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생활 근황.

물생활 포스팅 한지 굉장히 오래되었기에 오랜만에 포스팅. 마지막으로 포스팅한게 작년 3월이군. 그동안 꽤 바뀌긴 했는데. 일단 가장 큰 변화는 붕어빵만한 붕어가 죽은 일. 죽기 몇개월 전부터 계속 수면위로 올라와 공기만 들이마시다가 결국은 부레가 상했는지 바닥에 가라앉아서 안간힘 쓰고 있길래 안락사 … Read more →

간만에 어항 청소.

오래간만에 물질 포스팅.저번 1월 1일을 기념해서 했던 어항 대청소.그러나 몇주 되지 않아서 다시 수류가 약해지고 물이 붉게 떴다.2월달은 또 내가 바빠서 주말에도 쉴 새가 그닥 많지 않음으로 인해 청소를 미뤘고.애초에 월별 청소는 못해도 두달에는 해주자 싶었는데.지금은 분기별 청소로 미뤄졌다.이 이상 … Read more →

여과기 또 교체.

저번 1월 경에 사온 걸이식 해양 604모델이 제대로 빌빌거리길래 청소도 해보고 별 난리를 다 쳤다.청소를 싹 하니까 수량이 돌아오는듯 했다가 다시 초기 수량의 반도 못뽑아올리길래 이틀 고민좀 하다가 신품으로 새로 질렀다.이번엔 이미 정평이 나 있는 필그린 대자.해양604는 광고는 그럴싸하게 하던데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