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를 독학하시는 분들에 대한 어드바이스.

지금 제 주변을 둘러 보아도 카드를 그냥 가지고 계신분이 많은것같아서 몇자 적습니다.



소개:



타롯카드는 22장의 대비밀카드와 56장의 소비밀카드로 이루어졌고, 각 나라별 문화와 종교등 삶의 다양한 모습들이 담긴 카드입니다.



주 용도는 점치는 점술로서 알려져 있으며, 서양인들만의 심플하면서도

적중력이 높은 점술체계임을 볼수있습니다.



제 자신에게도 시험해 봤는데, .. 맞을때는 무서울정도로 잘맞고, 틀릴땐 어느정도 까지만, 맞더군요.





질문의 타당성:



타롯카드는, 주로 집중력과 직관력에 크게 작용하므로 질문을 구체적으로 하고, 일관성있게 해야 합니다.



가령 이런질문 이 있다면, “부자가 될수 있을까?”란 질문에는..





누가?



어떤방법으로?



언제?



라는 부분등이 결여된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직관은 엉뚱한 답으로 질문자를 이끕니다.





비교적 양호한 질문의 예는 “내가 지금하고 있는 이일을 하면 가까운 미래(1주에서 1달사이)에 돈을 많이벌수있을까?” 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처럼 정리된 올바른 질문을 하게 된다면, 내면의 직관은 쉽게 이 말을 알아듣고, 당신에게 비밀스런 문을 열어놓게 됩니다.





이미지 리딩 : 카드의 그림속의 인물의 표정이라든가 손짓 그리고 태도등을 읽는 것을 말합니다.



가령 건강에 대해 궁금해서 점을 쳐보았는데.. 불편하게 앉아있는 왕의

그림이 나왔다면, “운동부족이나 편식을 생각해 볼수있겠지요. ^^





배경지식의 습득:



점성학과 그리스 신화를 추천합니다. 비교적 쉽게 구할수 있고, 심리학에서도 신화를 많이 차용하기 때문에 아주 유용합니다.



또한 점성학이란 세계 어디서나 통용되는 점술체계이지요.



그리스 신화란 하늘의 일들을 인간의 시각으로 풀어쓴 하나의 비전이라고 할수있습니다. 고대에는 이런 신비로운 이야기꾼들이 존재했으며, 지금의 행성신들의 이름은 신화에서 따온것이고, 그 속성역시 너무나 잘 들어맞습니다.



이에 대해 나온책 “신화와 점성학”은 이것을 뒷받침 해줍니다.



물론 그리스 이전엔 메소포타미아나 바빌론의 신들이 담당했지요.





점성학은 별자리에 관련된 신화와 다양한 신화적 인간의 유형을 역시 사람에게 적용시켜 볼수있습니다.



각 별자리에 대한 배경지식만 가지면 됩니다.



하지만, 카드 나름의 문화권과 다양성을 고려한다면, 그(특별한카드)에 해당하는 배경지식을 습득하셔야 되겠지요.



가령 인디언 카드라면, 바닥에 깔고있는 인디언 신화에 대해 공부하셔야 겠지요.





경험의 필요 :



카드 한장한장에 대한 명상에서부터, 3장스프레드로 나아가며,

매일 아침 한장의 카드로서 점을 쳐 저녘에 일기에 기록합니다.



그러므로서 카드속의 숨겨진 힘을 현실속에서 체험하게 됩니다.



가령 심판카드가 나왔다면, 당신의 지금의 행동이 주변에 어떤영향을

끼칠지 잘 생각해야 합니다. 주로 윤리적판단을 필요로 하기도 하고, 상황의 마지막을 암시합니다/ (이는 사람마다 다를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론 연애점일 경우 이문제는 “결혼을 생각하고 있음”에 많이 나오더군요.



다양한 이론을 내세우기 보다는 상기한 일들을 수행함으로써 타롯카드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자신의 직관력을 높일수 있습니다. 타롯카드란

결국 카드와의 교감이 중요하다는 얘기지요.



왜 상황에 맞는 카드가 재때에 나오는 지를 굳이 따지자면, 이것밖에는 설명할 말이 없습니다.







출처 – 다음까페 내면을비추는거울,타로카드seer 님이 쓰신 글입니다.

Dr.kchris

Hello, I'm Dr.kchris, a neuroscience researcher. I love studying and trying new things and also love challenging myself. Have a great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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