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xi 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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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 Music

 

 

3년 전쯤인가. Frozen의 let it go를 Alex Boye와 부르면서 그때부터 눈여겨 봤더란다. 당시 3일만에 천만 view를 달성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그당시는 11세였고, 그 당시에는 잘 부르고 전체적인 음악 구성이 매우 좋기는 하나 어린아이 치곤 어른의 목에서 나오는 음성이 들렸고, 그 이후로 간간히 Youtube 등지에서 접했으나 부담스러운 목소리에 별로 마음이 가지 않았다.

최근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찾아 들어보니, 예전의 목소리의 기본적인 틀은 남아있었으나 훨씬 다듬어진 느낌.
전체적으로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고 편하게 나오는, 그러나 온 몸을 울림통으로 사용하고 있는 소리. 인위적이지 않은 소리.

기존에도 이러한 유망주는 많이 있었으나.. 이번에는 되도록 상업적 시스템의 손이 덜 탔으면 하는 마음.
본인 이대로의 가치가 잘 보존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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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uthor

Hello, I'm Dr.kchris, a neuroscience researcher. I love studying and trying new things and also love challenging myself. Have a great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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