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osts filed under “Apple

comment 0

“com.apple.medialibraryservice” process consumes huge memory

numbers3.1과 pages5.1에서 memory를 무지막지하게 잡아먹는 버그 발견. 문제가 되는 process 이름은 “com.apple.medialibraryservice”.
apple support community에 찾아보니 나만 이런게 아니었군. 현재 해결책은 없으며, apple에 단체로 feedback을 날려 얼른 수정을 해주기를 기다리자는 의견이 대부분. 

난 뭐가 잘못되었나 했다. 
데이터 정리하려고 몇개 되지도 않는 cell 채워놓고 잠시 다른일 하고 있으니 메모리 사용량이 거의 max치까지 차있다. 계산 돌리는것도 없는데. 원인이 뭔가 해서 이것저것 껐다가 다시 켜보니 아하. 이놈들이 문제였군. numbers, pages를 켜고 문서를 load하는 순간부터 메모리 사용량이 슬금슬금 다시 증가하여 약 4.5기가까지 증가한다. numbers혼자 저렇게 먹는것도 비정상인데… 합하면 5.7이나 먹네.
다행히 keynote는 아무 이상 없이 적당한 메모리를 소모하며 동작한다. 
테스트 결과 내 구형 맥북프로에서는 나타나지 않는 증상. 다른 유저들 글에서 짐작컨대 비교적 새로운 시스템에서 나타나는 증상인것 같기도. 내일 연구실 맥프로로 테스트해봐야겠군.

국내 맥 사용자중 pages, numbers 사용하는 사람이 얼마 없긴 하지만.. 혹시 사용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Digiprove sealCopyright secured by Digiprove © 2014
comment 0

iPad2 vs. Xoom vs. Galaxy Tab : 요소 별 최고의 제품은

애플의 아이패드2가 드디어 출시됐다. 그렇다면, ‘경쟁에 대처하는 아이패드2의 자세’는 어떠해야 할까? 이에 대한 해답을 얻기 위해 필자는 이미 사용 경험이 있는 모토로라 줌(Motorola Xoom), 삼성 갤럭시 탭(Samsung Galaxy Tab)과 비교하며 아이패드2(iPad 2)를 테스트 해 보았다. 필자는 10개의 기준에 비추어 개인적인 최고의 제품을 선정해 보았다.

최고의 그립감은?

단연 7인치 사이즈의 갤럭시 탭이 최고의 그립감을 자랑한다. 각진 모서리에 두껍긴 하지만(1.27cm) 무게에 있어서는 약 360g으로 약 590g인 아이패드2에 비해 확실히 가볍다.

그러나 큰 스크린을 원한다면 아이패드2가 적합할 것이다. 더구나 이는 더욱 매끄럽고 얇은 본체와 가벼운 무게로 이전모델에 비해 우수한 그립감을 보인다(기존 아이패드는 약 680g).

모토로라 줌은 735g의 무게에 1.27cm의 두께로 가장 안 좋은 그립감을 보였다.

태블릿에 있어 그립감은 단순히 책이나 잡지를 한 손으로 드는지 두 손으로 드는지와 같은 사소한 문제가 아니다. 태블릿 조작에 한 손을 써야 하기 때문에, 받침대가 없어도 태블릿을 들고 있는 손은 하나뿐이다.

최고의 스크린은?

아이패드2의 승리이다. 아이패드2의 디스플레이는 깨끗하고 안정적이었다. 개인적으로 명확하고 고른 아이폰4의 폰트를 선호하기에 글씨가 조금 가늘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럼에도 아이패드2의 디스플레이는 경쟁사들에 비해 훌륭했다.

다른 두 태블릿들은 각각의 단점이 있었다. 우선 갤럭시 탭의 경우, 필자는 1024×600픽셀의 선명한 디스플레이는 마음에 들었지만 7인치의 액정에 표현되기에는 색상이 지나치게 선명하였다. 그 외의 측면에서는 갤럭시 탭 또한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은 성능을 보이며 아이패드2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정확한 색 표현력을 원한다면 선택을 보류하시길.

AP1E40.JPG

뒤 : 모토로라 줌, 앞 : 삼성 갤럭시 탭 

모토로라 줌 또한 1024 x 600픽셀 디스플레이를 채택하였다. 그러나 몇몇 폰트가 작동 중 갑자기 흔들리는 등 텍스트 렌더링(text rendering)은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이러한 현상은 특히 웹브라우저나 구글 북스 앱 작동시 주로 발생했다). 색상 표현의 문제는 더욱 심각했다(지나치게 선명한 갤럭시 탭의 색상표현과 비교 시 모토로라 줌의 흐릿한 색상표현은 더욱 부각된다. 왼쪽사진). 현존하는 유일한 안드로이드 3.0기반 태블릿인 모토로라 줌, 그러나 디스플레이적 측면에서는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인다. 이는 허니컴의 렌더링 문제일까 모토로라 줌 디스플레이의 자체적 문제일까.

최고의 키보드는?

태블릿 키보드 중 최고의 모델이 개발 되었는지조차 필자는 의심스럽다. 그나마 체험한 키보드중 HP 터치패드(HP TouchPad)의 키보드만이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고 숫자키가 포함되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다.

세 제품 중에서는 아이패드2와 모토로라 줌이 박빙이었지만 필자는 iOS기반의 아이패드2의 손을 들어주겠다. 터치패드에 익숙해진 필자에겐 아이패드2가 가장 작동하기 편리했다. 모토로라 줌의 경우 빠르게 입력을 할 때면 기기가 타이핑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모토로라 줌의 큰 버튼과 탭키의 포함여부는 마음에 들었다. 그러나 입력이 지체되는 모습을 볼 때면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 갤럭시 탭의 키보드는 위 두 제품과는 비교조차 하기 민망하다. 거대한 휴대폰에 안드로이드 키보드를 달아놓은 것 마냥, 큰 스크린의 타 제품들을 사용한 뒤 써본 갤럭시 탭의 키보드는 작고 답답했다. 게다가 반응속도 또한 필자의 손가락을 따라가기에는 부족했다.

데이터 변환의 최강자는?

현재는 갤럭시 탭의 우세이지만 모토로라 줌 또한 기대할만하다. 위 두 제품은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이기에 USB를 통해 PC에 대용량 저장장치로 인식된다. 따라서 PC의 파일의 포맷을 변환하거나 별도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고도 드래그 앤 드롭(drag and drop)방식으로 파일 전송이 가능하다. 물론 아직까진 이러한 과정이 신속하게 이루어 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속도의 측면에서 보자면 애플의 제품이 앞선다. 그러나 이 과정을 수행하는 아이튠즈(iTunes)가 오늘날 가장 번거롭고 폐쇄적이며 불만족스러운 프로그램이라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갤럭시 탭과 모토로라 줌은 아이패드2가 지원하지 않는 마이크로SD칩을 통한 용량확장이 가능하다(모토로라 줌의 경우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필요하긴 하지만).

최고의 알림 기능(Notifications)은?

세 모델 중, 알림 기능은 모토로라 줌이 가장 좋은 성능을 발휘했다. 허니컴 인터페이스는 알림창을 우측 하단에 위치시켜 작업에 방해되지 않으면서도 편리하게 이메일, 새로운 OS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예를들어 펄스 리더(Pulse reader) 앱을 설치하면 새로운 콘텐츠의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완료된 다운로드 등의 정보를 알려준다. 도착한 메시지 또한 이곳에서 몇 초간 보여진다. 또한 이 부분을 터치하게 되면 시간이나 접속 상태, 배터리 잔량 등의 모든 정보를 알 수 있다.

AP4D33.JPG

모토로라 줌 알림 기능

이와 비교하면 아이패드의 알림 기능은 다소 원시적이다. 팝업창을 통해 보여지는 알림들은 작업을 방해하기 일쑤이고 스크린을 터치하지 않거나 한번에 복수의 알림이 나타날 경우 이는 하나의 창에 모아져 사라지지 않는다. 물론 당신이 AIM(AOL Instant messenger)과 같은 앱을 사용한다면 팝업창을 확인하고 다시 본래의 작업으로 돌아가야 하는 번거로움은 없다. 이 앱은 당신의 작업을 방해하는 팝업창을 숨겨준다. 대신, 당신은 작업 중 새로운 메시지를 받지 못하게 되고 따라서 이메일 앱을 통해 이를 확인해야 한다.

안드로이드 2.2 기반의 갤럭시 탭은 화면상단의 알림창을 끌어내려 확인해야 하는 고전적인 알림 방식을 보인다. 그러나 이는 안드로이드 3.0 기반의 알림보다 편리하지도, 아름답지도 않다.

멀티미디어에서는 어떤 태블릿이 가장 좋을까?

이 경우에는 구매자의 쇼핑 스타일과 태블릿 사용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줌의 안드로이드 3.0의 멀티미디어 조합은 매우 훌륭하다. 넓은 화면 덕에 HD영화도 감상할 수 있고, 인터넷에서 동영상을 볼 경우에 대비해 플래시 파일도 재생할 수 있다. 게다가 구글이 새롭게 디자인한 음악 재생기도 매우 좋아 보인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비디오 전용 플레이어가 없기 때문에 이미지 갤러리(Image Gallery)에서 비디오를 재생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AP7104.JPG

애플의 아이패드는 아이튠즈와 동기화를 해야 하는데, 이는 아이튠즈가 일종의 걸림돌이 됐다는 사실을 고려할 때 단점이라고 할 만 하다. 하지만 멀티미디어를 관리하는 데에는 상당히 효율적이며, 만약 파일 형식만 지원된다면 아이튠즈 라이브러리에 자신이 원하는 비디오를 넣을 수도 있다. 만약 아이팟이나 아이폰을 가지고 있고 아이튠즈에서 쇼핑을 한다면, 아이패드는 아이튠즈와의 스토어의 매끄러운 통합성을 고려했을 때 고민할 필요가 없는 상품이다. 지금으로써 구글은 아이튠즈에 대적할 만한 무기가 없긴 하지만, 구글이 구글 마켓을 통해 음악이나(구글 뮤직이 나올 것이라는 루머가 또 한번 돌고 있다) 비디오를 판매하게 될 가능성도 꽤 높다.

한편 갤럭시 탭의 경우, 삼성의 미디어 허브를 이용해 음악 및 비디오를 판매하고 재생한다. 그러나 미디어 허브를 통한 구매는 삼성의 핸드폰이나 텔레비전과 같은 삼성의 미디어 허브 기기들일 경우에만 사용이 가능하다. 미디어 허브의 선택폭은 증가하고 있지만, 선택의 질이라는 측면에서 아이튠즈를 따라가려면 아직 멀어 보인다.

문서 정리에 가장 효율적인 태블릿은?

기존에 나와 있는 태블릿 중에 파일 정리를 도와주는 기능이 있는 제품은 없다. 그 중에 그나마 줌이 좀 낫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에서처럼 파일이나 폴더에 곧바로 접근할 수는 없지만, 앱의 도움을 받으면 태블릿(그리고 마이크로SD 카드)에 저장된 파일들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집 파일(.zip file)을 다운 받는 것처럼 웹 브라우저에서 콘텐츠를 다운 받을 수도 있다. 그리고 구글의 이미지 갤러리에서는 이미지를 보거나 잘라서 블루투스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게다가, 앱을 선택해 자신이 지정해 놓은 홈 스크린으로 가져올 수 있게 해주는 분할 스크린(split-screen) 기능 덕분에 홈 스크린에 앱을 정리하는 과정도 간단하다.

아이패드에서 앱을 정리하는 것은 쉽지 않은 데다가, 기기에 저장된 파일들을 다시 정리하거나 파일 이름을 바꾸려고 파일에 접근하는 것을 잊어버릴 수도 있다. 애플은 아예 파일 시스템을 막아 버렸다.

갤럭시 탭은 안드로이드 3.0의 꼼꼼함을 따라가지는 못하지만, 파일 공유에 필요한 다양한 옵션들을 제공하기는 한다. 또 이미지 정보를 보여주기도 하고 이미지를 자를 수 있게도 해 놓았다. 마이 파일(My Files)이라는 앱이 딸려오는데, 이 앱으로 컨텐트의 파일 및 폴더 디렉토리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앱으로는 파일을 옮기거나 이름을 바꾸지는 못한다.

웹 브라우징에 가장 뛰어난 태블릿은?

웹 브라우징에 있어서는 누가 봐도 줌이 가장 낫다. 줌의 탭 브라우징은 여러 개의 웹 페이지 검색을 훨씬 수월하게 해 주었다. 또한 눈에 잘 띄는 즐겨 찾기 메뉴와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10.2가 지원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아이패드 2와 갤럭시 탭은 여전히 웹 브라우징의 암흑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두 태블릿 모두 한번에 한 개의 웹 페이지밖에 보지 못하기 때문에, 다른 웹 페이지를 보려면 현재 보고 있는 창을 닫아야만 한다. 게다가, 두 모델 모두 한 번에 열 수 있는 윈도우 창의 개수가 한정돼 있다.

——————————

reference :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4699&pageNum=1

Digiprove sealCopyright secured by Digiprove © 2011
comment 0

미국의 소비세.

 

미국에는 정확히 말하면 물건 구입시 우리나라와 같은 부가세(VAT)는 없고 소비세(Sales Tax)를 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소비세율이 각 주마다 다르고 때에 따라서는 같은 주 내에서도 카운티(우리나라로 비유하자면 군과 유사한 개념)나 도시에 따라서도 달라질수도 있습니다.

 현재 가장 높은 세율인 곳은 시카고로 11.5%고 샌프란시스코가 9.5%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주 소수(고급 레스토랑이나 호텔등)를 제외하고는 물건값에 부과세가 이미 들어가 있어 그 액수만 내면 물건을 살 수 있는데 비해 미국은 소비세가 빠져있는 가격이기 때문에 물건을 구매할 때 물건값+소비세를 지불해야 합니다.

그런데 온라인 구매의 경우가 재밌어집니다.

 기본적으로 내가 물건을 구매하는 업체의 사업장이 주문하는 주소가 있는 주에 없으면 소비세를 부과하지 않습니다.

 즉 애플의 경우 애플 스토어가 있는 주에 사는 사람이 온라인으로 주문하는 경우 그 주가 소비세가 없는 주(알라스카, 델러웨어, 오레곤, 뉴햄셔)가 아닌 한 그곳의 소비세를 추가로 지불해야만 하죠.

 하지만 만일 애플 제품을 아마존에서 주문하면 아마존은 시애틀에 있기 때문에 워싱턴 주에서 주문하는게 아니면 소비세를 안내도 됩니다. (이 경우 난 어느 회사 제품이건 상관없이 아마존에서 물건을 구입하는게 됩니다)

 그래서 프리쉬핑이 되는 물건인 경우 만일 캘리포니아에서 $1000짜리 물건을 주문하면 애플스토어에서 사면 $1095을 내야 하는데 아마존에서는 $1000이면 됩니다.

 때에 따라서는 학생할인을 받아 사는것보다 제값을 다 주더라도 소비세를 안내는 경우가 더 싸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마존이나 뉴에그같은 온라인 업체들이 장사가 잘 되는 이유중에 하나죠. 사기당할 위험만 없는 믿을수 있는 업체라면 배송되는거 며칠만 기다리면 훨씬 싸게 물건을 구입할 수 있거든요.

* 만일 이번에 아이패드2를 구매대행이나 배송대행을 생각하신다면 무엇보다 믿을수 있는 업체가 첫번째 기준이겠지만 두번째 기준은 업체 주소지가 소비세를 부과하지 않는 저 4개 주에 있는곳을 고르셔야 최대한 싸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단 Gift Card는 카드를 받은 사람이 그걸로 물건을 구입할 때 소비세를 내기 때문인지 기프트카드는 구입할 때 소비세를 내지 않습니다.

————————————

reference :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74067

아이패드2 구매하면서 찾아봤던 것들.

Digiprove sealCopyright secured by Digiprove © 2011
comment 0

iPad 2 WiFi 분해사진

 

아이패드 2 WiFi 버전의 분해 사진입니다.

애플 A5 듀얼코어 1GHz 프로세서, LPDDR2 512MB 메모리, 16/32/64GB 스토리지, 9.7인치 1024×768 LED 백라이트 글레어 멀티 터치 IPS 패널, 뒷면 720p 카메라/전면 VGA 카메라가 특징.

아이패드 1과 아이패드 2의 비교입니다. 아이패드 2는 테두리가 완만한 곡선이 되었고 두께도 더 얇아졌습니다. 애플은 아이패드 2에 대해서 6개의 낱말로 설명하고 있지요. “얇고, 가볍고, 빠르고, 페이스타임, 스마트커버, 10시간 배터리”. 10시간 배터리라는건 아이패드 1과 같은 것이지만 두께는 더 얇아지고 속도는 더 빨라졌습니다.

새 아이패드 2의 모델 넘버는 A1395입니다. 스피커가 왼쪽에 치우쳐 있고, 가운데에는 도크 커넥터가 있군요.

아이패드 1과 다르게, 아이패드 2를 분해하기 위해선 히트건으로 전면 유리를 달궈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틈을 제껴서 벌려줍시다.

 

클립같은건 없고 그냥 접착제로 붙인 것입니다.

몇개의 나사가 LCD를 고정하고 있습니다.

LCD 패널을 들어 올리면 아이패드 2의 배터리가 제일 먼저 눈에 띕니다. 3.8V, 25W/h짜리입니다. 아이패드 1이 24.8W/h였던 것과 비교하면 조금 늘어났군요. 따라서 아이패드 2의 배터리 성능은 소프트웨어와 다른 하드웨어 구성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봐야 되겠습니다.

이 케이블의 연결을 해제하면 디스플레이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터치스크린 리본 케이블을 기판에서 분리합니다.

배터리 케이블을 메인보드에서 분리합니다.

그 다음에는 도크 커넥터의 리본 케이블을 분리합시다. 그 다음에는 스피커 커넥터도 분리해야죠.

기판은 몇개의 나사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이게 아이패드 2의 메인보드입니다.

몇개의 EMI 실드를 열면 몇몇 IC를 볼 수 있습니다.

빨간색은 브로드컴 BCM5973KFBGH 마이크로 컨트롤러입니다. 터치스크린에 쓰입니다.

주황색은 브로드컴 BCM5974CKFBGH 정전식 터치스크린 컨트롤러입니다.

이 2가지 부품은 아이패드 1과 같습니다.

WiFi 보드는 기판 아래쪽에 붙어 있습니다. 간단하게 소켓에서 분리 가능합니다.

WiFi 보드입니다. 브로드컴의 BCM43291HKUBC를 사용합니다. 이 칩은 WiFi/블루투스/FM 튜너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것 역시 아이패드 1과 아이폰 4에서 쓰인 칩입니다.

이제 메인보드입니다.

빨간색은 애플 A5 듀얼코어 프로세서, 클럭은 1GHz, 버스는 200MHz, 램은 512MB

주황색은 도시바 TH58NVG7D2FLA89 16GB 낸드 플래시

노란색은 애플 343S0542로 아이패드 1에서도 쓰였던 제품인데 전원 관리 칩으로 보입니다.

파란색은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의 CD3240B0 11AZJT G1 터치스크린 드라이버. 브로드컴 BCM5973/BCM5974와 같이 작동합니다.

청록색은 S6T2MLC N33C50V 전원 관리 IC

A5 프로세서는 올해 1월 말과 2월 중순에 제조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A5는 APL0498로 아이패드 1과 아이폰에 쓰인 A4/APL0398을 대체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이라고 표기된 338S0940 A0BZ1101 SGP는 시러스 오디오 코덱으로 보입니다.

 

기판 뒤쪽. 볼게 없네요.

배터리를 분리합시다.

3개의 배터리가 합쳐서 10시간.

볼륨 조절 기판이 케이스에 붙어 있습니다.

뒷면 카메라를 분리합니다.

이게 뒤쪽 카메라.

볼륨 조절과 음소거/스크린 회전 버튼이 있는 보드입니다.

이 작은 기판은 AGD8 2103와 LIS331DLH 가속계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둘 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제품.

전면 카메라를 제거합니다.

이게 전면 카메라.

전면 카메라 쪽에는 카메라, 헤드폰 잭, 마이크가 같이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

마이크.

도크 커넥터를 분리합니다.

나사를 몇개 더 분리하면.

스피커를 분리할 수 있습니다.

스피커의 크기는 매우 작습니다.

분해 끝.

출처 : http://blog.naver.com/psy2993/90109047510

——————————————————————————————————————

하루속히 국내에 출시되길.

Digiprove sealCopyright secured by Digiprove © 2011
comment 0

iPad2와 경쟁 타블렛과의 spec 비교.

애플의 새로운 타블렛PC인 아이패드2가 금일 오후 5시부터 애플 스토어, 베스트 바이, 타겟, 월마트, AT&T, 버라이즌등의 매장에서 동시에 판매가 시작되었다. 또한 서부시간 기준 오전 1시부터는 온라인 판매가 시작되었다.

아이패드2의 등장으로 출시가 임박했거나 조만간 출시 예정인 타블렛PC들과의 본격적인 경쟁이 예고되는 가운데, Skattertech에서는 아이패드2를 비롯해 삼성 갤럭시탭10.1, HP 터치패드, LG G-Glate, 블랙베리 플레이북, 델 스트릭7, 모토로라 Xoom과의 스펙을 자세히 비교하는 INFOGRAPHIC 차트를 공개하였다.

아이패드2를 비롯해 비교 제품들은 올 상반기내에 타블렛PC 시장을 뜨겁게 달굴 기대작들로써 위 차트는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들을 통한 하드웨어 사양간의 비교이기 때문에 이것이 실제 판매량이나 점유율과 일치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출시때 일부 사양이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는 점을 참고하길 바란다.

————————————————————————————–

하드웨어 스펙 비교. 물론 스펙이 전부는 아니지만.. 나같은 사람에게는 흥미있는 자료.

reference : http://www.bodnara.co.kr/bbs/article.html?imode=view&D=7&cate=19&d_category=8&num=82115

Digiprove sealCopyright secured by Digiprove ©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