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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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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용자들이 목빠지게 기다리던 아이폰이 드디어 국내에 출시되었다.스펙은 옴니아2보다 약간 떨어지는 수준이지만.. 스펙이 전부가 아니니 패스. 다른 장단점은 다 제쳐두고  개인적으로 아이폰이 가장 걱정되는 점은 바로 배터리다.연속대기 300시간에 연속통화 300분이라고 스펙에 적혀있다.애플 제품의 특성을 아는 사람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겠지만, 배터리 탈착 불가에 수명이 다되면 센터에서 리퍼제품으로 갈아야 한다. 문제는 아이폰의 활용에 따른 배터리 소모다.아이폰을 전화기로만 사용하려고 아이폰을 사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무궁무진한 어플과 터치의 모든 기능, 물론이고 전화 기능을 전부 사용할 수 있다.(DMB 기능은 없지만 […]

HHK2 Pro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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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HHK2  Pro가 나에게 왔다.끝까지 리얼포스86과 격전을 벌였지만 결국 HHK 승.인증.레오폴드에서 35만원에 질러 주셨다.예전엔 20만원이면 사는 물건이었는데.. 엔화가 확 오르면서 같이 가격이 뛰어버렸다.일단 사이즈는 상당히 작다.키감은 명불허전. 서걱서걱하는 느낌과 함께 좋은 탄력을 보여준다.덕분에 한 일주일간은 채팅을 꽤나 많이 했다. 타자가 자꾸 치고싶어서…처음에 살 때는 일반 키보드와는 많이 다른 키배치에 내가 적응 할 수 있을까 살짝 걱정도 했지만 3일도 안되어서 다 적응했다.단지 한자키가 없는 바람에.. 레지스트리 살짝 건드려서 오른쪽 알트키로 한자키 맵핑해줬다.지금은 오히려 이 키보드에 너무 […]

애플 키보드 지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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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모델.구형 애플키보드와는 달리 내구성도 괜찮고 키감도 사뭇 다르다.기존의 러버돔과는 달리 팬터그래프로 나온 제품이니..연구실에 구형 러버돔 있는데 정말 최악이다.. 연구실 뿐만 아니라 구입한 사람들이 처음에는 이쁘다고 다 쓰다가 몇달 쓰지 않아서 미친듯이 뻑뻑해지는 키감과 이 키보드가 당최 무슨색이었는지도 모를만큼 끼는 때와 먼지.정말 경악이다. 평소에 써보고 싶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연구실 와서 애플러버돔 만져보고 싹달아났다.요즘 키보드 대세는 팬터그래프인가보다.개인적으로 팬터보다는 멤브레인을 더 좋아하는데..쓸만해 보이는건 다 팬터그래프.그렇다고 기계식을 살수도 없고..잠깐 이야기가 옆으로 샜는데..요즘 코딩을 많이 하다보니 키보드에 관심이 […]

Nike+ 센서 불량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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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에 산 나이키 센서가 결국 불량판정이 남에 따라 교환하러 애플샵에 다녀왔다.처음 쓸때부터 배터리가 부족하다고 말이 뜨는 바람에 불안해하면서도 일시적인 현상임을 바라며 그냥 썼다.하지만 결국 두번 뛰고 배터리 앵꼬.아예 센서 인식을 못하네.그래서 사왔던 원래 상태로 박스 재조립까지 해가며 영수증과 함께..그 일주일 간 딱 두번만 작동했다는 증명인쇄물까지 가져갔다.다행히 불량품 교환 기한이 딱 일주일.가서 이것저것 설명하고 직원이 확인차 자기 아이팟 터치와 센서들 들고 이리저리 돌아다녀보다가 10분 남짓 되었을까.결국 재고창고에 가서 새 센서 하나를 들고오더라.아이팟 관련 물품의 특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