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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필기 기능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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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 / Stuff

내가 아이패드를 비싸게 주고 산 주 이유는 e-book/논문읽기와 강의/세미나 필기 대용이었다. 그 중에서도 필기 용도로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혼자 느긋하게 그림을 그리거나 낙서를 끄적거리기에는 그럭저럭 쓸만한데, 앞에서 누군가가 발표를 하고 있을 때 필기를 할라 치면 인식률이 너무도 떨어져서 사용하기에 너무도 불편했다. 스타일러스의 문제일까 해서 스타일러스에만 근 20만원을 투자해봤다. 4~5종을 바꿔가며 써봤지만 큰 효과는 없었다. 두어달 정도를 그렇게 사용했고, 그러면서 필기는 포기하게 되었다. 두어달 전에 학교에 삼성 갤노트 10.1 홍보단이 온 적이 있었다. 재창이와 점심을 먹고 […]

Twelve South Bookarc stand for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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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 / Stuff

책상 공간이 생각보다 많이 부족한 관계로 맥북 스탠드를 질렀다. 예전엔 잘만 zm-nc2000을 사용했는데, 이것도 나름 괜찮다. 쿨링효과 좋고 쓸만하다. 다만 이전에 내가 15인치 노트북을 사용할 때 쓰던 것이라 지금 사용하는 13인치 macbook pro에는 좀 크다. 그러다보니 공간도 많이 차지하는 관계로 공간을 좀 효율성 있게 써 보고자 거금 69,000원을 주고 구입. 애플스토어에서 질렀고, 인천 창고에 짱박혀있는 제품을 들고오는지 DHL로 배송되었다. 배송시일은 일반 택배보다 하루 정도 늦었다. 오늘 퇴근 후 물건을 받아서 확인을 해 봤다. 박스가 좀 […]

Logitech Performance M950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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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ff

  개봉기나 구입기는 인터넷에 널린게 그런것들이라.. 난 대략 한달 남짓 써본 느낌을 중점으로 작성해보려 한다. 일단 다른 사용기들과는 다르게 불만점부터 작성해보고자 한다. 좋은 점들을 보고 구입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단점을 위주로 파악하고 구입하는 나같은 사람들을 위하여… 개인적으로 마우스가 갖고 있는 장점은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기에. 논스톱스크롤링이나 커스텀 버튼 function 같은건 많은 회사들이 갖고 있는 기술력. 크게 차이는 없으니깐. 가장 크게 다가오는 단점은, 배터리. 1.2볼트에 min.2000mAh 라고 적혀있는 Ni-MH 배터리를 사용한다. 자체적인 전력소모가 큰것인지 Ni-MH의 특성인지 모르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