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r Speed Tests: Chrome 4.0 and Opera 10 Take On All Challengers


평소에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웹 브라우저 각축전.
국내 웹브라우저 사용 현황은 참담하기 그지없게 IE6.0이 아직도 대세이다.
개인적으로 적어도 IE7 정도는 쓰라고 당부하고 싶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인정한 최악의 브라우저 IE6..


본인은 데탑과 랩탑에서 IE8과 FF3.5를 번갈아가며 쓰고 있다.
구글 Chrome의 마수가 살짝 영향을 미치긴 하지만.. 보안이 아직 신경쓰여서 사용하지는 않고 있다.
그리고 이것저것 깔아서 레지스트리 지저분해지는것도 싫고.


학교나 공공 컴퓨터를 사용할 때에는 항상 이메일로 갈무리해놓은 FF3.5를 다운받아서 사용하고 있다.
성능 떨어지는 컴퓨터에서도 어느 정도 빠른 웹페이지 로딩을 보여줄 뿐더러 사용 끝내고 나올 때 흔적 지우기도 편하고.
전 세계적으로 25% 남짓한 점유율을 갖고 있는 이 좋은 브라우저가 왜 한국에서는 푸대접을 받는지.
사용자의 무지라는 측면도 있겠지만 사실 이 망할놈의 ActiveX밭에선 FF를 쓰려 해도 쓸수가 없는..
activeX 사용 증가 – IE사용 증가 activeX 사용증가의 무한 루프를 도는 것처럼 보인다.
외국에선 activeX따위 안써도 할거 다 하는데.
보안 모듈을 설치하라고 그렇게 난리를 치는데..
보안보다는 개발자 밥그릇 지키려 하는 것 같다. activeX만 몇년 잡고 있었는데 사장되면 뭐..

activeX 말이 나와서 잠시 하는 다른 이야기인데,
FF를 신봉하는 혹자들은 타인들이 IE를 ‘아직도’ 사용한다는 이유로 컴맹 취급하는 알 수 없는 우월감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있다. IE쓰는 사람들도 나름 이유가 있어서 못버리고 있는 경우도 많으니까 바보취급은 하지 말자.-_-

본론으로 들어와서..
웹 서핑을 하다가  재미있는 자료를 발견하고 포스팅 한다.

Google Chrome 4.0, Opera 10, Firefox 3.5 그리고 기타 브라우저들을 놓고 성능 테스트를 했다.

결과만 살짝 밝히자면



Test 1: Boot-up and page loading—Winner: Google Chrome!


Test 2: JavaScript—Winner: Google Chrome!


Test 3: Memory Use—Winner: Firefox!


이런 결과가 나왔다.
성능은 Chrome이 가장 좋지만 안정성이나 리소스 관리 측면에서는 FF가 가장 낫다는 결과다.

자세한 과정이나 타 브라우저의 성능을 보고 싶으면 아래의 원문 링크를 참조하자.




실험 결과에도 나와있지만..
체감 성능이 압도적으로 차이가 나는게 아닌 한 내가 FF를 버릴 일은 없어보인다.
– javascript 에서는 꽤 많이 차이나긴 하지만
IE도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은 선호도가 FF쪽으로.

곧 Firefox 4.0이 나온다는 소식이 들린다.
현재의 3.5보다 훨씬 빨라지고 안정성도 증가했다는 이야기가 돌아다닌다.


Firefox의 선전을 기원한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라우저인데다가 유용한 add-on도 많아서. 🙂

Dr.kchris

Hello, I'm Dr.kchris, a neuroscience researcher. I love studying and trying new things and also love challenging myself. Have a great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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