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강좌 – 주제별 촬영요령

출처 : Cyber 사진 교실 http://cont112.edunet4u.net/~forxy/subject_photo.html



운동감있는 사진 촬영(패닝기법)


동체의 속도감을 표현하는 사진 기법으로, 스틸사진에서 흘려 찍기, 따라 찍기의 경우에 이 기법이 이용된다. 1/8 ~ 1/30 초 정도의 슬로우 셔터 스피드를 사용하여 피사체를 따라 가며 촬영하면, 동체는 정지되어 나타나고 배경만 흐려지는 효과가 나타난다. 셔터를 누르면서 피사체를 따라 몸 전체를 충분히 상체를 같이 돌리면서 찍는 것이 요령이다.







인물의 촬영


사진촬영에 있어서 많은 소재가 있으나 사람은 그중에서도 가장 흥미 있는 소재 중 하나입니다. 인물을 소재로 하는 사진을 찍으려면 처음부터 너무 극적인 것만을 찾지 말고 주변의 가족이나 친구들부터 찍기 시작하고 점차로 소재의 폭을 넓혀 가는 것이 좋습니다.


배경의 선택


인물 촬영시에는 가급적 복잡한 배경은 피하고 단일색으로 된 곳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배경이 복잡하게 되면 화면이 산만하고 주제인 인물이 약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배경의 밝기도 가능한 한 인물 쪽보다는 배경이 좀 어두운 편이 좋습니다.


채광


동양인의 얼굴은 서양인에 비해 평면적이기 때문에 그리 포토제닉(Photogenic)하다고 볼 수는 없으나 채광을 잘 이용하여 얼굴에 입체감을 살리면 보다 생생하고 훌륭한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인물사진에서 직사광은 가급적 피해주는 것이 좋고 약간 흐린 날이나 그늘진 곳에서의 광선은 부드럽기 때문에 이상적입니다. 그러나 입체감은 적습니다.
사광선으로 과감하게 촬영을 하면 코가 높아 보이는 등 입체감은 나타내나 잘못하면 눈이 움푹 들어가 보이거나 볼우물 등의 그림자로 딱딱한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특히 광대 뼈가 나온 사람은 정오 무렵의 직사광은 피해야 하고 나무 그늘 아래에서 생기는 나뭇잎의 얼룩도 주의해야 합니다.


표정과 포즈


사람들이 사진을 찍을 때 손을 축 늘어뜨리고 찍은 사진은 왠지 힘이 없어 보이고 동감은 느낄 수 없으므로 사진의 생명감이 덜한 느낌이 들게합니다. 사진을 찍을 때 얼굴 표정도 중요하지만 적절한 손 처리도 매우 중요합니다. 사진을 찍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한 기본이 될 것입니다.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신선한 포즈는 인물사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훌륭한 표정과 포즈를 발견한 순간 빠른 눈과 민첩한 동작으로 셔터를 눌러야 합니다.


촬영 각도(앵글과 포지션)


배경이나 채광 다음에는 촬영각도가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인물의 가슴과 얼굴 사이의 앵글이 무난하나 특별한 의도를 지닌 경우에는 Low Angle 이나 High Angle 을 적당히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너무 극단적인 각도는 피해 주어야 합니다. 옆의 그림은 로우 앵글을 사용하여 다리를 길어 보이게 찍는 경우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렌즈와 필터


인물 사진에서는 광각렌즈를 사용할 경우 왜곡 현상으로 인하여 얼굴이 일그러질 수 있으므로 많이 사용하지는 않고 일반적으로 85mm-135mm 정도의 준망원렌즈가 적당합니다. 인물사진에서는 필터는 많이 사용되지 않으나 흑백의 경우, 콘트라스트를 살리기 위해 Y 필터 정도를 씁니다. 또한 독특한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Soft 필터나 Fog 필터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어린이 촬영


어린이는 움직임이 빠르므로 어두우면 할 수 없지만 셔터 속도 1/125 가 흔들림 없이 찍는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어린이는 사진에 찍히는 것을 즐거워하며, 활발하고 표정이 풍부하고 카메라를 대도 결코 표정이 굳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어린이는 변덕스러워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장난기가 있으므로 재빨리 찍지 않으면 좋은 스냅을 찍기는 어렵습니다. 이를 위하여 적정노출이 되도록 미리 조정을 해 두면 기회를 잘 포착할 수 있습니다.
성장해 가는 어린이의 개성의 변화와 여러 가지의 기록을 보존하는 수단으로 카메라를 능가할 수 없습니다.
출생해서 커가는 과정의 여러 재미있는 순간 순간의 표정은 가정에서 결정적인 순간이 오면 찍을 수 있는 태세를 갖추었을 때 얻을 수 있습니다.
6세 정도까지는 거의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으므로 어른들보다 오히려 쉬우며, 아장 아장 걸어다니는 어린이는 카메라의 높이를 어린이의 키보다 낮은 정도로 하고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어린이의 참모습을 찍는 것은 사진관이 아니고 어린이가 노는 곳에서 찍어야 자연스런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도 기억해야 할 일입니다.


노인들 사진


노인사진을 찍을 때는 노인들의 표정의 뉘앙스에 대한 중요성을 염두에 두고 노년기 특유의 생각이나 살아온 긴 세월동안 경험해 온 희노애락이 표정에 새겨져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촬영에 있어서 상기한 바를 효과적으로 재현하는 데는 조명이 무척 중요합니다. 측면에서 강한 직접광을 비쳤을 때 얼굴 주름살이 강조되며, 부드러운 방향성이 없는 산광, 흐린 날의 실내에서는 Strobo 로 반사해 주어 인물이 돋보이게 해 주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얼굴의 표정이나 머리모양이 은은함도 살리는 것이 좋겠지요.
노인 촬영시는 보통 정면에서 바라보는 각도가 효과가 좋으며, 후일을 위하여 생활 분위기를 함께 나타내는 것이 좋습니다.


여성사진


라이트는 정면광을 쓰지말자.


여성사진이든 남성사진이든 사람의 얼굴을 찍을 때에는 정면광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면광은 사람의 얼굴을 평면적으로 만듭니다. 자동카메라로 찍은 사진 사진이나 전문가용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나 정면광을 사용한다면 사진의 결과물은 똑 같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방법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라이트의 위치를 바꾸는 수 밖에는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우선 라이트를 카메라로부터 분리하여 피사체의 옆 45도 위치, 위로 45도 위치되는 곳에 셋팅 하고 반대편에는 반사판을 대보면 라이트는 주광이 되고 반사판은 보조광이 되어서 무척 아름다운 인물로 표현된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45도 위치에 있는 라이트광으로 인해 인물의 콧날에 명암이 살고 각 부분에 입체감이 표현된 사진이 나옵니다. 더욱 더 극적인 사진을 찍으려면 45도 위치에 있는 라이트를 거의 피사체와 90도 위치에 놓고 촬영하면 매우 명암이 강한 사진이 나오는데 강한 인물상을 표현하고자 할 때 자주쓰는 기법입니다.


Potrait 를 잘 찍으려면 성격이나 분위기에 대해서 민감해야 되고 특징있는 표정의 포즈를 취한 순간을 포착해야 합니다. 때로는 그 나름대로의 배경이나 일상생활의 분위기를 강조시키기 위해서 의도적인 소도구의 활용도 필요합니다. 여성 Potrait 에는 로맨틱한 표현과 Dramatic 한 표현방식이 있습니다.


Romantic 한 표현: 부드러운 조명, 섬세한 색, 밝고 화사하고 경쾌한 색, 약간 흐린 초점으로 찍을 수 있는 조화된 배경을 활용하여 촬영된 사진.
Dramatic 한 표현: 강한 조명, 강한 색의 그늘진 부분을 많이 화면에 담는 방식으로 질감이 강조되고 뚜렷하며 극단적인 명암이 표현된 사진.


가족사진


사진관에서 정식으로 가족사진을 찍으면 좋겠지만 여건이 맞지 않는다면 집에서도 그런데로 훌륭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가족들을 배치할 때에는 둥근 원을 그리고 그 원안에 가족들을 넣는다는 생각으로 세팅합니다. 그리고 가족 한가운데 앉은 사람은 어쩔 수 없지만 그 양쪽의 사람은 각각 가운데 사람을 향해 몸을 돌리고 얼굴은 카메라로 향하게 합니다. 또한 양쪽 사람의 고개를 가운데 사람쪽으로 약간 기울게 세팅합니다. 그리고 뒤에 서있는 사람은 카메라와 정면으로 향하는 것은 피하게 하면서 몸을 어느 한쪽으로 돌리고 두손은 앉은사람의 어깨를 누르게하지 말고 팔뚝을 감싸듯이 하면 매우 교양있는 자세가 연출이 됩니다.



운동하는 물체, 인물 실습

1. 흘려 찍기 8 장 : 속도감이 느껴지도록 달리는 자동차, 오토바이, 스케이팅 등 한 방향(옆)으로 달리는 피사체를 촬영해본다.
2. 스냅 8 장 : 친구들과 함께 소풍을 가는 경우라면 실습하기에 매우 좋겠다. 회사의 직원들이 함께 노는 시간에 해 볼만한 숙제다. 식구들과 놀러 가서 부모님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찍는 것도 좋겠다. 스냅의 대상은 사람으로 정하도록 한다.
3. 노파인더 8 장 :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하면 좋다. 남대문 시장, 대학로, 종로2가 젊은이 거리, 공원 등에서 들키지 않고 재미있거나 인상적인 멋진 사진을 잡도록 시도해 본다. 노파인더의 대상도 역시 사람으로 정하도록 한다. 노파인더로 찍을 때의 심경, 감정 등의 분위기를 느껴보기 위함이다. 몰래 카메라의 기술이므로 연습 삼아 시도해 보는 것이다.
주의점 : 인물사진의 촬영시 흔들리지 말 것, 노출 맞출 것, 초점이 맞을 것, 순광, 역광, 측광들을 잘 참작하여 멋진 영상을 잡도록 하자.


풍경의 촬영


사진으로 그림을 그리듯이 찍는다.


사진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사물을 있는 그대로 묘사하여 전달하는 수단이 곧 사진이라 여깁니다. 그러나 여기서 “회화적 사진”이란, 사진을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하여 사실을 있는 그대로 표현 하기보다는 회화처럼 일종의 인위적인 가공을 하여 사물을 실제 상항 보다 더 아름답게 하거나, 심오하게 표현하여 추상적인 느낌을 주는 사진을 만들어 내는 것을 사진가 들이 말하는 회화적 사진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예술성에 중점을 둔 회화적인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어떤 대상물과 촬영 방법을 택해야 하는가.


황금 분활의 구도를 활용한다.


회화는 무엇보다도 화면의 짜임새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조형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즉 구도,색상 등 화면을 이루는 모든 것들이 완벽한 짜임새를 이루어 미적 균형을 갖추는 것이 회화의 특징입니다.
회화에서 가장 안정된 구도로 사용되는 황금분활을 이용하여 안정된 구도하에 사진에 접근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즉 화면을 가로 세로로 약 3 등분하여 그 선들과 만나는 점들을 이용하여 구도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추상성을 강조한다


사진의 특징인 상세한 묘사를 피하고 그림처럼 붓으로 그린 느낌이 나게하거나 빚나간 초점을 이용하여 수면에 반사되는 반영을 찍고 다중노출, 몽타쥬 합성 등을 이용하여 추상성을 강조하여 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촬영이 끝난후 현상과 인화 단계에서도 여러 변화를 주어 사실과 동떨어진 분위기를 유도해 낼 수도 있습니다.


색다른 재료를 활용한다.


이 밖에도 회화적 사진에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일반적이지 않은 재료를 선택하여 색다른 분위기의 사진을 만드는 것입니다. 사진 재료 전문상에 가면 텅스텐 필름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을 구입하여 사용하면 색다른 분위기의 사진이 만들어 질것입니다.
또 다른 필름으로는 적외선 필름이 있습니다. 적외선은 우리 눈으로 볼수 없는 단파장광을 사용하여 사진을 촬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효과는 아주 생소하고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환상적인 사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필름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빨간색 필터를 사용해야 하며 초점거리도 변화해 주어야 합니다.









제20회 한국사진대전 특선 김봉섭 [길] 인천특선 제20회 한국사진대전 우수상 김세권 [향] 서울

매크로(접사) 촬영


작은 피사체를 화면 가득 확대하여 촬영하는 것을 말합니다. 대상은 집안에 미니 스튜디오를 차려 놓고 할 수도 있고, 주변의 곤충이나 꽃이 대상이 되기도 하고, 또는 하나밖에 없는 사진을 복사하여 여러 장 만들어 나누는 경우, 수집이 취미인 경우 우표나 작은 소품 등을 복사하여 정리하는 경우, 작은 사진을 크게 다시 만들기 위해 복사하는 경우 등이 됩니다.


방법은 클로즈업렌즈(일종의 돋보기)를 렌즈 앞에 장착하여 촬영하는 방법, 접사렌즈를 이용하는 방법, 중간링 또는 벨로우즈(주름)를 렌즈와 몸통사이에 끼워 촬영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작은 것을 확대하여 섬세하게 찍어야 하므로 조리개를 닫아야 할 경우가 많아 사진이 흔들릴 위험이 있으므로 삼각대와 셔터릴리즈를 써야 합니다. 좀더 나은 조명을 위하여 접사 전용 스트로보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타


슬로우 싱크로 찰영


배경에 그늘이 졌거나 석양의 촬영, 또는 실내에서 찍을 때(요컨대 배경이 어두울 때) 등 육안으로는 보이는 데도 스트로보 촬영을 하면 인물만 두드러지고 배경은 어둡게 처리되어 마치 밤에 촬영한 것과 같은 사진이 되어버립니다. 이것은 스트로보 빛이 닿은 부분은 좋으나 닿지 않은 배경은 노출 언더가 되기 때문이다. 인물만이 아니라 배경에도 톤(계조재현)을 살리고 또 배경을 좀 더 밝게 찍고 싶을 때 슬로우 싱크로 테크닉을 씁니다. 슬로우 싱크로는 그 이름과 같이 셔터 속도를 싱크로속도(X접점셔터스피드)가 아닌 그 이하의 저속셔터로 촬영하는 방법을 말합니다.(즉, 1/30초 이하의 셔터속도)


이때, 단지 저속 셔터로 하는 것만이 아니라 어느 정도로 배경을 밝힐 것인지에 따라 셔터 속도를 정하게 됩니다.


TV화면 촬영방법


사용필름은 TV화면은 의외로 밝기 때문에 ISO200~400감도 정도에 Daylight type film이 적합하며, ISO64~100 정도의 중간 감도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조명은 브라운관 주위의 물체나 빛의 반사가 없도록 가능한 한 실내등을 소등하며 렌즈는표준거리 이상의 렌즈를 사용하며 파인더 내에 상이 꽉 차도록 거리나 수평을 조절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셔터 속도인데 TV화면은 약 525선의 수평한 직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주사선은 2단으로 나뉘어 1/60초 정도의 속도로 움직이므로 완전한 영상을 얻기 위해서는 1/30초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고 사진 촬영시는 1/30초 보다 느린 셔터를 사용하여야만 합니다. 만약 1/30초 보다 빠른 셔터를 사용하게 된다면 검은 띠가 사진에 찍힐 것입니다. 결국 TV화면 촬영에서 사용 가능한 셔터 속도는1/8~1/30초 범위 내로 보면 적당하며, 저속셔터인 만큼 삼각대는 필수적입니다.


실내에서 ISO200 필름을 사용할 경우 1/30초일 때에는 f2.8, 1/8초에서는 f5.6 정도가 무난하다고 생각됩니다.


야간 촬영


야간 촬영시에는 장기 노출이 필수적입니다.
장기노출은 Slow shutter로 장시간 노출을 통하여 셔터가 열려 있는 동안의 피사체의 움직임을 표현하는 방법이므로 트라이 포드 사용이 필수적입니다.


먼저 노출을 측정한다.
노출을 측정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파인더 전체의 노출 측정 후 적정 노출에서 조리개를 반 단계 열어 약간 오버 노출을 주는 게 좋습니다.
그러나 정면에서 헤드라이트 등의 불빚이 카메라로 들어 올 경우는 다소 노출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조리개를 줄이고 셔터 타임을 오래 주면 자동차 전조등의 궤적이 가늘고 길게 되며 반대로 조리개를 줄이고 셔터 타임을 짧게 주면 전조등 궤적이 굵고 짧게 됩니다. 궤적은 긴 것이 좋으니 조리개를 줄이고 셔터 타임을 오래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일반적인 경우 노출 30초에 조리개 F8을 정하면 거의 실수 없이 차량의 괘적을 찍을수 있습니다.


야간에 거리의 풍경을 자연 스럽게 스넵처럼 찍고자 할 때에는 조리개 F5.6에 셔터속도 1/4초에서 1초, 2초정도면 무난한 촬영이 됩니다.



정물사진 실습


1. 창가 정물사진 24장(한 통)
2. 촛불사진 12장 : 촛불 자체는 매우 밝다. 촛불의 노출을 맞추려면 촛불로 화면을 가득 채운 후 재 보아야 한다. 불 자체의 노출과 촛불로부터 10cm 만 떨어져도 노출은 큰 차이가 나고 20 cm 정도 떨어지면 너무 어두워지고 만다. 촛불 자체는 손으로 카메라를 들고 그냥 찍을 수 있으나 주변도 나오게 하려면 삼각대를 꼭 써야 한다.
3. 상품 사진 12장

Dr.kchris

Hello, I'm Dr.kchris, a neuroscience researcher. I love studying and trying new things and also love challenging myself. Have a great day! :)

This Post Has One Comment

  1. DUK

    설명 최고입니다. 아주 쉽고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감사~

Leave a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