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SEED Destiny 응용놀이

건담SEED Destiny 응용놀이 -by.초★







1.준비:휴대폰, 여동생(남의 여동생이라도 괜찮다)

-어수선한곳으로가자. 사람의 발이 많아서 다른사람의 실수로인해 여동생이 넘어졌다.

준비한 휴대폰을 오른손에 꽉 쥐고서는 눈물을 흘리며 그 사람을 노려보다 오열한다.

“마유…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조금 넘어진걸로 왜그러냐고 그사람이 당황하며 매우 미안해한다.

여동생은 이오빠가 나를 그렇게도 위하는구나하며 감탄한다.

-예외인 경우, 미친놈취급을 당해버린다.




2.하늘하늘한 드레스를 입고 시내를 거닐다가 커다란 쇼윈도앞에 멈춰선다.

실실웃으면서 한바퀴 돌아준다. 빙글빙글 춤을 추며 길을 건너간다.

→사람들이 휴대폰으로 촬영을 시작한다.



3. 2번에서 하다가 어떤남자와 부딪힌다. 넘어질뻔한 자신을 남자가 받아주었다.

“누구…?” 하며 조심스럽게 뒤돌아보다가 얼굴을 보고는 한껏 인상을 찌푸린뒤 뛰어간다.

→그 남자가 추남이었기를 바란다. (미남이면 진짜 아깝다)



4.당신은 혼자서 미친듯이 ‘힘이필요해’를 연발 말한다.

그걸 알아챈 사람이 걱정스러운듯이 ‘왜?’라고 묻는다.

당신은 비장하게 말한다.

“전쟁이 없어지지 않으니 힘이 필요한겁니다.”

→UN회원으로 오해받는다.









5~6)암기력 중요

5.공원에서 친구가 자전거를 세워놓고 아이스크림을 사러갔다. 돌아오는 친구를 밀쳐내고

자전거에 올라타고 이렇게 말하고 도망간다.

“양자촉매 반응시작, 전원계통양호. 변형장비 작동, 모든 무기 준비 완료.

시스템 전투상태로 기동.”


→죽도록 페달을 밟아라. 친구가 미친듯이 쫓아온다.





6.5번에서 별수없이 잡힌당신은 친구에게 사과를하며 자전거를 돌려준다.

친구가 씩씩대며 자전거를 타려는데 당신은 자전거에 온갖 낙서된 종이를 붙이며 말한다.

“임펄스, 발진준비! 파일럿은 코어 스플렌더로!장비는 소드선택! 실루엣 행거 2호 개방합니



다. 실루엣 플라이어, 사출준비. 플랫폼 세팅 완료. 중앙 캐터펄트, 온라인. 에어 셔터를 폐



쇄합니다. 발진 구역 비상 요원은 대기해주십시오.중앙 캐터펄트 발진위치로 리프트 오프 합



니다. 코어 스플렌더, 전 시스템 온라인. 발진 시퀀스 개시합니다. 해치 개방, 사출시스템 연



결확인.캐터펄트 추진력 정상. 진로 클리어, 코어 스플렌더 발진! 나가세요! 캐터펄트 연결,



실루엣 플라이어 사출! 나가세요! 이어서 체스트 플라이어 사출! 나가세요! 레그 플라이어 사



출! 나가세요!”


→외울 수 있다면 해봐라.

외었다고는해도 낙서종이를 붙이면서 당신은 이미 친구에게 얻어터지고있다.










7~13)



7.체육시간에 피구시합을 하게되었다. 당신의 팀 수중에 공이 있다면,

서슴없이 공을 든 친구에게로 걸어가 진지하게 말한다.

“저에게도 모빌슈트(MS)를 빌려주십시오.”

→뭔소린지 못알아듣는다. 당신을 밀치고 공을 던진다.



8.당신은 가장친한 친구의 앞에 얼쩡대다가 농구공을 가져와 상대팀에게 던지며 말한다.

“이런곳에서 널 잃을 수는 없어!!”

→친구들에게 얻어터진다.

상대팀에서, 던진 농구공에 맞은 애가 있다면 곤란하다.




9. 7번때문에 잠시 피구게임이 멈췄다가 재개한다.

퇴출당한 당신은 가만히보다가 게임시작호루라기가 불었을 때 뛰쳐들며 외친다.

“왜 이런 짓을…! 또 전쟁이 하고싶어? 당신들은!!”

→체육실의 온갖 기구로 다굴당한다. (라켓,공,줄넘기 등)

아까 농구공 맞은 애가 있다면 그 아이에게 농구공으로 맞으리라.




10.게임은 재개하고 당신은 선생님께 잔소리를 듣고있는중이다.

고개를 푹 숙이고 설교를 듣는데, 자신의 팀이 지고있다.

당신은 최대한 진지한 표정으로 또박또박 말한다.

“임펄스까지 잃을 수는 없습니다. 미네르바를 발진시키겠습니다!”

→이제 슬슬 선생님도 화남에서 걱정됨으로 얼굴표정이 바뀌어갈것이다.





11.선생님이 당신의 어깨를 흔들며 정신을 차리라고 할것이다.

당신은 계속 진지한표정으로 흔들리다가 선생님의 손을 뿌리치고 말한다.

“총을 거둬라. 이쪽은 오브연합수장국 대표 카가리 유라 아스하님이시다.”

→선생님은 재빨리 담임선생님 콜하기위해 전화기를 손에 든다.





12.선생님이 전화를 하신다. 그 틈에 열기가 넘치는 피구팀사이로 끼어들자마자

당신은 공에 맞아 오버액션을 하며 쓰러진다. 선생님과 친구들은 더더욱 놀라있다.

당신은 눈물을 흘리며 와들와들떨며 말한다.

“안죽었어. 나…괜찮아. 괜찮은거지? 스텔라…!”

→친구들과 선생님은 미치려고한다. 급히 담임선생님이 수업하다가 뛰어온다.



13.담임선생님이 당신의 머리를 짚으며 정신상태를 확인한다.

왜그러니! 정신차려봐! 라며, 진심으로 걱정이되는 선생님.

그 선생님께 당신은 이글이글타오르는 증오의 눈빛으로 말한다.

“착한척하는 건 아스하가의 내력인가보군!”

→오늘부터 당신을 못보게 되어서 유감이다. 자주 병문안을 가주겠다.

참고로 하얀병원은 내가 다녔던 곳이 좋더라.












14~16)

14.착한선생님의 수업시간. 선생님이 당신의 이름을 호명한다.당신은 멀뚱히 게기고 있는다.

당신이 안일어나자 선생님이 고개를 갸웃거리며 당신을 직접 지명한다.

당신은 괴로운듯 몸을 비틀며 오열한다.

“저는 알렉스 디노입니다!!!”

→착한선생님이다. 그냥 귀여운 장난으로 넘어간다.



15. 14번을 한 후, 착한선생님이 빙긋웃으며 “그럼 알렉스 디노 일어나봐~” 라고한다.

당신은 더더욱 괴로워하며 오열한다.

“난..난…! 아스란 자라입니다!!!!”

→살짝 혈관이 튀어나온것 같다. 하지만 선생님은 역시 착하다.



16. 15번때문에 분위기가 좀 안좋아졌다. 하지만 역시 착한선생님.

이번엔 “그럼, 아스란자라 일어나봐”라고한다.

당신은 이젠 한숨을 쉬며 차분해진 목소리로 말한다.



“난 그런자가 아니야. 난 알렉스다.”

→앞으론 착했던선생님을 그리워만 하게 될것이다.











17.지나가던 이성을 붙잡고 제발부탁이니까 데이트를 해달라고 부탁해본다.

왜 이러세요!라고 하면 당신이 자신의 죽은 애인과 닮았다며 슬픈눈으로 말해본다.

그 이성은 마음이 약해져 “저라도 괜찮으시다면 데이트 해드릴게요”라고 한다.

그때 표정을 싹 바꾸고는 말한다.

“별로, 진담으로 한건아니야. 당신은 그정도도 모르나?”

→그 이성의 발길질 정도는 감수해라.



18.언니에게 새로나온 유머를 보여준다고 말해본다. 할일이 많은 언니는 나중에-라며

미루고, 당신은 지금봐야한다며 자꾸 끌어당긴다.

언니는 어쩔 수 없이 끌려가며, 시시한거면 죽인다~ 라고 말한다.

그때 당신은 정색하며 언니를 밀치며 말한다.

“시시해? 시시하다고 말할수 있어?! 관계없다는건 또 큰 착각이군!

내 가족은, 아스하에게 살해당했어!”


→조금 밟히다가, 언니는 자기동생이 입양아인가를 의심한다.







19.영어시간에 모두 잉글리쉬네임을 만들게되었다. 실명 계돌, 잉-네 지니에게 말한다.

“이름은 그 존재를 나타내는 것이다. 만약 그것이 거짓이라면?

그 존재 자체도 거짓이라는게 되는걸까요?”


→이름가지고 시비거는거냐며 멱살붙잡힌다.





20.친구가 평소에 마음에 들어하던 이성이 있다. 친구들끼리 함께 여행을 갔다가

술에취해 정신이 없다. 그 이성도 취해있다. 당신은 친구에게 속삭인다.

“자네가 할 수 있는 것.자네가 원하는 것.그건 자네 자신이 가장 잘 알고있을거야.”



→19세미만관람불가





21.친구를 집에 초대했다. 5분거리의 버스정류장에서 서로만나 함께 집으로 걸어간다.

집에 도착하고 친구가 당신의 집을 보며 말한다. ‘우와~ 여기가 너희 집이구나~’

당신은 쓸쓸한 그늘을 보이며 말한다.

“응, 그런가봐. 잘은 몰라. 나도 여기에 혼자서 제대로 온건 처음이니까.”



→당신에게 기억장애가 있는가하며, 친구가 예전일들을 묻기시작한다.





22.사람이 많은 공원에 예쁜 꽃이 피었다. 화원앞에 있다가 중얼거린다.

“이렇게 예쁘게 꽃이 피어도 사람은 또 날려버릴거야.”



→당신이 잘생겼다면 이성을 홀릴것이다. 아니라면 그냥 헛소리.





23.당신은 교무실에서 혼나고있다. 그때 다른 선생님과 제자의 사랑스러운 대화가 들려온다.

당신은 벌떡일어나 그들에게 가서 오열한다.

“여기서 무참히 사라진 생명의 탄식을 잊고,

이를 공격한자는 어째서 거짓된 세상에서 웃음짓고 사는가!!!”


→혼나던거마저 혼나고 더 혼난다. 일단 정학좀 당하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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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k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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