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지피지기면 백전백승…카메라를 알자

왕초보를 위한 사진강좌( 1 )
 
*오늘의 핵심 : 당신의 카메라에 나온 문자정보를 자세히 읽어 보셨나요?



그리고 필름갑에는 어떤정보가 적혀 있던 가요?


어느 집이든 카메라 한 대쯤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요즘 흔하게 나오는 렌즈교환이 불가능한 완전자동 콤펙트카메라나 물려 받은 수동식 구형카메라 등)


그리고 평상시 가족사진을 잘 찍고 계시리라 생각 한다.


하지만 시절이 시절인 만큼 물가가 올라


주말에 찍은 가족사진일지라도 적지 않은 값을 치루어야 인화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서는 기초적인 사진의 개념을 익히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또는 구입 할 사진기의 기능과 정보를 해독해 내는 방법을 제시함은 물론


자연스럽게 저렴하고 효과적으로 일상에서 가족사진을 즐길 수 있는 촬영기법,


필름관리방법,그리고 효과적인 사진관리 방법(디지털 사진관리 포함)을 제시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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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초보자라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카메라의 성능을 알아야 한다.


카메라의 메뉴얼을 보고 여러가지 기능을 읽히고 완전히 다룰 줄 알아야 한다.


셔터,렌즈,자동기능,수동기능,보정(?)기능 등등….


그리고 필름은 어떤 것을 ? 벌써부터 (뭘 이렇게 어렵게 설명하는 거야 !)라고


투덜거리고 계신분은 자신의 카메라를 직접 보시면서 이 글을 읽기바란다.


그리고 자신 만만한 작가분들은 다 가시기를…  여기는 초보을 위한 학습장이니까……


카메라를 자세히 관찰해보면 그 카메라에 대한 정보가 씌여져 있다.


이 정보만 볼 줄 안다면 굳이 메뉴얼이 없더라도 카메라의 성능과 기능을 알 수 있다.



렌즈를 보자… 거기에는


1:2.8f=35mm 또는 1:1.4f. 55mm => 렌즈 크기 및 성능 회사명 등..


0.45  1  1.2  1.5  2  3  5  10  ~   m => 포커스 거리 표시(피트 단위도 있음)


2.8   4   5.6   8   11   16   22 => 조리개(노출 심도 표시)=f stop이라고 흔히 한다.


(그런 표시가 있긴 있는데~ 잘모르겠네?!!..)



당근이죠! 초보라면 그것이 무엇을 나타내는지 당연히 몰라야 한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런 것들을 그냥 지나치면 안된다는 것이다.


반드시 읽어보고 기억해 두면 차츰 그것이 어떤 정보인지 자연 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


자 그러면 어려운 카메라는 옆에 놓아 두고 이제는 시중에서 구입한 필름을 한번 보자.


우선 필름갑 표지에 나온 정보를 알아보자..


(여기에서는 후지칼라 수퍼라이 백으로 설명)


후지칼라,수퍼라이, 백,cn135 24장,유효기간 이천년십이월, 유제번호,


칼라인화용 ISO 100/21′,필름가격에 현상료는 포함되 있지 않습니다,


고온을 피해주십시요,촬영 후 곧..등등…여러가지 문구가..


그런데 바코드 밑에보니 그림이 그려져 있고 ….



셔터속도1/250초일 때, 조리개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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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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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청시의 산.바다 : 쾌청  :  맑음  :  흐림   : 흐림.어두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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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16       : f/11  : f/8    : f/5.6   :  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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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잡이: 필름과 카메라에 쓰여져 있는 정보를 그냥 지나치신 다면 영원히 왕! 초보….


다음 글 올릴때까지 필름갑에 나와 있는 정보와 자신의 카메라에 쓰여진 문자정보를


세번 이상 읽어 보시고 필름정보와 카메라에 나온 정보를 비교 해보세요….


(내 것은 렌즈앞에 f어쩌구가 있는데 다른 데는 없어 그리고 랜즈교환이 안된다네?)


그럼 그건 완전자동콤펙트카메라…..




 일단 책에 나온 뻔한 이야기를 쓰기 보다는 현실적으로 누구나 관심만 가지고 그


냥 지나치지 않는 다면 자연스럽게 작가 이상으로 사진정보를 판독해 내고


그 것을 기초로 저렴하고 질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사진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교본에 나오진 않지만 꼭 필요한 사항을 그때 그때 설정하여


이야기 형식으로 설명하고 구체적인 실전사항을 인용 혼자서도 실습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만 하렵니다.



누구인가 말하기를 나무를 해주는 것보다 나뭇꾼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저는 본시 전문적인 교육방법을 모르는 사람인지라 그냥 옆에 있는 친구에게 이야기하면서


알려주는 형태로 써 나가렵니다.


<출처>http://members.tripod.lycos.co.kr/jaepung/[신재풍의 사진과인생]

Dr.kchris

Hello, I'm Dr.kchris, a neuroscience researcher. I love studying and trying new things and also love challenging myself. Have a great day! :)

This Post Has One Comment

  1. 情寅

    앞으로도 좋은 길잡이 역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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