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거친 정글을 입담으로 헤쳐 온 우리들의 언니 – 정선희

정선희가 처음으로 데뷔를 한 것은 1988년 KBS <비바청춘>을 통해서였다. 당시 염광여고 대표로 김지선과 함께 출연했던 정선희는 훗날 자신이 인기를 모으게 되는 ‘인민배우’ 캐릭터의 원형 격인 ‘북한이 바라본 남한의 88년’이란 주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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