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요즘 사람사는것같지가 않아

늘은거라곤 성깔하고 뿐.

다른애들은 방학이라고 뭐라고뭐라고 …

다들 살아있다는게 반갑긴 하지만 지금 나는 ?

언제나 똑같은 삶에 여유는 한개도 없는.

그나마 후임이오면 좀 나아지겠거니 하고 노래를 불러대지만

공익을 모르는사람이 보면 넌 임마 복에겨운거야 하고 알지도 못하는소리만.

아무리 빡센일을 하면서도 나는 이정도 일도 해낼수 있다!! 라는 생각을 평소에 하고 사는 사람이지만..

이건 그런생각 할 겨를도 없다.

하루에 나혼자 A4용지 3천장을 쓰는게 말이 되는가?

그런일 하면서 공익이라고 천대는 받을대로 다 받고.

차라리 놀면서 천대받으면 억울하지라도 않지-_-

결국 공익푸념글이 되어버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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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kchris

Hello, I'm Dr.kchris, a neuroscience researcher. I love studying and trying new things and also love challenging myself. Have a great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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