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D 4G + NikePlus

시험이 끝난 관계로 여유롭게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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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나노1세대를 리퍼할까 4세대 리퍼미개봉을 구입할까 아니면 사는김에 끌리는 터치2세대를 살까 계속 고민했더랬다.

1세대 리퍼는 10만원 돈 들어가는데 지금와서 10만원주고 그짓하는건 좀 아닌것 같고..
중고로 사도 3만원이면 사는데.

4세대 리퍼미개봉은 가격은 참 마음에 드는데 물건 찾아보기가 힘들다.

터치는 비싸고.. 좀 무거운 감이 있어서 패스.
안에 기능들은 참 좋던데..


뭐 암튼 오늘 코엑스 가서 질렀다.
나노 4세대 16G 블랙.
나이키플러스 스포츠패키지

애플샵가서 사려고 했는데 나노4세대가 워낙 인기가 좋아서.. 실버와 블랙은 품절이더라.
다른 색깔 사고 싶진 않고 해서 픽스딕스 가서 질렀다.
친절한것도 있었지만 개인매장이 아닌 대기업매장에서 15000원짤 실리콘케이스를 서비스로 줬던건 좀 의외.

일단 나이키 플러스 운동화에 나이키플러스 센서를 꽂고
아이팟에 센서 리시버를 꽂아준다.
세팅 후 달리면 OK.

결과나 기능들은 나이키플러스 홈페이지 가면 더 자세히 나와있다.
이걸 소개하려고 글 쓴게 아니므로… 설명하면 길어지니 패스.
오늘은 맛뵈기로 5km정도만 달렸는데 학교 졸업한 이후로 오래 뛰기를 잘 안해서 그런지 꽤나 힘들었다.
그것도 인터벌 트레이닝을 병행해서 하니..

요즘 축구 하는데 체력이 딸리는게 느껴져서 체력관리도 할겸 체중 감량도 할겸 샀다.
운동 열심히 해보자꾸나..

Dr.kchris

Hello, I'm Dr.kchris, a neuroscience researcher. I love studying and trying new things and also love challenging myself. Have a great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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