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 3일간 봉사 명령, 마테라치 2경기 출장정지



국제축구연맹(FIFA)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스위스의 취리히에서 징계위원회를 열고 2006 독일 월드컵 결승전에서 이탈리아의 마르코 마테라치(33)의 가슴을 머리로 받은 지단에게 3일간의 봉사 명령과 7500스위스프랑(약 572만 원)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공식 홈페이지(www.fifa.com)를 통해 발표했다.



또한 지단의 박치기를 유발시켰던 마테라치 역시 지단을 자극한 말을 내뱉은 점이 인정돼 2경기 A매치 출장정지 처분과 함께 5000스위스프랑(약 381만 5000원)의 벌금을 함께 부과받았다.





근데 겨우 이런 처벌을 주자고 청문회 까지 열고 그리 법석을 떨었나.



지단하고 마테라치 연봉이 얼만데 500만정도 되는돈. 그리고 현역에서 은퇴한 선수에게 3일 출장정지?



괜히 판벌렸다가 아 귀찮아 걍 암거나해버리자 라는 뉘앙스가 풀풀 풍긴다.





피파가 점점 싫어지는군.

Dr.kchris

Hello, I'm Dr.kchris, a neuroscience researcher. I love studying and trying new things and also love challenging myself. Have a great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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