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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포커싱에 대해서 알아보자

많은 분들이 새로 구한 컴팩트 디카로 멋있는 흔히 말하는 “아웃포커싱”을 포함한 인물사진을 찍고 싶어한다. 디카만 쓰다가 광고사진 같은데서 보이는 뒷 배경이 뭉게진 사진을 볼시 멋있게 보이는것은 당연하기 때문이다. DSLR 로 찍을시에는 별 생각없이도 생기지만 보급형 디카로는 얻기가 힘든 부분중 하나이다. (허접설명 – 렌즈와 센서가 DSLR/필카 보다는 작기 때문이다.)



먼저. 아웃 포커싱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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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포커싱이 뭐예유?



아웃포커싱이란 얕은 심도로 인한 뒷배경의 뭉게짐 현상을 두고 나온 말이다. (콩글리쉬 –  외국에서는 out-focusing 이란 단어를 거의 사용 하지 않는다. 심도 란 초점이 맞아 보이는 깊이의 공간이고, 이 초점이 맞는 범위가 워낙 좁다보니 그 범위 바깥으로는 모든게 희미하게 보이는 현상이다. 즉, 심도가 얕을수록 심도 바깥에 있는것들은 모두 촛점이 안맞아서 뭉게진것처럼 보이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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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아웃 포커싱이 어찌하면 가장 많이 생기는지를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자.



– 최대한으로 줌을 망원쪽으로 놓아야 한다.
– 최대한으로 조리개를 열어놓아야 한다.
– 최대한으로 피사체를 가까이 두어야 한다.

위와 같이 세가지 사항을 잘만 조합한다면 아웃포커싱을 최대한 끌어낼수가 있다. 셋 조건 모두 심도를 가장 얕게 하는데에 도움이 된다는 포인트가 있는것이다. 그리고 될수 있는한 주제와 뒷배경의 거리를 떨어뜨리는게 좋다. 그래야 배경이 더욱 심도 바깥으로 나가있기 때문에 잘 뭉게지기 때문이다.



여기서 하나 중요한것은 디지털줌은 무의미하다는 것이다. 디지털줌은 그냥 찍힌 영상을 그대로 확대 시키는 방식이라서 실제로 별 도움이 안되는 기능이다. 될수 있는한 디지털 줌은 사용하지 않는것을 권장하고 싶다.



여기서 잠깐! 조리개를 열어야 한다는게 무슨 뜻이냐?



간단히 설명하자면 조리개란 렌즈속에서 빛을 받아들이는 구멍의 크기를 조절하는 장치이다. 그대신 한가지 문제는 거의 대부분의 컴팩트 디카들은 이 기능이 자동이라서 수동으로 셋팅을 못한다는것. 결국 이 부분은 아쉽게도 조리개 우선 모드(A 혹은 Av 모드) 가 있는 수동기능을 갖춘 디카들만 가능한 부분이다. 그렇지만 자동 디카를 가지고 있다해서 별로 걱정은 안해도 된다. 대부분의 디카들은 특별한 상황이 아닌이상 늘 최대한 조리개를 열어 놓고 찍게끔 프로그래밍이 되어있기 때문이다. (특별한 상황 예 : 매우 밝은 물체를 찍거나 뒷 배경이 무지 밝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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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조리개의 수치는 F1.0 , F1.4 , F2.0 , F2.8 , F4.0 , F5.6 , F8.0 이런 단위로 올라간다. 한 단위가 바뀌는것을 한스톱 (one stop) 이라고 한다. F1.0 이 가장 조리개 구멍이 큰것이고 F 숫자가 커질수록 구멍 크기가 작아진다. 즉, 최대한 조리개 수치가 낮아야 아웃포커싱이 잘된다. (디카들마다 렌즈스펙이 다르기 때문에 최대 망원으로 줌을 땡길시 어떤 디카는 F2.0 이 가능하고 어떤 디카는 F4.9 정도가 최고일것이다.)



그럼 내 디카로는 정확히 뭘 해야하나?



풀오토 디카 : 최대한 줌을 망원쪽으로 땡기고 피사체를 최대한 가까이하고 찍음 (접사로 찍으면 더 효과가 큼)


풀수동 디카 : 최대한 줌을 망원쪽으로 땡기고, 조리개 우선모드로 조리개값을 최대한 낮게 한후, 피사체를 최대한 가까이하고 찍음.



참고로, 이 원칙에 한가지 숨겨진 비밀이 있다. (비밀일것 까지야…) 렌즈와 조리개값, 피사체거리 말고 디카들은 또 한가지가 아웃포커싱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설명하자면 길겠지만 그냥 간단히 말하자면, 디카의 CCD 센서 크기이다. 센서가 클수록 아주 조금이지만 심도 깊이와 연관이 있다. (물론 모든 다른 조건이 똑같은 경우라면 말이다) 심도뿐만이 아니라 화질과도 연관이 있다. 센서가 클수록 화질이 더 좋다..라고 생각해도 될정도다. 물론 쉽게 눈에 보이진 않지만 말이다. (화소수가 같을 경우, 더 큰 센서가 대부분 노이즈가 더 적거나, 화질이 좀 더 깨끗하다.)



여기서 몇가지 디카들의 센서 크기를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작은것부터 큰것 순서로)




















































Brand

Model

Sensor Size (inches)
Canon
A400

1/3.2″
Canon
A75 / A85

1/2.7″
Sony
U50

1/2.7″
Pentax
Optio S5i / S50

1/2.5″
Canon
Ixus 30 / 40 / i5

1/2.5″
Canon
Ixus 500 / S70 / G6 / A95

1/1.8″
Sony
P150 / W1 / V3

1/1.8″
Canon
Pro 1

2/3″
Sony
707 / 717 / 828

2/3″
Nikon
8400 / 8700 / 8800

2/3″

모든 DSLR 는 1.33 인치 이상으로 크다.




아웃포커싱 샘플 사진들



그럼 이제 어찌 해야 하는지는 대충 알겠고 흔한 3배줌 소형 디카로 찍은 사진들을 몇개 올려 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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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사진들은 모두 캐논 S30 디카로 찍은 사진이다. (3백만화소 , 1/1.8″ CCD 센서, 3배 F2.8-4.9 줌렌즈) 지금 현재 흔한 익서스/옵티오/쿨픽스 등등의 3배줌 디카와 거의 같은 스펙의 렌즈를 사용하는 디카인만큼 결과가 크게 다르진 않을것이다. 보시다시피 작은 사물은 접사 방식으로 해서 왠만큼 뒤 배경이 뭉게지는것을 확인할수가 있다. 그러나 인물 사진은 역시 조금 무리가 있다. 물론 매우 가까이서 찍을시 어설프게 가능은 하지만 완전히 뭉게지지는 않는다. (그러나 줌렌즈가 더 큰 디카들은 이것보다 확실히 더 뭉게진다)



불공평하기 짝이 없지만 그래도 비교 대상으로 DSLR 캐논 10D 와 여러 밝은(조리개치가 큰 = 심도가 얕은) 렌즈들로 찍은 사진들을 올려보겠다. (참고로, 10D DSLR 에서 24mm 렌즈는 대충 보급형 디카의 1x 줌과 비슷하다. 그리고 50mm = 2x 줌 , 85mm = 4x 줌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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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알아둘것은, 모든 DSLR 들은 어떤 렌즈를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매우 차이가 크게 난다. 그렇지만 확실히 그 어느 비싼/싸구려 렌즈를 사용해도 보급형 디카 보다는 확실히 아웃포커싱이 쉽게 난다는 것이다. 어쩔때는 너무 나서 문제가 될때도 많긴 하다. (윗 사진들은 모두 100mm 이하의 렌즈로 찍은 사진들이고 좋은 망원렌즈를 사용할경우 전신 아웃포커싱도 쉽게 가능하다.)



그래서 이 반대로, 보급형 디카들이 하나 DSLR 보다 강한곳은 풍경사진이다. 기본적으로 심도가 워낙 깊다 보니 조리개치 상관없이 거의 모든것을 선명하게 찍을수 있기 때문이다. DSLR 의 경우 조리개를 많이 조여야 심도가 깊어지는데, 그렇게 조일경우 삼각대가 없으면 힘들 셔터속도가 나오곤 하기 때문에 손각대로는 힘들때가 많다. 하여튼 두 기종 다 장점과 단점이 있는것 같다.



출처: 팝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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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보정(ev)

노출보정 (ev)



노출보정은 거의 모든 디카에서 채택이 되어 있는 기능이라


쉽게 다가올수 있는 개념입니다.



최첨단 기능을 탑재한 디카로 누르기만 하면 자동으로 완전한 촬영이 된다? 


그렇지는 않다. 디카가 아무리 발전했다고는 하지만 피사체 상황에 따라 보정을 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경우도 있다.


 왜냐면 디카에는 일반적인 상황만을 설정해 두었기 때문에 예외적인 상황에서는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디카는 흰색이나 검은색을 촬영 할 경우 완전한 흰색이나 검은색을 표현하지 못한다.


이유는 흰색이나 검은색을 반사율 약 18%에 해당하는 회색으로 감지하기 때문이다.


겨울 눈밭에서 자동으로 촬영할 경우 눈이 회색으로 표현된 경우를 경험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반대로 검은색을 배경으로 촬영하면 역시 완전 한 검은색이 아니라 짙은 회색으로 표현된다.



따라서 흰색을 흰색으로, 검은색을 검은색으로 표현하려면 노출 보정을 해 주어야 하는 것이다.


물론 어느 정도 보정을 해 주느냐는 피사체의 성격과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즉 경험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노출에 관해 간단하게 알아볼까요?


이미지의 밝기와 심도를 결정하는 노출은 조리개와 셔터스피드에 의해 결정됩니다.


다시 말해 조리개의 개방량(크게 열었다 닫느냐, 작게 열었다가 닫느냐)과


셔터스피드의 시간(셔터가 열었다가 닫기까지의 시간)에 의해 밝기와 심도가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오토 카메라에서는 셔터스피드와 조리개 값이 모두 자동으로 설정되어 상황에 맞는 적절한 이미지를 표현하지만,


수동기능이 지원되는 제품은 조리개 우선모드와 셔터스피드 우선모드, 수동모드를 채용함으로 사용자가


적절한 조리개 값과 셔터스피드 값을 입력하여 적정노출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오토 카메라에서는 노출이 자동으로 결정되는데 일부 디지탈 카메라에서는 노출 보정 기능을 채용하여


 사용자가 자동 노출에 약간의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노출보정이란 일정 범위내에서 정해진 스텝(EV) 단위로 광량을 조절하는 기능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카메라에서 산정한 노출 값에 사용자가 임의로 빛을 더하거나 뺄 수 있는 것이지요.



노출보정은 여러 유저분들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듯이 + 값으로 설정하면 전체적으로 좀 더 밝은 이미지를 표현하고,


 – 값으로 설정할수록 조금 더 어두운 이미지를 표현합니다.



하지만, 이런 기본적인 노출보정 방법 때문에 노출보정을 사용하는데 오해가 생깁니다.


이번 강좌에서는 검정색 가방과 흰색모자 촬영으로 오해의 여지가 되는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EV(노출보정)의 이해
카메라의 노출계에서 피사체의 주변의 빛을 정확히 감지하여 노출을 측정하여 보여 주고 있으나,


실제로는 카메라에서의 기계적인 프로그램에 의해서 판단하므로 착오를 일으킬수 밖에 없는 상황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때는 결국 촬영자가 이를 보정하여 주어야만 합니다.
역광이나 노출 부족시에 플래쉬를 발광시키면 간단하나, 발광시키지 못하는 상황이거나,


노출이 오버가 되는 경우 등은 이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검정색 가방 스폿 촬영(0EV)


f2.8, 1/2초


—>


-2.0EV 보정 촬영


f2.8, 1/8초



 



◆ 노출보정 발생상황

* 노출보정을 (+)로 더해주어야 하는 상황

– 창가를 배경으로 한 피사체 -역광상태의 피사체
– 바닷가, 호수 등에 빛이 반사되고 있는 배경
– 백색이나 노란색 계통의 반사율이 큰 밝은색 계통의 피사체(꽃) 등의 접사촬영
– 야경촬영시 주변에 밝은 빛이 많은 경우
– 밝은 부분이 화면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경우로 아침이나 저녁때 석양하늘이 화면의 반이상을 차지하는 배경으로 촬영의 경우.

–> 이럴때에는 피사체 주변의 밝기가 너무 밝아 카메라로서는 그 피사체도 같이 밝다고 판단해 버림으로써,


 그대로 촬영하면 실제로는 노출이 부족한 사진이 되고 맙니다.
이때는 노출을 (+) 로 더하여 주어야 합니다.

* 노출보정을 (-)로 감해주어야 하는 상황

– 무대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피사체를 무대 분위기와 함께 촬영하는 경우 등.
– 그늘져 있는 부분(화면에 반 이상을 차지할때)에서 촬영

–> 이럴때에는 피사체의 주변이 너무 어두워 카메라로서는 그 피사체도 어둡다고 판단하게 되므로 그대로 촬영하는경우,


 실제로는 노출이 과다하게 됩니다.
이때는 노출을 (-) 로 감해 주어야 합니다.


◆ 노출보정 방법

* 노출보정 다이얼로 보정치수 조정

카메라에 있는 노출보정기구를 이용합니다. 카메라에 따라 약간씩 다를 수가 있습니다.
대부분 노출보정 버튼을 누른채 다이얼을 돌려 노출치를 + 또는 – 로 하여 줍니다.
대부분의 디지털카메라의 경우는 보정할 수 있는 노출치는 1/3 EV씩 ±2~3단까지 설정이 가능하며


액정 모니터에 보정표시가 나타나 보정상태에 있음을 알려줍니다. * 메뉴얼에서 조리개 및 셔터속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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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선의 선택과 배경 구성을 통한 접사의 표현









렌즈
먼저 꽃을 촬영하기 위해선 접사가 가능한 마이크로렌즈나 Extension tube(접사링), 접사용 렌즈나 Bellows중에 하나가 필요하다. 꽃밭이나 꽃다발과 같이 다수의 꽃을 함께 찍는 것은 일반 렌즈를 가지고도 가능하지만 작은 꽃송이를 화면 가득히 담아내기에는 부족함이 있다. 그래서 만들어진 렌즈가 마이크로 렌즈이다. 마이크로 렌즈는 제조사마다 mm수가 조금씩 다르지만 크게 50mm 전후와 100mm 전후로 나누어 볼 수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렌즈의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접사용 렌즈를 사용할 수도 있다.






[접사기능 선택버튼]
접사용 렌즈는 렌즈의 앞부분에 장착하여 배율을 높이게 도와주는데 일종의 돋보기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돋보기가 그렇듯이 주변부의 상이 번져 보이는 수차가 생기고 해상력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방법으로는 벨로우즈라 불리우는 접사용 주름막을 이용하는 방법인데, 카메라와 렌즈사이를 벨로우즈로 연결하여 렌즈를 통해 맺히는 상의 크기를 조절하여 접사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상의 크기를 자유로이 조절할 수 있는데 반해서 벨로우즈의 길이만큼 노출을 보정해줘야 하는 단점이 있다. 또한 부피가 크고 조작의 불편함도 있어서 전문적으로 접사촬영을 하는 사진가에게나 필요한 장비라고 할 수 있다.




벨로우즈와 같은 원리이면서 촬영시 편리성을 더한 것이 접사링이다. 접사링은 카메라 바디와 렌즈사이에 링을 연결하여 렌즈의 배율을 높이면서도 사용이 간편하도록 만들어졌다.

앵글과 배경
접사 촬영은 주제에 너무 몰두하다보면 자칫 주변의 요소들을 놓칠 수 있다.
그러다보면 화면에 불필요한 요소들이 들어오거나 배경이 복잡해서 주제를 부각시키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실내에서 촬영시 꽃의 위치를 바꿔가면서 원하는 앵글을 잡는데 수월하겠지만 야외 촬영에선 주변을 잘 정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생태계의 기록을 위한 촬영이라면 꽃의 배경을 단순하게 처리하여 꽃을 특징적이고 정확하게 표현하려할 것이다. 배경을 단순화하는 방법으로는 단조로운 배경을 선택하고 렌즈의 조리개를 최대한 개방하여 out focus시키는 방법과 인위적인 배경을 설치하는 방법이 있다. 배경설치시 많이 사용하는 배경은 검정색 벨벳천이나 종이를 꽃의 배경에 펼쳐서 사용하거나 우드락이나 하드보드에 감아서 사용하며, 때론 잎의 색과 같은 녹색 계열의 배경을 사용하기도 한다. 배경을 이용하여 단순화 시킬 때 배경의 각도를 이용하면 밝은 배경 또는 어두운 배경을 만들 수도 있다. 배경으로 사용하는 보드를 빛이 들어오는 방향으로 향하여 빛이 닿아 하이라이트를 만들어 주면 밝은 배경이 될 수 있고, 보드에 빛이 닿지 않게 하여 그늘을 만들어주면 어두운 배경이 될 수 있다.

생태계 기록을 위한 촬영처럼 필요 없는 것을 생략하고 단순한 구성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그렇다고 화면에 딱 한 송이만을 촬영하는 지나친 단조로움도 좋은 방법은 아니다. 그러므로 꽃의 형태에 적절한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주변 환경의 선택은 좋은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매우 중요한 일이라 하겠다.



















광선의 선택
꽃사진에서 조명의 선택은 매우 중요한 조건이다. 과거 흑백사진을 많이 사용하던 시절에는 직사광선에서 촬영하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하였다. 왜냐하면 흑백에서 음영은 매우 의미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칼라 사진에서는 음영이 강한 것 보단 약간 흐린 날씨가 꽃의 디테일과 색감을 표현하기에 좋다. 하지만 너무 흐린 날씨나 그늘은 색감을 칙칙하게 만들어 오히려 부자연스러울 수 있으므로 피해야한다.

만약 야외 촬영시 직사광선으로 인해 그림자가 강하게 생기는 상황이라면 트레이싱지나 트레팔지와 같은 반투명체(디퓨저)를 이용하여 그림자를 약화시켜 촬영한다. 주위 할 점은 빛이 트레이싱지를 투과하면서 광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셔터스피드가 짧아져서 흔들릴 수 있으므로 흔들림을 막기 위해 트라이포드를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빛은 크게 정면에서 들어오는 순광과 옆에서 들어오는 측광, 순광과 측광사이에 사광 그리고 뒤에서 들어오는 역광, 측광과 역광사이의 반역광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그렇다면 꽃을 촬영하기에 좋은 광선은 어떤것일까? 정답은 요즘 유행어처럼 그때 그때 다르다는 것이다. 그러나 일반적인 촬영에선 사광과 반역광을 많이 사용한다. 왜냐하면 정면에서 들어오는 순광은 꽃잎이 겹쳐져 있을 때 입체감을 살리기에 부족하고 하나의 덩어리로 보이게 하나, 사광과 반역광은 입체감을 줄 수 있고, 잎에 투과되면 색감을 살리면서 질감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한낮의 광선보다는 이른 아침이나 오후 해질 무렵에 극적인 광선을 이용한다면 보다 멋진 꽃사진을 얻을 수 있다.



















그 외
꽃을 접사 촬영한 사진들을 보면 대게가 조리개를 개방하여 out-focus를 시키므로 해서 불필요한 주변을 정리하고 주제를 부각시키는데, 지나친 조리개 개방으로 인해 자칫 초점이 안맞는 경우도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f5.6~f11사이의 조리개치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오토포커스보다 수동으로 촛점을 맞추면서 초점이 맞는 범위를 목측으로 확인 할 수 있도록 피사계심도버튼을 눌러 초점이 맞는 범위를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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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셔터를 애용해보자!

흔들리는 사진을 조금더 방지하려면…


셔터버튼 반누름을 이용해서 미리 초점과 노출을 정해 놓으면
컴팩트 디카로도 빠르게 움직이는 물체를 늦지 않고 잡아낼 수 있다



반누름은 카메라를 한번에 눌러 사진을 찍지 않고 살짝 누르게 되기 때문에, 사진이 흔들려 찍는 것을 막기 쉽다.


그리고 미리 초점을 잡아 놓기 때문에 AF가 느려져서 셔터랙이 길어지는 디카에서 매우 유용한 기능이다



카메라를 능숙하게 다뤄서 원하는 사진을 찍으려면 반셔터를 익히는 것은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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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셔터’ 기능 또한 디지탈 카메라를 이용하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기능 중 하나입니다.


이외에도 반셔터 초점후 AE-L AF-L 등을 활용하는 것도 있지만 dslr등에서 제공되는 기능이라 생략합니다.~



<올바른 반셔터의 사용법과 그 효과>

먼저 카메라의 버튼을 가볍게 누른다. 어느 순간 버튼이 걸리는 듯한 느낌이 있는데 이 상태가 반셔터이다.


 반셔터를 사용한 시점에서 대부분의 카메라가 초점을 맟추는데 이 과정에서 렌즈부가 소리를 내거나 비프음을 내며


이것이 반셔터를 사용하는것이다. 또한 반셔터 사용시에는 피사체와 주변의 빛의 양을 측정한다.


이 측정된 값을 가지고 전체적인 사진의 밫의 양을 카메라에서 자동 조절하는 것이다.

반셔터 사용시 초점이 맞았는지의 여부는 뷰파인더부분의 램프로 확인한다. 보통 대부분의 카메라는 초점이 맞았을 때


램프가 들어오며 초점이 맞지 않았거나 피사체가 흔들리는 경우 램프가 점멸하므로 보다 쉽게 초점 여부를 알 수 있다.



전문가용 D-SLR을 제외하고는 AF의 기준이 되는 곳이 중앙이다.
따라서 위의 사진 처럼 화면을 구성하고 촬영을 하게 된다면 카메라는 당연히 중앙에 초점을 맞추고 의도와는


다른 결과물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약간의 노력으로 의도대로 표현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lcd상태에서는 포커스 창의 색등으로 알수 있다 *(제조사마다 약간 상이함)



반셔터를 사용해 초점과 측광을 끝마친 후에는 그상태에서 셔터를 그대로 지긋이 눌러 사진을 촬영한다.


즉, 셔터는 2단계에 걸쳐 눌러진다고 할 수 있으며 반셔터를 사용하는 카메라는 셔터를 눌러보면


2단계에 걸쳐 눌리는것을 알 수 있다.



대부분의 흔들린 사진이나 어두운 사진 등은 이러한 반셔터를 사용하지 않은 채 한 번에 셔터를 눌러 촬영하는


과정에서 초점이나 측광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촬영한 까닭이다.


 따라서 반셔터에 대해 제대로 이해만 하고 있어도 흔들리지 않은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약간의 노력으로 의도대로 표현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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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버튼을 가볍게 누르게 되면 AF 및 노출을 결정하고 있다가 더 힘주어 누르게 되면 그 설정으로 촬영이 되어 버린다.

따라서 사진과 같이 철문의 문향을 선명하게 찍으려면 초점을 맞추고자하는 피사체에 화면 중앙을 고정하고(A지점)


셔터버튼을 가볍게 누르면 초점 고정 램프가 점등이 된다 그 다음 화면을 구성해서 셔터 버튼을 눌러 주면 원하는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



<반셔터의 특수한 효과>

이러한 반셔터는 초점을 맟추고 빛의 양을 측정하는 특성을 이용해 특수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를 사용하면 보다 다양하고 멋진 효과의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먼저 초점 고정이 있는데 이는 반셔터를 눌러 초점을 고정시킨 후 카메라의 위치를 변경, 특수한 효과로 피사체를 부각시킨다. 대부분의 자동 카메라는 초점을 뷰파인더 정 가운데에 맟추도록 되어있는데 이 경우 제한된 구도만을 촬영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다양한 구도를 활용하기 위해 일단 피사체를 대상으로 반셔터를 사용해 초점을 맟춘 후 카메라를 이동하면 피사체에 초점이 맞은 상태에서 다양한 구도를 꾸밀 수 있다.

또한 특수한 노출도 촬영할 수 있는데, 반셔터가 빛의 양을 측정하는것을 감안, 일부러 빛이 강한곳에 반셔터로 빛을 측정하면 사진은 빛의 양을 맟추기 위하여 사진의 톤을 어둡게 한다. 반대로 어두운곳에 초점을 맟추면 사진의 톤이 밝아진다. 따라서 임의로 빛의 양을 조절하여 촬영하여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2셔터(반셔터)란?〉

사진이 더디게 찍히는 현상을 기술용어로 ‘Time Lag’ 이라 합니다.필카에 비해 디카의 Time lag이 더 깁니다.


바로 이미지 저장 방식 때문이지요. 필카의 경우 일단 셔터가 열리고 노출이 되면, 찍힌 이미지가 필름에 남지요.


더 이상의 전자적인 프로세스가 필요 없습니다. 이 필름을 현상소에 맡기면 화학 약품 처리를 통해 사진으로 남게 됩니다.

디카는 셔터가 열린 뒤 CCD가 빛을 전기신호로 바꿔줍니다. 그리고 메모리칩 등에 저장을 하지요.
이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디카도 PC의 CPU처럼 프로세서가 중요합니다. 셔터를 눌러도 작동이 늦은 이유는 바로 전기신호로 바뀐 이미지를 저장하기 위한 디카의 사전 작업, 즉 사전 Setting 때문이지요. 좋은 디카일 수록 고성능의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있기 때문에 이 세팅 시간도 짧습니다. 촬영 후 저장 시간도 짧구요.



 


1. 반 셔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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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기법을 설명하는 부분이나 여러 강좌를 통해 반 셔터라는 말을 많이 접해 보셨을 겁니다. ‘반 셔터를 누른 상태에서..어쩌고…’ 하는 곳에서 말하는 반 셔터란 말 그대로 카메라의 셔터를 절반 정도 누른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카메라의 초점과 노출을 맞춰주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카메라의 전원을 켠 상태에서 셔터를 살짝 눌러보세요. 셔터를 꾸~욱 누르기 직전 반 정도 걸리는 느낌이 손끝에 전해집니까? 이것이 바로 반 셔터입니다. 대부분의 디지탈 카메라에서는 반 셔터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반 셔터를 눌렀을 때 ‘지~잉’ 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 이 소리는 카메라가 초점을 맞추는 소리입니다. 카메라에 따라서는 이 소리가 크게 들려 고장 난 제품이 아닌지 문의해 오는 분도 계십니다만 고장이 아니니 걱정 마시기 바랍니다. 





2. 반셔터 이용하기



 i) 초점 고정



  반 셔터를 누르면 초점이 고정됩니다. 초점이 맞았는지, 안맞았는지는 카메라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통 액정 모니터의 초점 영역 표시의 색상을 통해 초점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데 녹색은 피사체의 초점이 맞았음을 표시하고 초점이 맞지 않았을 때 붉은 색으로 표시됩니다. 붉은 색 표시일 때 촬영을 하게 되면 초점이 맞지 않은 사진을 얻게 되므로 카메라와 피사체의 거리를 달리 하여 다시 반 셔터를 눌러 줍니다. 초점 영역 표시가 녹색으로 표시된 것을 확인한 후에 셔터를 완전히 눌러줍니다.



  초점 영역 표시 외에 뷰 파인더 옆의 AF LED를 통해서도 초점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 셔터를 눌렀을 때 녹색 표시등이 들어오면 초점이 맞은 것이고 깜박이거나 붉은 색 표시등이 들어오면 초점이 맞지 않은 상태이므로 앞과 마찬가지로 카메라의 위치를 달리한 후에 반 셔터를 다시 눌러 초점을 맞춰줍니다.(카메라의 종류에 따라 표시되는 색상이나 방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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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점이 맞지 않은 상태   초점이 맞은 상태    초점이 맞은 상태


 카메라의 설정을 자동으로 놓은 상태에서 즉 AF 상태에서 촬영을 하게 되면 카메라는 정 중앙에 위치한 피사체에 초점을 맞추게 됩니다. 그렇다면 카메라가 자동 상태일 때는 피사체가 항상 정 중앙에만 위치해야 하는 것일까요? 그렇다면 구도는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반 셔터를 이용한다면 이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우선 피사체를 카메라의 정 중앙에 놓은 상태에서 반 셔터를 눌러줍니다. 그러면 카메라는 피사체의 초점과 노출을 고정하게 됩니다. 그 상태에서 카메라를 옆으로 움직여 구도를 맞춘 후 셔터를 누르면 초점은 피사체에 맞은 상태에서 원하는 구도의 사진을 얻을 수 있게 되지요. 이 때 주의하실 점은 처음 초점을 맞춘 상태와 카메라 이동 시 초점거리의 변화가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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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 초점을 맞춘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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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셔터 상태에서 카메라 이동




ii) 노출고정



  반 셔터를 이용하면 촬영자가 임의대로 노출을 바꾸어 줄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어느 부위에서 반 셔터를 누르느냐에 따라 사진의 밝기와 분위기가 달라지게 됩니다. 어두운 곳에서 반 셔터를 누르면 카메라는 그 밝기를 측정하고 전체적인 노출을 맞춰주기 위해 밝게 촬영되어집니다. 같은 원리로 조명 근처와 같이 밝은 부분에서 반 셔터를 눌러 촬영하게 되면 주변이 어두운 사진을 얻게 되겠지요. 이를 잘 이용하면 독특한 분위기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촬영 방법은 위와 같이 반 셔터를 눌러 노출을 고정한 상태에서 카메라의 위치를 변경하여 다시 구도를 잡은 후 촬영합니다. 물론 AEL(Auto Exposure Lock; 노출잠금)이 있는 카메라라면 좀 더 간단히 노출을 고정해 줄 수 있습니다. AEL과 반 셔터의 차이점이라면 AEL은 노출만 고정되는 것에 반해 반 셔터는 노출과 초점이 함께 고정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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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화면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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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조명 옆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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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조명 바로 아래



a 사진은 화면 전체를 측광한 상태에서 반 셔터를 눌러 촬영한 사진입니다.

 b 사진은 카메라의 조명 근처를 집중적으로 측광한 상태에서 반 셔터를 누른 후 a와 같은 위치로 변경하여 촬영한 사진입니다. a 보다 어둡게 촬영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 사진은 b사진과 같은 방식으로 촬영되었으나 가장 밝은 부위인 조명 바로 아래에서 반 셔터를 누른 것입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전체적으로 가장 어둡게 표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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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스피드와 궤적 촬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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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위드 회원 작품




 

궤적 촬영의 비밀은 ‘셔터 속도’를 적절히 조절하는 것입니다.

셔터가 개방되어 있는 동안 움직인 자동차의 궤적이 그대로 잔상으로 남아 하나의 선으로 표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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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 스피드는 카메라가 빛을 받아들이는 시간을 말하는 것은 아시죠?


1/1000  1/500  1/250 ……1s….15s 로 느려지면 오래 받아들이는 것이고 반대면 …생략!


15s는 15초동안 물체의 움직임을 그대로 잡아내죠. 궤적촬영에 이런 느린 셔터스피드가 필요하겠죠!~    



움직이는 피사체를 순간적으로 촬영하여 피사체가 또렷이 나오기를 원하신다면
셔터스피드는 높아야 하고, 두번째 사진같은 경우는 셔터스피드를 낯춰서 찍습니다.
   



셔터 스피드!!!
조리개가 빛이 들어오는 양을 결정하고 나면, 셔터는 그 빛이 필름에 노광되는 시간을 결정합니다.
셔터 스피드는 말 그대로 시간의 단위이고. 필름을 1초간 노광시킬 지 1/500초 동안 노광시킬지를 결정합니다.
2의 배수를 한 단위(스톱)으로 사용합니다.

단위 : 1초 > 1/2 > 1/4 > 1/8 > 1/16 > 1/32 > 1/64 > 1/128 ……..
통상 10단위 이상 올라가면 10단위 및은 버리므로, 카메라의 셔터 스피드는 다음과 같이 표기된 경우가 많습니다.
단위 : … 1/8 > 1/16 > 1/30 > 1/60 > 1/120 > 1/250 > 1/500 … (초)
마찬가지로 각 단위를 한 스톱이라 부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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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탈 카메라는 각 기종마다  기능의 차이가 있는데, 궤적 촬영에는 셔터스피드를 조절


할 수 있는 카메라가 용이합 니다. 궤적은 셔터스피드를 느리게 하여 촬영하기 때문에


다리난간이나..가능하면 삼각대는 필수로 가지고 계신느게 좋습니다.



셔터스피드 조절이 없는 경우에도 롱셔터가 지원되는 자동디카나 장면모드등이 다양하게


지원되게 되면 어느정도 좋은 효과를 낼수 있습니다.



도로, 육교나 옥상 등의 높은 장소도 좋습니다


플래시가 발광금지로 세팅해주세요


플래시는 셔터스피드가 빨라지기 때문에 그대로 정지촬영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동기능을 지원하는 카메라라면 셔터스피드 값을 조절하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촬영합니다.


빠른 셔터스피드는 순간 정지된 이미지로 촬영되고 너무 느린 셔터스피드는 노출 오버로 형체를 알아보기


힘든 사진이 촬영되므로 촬영된 이미지를 확인하면서 적당한 값을 조절합니다.



보통 1초에서 4초 사이에서 적절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궤적촬영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지만 ,, 이 강좌는 야경사진이 기본 테크닉이기 때문에


야경사진 공부를 하신다고 되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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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노을이 질 무렵 빠르게 질주하는 자동차를 1/2sec로 촬영


저속의 셔터스피드로 인해 자동차는 사라지는것처럼 보이면서 불빛만이 궤적으로 남아


자동차의 움직임을 긴박하게 보여주고 잇습니다.



 자세히 보면 가까운 곳의 불빛은 길고 멀리 있는 자동차의 불빛은 짧은데,


이유는 거리에 따라 움직이 크거나 작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먼거리에 있는 물체보다 가까운곳의 물체가 움직임이 커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