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여행


2005.2.12

동유럽 여행.



체코 오스트리아 폴란드 헝가리등 5개국.





프라하 공항 – 동유럽 여행사진- 그 첫번째!



인천국제공항 출발 – 프라하 공항 도착 // 비행기로 11시간 걸리는 먼곳. 체코





프라하공항 외경 – 동유럽도 우리나라와 같이 우측차선을쓴다.



체코 부르노호텔의 아침 – 아침에 호텔밖으로 찍은 사진.

이날만 흐리고 나머지날들은 내내 눈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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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노호텔의 모닝부페 – 우리사람 입맛에는 별로다-,.-





부르노호텔 내 식당 창문







아우슈비츠 수용소 입구 – 다들 아우슈비츠 수용소가 독일에 있는게 아니냐! 라고 묻는 사람들이 계시겠지만..


…..폴란드에 소재하고 있다.


유럽의 가장 중심부가 이 폴란드라고 한다.


자그마치 200만명의 생명을 말살한 이 수용소.. 천천히 살펴봅시다 . (사진은 좀 흔들렸다-,.-)





아우슈비츠 수용소 – 건물중 하나





아우슈비츠 수용소 내부 – 꽤나 넓다





아우슈비츠 수용소 – 철조망이 여러겹





아우슈비츠 수용소 입구 – 입구입니다-*





아우슈비츠 수용소 전기철조망 – 철조망 기둥마다마다 애자가 달려 있어서 전기를 흘려보낸다.


탈출하려다가 감전사 당한 사람들만도 수를 헤아릴수 없단다.




아우슈비츠 수용소 건물 – 뒷쪽





아우슈비츠 수용소 – 건물들이 늘어서 있는데.. 수용소내부에는 역시 고문실들이 즐비





아우슈비츠 수용소 – 역시나 전기 철조망이 보인다.





아우슈비츠 수용소 – 내부





아우슈비츠 수용소 – 아우슈비츠 수용소 내부





아우슈비츠 수용소 위령탑 – 수용소에서 죽은 사람들의 뼛가루를 모아서 위령탑을 세운것이다.





아우슈비츠 수용소 독가스통 – 아우슈비츠 수용소 독가스실은 워낙 유명하니 다들 알고계실거라 생각한다.


단체 목욕을 시행하겠다는 구실로 사람들을 목욕탕(가스실)로 들여보낸 후..


여기서 잠깐.. 많은 사람들이 목욕탕에 바로 가스를 주입시켰다고 대부분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도 독일군의 과학이 숨어있었으니..



목욕탕 천장에는 구멍이 몇개 뚫려져 있다. 목욕실에 사람들은 들여보낸 후 사람들이 목욕을 하고 있을때 천장의 구멍을 통해 이 깡통들을 떨어트린다.


깡통들이 떨어지면서 그 충격으로 열리면 내용물이 나오는데. 이 내용물들이 섭씨 27도를 넘어가면 산소와 결합하여 살인가스로 변한다고 한다. 이 과정은 15분에 걸쳐서 일어나며, 독일군 나름대로 꾀한것이 있는듯 싶다.


과정을 알고 싶었으나 다들 과학에 약한모양이므로 패스.




아우슈비츠 수용소 死者의 머리카락 – 죽은사람들의 머리카락을 모아놓았다.





아우슈비츠 수용소 死者의 머리카락 – 아까의 머리카락으로 천을 짠다.. 이 천들은 카페트, 담요 등으로 이용되었다.





아우슈비츠 수용소 안경들 – 죽은사람들의 안경을 모아놓았다.

이때에는 안경의형태가 대부분 동일했나보다.





아우슈비츠 수용소 유태인들의 살림도구 – 독일군이 유태인들을 수용소로 데려올때 이런 약속을 했었다.


“유태인들을 독일인(순수 아리아인)들과 격리 수용하는대신 너희 자치구를 만들어주겠다” 라는 식으로 꼬셔서 살림가구들을 다 들고오게 했는데.. 결국 이들은 모두 죽고 유품들만 남았다.


여기 있는 자기들은 법랑 물품이 주를 이루는데. 어느정도 부를 이룬 유태인들 이 주로 썼다고 한다.




아우슈비츠 수용소 유태인들의 가방 – 아까 그 유태인들이 들고온 가방이다. 나중에 마치 목욕을 하고 자기 물건들을 찾기 쉽게 해주려는 심산으로 이름과 주소까지 적도록 했다.

그러나 결국은..






아우슈비츠 수용소 이들의 신발 – 역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죽은 유태인들의 남은 물건들.





아우슈비츠 수용소 총살대 – 총살을 행했던 사형소





아우슈비츠 수용소 감옥 – 내부 감옥이다.





아우슈비츠 수용소 철조망 – 설명은 앞과 동일.


앞 팻말에 HALT!! 라는 단어가 보인다. 멈추라는 뜻.




아우슈비츠 수용소 교수대

아이러닉하게도 아우슈비츠 수용소 소장자신이 마지막으로 교수형에 처해졌다.





아우슈비츠 수용소 감시탑 – 감시탑





아우슈비츠 수용소 시체소각장





아우슈비츠 수용소 제2수용소 – 제 2수용소 전경이다.





아우슈비츠 수용소 – 매우 큰 규모다





아우슈비츠 수용소 철로

내부에 철로를 연장 설립해서 잡아온 유태인들을 곧바로 수용소로 보내기에 편리하도록 만들었다.





폴란드의 꽃시장 – 어두워서 잘 안보인다..





크라카우 중앙광장 앞 상점 – 크라카우 – 폴란드의 제2의 도시인 동시에 제2의 古都이다.


많은 유적과 유물들 그리고 문화재 때문에 히틀러도 2차대전시에 이 도시에만은 폭격을 허가하지 않았다고 한다.




크라카우 중앙광장 거리 – 동유럽은 맥주가 유명하다. 뒤에 파울러너 맥주집이 보인다.





호텔 로비





폴란드 소금광산 – 모델은 울 어무이 -.-





폴란드 소금광산 – 폴란드의 소금광산


모든것이 소금으로 되어있다. 동상들 장식품들 벽 심지어 바닥까지.


전부 소금이다..




소금광산에서 – 교수님 사모님 어무이 아부이 ㅋ


뒤에는 마리아상과 예수상. 저것도 물론 소금이다………




폴란드 시내





헝가리 전통식 –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의 전통식.


우측하단의 면은 잔치국수와 맛이 비슷.




닭고기 – 맛은 그저 그런-





부다페스트 성 – 교수님 사모님





슬로바키아의 타트라



동유럽의 알프스라고도 불리우는 타트라.


파노라마 호텔이다. 산속에 위치하고있다.




타트라의 전차역 – 여긴 눈밖에 안온다..





타트라 – 뒤에는 산이 보이고 – 흰색과 빨간색의 조화? 으흠-





– 타트라의 아침 – 눈이 많이 왔다 (10일 내내왔으니 -,.-)





부다페스트 – 다뉴브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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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다뉴브강.





부다페스트 – 어부의 요새

헝가리 부다페스트 지역도 외적의 침입이 극심해서(1년에 한번꼴)

이 지역 어부들이 외적을 막기위해 성을 쌓았다고 한다.





부다페스트 거리 – 저녘무렵





부다페스트 영웅광장 – 눈발이 굵어졌다





헝가리 국회의사당 – 밤에 찍으니까 뭐 같다?





크루즈에서 – 눈이 많이 왔다.





비엔나 – 쉔부른 궁전





쉔부른 궁전의 정원 – 나무의 생김새가 인상적이다.





쉔부른 궁전의 정원 – 아따 넓다





여기가 어디였는지 기억이 안난다 -.-;





히틀러가 연설했던곳 – 저 뒤쪽 단상에서 연설을 했다고 한다.





빈(Bien)시내 전차 – Valter Schtadtzeitung Wien -해석은 알아서..





비엔나 오페라하우스

음악의 도시 빈 답게 이 오페라 하우스는 세계최고급이라해도 과언이 아닐것.


이곳에 한번 입장하는데 자그마치 한화 4천만원..

그래서 이동네에선 오페라를 얼마나 즐기느냐가 부의 척도가 되기도 한다고.




오페라하우스 전경





번화가 –  우리나라의 명동과 비슷하다. 쭉 올라가면 슈테판 사원이 위치한다.





슈테판 사원 – 유럽쪽은 사원을 짓는데 철을 많이 이용한다고한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흑화가되어서 유럽쪽의 고(古) 사원들은 거의 검은색이라고 한다.

모짜르트 장례식을 치룬곳.





훌리건들 -,.- – 이겼다고 난리부르스다. 근데 누구랑 해서 이겼냐 -ㅅ-





이곳은 아직도 마차가 많이 보인다.





슈베르트와 베토벤이 함께 산책했던 비엔나 숲속





호일리게 – 비엔나의 전통음식 – 독일계답게 슈크루트와 소시지 감자가 주를 이룬다.





식당의 악사들





비엔나 숲속 거리





휴게소 – 눈은 계속 내리고..





빈 짤츠카모굿 – Sound of Music의 촬영지





모차르트 모친 생가. 아담하다.





모차르트 모친생가앞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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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가 꽤 많이 얼어서 유람선은 못탔다





짤츠부르크 미라벨정원 – 역시 Sound Of Music의 촬영지





짤츠부르크 거리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생가 – 위대한 지휘자.. 그 왼쪽은 말러의 집이다.





모차르트 생가 거리 – 간판이 심플하고 좋다.





Mozarts Geburthaus – 모차르트 생가





모차르트 거리뒤쪽 성당





짤츠부르크 – 체스키플로프 – 유네스코지정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어있다.


중세유럽의 모습이 그대로 보존되어있다.




프라하의 광장 야경





프라하 – 까를 교. 뒤쪽에는 프라하 성이 있다.





페스트테치 탑 – 탑 옆에는 세계최고(最古) 가로등이 있다.





체코 프라하 대통령궁





프란츠 카프카의 집 – 지금은 까페로 변했다.





프라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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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를 교 daylight ver.





다리





몰다우 강





바츨라프 – 영화 ‘프라하의 봄’의 무대가 되었던 광장이다.

Jan Hus 동상이 있는곳.





프라하 시내 – 알리안츠의 압박..





바츨라프 광장이었나.. 뒤쪽에는 자연사 박물관. 왼쪽으로 TGIF가 있다.





프라하의 신시가지


여행은 여기서 끝.. 사람은 역시 여행을 다녀야 시각이 넓어진다..

Dr.kchris

Hello, I'm Dr.kchris, a neuroscience researcher. I love studying and trying new things and also love challenging myself. Have a great day! :)

This Post Has 2 Comments

  1. ♡재롱이♡

    오타발견!
    “이름게 주소까지 적도록 했다.”
    ‘이름과’ 가 아닐까요??

    1. kchris

      네네 오타 수정했삽네다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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