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예기간 끝.

어제로 끝나버린 1월달을 내 나름의 유예기간으로 삼았다. 지켜보고 판단해야 할 여러 가지 것들이 있었다.

1월달이 지나는 길목에서, 그동안 얻었던 정보를 종합하여 나름의 결론을 내렸다.
마음이 정해졌으니 이제 크게 흔들릴 일도 없겠지.

그동안 나름 마음고생도 했고 머리도 아팠고.. 잠드는 스킬을 가지고 있는 내가 불면증에 시달릴 정도였으니.
완전히 해결됐다고는 하기 힘들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극복해야 한다.

 

그리고 나머지 것들은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믿는다.

Dr.kchris

Hello, I'm Dr.kchris, a neuroscience researcher. I love studying and trying new things and also love challenging myself. Have a great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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