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잡기

#1.
많은 것들을 올려놓고 내려놓고. 나름 교통정리 했던 날. 버리기 싫어서 잠깐 갖고 있자 했던 것들이 이렇게나 많았던가.
그러고 보면 나도 꽤 욕심 많은 사람.

#2.
공부하고 싶은 것들은 많아지는데 시간은 점점 더욱 모자라고.. 이제 스스로 만들지 않으면 기회가 없겠다.

#3.
부딪혀가며 알아가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 다치게 하고 싶지 않은 대상은 더욱. 하지만 이런것들도 할 줄 알아야겠지.

Dr.kchris

Hello, I'm Dr.kchris, a neuroscience researcher. I love studying and trying new things and also love challenging myself. Have a great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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