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란건 결국 이런물건이었던건가.

인간들이 왜이러냐?

 

아따 구청에서 수급자한테 쌀을 나눠줬으면

 

감사하고 받아서 적당히 처먹으면 될것이지

 

우리가 모자라게주나? 남을만큼 넉넉히 주는데?

 

옆집에서 쌀배달오는거보고 지금 동사무소와서 쌀달라고 개지랄이네.

 

옆집은 지네가 한포대 19000원 돈주고 산거거든?-,.-

 

우리가 창고에 우리먹을라고 쌀 아껴두디?

 

욕심만 많아서 -.-

 

하여튼 인간들. 개인친분 아니면 잘해주면 안돼.

 

인간이 이런물건이야.

Dr.kchris

Hello, I'm Dr.kchris, a neuroscience researcher. I love studying and trying new things and also love challenging myself. Have a great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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