




셋째. 너는 남의 미래를 가로채는 사람이 되므로



너에게 득이 되는 일은 없다.



너의 운이 점점 소진 될지도 모른다.



이건 과학적으로 아무런 연관이 없지만



과학따위로 알수없는 것은 세상에 존재해.





넷째. 상대방의 심리를 알고있는 상태라면



그 정보를 이용하지 마라.



그건 카드를 말해주는게 아니라



너의 생각을 말해주는 거니까.





자. 이걸로 끝났어.



이제 내가 가르쳐줄수있는건



이게 끝이야.



셔플과 이 네가지.





출처 – 네이버 카페 타로메이트 http://cafe.naver.com/tarotmate/10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