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단계> 내 카메라는 이러 이러합니다.

왕초보을 위한 사진강좌( 2 )



*오늘의 핵심 : 필름갑(껍데기)를 한장 주어 왔나요? 내 카메라는 이러 이러합니다.(자신 있게)


“아마 첫 번째 글을 읽으신 분들은 카메라와 필름갑 표면을 예사롭지 않게 보셨겠지요.?”



완전자동 콤펙트카메라만 가지고 계신분은 어디서 수동식 또는 반자동식 카메라를 빌려오시는 것이 이해하기에 편리 할 것임.


( 게제에 중고 하나 장만 하시던가! 이십만원 이상 주시면 안됨 왜? 실습용 중고품 이니까!)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하고 인기 있는 중고카메라는 니콘 에프엠투 정도인데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큰 인기? 아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도 이 기종은 한번쯤 보셨거나 가지고 계신분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 기종을 꼭 추천하지는 않겠다…필자의 경험으로는 더 싸고 좋은 꼬물 기종들이 많이 있으니까.. 자신의 주변에서 수동조작이 가능한 물건?을 찾아보는게 장땡!


지금 여러분들이 니콘 에프엠투를 가지고 있다고 치자….


“당신카메라 뭐? 가지고 있소.”라는 질문에..” 저는 nikon FM2을 사용합니다


~”아주 잘 말씀해 주셨습니다.이미 기본을 갖추셨군요


하지만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죠….


우리가 카메라를 자랑할 때 흔히 몸체(BODY)와 렌즈(LENS)를 구분하지 않고 위에서와 같이



제작회사와 바디 모델명만 말하는데 앞으로는 반드시


바디와 렌즈를 구별해야 유식하다는 말씀 !



“저는 NIKON FM2 보디와 NIKON 50mm  f 1:1.4 표준렌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때때로 건너편 아파트에 살고 있는 과수댁을 감시하기 위해 nikon 300mm f 1:5.6 망원렌즈



도 즐겨씀니다. (잘났어 정말!)



첫 번째 글의 핵심은 문자정보 필독이라 했지요.


바디에 큰 글씨로 “NIKON FM2″라고 쓰여져 있는것과


렌즈 앞면 테두리에 nikon nikkor 50mm f 1:1.4 (렌즈에 따라 약간의 차이)라는


문자정보를 그냥 읽어 주시면 됩니다.



“필자는 주로 canon Eos630바디에 EF 70-200mm 1:2.8 L 줌렌즈를 즐겨 씀니다.”


(EF 가 뭐야? L은? 그리고 줌렌즈?) 그렇게 복잡한 건 알 필요없어요!



초보답게 그냥 자기 카메라에 나온 데로 기억하고 있다가 제법 한다고


까부는 목에 기브스 한 者에게 줄줄이 외우기만 하면됩니다.


(그렇게 점쟌게 말해주면 그 者가 열이나서 어쩌구 저러쿵 몸 달아



자기가 아는 모든 것을 토해내며 잘 난체 할테니까 그때 이해하시면 됩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대접 받아 가면서..)


하지만 필름에 나온 정보는 꼭 알고 넘어 가야겠죠!



왜냐고요? 필름갑은 사자 마자 버려질 테니까! 읽어 볼 틈이 없지요 그


러면 여기에 나오는 주옥 같은 정보가 같이 버려지는 겁니다.


이것만 완전히 이해해도 광학개론은 더 이상 진도나갈 필요 없다는거 아닙니까? ( 그렇게 중요.. )



“후지칼라,수퍼라이, 백,cn135 24장,유효기간 이천년십이월, 유제번호, 칼라인화용 ISO 100/21′,필름가격에 현상료는 포함되 있지 않습니다,고온을 피해주십시요,촬영 후 곧바로 현상.” 등등…여러가지 문구가……그런데 바코드 밑에보니 그림이 그려져 있고 …여기까지 “으~음 이 것은 상표고 이 것은 유효기간!.. 대충 이해가…아니 그런데 ISO 100/21′?”
(이 것은 필름의 감도표시… 그럼 감도는 또 뭐~야?)



*길잡이: 필름을 간단히 설명하면 빛의 작용에 의해 광화학적 변화를 일으키는


물체를 발라 놓은 프라스틱 넓판지를 규격에 막게 잘라 롤에 감아 놓은 것이라 할 수 있으며


현상에 의해 빛에 노광 된 부분이 검정색 금속 은으로 환원되어 네가티브 화상을 형성한다.


(아이~고 어려워..) 그럼 그냥 넘어 가!….하지만 이것 만은 외우시라…..



ISO란? 필름이 빛을 느끼는 정도를 약칭하여 감도(感度)라 하는 데 국제적공통감도표시 규격이다.


이것과 똑 같은 감도표시로는 ASA(미국),DIN(독일),등이 있다.



흔히 아마츄어 초보가 쓰는 필름 감도는 ASA 100, ASA200, ASA400이 주류


여기에서 *숫자가 클수록 감도가 높다*(그럼 큰 것이? 발광이 잘되겠네 ?) 당근 이지요?


여기까지 이해가 되신다면 아래 것도 쉬워지지요. <여기서 필름 감도는 백(ISO 100 > 셔터속도


1/250초 일 때의 조리개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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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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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청시의 산.바다 : 쾌청  :  맑음  :  흐림   : 흐림.어두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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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16       : f/11  : f/8    : f/5.6   :  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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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감도는 백…셔터속도는 이백오십분의일(1/250)초(sec)일 때


조리게 에프스톱위치를 쾌청한 바다.산에서는 16이라는 숫자에 맞추어 주고


쾌청한 날씨에는 11에 그리고 맑은 날에는 8,



 흐리면 5.6,


그늘 이나 어두운곳 4,



필요하면 1.4까지도 내려야 한다.


(으~음 그렇다면 그렇게 하는 이유는 뭐~유?) 어려운 질문이네…하지만 간단한 것 이지요…


사진기란 본시 빛을 차단시킨 네모진 상자에 불과 한것 이지요



왜냐하면 빛이 들어오면 필름이 발광 하니까!


( 그렇지만 발광을 시켜야 사진이 나올 것 아니요 ? )



!!당근!! 그래서 렌즈를 통해서 피사체를 바라보게 한 다음 피사체영상에 포커스(핀트?)을 맞추고


살짝 (찰깍!) 열어 적당량의 빛을 받아 들여 필름를 발광 시키는 것이지요~…( 아~항 ?? 잘 모르겠는 디?…)



우리가 여기서 기억해야 될 것은 물이나 빛이 밀페된 어느 장소로 들어 올 때 통과지점의 구멍?싸이즈와 열린시간에 비례한다는 사실 ! 이것 만은 기억하시라….



*길잡이 : 구멍 싸이즈?(조리개 심도)  열린 시간??(샤터 속도) ,열린시간은 1/250 초 라고 했겠다!


그럼 매우쾌청은 빛의 량이 많다 이거지….그때 f stop을 16에 맞추고…..쾌청은 에프스톱을 11에…



.맑은 날은 8…흐리면 5.6.. 어두워질수록 작은 숫자!?


밝은 빛은 작은 구멍으로 들어가도 그 량은 어두운 그늘 보다 많겠지…



그렇다면 똑같은 량의 빛을 주기 위해서는 구멍을 키우는 수 밖에 감도는 100으로 타임은 1/250초로


고정되어 있으니까! 으~음 결론은 에프스톱의 숫자가 작은 수 일수록 구멍(조리개 심도)는 커지는


구만~..그럼 반대로 구멍을 고정 시키고 시간으로도 조절 할 수도 있겠네??…….당근 이지요!..



<출처>http://members.tripod.lycos.co.kr/jaepung/[신재풍의 사진과인생]

Dr.kchris

Hello, I'm Dr.kchris, a neuroscience researcher. I love studying and trying new things and also love challenging myself. Have a great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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