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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리듬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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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n Days

어렸을때부터 건반 리듬게임을 좋아했다. 정작 오락실엔 가지 않고 컴터로 BM98을 즐겼으니 오리지날은 아니긴 하다만. 음악을 자주 접하며 자란지라 음악 듣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특히 뉴에이지 계열이나 피아노가 메인인 곡들. 피아노를 치고는 싶으나 시간과 노력의 부재로 인해 듣기만 해왔는데 이런 갈증을 해소시켜 주는 것들이 나름 이런 건반 리듬게임인 셈이다. BM98 이후로도 계속해서 리듬게임이 출시되었으나 아무래도 리듬게임 자체가 멜로디보다는 비트가 중시되다보니 내가 원하는 취향의 곡들이 많지는 않기도 하고 내가 원하는건 좋은 음악을 연주 또는 연주하는 느낌을 받고자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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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n Days

항상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만 할 뿐, 막상 글을 써놓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서 보면 항상 느낄 수 있는 부끄러움에 나의 글쓰기는 점점 소극적으로 변해간다. 나만의 컨텐츠를 갖고 있던 시절도 벌써 6-7년 전, 지금은 블로그 껍데기만 주기적으로 바꿔주는데에 맛들린 이상한 블로그가 되어 버렸다. 그래도 꾸준히 만져준 덕분에 짬 나는 대로 정리해온 블로그가 이제 정리 측면에서는 거의 완성이 된 듯.  예전 사진 관련 컨텐츠는 거의 복구 불능이 되긴 했지만- 뭐든지 즐겁게 할 수 있어야 자발적으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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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n Days

“다들 이러쿵 저러쿵 본인이 할 수 있을것처럼 말들은 많아.신이 기도를 듣고는 이렇게 말할걸.원해? 줄게! 근데… 감당할 수 있겠어?”– 덴마, 양영순 Copyright secured by Digiprove ©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