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브레이커? 레인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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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복이 다 떨어져간다.
대략 2001년? 에 산 잉글랜드 운동복은 지금 너덜너덜.
상의는 팔고무줄이 끊어져서 팔이 자꾸 흘러내린다.
하의는 무릎부분 천 이음매가 뜯어진지 오래라 바지 입을때마다 발나오는 구멍 맞추기 힘들다.
오래 입었으니 뭐;;

그래서 지금 캐주얼하게 입거나 운동복으로 입을 만한 것들을 고르고 있는데..
당최 꽂히는게 없다. 몇개 봐놓은건 있는데..
지금 독일 국대 제품하고 EPL첼시 제품들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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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08-09 windbreaker.


디자인이나 색 배합은 괜찮긴 한데.. 그닥 끌리지 않는 이유는 뭘까?;;
삼성 로고가 너무 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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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sea 08-09 Rainjacket


음.. 이것도 나쁘진 않은데. 지금으로썬 이게 가장 끌린다.
용도도 레인자켓이니 여름에도 간간히 입을 수 있고..
디자인은 음.. 몸통에 내려오는 선이 좀 거슬리긴 한다. 어찌보면 윗 제품이 나은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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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das Chelsea Windbreaker.

이건 아무리 봐도 겨울용이야……….
등판에 있는 아디다스 로고는 뺄 수 있다.
촌스러울 수 있는 파란색인데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좋다네. 사진보다 훨씬 색이 곱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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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many Rainjacket


독일 국대 레인자켓.
이건 너무 무늬가 없는듯.. 하다못해 아래 있는 트랙탑처럼 국대문양이 칼라였으면 좋겠구만.
이것도 등판 아디다스 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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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many 트랙탑.
이건 약간 용도가 다르다.
앞의 것들은 자켓종류인데 이건 그냥 운동복 윗도리라고 생각하면 편할듯.
바로 위에 있는 윈드브레이커도 디자인이 이랬으면 바로 질렀을지도..


아……… 뭐살지 모르겠다.
살려줘!!

The Author

Hello, I'm Dr.kchris, a neuroscience researcher. I love studying and trying new things and also love challenging myself. Have a great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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