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동안 살던 가족을 떠나보내고 오다.

06년 7월 13일.사무실에서 핸드폰으로 걸려온 전화.그리고 청천벽력같은 소식.이렇게 내 가족을 떠나보냈다.그날 김포까지 가서 화장을 시키고 돌아왔다.5일동안이나 상을 차려줬다...그리고 23일. 수목장을 해주고 돌아왔다.어렸을때 까칠했던 나와 동생을 모르는사이에 감화시키고(물론 동생은 아직까지 까칠하다)반평생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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