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사면 비싼 것들.

1. 락엔락: 한국에서 3만원 정도면 셋트로 여러개 살 수 있는 락엔락이 독일에서는 한 개에 만원쯤 한다 -_-; (참고로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 락엔락은 국내 중소기업체 제품이다.)


2. 학용품: 엄지 손톱만한 넓이의 지우개가 1유로…씩이나 한다 -_-; 왠만하면서 필요한 학용품은 다
사들고 오는게 경제 생활에 유익할 듯.
참고로 독일에는 하이텍C 펜을 팔지 않는다! 하이텍C로 공부하셨던 분들은 하이텍C를 준비해오는 것이 좋다;


3. 컴퓨터 케이블류: 프린터나, 카메라를 사도 PC와 연결하는 케이블이 빠져 있다. 별도로 사야하는데 예전에도 한 번 글을 올린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한국에서 천원이면 살 거 여기서는 만원도 넘게줘야 하는 경우가 허다 하다 -_-; 미리 준비해오자.


4. 각종 컴퓨터 부품, 공시디, 공디브이디: 케이블류 만큼은 아니지만, 왠만한 컴퓨터 부품과 소모품들도 두 배이상 한다;


5. 책 지지대: 책꽂이가 꽉 차지 않았을 경우, 책이 옆으로 넘어가지 않게 막아주는 책 지지대. 국내에서는 3천원 정도면 사는데, 여기서는 3배 이상 줘야 산다.


6. 각종 건전지. 특히 수은 전지: 수은전지 한 알에 만원 넘게 주고 사야 한다.


출처 – 독일 유학과 생활 – http://germany.tistory.com/49

Dr.kchris

Hello, I'm Dr.kchris, a neuroscience researcher. I love studying and trying new things and also love challenging myself. Have a great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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