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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Technet product 키 약관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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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echnet.microsoft.com/subscriptions/hh319889.aspx 자세한 내용은 읽어보면 감 잡을 수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제 MS Technet 에서도 제품키 사용 기간에 제한을 두기 시작했다는 것. 기존에는 한 번 구독해서 발급받은 product key 는 영구히 사용할 수 있었으나 현재 바뀐 약정 상에서는 연간 구독 기간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Technet 구독 기간은 보통 1년인데, 이 때 발급받은 key 로 제품을 계속 사용하려면 매년 재구독을 해야 한다. 예전에는 제품/라인 당 5개의 key를 제공했고 사용 기간도 없어서 정품 구입하기 싫은 […]

PC 역사에서 슬펐던 실패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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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스하드웨어에서 몇십년 간 PC 업계에서 제일 비참했던 실패 16선을 골랐습니다.       새 운영체제가 나올 때마다 생기는 드라이버 문제(거의 매년마다)   새 운영체제가 나오면 대량의 프로그램은 업데이트를 해서 호환을 보장하지만, 드라이버는 그렇지 않습니다. 원래 잘만 쓰던 하드웨어를 쓸 수 없게 됐고, 제조사에서 드라이버를 내놓지 않는다면 퇴역시켜야지요. 특히 스캐너, 프린터 등의 외장 기기가 많습니다. 해결책? 걍 새걸 사세요. 아님 업글을 하지 말던가.       아이오메가 집 드라이브(1994년)   1.44MB 플로피 디스크가 유행하던 시절, 100MB, […]

1990년대 PC 시장을 주름잡은 고성능 CPU – 펜티엄(Pent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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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의 부품 중, CPU(Central Processing Unit: 중앙처리장치)는 사람의 두뇌에 해당하는 것으로, 시스템 전반의 성능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따라서 PC의 성능 등급, 혹은 세대를 지칭하고자 할 때 해당 PC에 탑재된 CPU의 종류에 따라 구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예를 들면 80286 CPU가 탑재된 PC를 ‘286급 PC’, 80386 CPU가 탑재된 PC를 ‘386급 PC’라고 부르는 경우가 바로 그런 것이다.   1990년대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PC용 CPU의 이름은 80286, 80386과 같이 ‘~86’으로 끝나곤 했다. 이는 미국 인텔(Intel)사가 1978년에 내놓은 ‘8086’이라는 […]

인텔, 무선 디스플레이(와이다이) 보급에 팔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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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의 컴퓨터 CPU(중앙처리장치) 제조사이자 PC 시장의 큰 손으로 불리는 인텔(Intel)이 최근 무선 디스플레이(Intel Winreless Display) 기술 보급을 위해 팔을 걷었다. 일명 와이다이(WiDi)라고 불리는 이 기술은 케이블 연결 없이 TV나 모니터, 빔 프로젝터 등의 디스플레이 장치에 노트북 화면을 전송해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와이다이 기술은 올해 초 인텔에서 신형 CPU인 2세대 코어 시리즈(코드명: 샌디브리지)를 내놓으며 함께 소개된 것으로, 이 기술을 이용하면 노트북에 달린 와이파이(Wi-Fi: 무선랜) 기능을 이용해 풀 HD(1080p)급 고화질 영상 및 5,1채널 입체 […]

윈도우8은 복사기능이 대폭 향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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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MS사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90년대만 해도 컴퓨터와 동의어일 정도로 술자리 안주로 많이 사용되기도 했는데 요즘은 윈도우 이야기가 쏙 들어 갔습니다. 그 이유는 윈도우 모바일폰이 인기가 없는 것도 있지만 윈도우가 예전 같이 툭하면 블루스크린이 뜨고 하는 일이 적어졌기 때문입니다. 예전 윈도우95때는 뻑하면 파란 화면나왔는데 지금 쓰는 윈도우7은 어제 처음으로 블루스크린을 봤습니다. 그 화면보고서 신기해서 그냥 보고 있더니 지 스스로 또 리부팅하더라고요. 윈도우7, 정말 좋은 OS이죠. MS사가 스마트폰등 모바일 시장에서는 죽을 쓰지만 컴퓨터 운영체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