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과로 담당이동을 했다.

후임이 내 친구가 왔는데 -,.-



그럭저럭 업무이해도가 빠른편이라 나는 바쁠때만 도와주고 이제 사회복지 일을 시작했는데..





이번 구정을 맞아서 서울시하고 강남구청지원으로부터 국민기초수급자에게 가구당5만원씩 농산물상품권이 지급되는데…..



대부분 독거노인들이나 장애인들. 이지.’



오늘 대략 100통? 정도 전화를 걸었는데..



“네 안녕하세요 여기 대치3동 동사무소입니다.



***씨 되시나요? 이번에 구정맞이해서 농산물상품권이 나왔는데 도장 지참하고 받으러오세요~



안녕히계세요~”



가 대략적인 나의 멘트.



…. 100번을 반복하니 목도 아프고 입에 배어버리려고한다.. -,.-ㅋ



그래도 전화받는 분들 대부분 감사하다는 말을 다들 해주시고..



어떤분은 오셔서 매번 고맙다고 눈물글썽이는 분도 있고..





암튼 소감은.. 봉사활동하는 느낌이랄까.



나름대로 어려운 분들 도와드리니 보람을 느낀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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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kchris

Hello, I'm Dr.kchris, a neuroscience researcher. I love studying and trying new things and also love challenging myself. Have a great day! :)

This Post Has 4 Comments

  1. 배중권

    종원아 나도 논현1동동사무소 사회복지과에서 일하고 있단다 ㅋ 나도 상품권전화 돌렸는데..재밌다

    1. kchris

      홋.. 중권이도 공익이구나. ㅋㅋㅋㅋ
      언제 한번 들를일 있으면 가야겠군..

  2. seoi

    착하다.배종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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