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 존재한다.

들고 있으면 뇌관이 작동하여 언젠가 내 손에서 폭발할 걸 알면서도 갖고 싶다.

눈앞에 놓고 바라보고 있으면 내 모습도 반사되어 희미하게 보인다.

내게 아니란걸 알면서도 갖고 있고 싶다.

하지면 결국은 내것이 아니기에 집어들어 주머니에 넣을 수는 없다.

다만 가까이에 두고 더 자세히 알고 싶을 뿐이다.


Hello, I'm Dr.kchris, a neuroscience researcher. I love studying and trying new things and also love challenging myself. Have a great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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